기타 말씀2011.06.1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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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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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 자기 열심 버리고
내 뜻 살피고 하나 되어 나의 재림의 뜻 이루라
작성일: 2011. 4. 29. (금)
작성자: 김진미
[ 그동안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살피지 못하고
저의 주관으로 앞날을 구상하고
방향을 잡아 갔던 것을 회개하며 기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가 한마디 하고자 하니 잘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나 너희의 신랑 여호와니라.
오늘은 자기 열심과 자기 주관,
그리고 나의 뜻에 대해 말하겠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섭리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를 위해 한 평생 살겠노라 고백한 자들,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며 가겠노라 고백한 자들,
그리고 섭리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너희의 사랑, 너희의 열심을 다 아노라.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위해 살겠다는 그 고백도 좋고
나를 사랑하며 살겠다는 그 사랑도 좋지만
그리 살려면 무엇보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차원의 열심을 버리고
내 생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 여호와는 이 재림의 때,
많은 구상과 계획을 하고 있다.
너희 선생과 그 모든 구상과 계획을 얘기하며
섭리 한 조직 한 조직 신중히 생각하며
모든 것 진행해 나가고 있다.
그러니 자기 개인의 주관대로 자기 열심으로
독단적으로 일을 하고자 하면 안 된다.
한 그림이 있다면,
주제가 있고 부주제가 있고 배경이 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한 그림이 작품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나의 이 역사...
구약, 신약, 성약의 그림,
그리고 재림 역사의 그림이 있다.
그 그림의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배경이 너무 강하면 주제가 죽는다.
주제를 약하게 그리면
그림이 힘이 없고 완성도가 없다.
부주제가 없으면
주제가 풍부하게 드러나지 못한다.
그러니 모두가 각각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목회지에서 뛰어야 할 자가 있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전도할 사명자가 있고
생명들에게 말씀으로 관리해 줘야 할 자가 있고
심정 다해 외쳐 주어야 할 자가 있고
나의 몸 되어 다니며 일을 해야 될 자가 있고
선생을 보필하며 뛰어야 될 자가 있고
섭리의 국방 문제를 담당해야 될 자가 있다.
또한 각각의 위치에서
크고 작게 일을 맡아 뛸 자가 많다.
어느 하나 중하지 않은 자가 없다.
나의 몸 되어 나의 일을 하는 자이기에
모두가 중하고 중하다.
사명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맡은 사명을 얼마나 내 뜻에 합당하게
충성하며 하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나와 함께 이 역사 이루어 가겠느냐?
진정 나와 함께 이 재림의 역사,
마지막 신부의 역사,
마지막 인생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이 역사,
나와 같이 이루어 가겠느냐?
그러하다면 먼저 마음을 비워라.
그리고 자기 주관, 자기 구상, 자기 열심을 버려라.
빈 마음에 나의 구상, 나의 뜻 받으라.
깊이 기도하여라.
깊은 기도하면 네게 뜻한 바를 보여 줄 것이다.
나의 구상을 따라 나의 뜻을 받고
각자의 위치에서 내 뜻 이루어 가는 것이 대 역사
다.
내 말하니
절대 네가 맡은 사명이 작다 여기지 말아라.
천국의 문 앞에 설 때에
내가 의를 척량하는 척도는
사명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다.
지극히 작은 사명이라 할지라도
얼마나 나에게 묻고 선생과 상의하며
내 뜻에 합당하게 전심으로 충성했느냐를 보는 것
이다.
그러니 절대 비교 말아라.
나 여호와는 너희 중심을 보느니라.
그러하니 먼저는 네 생각, 주관 비우고
내 뜻을 먼저 보아라.
분별하기 힘든 자, 선생에게 물어 보아라.
내가 그를 통해 말하리라.
진정 나는 이 마지막 재림의 역사 앞에
나와 함께 내 육신 되어 뛸 자를 찾고 있다.
그러니 깊은 기도하여라.
깊이 기도하여 내 뜻 깨닫고 내 심정 받아라.
내 뜻, 내 심정 받아야
나의 육, 선생의 육 되어 뛸 수 있는 것이다.
합봉의 역사가 진행되고
이 시대 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과정 중에
자기 주관으로 자기 길을 구상하고
자기 열심으로 내 뜻과 무관하게 뛰고자 하는 자
많다.
그러니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모두 마음을 비워라.
나 여호와의 구상대로
조직과 선교의 방향과 모든 세밀한 부분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비우고 내 뜻을 따라 움직이는 자들이 되어
라.
그리고 합봉 교회는
새로 온 교역자가 나이가 어리다고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특별한 다툼이 없더라도
하나 되어 하지 않고
교역자와 의논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하면
무시하는 것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
철저히 나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움직이고
선생과 상의하고
각 교회마다 세운 교역자와 하나 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
가장 무서운 사탄은 자기 주관의 사탄이다.
내 뜻과 무관한 자기 열심의 사탄이다.
그러니 다시 한 번 말한다.
나 여호와는 질서의 하나님이요,
나의 역사 방법이 있으니
절대 내 방법, 내 뜻을 따라 움직여야 한다.
철저히 자기주관을 버려라.
철저히 내 뜻 살펴라.
철저히 하나 되어라.
성삼위와 하나, 선생과 하나,
교역자와 각 위치의 사명자와 백성들과 하나 되어
라.
하나 되어야 대역사 이룰 수 있다.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당부하니
철저히 자기 주관 버리고
하나 되어 사탄을 물리치고
나의 재림의 뜻 이루어 주길 바란다.
때가 급하다.
내 마음 받아라.
너희 신랑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