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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6.14 (화)

계시말씀 74c67ba8

선포일
2011.06.14 (화)
성경 본문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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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기도와 행함 작성일: 2011. 3. 22. (화) 새벽 2:00 작성자: 주사랑빛 [ 주님 사랑에 설레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어서 주님과 대화하고 싶어 준비한 후 찬양을 시작 했습니다. 먼저 삼위께 경배를 드리고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회개기도와 사랑고백을 드린 후에 한 장면이 보였 습니다. 해녀 한 명이 깊은 바다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니 은혜의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구나.’ 깨달아졌습니다. 해녀는 계속 깊이 들어가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 다. 값비싼 해산물을 찾고 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오늘은 깊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자. 네가 본 장면과 같이 네가 기도를 깊이 하면 할수록 은혜의 바다 속에 더 깊이 들어가 가장 값비싼 나의 사랑을 따낼 수 있다. 깊은 바다에 들어가는 해녀는 반드시 가장 값비싼 해산물을 따내야 한다. 이것이 목적이다. 너희가 깊이 기도하는 이유는 다른 어떠한 것보다 가장 값비싼 나의 사랑을 따내려는 것이 아니냐. 새벽기도 중에 반드시 나의 사랑을 따내고 물 위로 올라와야 한다. 기도가 안 된다고 중간에 포기하여 올라오지 말고 조금만 더 집중하여 깊은 바다 속 살펴보아라. 집중하여 보면 반드시 있다. (“결국 가장 값비싼 주님의 사랑을 따내지 못한다 면 새벽 시간은 의미가 없지요?”) 그렇지. 의미가 없지. 선생은 하나의 일이 주어지면 목숨 걸고 목적을 달성하기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이러한 기질이 기반이 되어 기도를 통해 나의 귀한 말씀을 받아 냈고 시대 중심자가 되어 사랑의 기준을 철저히 세우고 있는 것이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이 조건이 되어 삼위의 인도하심을 따라 매 순간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왔다. 이와 같이 무엇 하나를 하더라도 삼위께서 너희에게 주신 목적을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라. 새벽 시간은 새벽 기도를 통한 삼위의 사랑을 깨닫고 알며 삼위께 경배 드리고, 자신의 모든 죄를 낱낱이 고하여 용서 받음을 목적으로 하라. 낮 시간은 진리로 무장하여 너희의 모든 생활이 삼위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목적을 두고 살며 삼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살아 라. 삼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해 내는 목적이다. 밤 시간은 가장 값비싼 삼위의 사랑을 따내기 위해 영, 혼, 육을 예비하는 데 목적을 두고 보내도록 하 여라. 모든 인생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 목적이 누굴 위한 목적인가, 구원을 향한 목적인가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모두 삼위께서 원하시는 목적을 위해 하루의 삶을 사는 자가 되어라. 해녀는 호흡에 자신을 맡기고 바다 깊이 헤엄쳐 들어가야만 값비싼 해산물들을 따낼 수 있다. 이와 같이 인생들도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함으로 행할 때 값비싼 나의 사랑을 따낼 수 있다. 조금의 기도와 노력만 하고서 삼위의 사랑을 가질 수 없다고 하는 자는 마치 물속에 조금 들어가고서는 값비싼 해산물을 따낼 수 없다고 한탄하는 해녀와 같다. 선생이 이를 알고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모두 선생 따라 들어가 값비싼 나의 사랑을 다 따내도록 하여라. 너희가 행하는 만큼 따낼 수 있는 나의 사랑이다. 또한, 육지로 나와 다른 자들에게 값비싸고 귀한 해산물과 같은 나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 함께 맛보게 하여라. 이를 통해 많은 자들이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나의 사랑 따내게 하고 취하게 하여라. 새벽 시간뿐만 아니라 모든 시간 속에서 나의 사랑을 따내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살고 행하 여라. 가장 값비싼 해산물을 많이 따내는 해녀들은 부자가 되어 재밌게 살 수 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장 값비싼 나의 사랑을 따내는 자들은 영원히 인생 부자 되어 살아간다. 왜 삼위의 은혜의 바다에 뛰어들어야 하는지 알겠 느냐? 바다에 들어가지도 않고 어찌 귀한 것을 얻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인생의 매 순간을 삼위를 향한 사랑을 얻기 위해 행하며 살아라. 깊은 삼위의 은혜를 받기 위해 살아라. 나 예수가 베드로를 처음 만났을 때 베드로는 하루 종일 그물질해도 물고기 한 마리도 건져내지 못한 곤고함에 빠져 있 었다. 해결책은 깊은 바다로 들어가 그물을 던지라는 것 이었다. 깊은 바다로 들어가서 그물을 던지자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물고기들을 얻게 되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은 나 예수가 가르쳐주는 깊은 기도의 바다로 들어가 너희 마음의 그물을 던져서 많은 나의 사랑과 은혜를 건져내도록 하여라. 반드시 내가 선생 통해 가르쳐주는 방향의 깊은 바다여야만 한다. 다른 자들이 가르쳐 주는 방향은 모두 헛된 방향으 로, 물고기를 잡기는커녕 큰 파도가 몰아닥쳐 생명까지 위험하게 될 것이다. 나 예수는 너희가 몸부림치며 행함으로 더욱 다가 와 나의 사랑을 가져가길 원한다. 쉽게 얻어지는 것은 값이 없는 사랑이다. 이는 쉽게 변질되어 결국 버려짐만 당할 것이다. 나의 사랑아, 선생은 평생을 살면서 늘 내가 일러준 방향의 깊은 바다로 나아가 그물을 던졌다. 그리하여 그가 돌아오는 길의 배 안은 깊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물고기로 넘쳐났다. 그러니 다른 자에게도 마음껏 나누어 줄 수 있었다. 너희도 이젠 조금 하다마는 신앙이 아니라, 나와 깊이 사랑하고 깊이 대화하고 깊이 행함으로 차고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건져 올려 많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자들이 되어라. 시대가 악하여 깊은 바다가 존재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많은 무지자들은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고 죽어 간 다. 이미 세상은 사랑과 은혜가 메마른 땅이 되었다. 그러니 아는 너희가 다가가 오늘 막 건져 올린 싱싱한 사랑과 은혜를 충분히 나누어 주어 나 예수의 사랑 맛, 제대로 맛보게 해 주어라. 이는 섭리사 신부들을 향한 삼위의 목적이다. 선생이 이미 많은 자들에게 인생 맛, 사랑 맛 제대로 보여주며 함께 깊은 바다로 나가고 있으니 너희도 어서 선생을 따라 나서라. 삼위께서 준비해 두신 물고기들이 깊은 바다에 가득 차고 넘친다. 넘실넘실 파도도 놀라 다가오지 못한다. (또 다른 장면이 보였습니다. 한 여자가 백화점에 가서 문을 열고 몇 발자국만 들어가더니 ‘좋은 물건이 하나도 없네.’ 라고 투덜거리며 돌아 나왔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은 섭리사의 문을 열고 빼꼼이 들여다보고는 ‘뭐, 별 것 없네.’ 하며 돌아선다. 백화점에 가면 물건들을 샅샅이 훑어보고 그 물건들의 좋은 점이 무엇인지 설명을 들어야 좋은 물건을 골라 살 수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삼위의 백화점인 섭리사에 들어와서 말씀도 듣고 찬양도 하고 경험해 보아야 삼위의 사랑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들은 빼꼼히 보며 발만 살짝 들어왔다 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경험하지도 않고 다시 좋은 물건 하나 없는 흑암의 세계인 세상으로 돌아가 버린다. 그러니 아는 섭리사 신부들이 나서서 홍보하고 가르쳐 주어라. 시대가 악하고 마음이 강퍅하여 좋은 물건 판다고 해도 아예 들어오지 않는 자도 많으니 직접 길거리에 나가서 담대히 홍보하여 모두 섭리사에 들어와 좋은 물건 사서 쓸 수 있게 해 주어라. 선생은 벌써 30년 넘게 발품 팔아서 세상에 홍보해 왔다. 복음을 널리 전하는 것이 삼위의 목적이다. 이와 같이 삼위의 목적이 너희 인생의 목적이 되어 뛰고 달리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할 때 때가 되어 홀연히 변화된 너희의 영이 나와 함께 천국에 가 있을 것이다. 인생 참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모두 선생 따라 이리 살아라. 깊은 기도로 나의 사랑 모두 따내고 깊은 행함으로 생명들 모두 살려내자. 깊은 나의 마음 알고 위로하는 자가 진정 나의 참된 신부가 되며, 깊이 나와 사귀는 자가 그날에도 나와 함께 하늘 길 오른다. 나 예수는 깊은 바다와 같다. 이 모두는 사랑해서 이르는 나의 깊은 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