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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6.15 (수)

110615 수요말씀

선포일
2011.06.15 (수)
성경 본문
역대하 32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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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5일 수요말씀> 주님께 기도다. 주님과 의논과 대화다. 본 문 역대하 32장 16-21절 마태복음 18장 19절, 7장 7-8절 요한복음 14장 3절 야고보서 5장 17-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기도’에 대하여 전초 말씀을 잠깐 하고, 이어서 예수님이 말 씀해 주실 것입니다. 선생은 저녁 7~10시까지 시간을 정해 놓고 항상 기도했습니다. 그런 데 결재 서류와 보고 편지들이 너무 밀려서 몇 주 동안은 정해 놓은 저녁 기도 시간을 가지고 밀린 서류와 보고 편지에 답해 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부르면서 “산같이 쌓이는 서류와 각종 보고들을 이때 처 리해 주지 못하면 할 시간이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하면서 열심히 하여라.” 하셨습 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고 있느냐. 기도를 하 면서 열심히 해야지.” 말씀하셨습니다. 이때부터 아무리 일이 밀렸어도 정한 기도 시간에는 절대적으로 기도 했습니다. 종전같이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기도하고,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자고, 주님이 깨워 주시는 시간에 일어나서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기도하고, 그 이후에는 말씀을 받고, 낮에도 1시 이후에 1시간 이라도 기도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일하면서 무시로 기도하겠다고 약속했 습니다. 이같이 결심하니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나를 믿고 사는 맛이 무엇이냐? 내 일을 하는 것이 사는 맛이냐. 나와 삶 속에서 항상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사는 맛이 아니냐. 종들은 일 하는 맛으로 살지만 너희는 신부이니 신부의 본분으로 살아야 된다.” 하 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이 해야 될 일 인가, 안 해도 될 일인가 먼저 기도하여 내게 물어보아라. 혼자만 기도하 고 끝내지 말고 기도로 나와 대화하면서 응답을 받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물어보면서 하여라. 나의 일인데 묻지도 않고 허락도 없이 하면 안 된다. 내가 허락한 것도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육적으로 인성으로 자기 주관으 로 하게 된다. 나와 함께하지 않은 일이 모두 육적으로 한 것이며 자기 스스로 한 것이다. 이런 자는 자기가 주인이 되어 행한 자다. 일을 하면 서 내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깊이 물으면, 내가 함께하여 지혜로 깨닫 게 하고,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역사하시어 내가 원하는 마음으로 행하게 한다. 지구상에 나를 믿는 모든 자들이 나의 뜻을 두고 일은 하지만 내게 구체적으로 자세히 물으며 나와 같이 일하지 않고 거의 자기 뜻대로 일한 다. 섭리인인데도 그같이 하면 기성인들과 다름없다.” 하셨습니다. 첨단의 신앙인으로서 첨단의 일을 하려면 일을 하기 전에 주님께 어 떻게 하는지 물어보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그때 시작하고, 일하면서도 계 속 주님께 물어보면서 주님과 함께 하나하나 해 나가야 합니다. 이같이 하면 육신 없는 예수님께서 일하는 자를 손발로 쓰시고 자기 육신으로 쓰 시고 행하심으로 그 일은 주님이 하신 일이 됩니다. 이것은 주님의 일이니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며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행하면 주님의 일을 망치는 자가 됩니다. 육적인 자는 주님께 기도 하지 않음으로 답을 받지 않고 행하는 자입니다. 선생이 해야 될 일을 누구에게 시켜서 하는데, 그 일을 하면서 수시 로 내게 묻지 않고 다 한 후에 다 했다고 합니다. 다 했어도 선생이 원하 는 대로 안 했으면 일한 것을 다 허물고 선생이 원하는 대로 다시 하라고 합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섭리인 모두는 항상 일을 하기 전에 선생에게 물을 것은 선생에게 묻 고 선생이 허락하면 그때 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도 계 속 묻고 해야 됩니다. 한 번 허락했다고 그 후부터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 사람에게는 다시는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섭리사에 정하신 법이기 때문에 그대로 합니다. 선생도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하나하나 다 주님께 물어보면서 했습니다.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요, 주님의 일이기 때문입니 다. 잔디밭, 운동장, 호수, 샘, 정자, 산책로의 위치를 어디로 할지, 다 주님께 물으면서 했습니다. 돌 조경을 할 때도 돌을 세워서 쌓을지, 뉘어 서 쌓을지, 쌓을 때마다 주님께 묻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 위치에 쌓았 습니다. 폭포수의 위치도 주님께 묻고 했고, 나무 심는 것도 하나하나 다 주님께 묻고 했습니다. 선생이 물을 때마다 주님은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왜 그곳에 그 돌 을 세워야 되고, 왜 소나무는 거목을 심어야 되는지 다 말씀해 주셨습니 다. 이같이 하였기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고 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세계적인 대걸작품을 만들게 되었던 것입 니다. 이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랫동안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초 삼선교 시절 때 이런 성전을 달라고 기도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 다. 오직 선생만 앞날을 내다보고 수만 명씩 한자리에서 예배 드리고 마 음껏 활용할 수 있는 공기 좋고 물 좋은 자연 속의 대 자연성전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자연성전을 그려서 주님께 보여 주면서 이같이 큰 장소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아직도 그때 설계하여 주님께 보여 드리고 응답받 은 대로 다 만들지 못했습니다. 아직 완성하지 못한 것은 계속 만들어 나 갈 것입니다. 그때 자연성전을 설계했을 때 자연성전 속에 건물을 몇 개 그렸습니 다. 돔으로 크게 그렸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알았다고 응답해 주셨습니 다. 이제 주님이 응답해 주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때 자연성전 부속 건 물로 밥해 먹고 쉬었다 가는 건물도 그렸습니다. 그것도 주님이 알았다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 건물도 곧 건축합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것은 다 할 것입니다. 지금 하기는 하되,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을지는 주님과 계 속 의논하면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기도해야 주십니다. 기도하면서 주님과 이야기하면서 해야 하 는 맛이 있고, 주님의 신부로서 일의 맛을 알고 사랑에 불타서 뜻있게 행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도 기뻐하시고 쓰는 자도 기뻐하며 씁니 다. <영상1> <자막과 말씀> 사람이 나를 믿고 사는 맛이 내 일만 하는 맛이냐. ① 일만 열심히 하는 자 / 주님은 멀리서 쳐다보고 계신다. 일하면서 주님과 이야기하는 자 / 주님이 가까이 와서 대화 <자막과 말씀> 나 예수와 같이 대화하면서 같이 일하며 사랑하는 맛 이 사는 맛이 아니냐. ② 일의 시작 ------------------------------ 끝 예수님과 손잡고 대화하며 시작 - 과정 중에도 - 끝에도 계속 예 수님과 손잡고 대화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첨단의 신앙인으로서 첨단의 일을 하려면 일을 하기 전에 주님께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그때 시작 하고, 일하면서도 계속 주님께 물어보면서 주님과 함께 해 나가야 합 니다. 주님은 이같이 하는 자를 주님의 몸으로, 손발로 쓰십니다. ③ 자연성전 개발하는 선생님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은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일하면서 하나하나 주 님께 물으면서 했습니다. 잔디 성전 위치 / 야심작 위치 / 폭포수 위치 / 호수 위치 / 정자 위치 / 돌을 세우는 것과 눕히는 것 / 돌 사이에 심은 소나무들 / 산책로 / 청기와집 위치 / 약수샘 (각각 보여 주면서 선생님이 예 수님께 묻는 모습 그려서 표현) → 완성한 모습 <자막과 설명> 이같이 했기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한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④ 삼선교 때 자연성전 그림을 그려서 예수님께 보이며 이 같은 성전 을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 (자연성전 투시도) (자막 : 80년대 초 삼선교) 선생님 : 예수님 이 같은 자연성전을 만들 어서 수만 명씩 예배 드리고 여러 가지로 쓰게 하려고 하니 이런 곳 을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 예수님 : 좋다. 내가 갈릴리 해변 에서, 감람산에서, 자연 속에서 설교했듯이 자연성전을 만들어 쓰자. ⑤ 완성된 월명동 모습 나오며 <자막> 기도해야 얻는다. 기도하면서 일해야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맛이 난다. 선생은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의 95%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하루의 95% 이상은 귀를 막고 삽니다. 그리고 주님 께 귀를 기울이고 주님과 대화하며 삽니다. 이렇게 하니 섭리사를 주님께 로 잘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 신실한 대화를 하지 않고 사는 자는 누가 봐도 주님의 신부라 고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자신도 그같이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랑 하는 애인이라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꾸 말이 나와서 못 참 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께 이야기하면서 해야 그 일에 문제가 안 생기고 잘됩니다. 또 은같이 될 일이 금같이 빛나게 됩니다. 또 주님과 대화하면서 일하는 자 가 주님의 진실한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선생과 대화 하지 않는 자는 선생과 먼 자입니다. 새 신자들이라도 가까운 자들이 많 습니다. 오래된 자들도 대화하지 않으면 멉니다. 섭리인 모두에게는 각자 주님께서 맡기신 일이 있습니다. 작은 일이 든지, 큰일이든지,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하는 중에 주님께 묻고 주님과 대화하면서 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육적으로 하면 절대 그 일이 제 대로 되지 않습니다. 전도할 때도 주님과 대화하면서 하지 않으면 전도했 어도 다 뺏기고, 생명이 전도되어 왔어도 육적으로 기르게 됩니다. 교회의 어떤 일을 두고 꼭 기도하면서 해야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은 정말로 그같이 해야 됩니다.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야 육적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 기도하지 않고 주님과 의논하지 않아서 교회 부흥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나 전체에서 각 분야의 일을 맡은 자들도 가인처럼 육적으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일을 맡아 놓고 육적으로 하는 자들은 주 님의 법에 어긋난 자들로서 앞으로 그들에게는 일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개인, 가정, 교회, 섭리사에 해가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말했으니 지켜라. 내 말은 생 명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섭리사의 급한 서류들과 보고들을 처리하다가 갑자기 지옥에 간 것같이 몸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을 다 집어던지고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은 죄를 다 회개하고 그 세 계를 간신히 벗어났습니다. 그 순간 4명의 검은 옷을 입은 사탄이 와 있 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옵니다. 또 주님의 채찍 질도 있습니다. 선생이 이 같은 일을 당했기에 “너희도 기도하지 않고 살다가 이와 같은 일을 당한다.” 하고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기도 시간이 됐는데 차를 탔든지, 길을 걸어야 되든지, 회사에 있든 지, 학교에 있으면 먼저 마음으로 주님께 자기의 사정을 알리고 마음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누구와 약속했는데 약속 시간을 못 지키면 전화하여 자 기 사정을 말해 주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예수님께도 그렇게 해야 됩니 다. <영상2> ① 어느 날 갑자기 몸이 아팠다. / 이때 사탄 4명이 검은 옷을 입고 앞에 서 있었다. / 그래서 회개하며 기도했다. / 순간 지옥의 고통 이 멈췄다. (다음 자막과 설명에 따라 간단하게 영상 제작) <자막과 설명>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으니 어느 날 갑자기 몸이 아프면서 마치 지옥에 들어간 것같이 고통이 왔습니다. 그때 사탄 4 명이 검은 옷을 입고 내 앞에 서 있었습니다. / 그래서 하던 일을 멈 추고 기도하며 깊이 회개했습니다. 기도 시간에 다른 어떤 일도 안 하고 기도한다고 약속하고 목숨 걸고 회개했더니 순간 지옥의 이를 가는 고통이 멈췄습니다. 그 순간에 기도하지 않으면 이 같은 지옥의 고통을 영원히 받는다는 것을 뼈가 으스러지도록 절실히 깨달았습니 다. / ‘섭리인 전체가 이 고통을 3분씩만 받아 보았으면...’ 생각했습 니다. 그러면 주님의 심정을 알고 정말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하루에 도 수백 번, 수천 번씩 주님을 부르며 딴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 선생은 이 고통을 받고 그 이튿날까지 후유증으로 입술이 부르텄습니 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자막> 주님과 신실한 대화를 하는 자가 주님의 신부다. 어떤 일을 두고 기도하면서 해야 육적으로 흐르지 않는다. 왜 기도해야 되는지, 왜 일할 때 주님과 대화하면서 해야 되는지 깨 달은 줄 믿습니다. 이제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기도’가 너희 각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말할 테니 듣고 즉시 행 하기 바란다. 기도가 구원받는 자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자는 기도 를 안 하게 된다. 이런 자는 기도의 소경이요, 기도에 있어서 죽은 자다. - 기도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구원받은 자 들 중에서 기도하지 않고 구원받은 자는 한 명도 없다. 구원을 이루려면 먼저 기도로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된다. 자기 죄를 회개하려면 진정 자기 죄를 놓고 통회 자복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죄를 용서받고 죄가 없어지게 된다. - 기도하지 않고서는 나 예수와 가까워질 수가 없다. - 기도하지 않는 자에게는 있어야 될 것을 줄 수가 없다. - 기도하지 않고서는 큰일을 할 수가 없다. 큰일을 하려면 절대 큰 기도를 해야 된다. -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 귀신이 너희 영과 육을 해하고 사망으로 끌 고 가는 것을 면할 수가 없다. - 너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즉시 기도를 받으신다. 전능하신 하나님 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즉시 처리해 준다. 성경의 모든 기적들이 기도해 서 일어났다. 기도가 운명을 뒤바뀌게 했다. - 기도는 개인, 가정, 민족, 그 시대의 선악이 뒤바뀌게 하여 이미 예정된 심판이 멈추어 모두 살아나기도 했다. 기도로 악한 자를 멸하여 의인이 살기도 했고, 기도할 자가 기도하지 않음으로 악인과 함께 안타깝 게 죽기도 했다. - 한 민족이 이웃나라 강대국의 침범을 받고 멸망받을 것인데, 전능 자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몰려오는 적들을 다 멸하기도 하셨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한 나라 전체의 국력보다도 강하고 큰 것이다. 한국도 의인의 기도로 인하여 그동안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게 해 주 시고 밀고 내려오지 못하게 해 주신 것이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그동안 개인, 가정, 민족, 교회, 섭리사, 세계적으 로 생각지 않은 고통의 일들이 일어났던 것이다. 기도함으로 전능자 하나 님께서 하늘의 천군과 그 사자들을 명하여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 군대들 을 멸하듯 해 주시고 개인도 민족도 지켜 주시니 환난과 고통의 일들이 오지 않는 것이다. 기도가 개인, 가정, 민족의 힘이다. 국력이다! 기도가 얼마나 엄청난 일을 좌우하는지 깨닫고 확실히 알아라. 기도 하지 않고 어려운 일을 당하고는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왜 어려운 고 통을 당하지?’ 하며 불만하지 말아라. 기도해야 나 예수가 돕는다는 말 이다. 성경에 ‘구하라 주실 것이요.’ 하지 않았느냐. 구하지도 않았는데 주면 나 예수가 말한 것과 다르게 이루어지지 않느냐. 기도는 절대 너희 책임이다. 간절히 간구하지도 않았는데 주는 것은 합당하지 못한 것이다. 나의 말과 다른 것이다. 구하기 전에 자기에게 꺼리는 것이 있으면 그것 을 먼저 청산하여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어느 한 나라도 어떤 운명을 놓 고 나라 전체가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민족의 힘과 능으로도, 국방의 힘 으로도 안 되는 것이 해결된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는 신들에게 간구하니 기도해도 소 용이 없다. 오히려 그 기도가 전능자 하나님의 분노만 일으킨다. 성경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간구했는데 들어준 일은 없었다. 그들은 자기가 나 름대로 믿는 신들에게 간구했기 때문이다. 엘리야 시대 때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자들이 죽음을 놓고 자 기가 섬기는 신들에게 간구했을 때 해결해 주었느냐. 다 지옥 흑암 속에 서 고통 받고 사는데 그 신들이 와서 도울 수가 있겠느냐. 우상 신들은 지옥에서 이를 갈며 살아간다.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섬기게 했기 때문이다. 전능자이시며 영원하신 창조자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지 않은 죄요, 자기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은 죄다. <영상4> ① 주님과 멀리 떨어져 사는 자의 모습 <밑에 자막> 기도하지 않는 자 주님과 가깝게 붙어 있는 자의 모습 <밑에 자막> 기도하는 자 주님과 아주 가깝게 붙어 있는 자의 모습 <밑에 자막> 일하면서 기도로 주님과 대화하고 의논하는 자 <예수님 말씀> 기도하지 않는 자는 나와 멀리 떨어져서 자기 생각대 로 사는 자다. / 기도하는 자는 나와 가까운 자다. / 일하면서 기도로 나와 대화하고 의논하는 자는 나와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된 자다. ② 사탄이 영과 육을 사망으로 끌고 가는 모습 (각종으로 끌고 가는 모습 표현) <자막과 말씀>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사탄이 그 영과 육을 사망으로 끌고 간다. ③ 스캔3 <자막과 말씀> 기도하는 자는 감히 사탄이 끌고 가지 못한다. 기도의 무기에 사탄이 당한다. ④ 니느웨 성의 12만 명의 사람들은 기도하고 회개함으로 심판을 면 했다. <자막과 말씀> 니느웨 성 12만 명의 사람들은 왕과 함께 기도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서 이미 심판하겠다고 선언하셨는데도 용서받고 살았다. ⑤ 기도하는 자 / 천군이 지키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지키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하면 개인도 민족도 천군이 지키고 주 하나님도 지키신다. 분단국가 남한과 북한 (지도 : 한국에서 기도하는 자들) <자막과 말씀> 한 사람의 기도가 한 나라 전체의 국력보다도 강하고 크다. 기도가 개인, 가정, 민족의 힘이다. 기도가 국력이다. ⑥ 히스기야 왕 때 구름같이 밀려오는 앗수르 군대 / 히스기야 왕의 기도 / 하나님의 응답 / 앗수르 군대 멸절 (이튿날 보니 성 밖에 앗수르 군대가 죽어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이스라 엘을 멸하려고 먹장구름같이 밀려와 성 밖에 진을 치고 있었다. 히스 기야 왕이 이를 알고 하나님 성전에 가서 기도했다. / <하나님> 내가 너의 간구를 들었다. 그들이 나 여호와를 모독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멸할 것이다. / 이튿날 보니 18만 5천 명의 군대가 멸절하여 죽어 있 었다. ⑦ 우상을 섬기는 자들의 기도 / 그 우상이 이미 지옥에 가서 고통 받고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개인이나 민족의 운명을 놓고 기도해도 우상 신들이 들어줄 수가 없다. 사람이 섬기는 우상의 영들 은 이미 지옥 불바다에 가서 혀를 깨물며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 다. <자막> 기도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너희는 반드시 어떤 일을 놓고 그 일을 해야 되는지, 하지 말아야 되 는지 먼저 기도로 분별하여라. 그리고 내가 허락하면 일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 묻고 나와 대화하면서 하여라. 내가 육을 통해 대답할 일이 면 나의 육인 선생에게 물어라. 그래야 그 일이 나 예수가 너희 몸을 쓰 고 한 일이 된다. 그렇게 행한 일이 나의 것이 되며, 나의 것은 사탄에게나 세상에 뺏 기지 않는다. 그것들이 생명이든지, 건물이든지, 땅이든지, 작품이든지, 나의 성전이든지 길이 보장되고 나 예수가 볼 때마다 늘 기쁘고 그것으로 인하여 영광이 되고 내 아버지 전능자도 자기 것으로 보고 대하신다.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나와 기도로 의논하면서 내가 지시하는 대 로 나의 뜻대로 생명을 길러라. 나와 함께한 것과 안 한 것이 얼마나 차 이가 크게 나겠느냐. 나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한 것은 더 이상적으로 더 빛나게 더 신비하게 더 아름답게 더 웅장하게 되고 전도한 생명도 세상에 뺏기지 않는다. 나 예수가 예정하여 기르고 키워서 섭리사에 연결되게 했는데 자기 방법으로 관리하고 기도로 나와 대화하면서 기르지 않았기에 나간 것이 다. 연결된 생명뿐만 아니라 수고한 자도 헛수고한 것이 되어 시험에 들 고 육도 영도 힘을 잃고 고통을 받지 않았느냐. 다시 나의 뜻대로 하여 생명을 채워라. 최고의 생명 관리는 기도하며 나 예수와 의논하고 대화하면서 생명을 영적으로 기르고 키우는 것이다. 육적으로 기르고 키우면 그 생명은 사탄 의 밥이 된다. 영적으로 기르고 키워라. ‘영적으로 키우는 것’이란, 나 예수에게 묶는 것이다. ‘나 예수에게 묶는 것’이란, 너희 육적인 방법 대로 하지 말고 나의 깊은 말씀을 넣어 주고 그들이 기도하게 해 주고 성 령으로 거듭나게 해 주라는 것이다. 육적인 방법으로 사는 자는 내게 합 당하지 않다. 나 예수는 영이다. 너희는 육이다. 육체 덩어리끼리는 100명, 1000 명이 하나 되어도 시체와 같다. 산 자인 나 예수와 하나 되어야 너희 영 도 산 영이 되고, 너희 육도 산 영과 하나 되어야 생명권에 산 자가 된 다. 육에 속한 자는 다 죽은 시체와 같다. 그에게는 영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 예수를 너희 마음 문 밖에 두고서 너희끼리만 하면 사탄과 귀신이 너희와 같이 하게 된다. 나 예수는 만왕의 왕이요, 성자요, 삼위의 하나 님이다. 두려움과 진실함으로 부르고 대하여라. 나는 너희 신혼골수를 다 쪼개어 본다. 나 예수를 믿으며 많은 일을 하고도 왜 그 영혼이 사망길로 가서 지옥으로 가는지 아느냐. 나 예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 생각 대로 불법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신부’라는 명칭을 가진 자들이 나의 심정을 괴롭게 불법을 행하면 결단코 내가 가는 길을 같이 못 간다. 너희는 나의 애인이냐. 신부냐. 나 를 신랑으로 대하는 신앙을 가졌느냐. 그러면 나와 매일 사랑의 대화를 하여라. 사탄은 나 예수의 이름으로 가장하여 오고 유혹하니 분별하여라. <영상5> ① 스캔5 <자막과 말씀> 기도하면서 나와 같이 생명을 기르자.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기르니까 오래 길러도 그 영혼이 능력이 없어 육적인 자가 되었다. 그로 인하여 사탄이 세상으로, 사망으로 데리고 간다. ② 전도한 생명을 예수님과 일체 시켜 주는 자 / 전도한 생명을 예수 님과 일체 시켜 주지 않고 자기만 딱 붙어 다니는 자 <자막과 말씀> 전도하여 자기 사람 만들지 말고 꼭 나와 일체 시켜 그들이 나를 메시아로 믿게 해 주고, 사랑하는 자로 믿게 해 줘야 된 다. 너희는 생명을 나 예수에게 묶는 중매자다. / 전도해다가 자기 사 람 만들고 데리고 다니는 자는 생명을 사망으로 이끄는 자다. ③ 스캔5-1 <자막과 말씀> 육끼리 하나 되면 육에 속한 자로서 사망으로 끝난다. 영인 나와 하나 되어야 영에 속한 자가 되어 생명권에서 산다. ④ <자막> 생명을 영적으로 키워라. 나 예수에게 묶어 주어라. 말씀 ↗ 생명 → 기도 (대화) → 예수님과 일체 된 생명 ↘ 성령 <자막과 말씀> 이는 나의 깊은 말씀을 넣어 주고, 기도하게 해 주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주라는 말이다. / 이것이 생명을 영적으로 키 우는 것이며 나 예수에게 묶는 것이다. <자막> 나의 신부가 누구냐? 매일 나와 사랑의 대화를 하자.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여라. 어느 날, 어느 시에 나 예 수가 너희를 대면할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이외에 내가 할 말이 많으나 나와 대화하고 진정으로 기도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감동으로 말해 줄 것 이다. 모든 사람들이 기도를 깊이 하고 싶은데 안 되는 이유는 사탄이 막기 때문이다. 나 예수를 진정으로 부르면서 간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앞날에 오는 환난과 어려움이 각자에게 오고 있으니 모두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 전체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이 기도하는 시간을 뺏기지 않게 기도해 주어라. 그가 기도 할 것을 하지 못하면 꼭 어떤 일들이 닥친다. 너희 선생은 매일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는데, 너희는 자유로워서 기도하기도 좋은데 왜 안 해 주 느냐. 매일 드리는 기도의 제단을 패하지 말아라. 내가 말한 것을 또 몇 주, 몇 달만 하다가 말 것이냐.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하려면 기도하여라. 대역사를 선포했을 때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인 모든 일을 이때 해결 해야 된다. 때가 있다. 너희는 휴거를 희망하지만 말고 기도하며 너희 신앙 상태를 확인하면 서 온전히 예비하여라. 기도 없이는 안 된다. 기도해야 나와의 사랑이 식 지 않고 불이 붙고 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하게 된다. 너희에게 ‘기도로 나와 범사에 대화하자’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7> ① 스캔6 <자막과 말씀> 기도할 때 자기 의지와 육적인 생각을 안 버리고 계 시를 받으면 사탄이 나 예수의 이름으로 꾀어 너희를 유혹한다. / 모 르는 만큼 꾄다. 사탄은 항상 80% 이상 옳은 말을 하다가 그중의 핵 적인 것 몇 가지를 사탄의 생각으로 계시한다. 항상 사탄은 “나는 여 호와다. 나는 예수다.” 한다. 너희 선생에게 교육받은 대로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그때 듣고 마음에 느낀 것을 다 보내야 분별한다. 그 중에 꺼려지는 것은 안 보내고 일부만 보내면 너희 선생에게 거짓말 한 것으로 사탄의 유혹을 받게 된다. ② 환난이 몰려오는 모습 / 기도하여 점점 물러가게 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앞날에 각 개인 앞에, 민족 앞에, 섭리 앞에 환난이 온다. 기도하여 환난을 없애라. ③ 기도하는 자 / 천사장이 나팔 불 때 그 영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하지 않으면 나 예수가 재림할 때 나를 못 맞는 다. 기도해야 자신이 신령해지고 깨끗해지고 나와의 사랑이 불이 붙 어 온전히 예비하여 나를 맞게 된다. ④ 예수님 인사 “기도로 나와 범사에 대화하자. 샬롬!” <마무리 자막> 주님께 기도다. 주님과 의논과 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