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6.1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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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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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기도
작성일: 2011. 3. 15. (화) 오후 4시경(다리골 기도
굴)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러 굴에 갔습니다. 예수님께
“예수님, 선생님 위해 정말 심정 다해 잘 기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겪어본 것만 깊게 느낍
니다. 그곳의 힘든 선생님의 생활을 제가 느끼지 못
해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삶을 더 많이 느껴서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수밖에 없는 기도를 하고 싶
습니다.
이제는 제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심정을 부어 주세요.”라고 하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본 대지진으로 큰 피해가 나고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것의 고통은
선생님께서 겪고 있는 고통의 일부밖에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눈물로 예수님의 말씀을 적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인자와 사랑의 나 예수다.
모든 인생들의 십자가를 지며
지금까지 너희를 살리기 위한
나의 몸부림과 하나님의 뜻,
그리고 내 사랑의 이 마음 알길 원하노라.
나는 너희가
내 사랑 받아주길 원했지만
나를 알아주기 원하지 않았다.
내 욕심과 내 의견을 너희들에게 드러낸 적 없었으
며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과 여건으로
너희들에게 연민을 구한 적 없었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이 땅 가운데 사는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힘썼으며
그것 위해 내 목숨 다하였다.
사랑의 뜻을 이뤄야만
너희와 하나님의 사랑의 참 복직을 가져올 수 있었
으며
그래야만 구원 문이 비로소 열렸기 때문이다.
나의 구원이 아닌 너희 한 명 한 명의 구원이니라.
사랑하는 자야,
성경에 내가 아파 누웠다는 구절이 있더냐.
나를 알아줬으면 했다는 구절이 있더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오직 성령에 이끌려 쓴
하나님 역사이며 하나님 말씀이다.
육신 쓴 나는 아파도 가야 했다.
마음이 아프고 몸도 힘들어 지쳐 있었지만 가야 했
다.
역사의 길을 가야 했다.
나는 신이기에 늘 강철 몸을 가지고
쉽게 역사를 갔는지 아느냐.
나도 너희와 똑같은 몸을 가진 사람이었노라.
잠을 이룰 수 없었던 내 심정을 몇이나 알려나
.......
앞날의 일들, 인생들의 갈 길이 보이는
내 다급한 심정을 누가 알았더냐.
끝이 보이는 인생들
하나님의 결정
인간을 살리시기 위한 구원의 손길 .......
나는 내 십자가의 길을 알면서도 갔다.
지금 이 시대도 같다.
너희 선생의 길이 나와 같단다.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앞두고 기도하자 했다.
구원의 길을 위해, 희망을 위해,
또 생명의 길로 가기 위한 기도였다.
생명을 위한 기도,
역사를 놓고 하나님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기도였
다.
기도에는 때가 있노라.
때마다 기도로 역사를 돌릴 수 있으며
더 뜻있는 길, 즉 하나님 원하셨던 뜻 길로
갈 수 있게 되기도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드리는 일이며
하나님의 마음에 사랑과 위로를 드려
그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기도로 심판의 일도 축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땅의 문제를 푸는 일이다.
역사를 돌리는 일이다.
기도는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과의 대화다.
천국에 와 보아라. 와서 본 자는 안다.
천군 천사 천인들이
하나님과 한마디라도 대화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아느냐.
어렵다. 너무 어려워.
하지만 너희들은 기도로 하나님과 만나고 있지 않
느냐.
귀하고 귀한 것이 기도다.
나는 내 제자들이 나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길 원
했다.
그래서 같이 기도하러 갔지만 제자들은 잤노라.
너희 선생의 “나를 위해 기도해 줘요.” 하는 말을
너희는 어떻게 들었느냐?
그 말이 너희가 너희 동료들에게 친구들에게
“나 위해 기도해줘.” 하는 듯한 심정으로 한 말 같
으냐?
늘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는 너희 선생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 하는 말을 쉽게 넘기느
냐?
그 말을 하기까지의 극적인 상황을
한 명도 생각해 보지 않는구나.
그는 나와 같은 마음이었다.
십자가의 죽음 전 살고 싶었던 나의 마음.
나도 살고 싶었노라.
나도 내 목숨만큼 살면서 하나님의 일 해드리며
너희와 같이 살고 싶었다.
사랑하는 자야,
너도 이런 나의 마음 알고 너희 선생을 헤아려 주
어라.
기도해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 위대하다.
하나님 들어주시는 기도하자!
하나님 들으실 수밖에 없는 기도하자!
너희 선생은 선악을 쪼개 기도한다.
하나님은 구약 때부터 쪼개는 역사를 펴셨다.
인간들로부터 원치 않은 악이 생겨나니
쪼갤 수밖에 없는 역사였다.
같이 놓으면 악도 죽고 선도 죽는다.
(“왜 악도 죽고 선도 죽습니까?”)
선은 악에 의해 죽고
악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는다.
그러니 남아지는 자 없는 것이다.
구약시대 제사드릴 때 쪼개서 드렸다.
제사에 쓰일 동물을 쪼개
제단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약 때 나는 너희들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쪼갰
다.
말씀으로 옳고 그른 것을 쪼개 놓았다.
구약을 쪼개 신약으로 나오게 했다.
지금 너희 선생도 쪼개는 역사를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 뿐 아니라
영의 근성 뿌리를 바꾸어 놓는다.
너희들을 하나님의 온전한 신부로 쪼개 만드는 것
이다.
너희 선생, 하나님께 선과 악을 확실히 쪼개 기도한
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됐을 때
선한 자는 선으로 악한 자는 악으로 받는 것이지만
하나님 슬픔의 분노의 칼날 앞에서는
의인도 낮추어야 한다.
의인도 늘 근신해야 하며
하나님 마음을 살펴 위로해 드려야 한다.
그것이 의인들이 할 일이다.
중심자는 십자가를 대신 지고 하나님 마음 풀어드
려
심판의 칼을 막는 일을 한다.
그동안 너희 선생의 기도로
악한 자들이 사함을 받게 됐으며
심판을 받아야 할 나라들이 쉼을 받았노라.
죽음으로 갈 자들이 살림을 받았고
구원받을 수 없는 자들이 구원받을 조건을 얻었으
니
이것이 작은 일이겠느냐.
인생은 오직 구원을 목표로 지어졌노라.
인생길에 구원의 문이 되었으니 작은 일이겠느냐.
그러니 신부들아, 기도하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때에 맞는 기도가 합당한 기도다.
때 지나가고 간구하면 무엇 하겠느냐.
차 떠나가고 나서 차 탄다 하면 어찌 탈 수 있겠느
냐.
때에 맞는 합당한 기도를 하여라.
(“지금 때에 맞는 기도가 무엇입니까?
때에 맞게 기도하고 싶어요.”)
너희 선생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 스스로가
육도 영도 온전히 살아있다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하
여라.
육의 기능 영의 기능을 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100% 온전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기도하여라.
하나님께서 너희 선생 모습 보시며
기쁨의 미소 지으실 수 있게 우리가 간구하자꾸나.
지금 하나님께서는 마음 졸이시고 계신다.
너희 선생 보며 슬픔으로,
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편치 않으시다.
하나님 마음 풀어드리는 기도하자꾸나.
너희 선생 영,혼,육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는 모습이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
너희가 너희 선생을 십자가에서 그만 내려 주어라.
많이 힘들다. 지치고 힘들어.
(“제자들이 깨어 기도했다면
예수님의 역사가 달라졌을까요?”)
제자들이 깨어 기도했다면
그들의 정신과 사상이 달라졌겠지.
판국은 이미 돌아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길만이
너희를 살릴 길임을 나는 알았지만
같이 기도하자 했노라.
기도했다면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지 않아도
내 제자들이 깨우쳐 미리 알았을 것이다.
그들의 정신과 사상이 무장되어
나의 죽음 앞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을 것이다.
나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알고
내가 누구인지 나의 가치를 깊이 깨달았으며
또한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위로의 마음으로 나아갔을 것이다.
허둥대며 슬퍼하고 서로 흩어지고
하나 되지 못하고 아파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 받고 하나 되어
미리부터 더 큰 역사를 이루었을 것이니라.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의 우리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길 기도했습니
다)
네 선생의 손잡고 영원히 가자!
(예수님께서 기도의 2가지 뜻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님과 대화를 하는 기도와 행함의 기도를
다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조건과 육적인 조건을 다 해야만
온전한 기도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