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6.1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17 (금)
성경 본문
새벽 3:00

첨부 파일

지금이 중요하다. 너희 행실을 쉬게 하지 말고 나에게 물으며 확실하고 온전하게 해라! 작성일: 2011. 3. 3. 새벽 3:0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자꾸 집중하지 못해서 말씀을 받다가 놓치고, 말씀을 쓰다가 펜을 내려놓기를 반복했습니다. 주님께 “죄송합니다. 오늘은 그냥 기도만 할까요? 집중이 안 되니 정신이 흐려져서 말씀을 자꾸 놓칩 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은, “다시 깊이 기도해. 집 중해라.” 하시며 저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시 기도의 끈을 놓치지 않고 집중하려 애썼습니 다. 간신히 집중하여 기도를 하고 주님께 “주님 계신가요? 주님 아직 제 옆에 있으시죠?” 여쭈었고, 주님은 “나 여기에 있다.” 하시고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래, 나 여기에 있다.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재림 때는 이같이 기다려 줄 수가 없다. 모두가 온전히 예비 될 때까지 기다려 줄 수가 없 어. 그날에는 오직 이 세상이 내게 맞추는 것이다. 그날은 나의 날이다. 내가 나의 영광으로, 사랑으로 나의 신부를 맞으러 오는 날이다. 그러나 그날에 나를 맞이할 나의 신부가 없다면 어찌 영광의 날이 될 수 있겠느냐? 신부가 사랑으로써 온전한 모습으로 신랑을 맞아야 신랑이 영광스럽게 되는 것이다. 신부가 신랑의 권위를 세우는 것이다. 선생이 신부로서 나의 권위를 세워 주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한 자다. 그는 나를 빛나게 하는 자다. 나는 선생과 같이 너희로 영광을 받기 원한다. 세상에서도 아내의 행동에 따라 남편의 권위가 달라지지 않느냐. 어찌 내 앞의 신부가 그보다 더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진정 사랑한다. 너희에게 건 나의 기대가 크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에, 내가 너희에게 기대한다. 나의 기대대로 따라와 줄 것이냐? 내 기대에 미치지 않는 것은 내게 실망만을 안겨 주는 것이다. 지금은 내 마음이 실망하더라도 너희를 일으켜 다시 행하게 하고 기회를 주지만 그날에는 기회가 없다. 알겠느냐? 오직 한 번뿐이다. 나의 재림은 오직 한 번뿐이다. 연습도, 다음의 기회도 없다. 한 번에 잘할 거지? 그날에 진정 나를 맞을 것이지? 그날에는 너희도 나도 서로를 사랑으로 맞아야 한다. 나는 이미 준비가 되었다. 나는 이미 준비되어 너희에게 찾아가니 늘 생활 가운데 나를 맞으며 살아라. 나를 맞는 것이다. 지금 나를 진정 맞아야 그날에도 나를 맞는다. 너희에게 허락된 내일이 있다고 많은 일을 내일 하려 하지 말아라. 내일은 생각할 것이 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이다. 지금 잘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지금 발전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내일 역사하는 주 예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역사하는 주 예수니라. 진정 깨달아 알아라. 지금 이 순간에 깨달아야 다음에도 깨닫는다. 지금 깨달은 자는 지금 당장에만 깨달은 것이 아니 요, 그 전부터 깨달아 온 자다. 내일 깨달아 큰일을 하려면 지금 깨달아라. 지금 깨달아야 오늘이 과거가 되고, 매일 네 앞에 닥치는 삶에 발판이 되어 더 높이 뛰어 오르는 것이다. 깨달음은 책임분담이다. 나는 너희가 깨달을 수 있게 그 상황으로 이끈다. 각자에게 순간마다 최고 필요한 깨달음을 줄 수 있게 이끈다. 내가 이끈 그 상황 가운데로 왔어도,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냐. 선생도 스스로 행하며 찾아가며 몸부림쳐서 깨닫고 내게 확인 받아 외친 말씀이다. 너희가 깨달아야 그 수준만큼 나도 말씀해 주고 역사할 수 있다. 깨달음, 진정 책임분담이노라. 네 정신의 책임분담이다. 네 정신의 행함에 따라 깨닫는 것이다. 너희 정신과 생각을 쉬게 하지 말아라. 늘 나 예수의 길로 나아오게 하여라. 멍청하게 생각을 쉬게 하지 말아라. 그게 멍하게 있는 거야. 멍하게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죽은 시간이다. 잘 때에도 아무것도 행하지 못하니 죽은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 정신도, 생각도, 육신의 행위도, 영도 쉬게 하지 말아라. 팔팔하게 살아 있는데 스스로를 죽여 행하지 못하게 말아라. 사탄이 작정하고 달려들어 너희를 방해하는 이때에 너도 합세하여 네 스스로를 방해하려느냐? 스스로 자신의 구원을 상실치 말아라. 자기가 자기를 키우는 것이라 하였다. 내가 너를 키우는 말씀을 주었다. ‘구원 지침서’를 준 것이다. 그냥 해서 어찌 구원을 이루겠느냐. 반드시 생명시하고 말씀의 법을 따라 자신을 성장시켜라. 너희가 스스로의 몸부림으로 자신을 성장시키지 않으면 나도 역사할 수 없다. 아무에게 아무 때나 역사하는 내가 아니니 내가 역사할 수 있는 네 영혼의 발판을 만들어라. 내가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지. 시대 말씀을 받은 선생, 시대 사명자 선생 그의 기준대로 돌아갈 것이다. 그가 기준이 되었으니 그의 기준까지 올라라. 사랑한다. 하고자 하여라. 네 마음이 없다면,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달라 간구하여라. 간구하는 대로 줄 것이다. (‘간구하는 대로 주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간구했고, 선생님을 간구했고, 섭리역사를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지혜롭다, 사랑하는 자여! 나를 간구하여라. 나를 간구하는 자에게 나를 주겠노라. 천국을 간구하여라. 또한 구원을 간구하여라. 재림 때 나를 맞을 수 있게 간구하여라. 선생을 간구하여라. 너희가 간구하는 만큼, 너희가 간구함으로 깨닫게 해 주리라. 가르쳐 줄게. 끝까지 구하는 자는 끝까지 얻을 것이다. 확신을 가지고 뛰어라. 나 예수는 언제나 확실하니 나 예수가 확실함 같이 너희도 확실하게 하여라. 나 예수가 확실한 만큼 확실히 너를 비우고, 확실히 주관을 버리고, 확실히 기도하여라. 확실한 나 예수의 말씀을 받아라. (“주님, 확실히 한다는 것은 온전하게 하는 것입니 까? 확실하게 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확실하게 하는 것입니까?”하고 주님께 여쭈었습니 다.) 먼저는, 내가 말하기 전에 네 마음에서, 곧 네 양심이 스스로 ‘확실히 했다, 온전하게 했다.’ 한 것이 제대로 확실하게 한 것이고, 둘째는, 내게 물어 내가 맞다고 인정하고 선생이 인정한 것이 ‘확실하게, 온전하게’ 한 것이 다. 그런데 너희가 다 하고 나서 내게 온전하게 했는지 물으면 온전하게 못한 것이 대부분이다. 오직 나와 함께, 나의 방법대로, 나에게 물으며 하는 것이 온전히 하는 방법이다. 내게 물어라. 수시로 물어라. 항상 물어라. 네 영혼의 주인 된 나 예수에게 물으며 하는 것이 다. 주인의 일을 하고 주인의 것을 완성하는데 주인 심정에 맞지 않게 한 것이 무슨 소용이냐. 내게 물어라. 다 하고 난 후에 묻는 것은 힘이 없다. 항상 물으며 하고, 끝난 후에도 묻는 것이다. (“아멘! 주님, 주님께 물으며 하라고 하신 말씀은 주님께 저희의 인생을 드렸으니 주님 뜻대로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렇다. 원래 너희 인생들은 하늘 것이니까.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산다. 모르고 사니 아예 주려고도 않는다. 안 하는 게 아니라 하늘의 것을 하늘께 주지 못하 는 것이지. 그들은 모르니까. 그들 또한 깨달아 알았으면 내게 전부 줄 것이다. 너희 신부들은 알고 나에게 주었구나. 그런데 신부들 중에서도 말로는 내게 모두 맡기고 나에게 전부 주었으면서 실제 행실은 그렇지 않은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은 하늘 앞에 드렸다가 다시 가져가는 자로서, 하늘도 그들에게 주었던 것을 다시 거두어 간다. 하늘 앞에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게 모두 주어라. 나는 오직 너 하나면 된다. 너 하나만 온전히 받으면 된다. 너를 내게 온전히 다오. 너를 온전히 나에게 주었을 때 나의 사랑도 온전히 받을 것이다. 또한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