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17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1.06.17 (금)
- 성경 본문
- 마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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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7 천성운 정조은 목사님
할렐루야~
처음 천국 성령운동을 할 때 기억하십니까? 처음 천국 성령 운동을 할 때
주님은 우리들의 육적인 마음 속에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이 시대 말씀과
주님의 재림을 깊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성령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주님
의 심정을, 재림의 깊은 말씀을 온전히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
리가 오해했던 것,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 마음에 꺼리는 것들을 정말 용광
로 같이 뜨거운, 그것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불로 다 불태워서 없애기를 원
하셨습니다. 여러분 새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더욱 주님을
깊이 느끼고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사는 삶을 살길 원하셨습니다. 온전한 신
부로 단장하길 원하셨죠. 또한 환난과 어려움, 여러 가지 악평으로 위축돼있
던 우리의 어깨를 활짝~ 활짝. 우리의 어깨도 펴지고 마음도 펴지고 미소도
열리게 됐습니다. 다시 한 번 섭리의 자부심을 가지고 우뚝 일어나서 이 시
대의 말씀을 담대하게 외치기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 혹시 오늘 머릿 속이 복잡한 일이 있으셨습니까? 혹여나 형제들이랑
좀 안 좋아서 마음이 좀 불편하고 힘든 일이 있습니까? 있을 수도 있죠. 또
주님의 사랑이 안 느껴져서 힘듭니까? 마음은 이글이글 불이 타는데 입이
안 움직여져요. 여전히 입이 안 움직여지고 행실되지 않은 내 자신을 보면서
낙담하고 계십니까? 혹여나 이런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다시
도전합시다. 우리 모두는 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유명한 말을 남기지 않았습니까.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오늘 능력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 안에서 여러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 받으셨습니까? 그럼 오늘 또 받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요? 내가 되어 강이 되고 강이 되어 영원히 마르지 않을 바다가 되
기 까지 우리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저 바다보다도 더 깊고, 저 산과 하늘보다도 더 높은, 주님의 은혜가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성령이 이곳에, 그리고 여러분이 계신 교회에 내 마음 속에
각자의 마음 속에 온전히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는 그 사랑으로 우리 안에 가득히 넘쳐 흐르리라 믿습
니다. 지금 이 시간에두요. 다시 한 번 주님을 느껴볼게요.
[내게 하나님 같은 능력 ]
오늘 모든 각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 먹은 대로 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의 마음을 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주시고 선생님 같은 실천
력과 용기를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어떤 날이라구요? 성령 받는 날. 오늘은 특별히 특강을 들으면서 성
령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 주제는 00 변화.
00변화에 대해서 특강을 해드릴 겁니다.
이번 주에 주님이 무기 주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열심히 하여라.” 그런데 이
말씀을 듣기만 하면 무기가 될 수 없죠. 밥상에 차려진 밥 먹어야 하듯이 말
씀을 주었으면 행해야 내 것이 되고 얻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실천하기 위해 마음을 먹습니다. 오늘도 굳게 마음을 먹고 왔죠. 성
령을 받고 말리라. 오늘 반드시 받아서 내일은 반드시 외쳐보리라. 뭐라도
한 번 해보겠어 토요일인데. 그래 나가보는 거야. 그런데 왜 이리 행실은 안
되는지.
오늘은 기필코 새벽에 눈을 떠봐야 되겠어. 기도를 하면서 열심히 하여라.
오늘 벌써 금요일 아침인데~ᅲ 기도하면서 열심히 하여라라는 말씀을 실행
해봐야 되겠어. 그런데 역시 오늘도 눈을 뜨지 못한 여러분들. 좌절했을 것
입니다. 내일 하루 더 남았습니다. 계속해서 행해야 되겠죠.
일찍 잤어요 밤에. 세시간을 일찍 잤습니다. 그런데 왜 왜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죠? 도대체 모르겠어요. 일찍 잤는데 왜 일어나는 시간 변동은 없는 거
지?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은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하
기에 어느 누구보다도 몸부림을 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먹어도 실천이 안되니 자꾸 낙심 되는 거에요. 차라리 마음이라도 안 먹고
그냥 살면 모르겠는데 마음은 매일 먹는거에요. 행함이 안되니까. 그래서 낙
심하는 거에요.
만약에 자기가 마음 먹은 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인생이
죠. 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음 먹은 대로 실천이 안되기 때문에 도대
체 내 문제인지, 사탄이 나를 잡고 안놔주는 건지, 예수님이 역사를 안해주
는 건지 답답할 뿐입니다.
내 입은 휴거가 뭡니까? 육적 변화 영적 변화~ 왜 말은 척척 나오지 않고
왜 척척 실천이 안되는 걸까. 모두 가슴을 쥐어 뜯으시네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미 2000년 전부터 답을 주셨습니다.
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러나 주님이 이어서 얘기 하셨습니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
이 말씀 하신 배경을 설명하겠습니다.
때는 가롯유다가 변심했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제사장들에게 팔아 넘기기로
공탁했습니다.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넘기게 됐어요. 가롯유다는 그 때부터
계속해서 예수님을 팔아넘길 기회를 봤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되었죠. 바
로 이 유월절이 예수님 육신으로는 마지막 이 세상에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을 제자들과 함께 가지셨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
면서 주님의 몸이 되어 살 것과 주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온 인류의 구원
의 문이 열린 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미 예수님은 다 아셨어요. 만민을 위해 죽으신 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본래의 뜻이 아니라 받아들이지 않고 몰라보고 그를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이 세상이 이 인간들이 심판받을 것을 아셨습니다. 고로 메시아로서 모든 죄
를 사해주지 않으면 이 세상은 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뜻이 아닌 길, 십자
가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주님은 이 때 이미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을 마치신 후에 감람산으로 가셨죠.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밤에 너희가 나를 버리리라.”
이 때 예수님의 수제자라고 했던 베드로는 펄쩍 뛰죠. 주여 나는 결코 주를
버리지 않겠나이다. 이 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베드로야 너는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죽
을 지언정 절대 주님을 버리지 않갰다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주
님은 다 아셨어요. 이 세상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으로 고난의 길을 가
실 것을 알았고, 제자들이 주님의 고난을 보고 두려워서 잠깐 부인할 것을
아셨습니다. 그만큼 혹독한 고통임을 아셨습니다. 그만큼 그 시대의 죄가 엄
청나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에 가셨어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
요. “내가 저 곳에 가서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있어라.” 그리고 베드
로와 세베데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고뇌하시고 슬퍼하시며
기도하셨어요.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나와 함께 있으면서
깨어 있어라. 내가 고민하여 죽게 생겼으니 매우 고민하고 있으니 너희는 여
기 나와 함게 있으면서 깨어 있어라”
그리고 얼굴을 땅에 대어 엎드리고 기도하셨더.
“내 아버지여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리고 제자들에게 왔는데 제자들이 자고 있고 졸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베
드로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
주님은 심정이 탔죠. 그날 밤 주님이 가롯유다 손에 제사장들에게 넘겨질지
주님은 아셨어요. 제자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그러나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예수님은 다시 두 번째 기도를 하셨습니다. 정말 슬픈 기도를 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여, 내가 마시지 않고든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
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리고 나서 다시 오셔서 제자들을 보니, 제자들의 눈이 피곤하더라 했습니
다. 그리고 그들을 두시고 다시 나아가 세 번째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다
시 졸고 있는 제자들에게 와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쉬어라. 이제 자라. 때가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들 손에 팔리리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주님의 마지막, 육신의 마지막 순간. 제자들의 마음은 원입니다. 정말 원합
니다. 그런데 육신이 약해서 깨어서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슬피 고민
하고 애태우시면서 그리 기도하시는 모습을 제대로 보살펴드리지 못했습니
다. 함께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그 때 긴박한 심정으로 말씀하셨듯이
지금 이 시대에도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신부로 단장할 것에 대해서 아주
긴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심정을 쏟아 눈물을 흘리시며 모두가 이 말을
알아주길 간구하며 우리에게 외치고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사람들은 몰라서 문제고, 섭리사 사람들은 아는데 자꾸
잊어버리거나, 혹은 잘 행해지지 않아서, 육신이 약해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
아서 문제입니다. 아무리 주님의 뜻이 좋고 말씀이 좋고 그렇게 행하는 것이
좋아도 실천이 안되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변화해야 됩니다. 00변화. 이것이 오늘의 주제에요.
00변화는 휴거의 비밀입니다. 휴거의 비밀.
휴거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육적 휴거를 이뤄야 영적 휴거를 이룬다.
마음과 행실, 육신이 변해야 영이 변한다. 쉬운 말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마음과 행실과 삶이 변해야지만 그에 따라 우리의 영혼이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우리 육신의 행실을 먹고 산다. 믿습니까?
육이 변화되어야 그에 따라 영이 변화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난 30년 동안 기성에서는 우리의 육의 휴거를 외칠 때
30년 동안 선생님은 이것 외치셨습니다. 육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야.
그것이 휴거가 아니야. 휴거란 변화되는 거야. 거듭나는 거야. 이것이 휴거
야. 이것이 구원이야. 변화, 거듭남, 휴거, 구원,. 동일한 말이야.
육신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체질이 변화되고 삶이 변
화되는 것. 주님 믿고 이 땅에서 주님 사랑하며 사는 것이 부활이야.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습니까?
선생님은 30년 동안 “너희 삶의 변화 이루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거
듭남이요, 이것이 휴거니라.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있어요. 우상 제일 싫어하죠,
믿지 않는 자들 우상 싫어하시구요. 믿는 자들에게 싫어하시는 것 있어요.
외식 신앙, 형식 신앙. 말로만 하는 신앙. 말로만 예수님 사랑한다는 신앙.
말로 떼우는 신앙. 왜냐면 변화가 안 일어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 세상에 여전히 많습니다. 지구를 덮을 만큼. 그런데도 주님의 사랑은 여
전히 짝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왜? 형식과 외식과 말로만 하는 신앙을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주님의 짝사랑의 심정을 아셨습니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야. 주님 먼저 최우선에 갖다 놔야되. 그로 인해
모든 삶이 이뤄져야 형식과 외식을 벗어날 수 있다. ”
그러시면서 매일 행실과 마음의 변화를 외치셨어요.
마음과 행실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 휴거역사요, 구원역사요, 재림 역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왜 이같이 가르쳐주셨는지 절실히 깨달아 지십니까? 왜?
<휴거>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나오면 정답이에요.
이 땅에서 우리 육신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영혼 변화가 안 일어나서 자
연적으로 휴거가 안되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시고 주님을 보내주시고 주님이 재림
하시는 목적 자체가 다 없어지는 겁니다. 고로 육신 가지고 태어난 우리는
반드시 육신 변화, 행실 변화, 마음의 변화 일어나야 됩니다. 이거 때문에
계속 30년 동안 우리에게 외쳐주셨습니다.
이렇게 살아야만이 우리의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서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우리가 먼저 해야 될 것부터 단계를 밟아서 가
르쳐오셨습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가슴 뜨끔하게 깨닫지 않으면 무엇이 좋
은지, 무엇이 맞는지, 무엇이 어떠한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 속옷 먼저 입어요 겉 옷 먼저 입어요. 그런데 왜 저성에 사는 사람
들은 왜 겉옷을 먼저 입을까요. 한 번 머릿속을 상상해볼까요?
겉옷 입고 그 위에 속옷 입은 사람. 지금 여기서 제가 겉옷입고 속옷입었다
고 생각해보세요 한 번. 어때요? 아예 생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육신의 변화, 마음의 변화를 온전히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
서는 영혼 변화를 이루지 않아서 주님 재림 못 맞습니다.
그런데 저 기성에 사는 사람들은 겉옷 먼저 입히고 속옷 입힌다는 겁니다.
생활 자체가 안되듯이 주님 재림 못 맞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알아야 됩니
다.
우리는 30년 동안 외친 것 수준 높여, 차원 높여서 영의 변화, 영적 휴거,
영적 재림이기 때문에 육적 변화를 외쳤다는 것을 깨닫게 하도록 외치고 있
습니다. 이치에 합당합니까? 맞습니까 여러분?
변화해야 주님을 맞습니다. 변화는 곧 거듭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 볼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야 되
요. 형식 외식 안되요. 주님 최우선에 놓고 살아야 됩니다.
영의 변화 이루려면 어렵습니다. 내 영 어떻게 변화시킬 거에요. 지금 막
배탈이 났어요, 장이 꼬였어요. 지금 여기서 푼다고 풀리나요? 안 풀립니다.
안에서 해결하려고 약도 먹고 병원도 가고 병원가서 관장을 하던지 안에서
해결해야 되요. 이렇게 해결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영의 변화, 영 가지고 하려면 못해요. 내 육신 가지고 내 영혼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육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셨습니까? 육의 변
화 중요해요 안 중요해요? 지금 이 때가 중요합니까 안 중요합니까? 그러니
주님께서 얼마나 간절하게 실천하라 실천하라 하시는지 이해가 가세요?
사도 바울이 말씀했듯이 먼저는 육의 사람입니다. 그 다음은 신령한 사람입
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먼저는 육으로 오시고 이제는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
십니다. 우리 또한 이 땅에서 주님을 맞고 영으로 하늘 나라에 가서 주님을
맞아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오늘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육의 변화를 어떻게 이루어야 되나요? 이것이 숙제입니다. 이것 제대로 하면
성공합니다. 육의 변화를 이루면 이 땅에서도 잘 되거니와 내 영혼까지 잘
되게 할 수 있는 엄청난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 변화, 행동 변화, 마음 변화 어렵습니다.
먼저 우리 선생님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 시대 표상자로 주님이
보내셨습니다. 그를 예수님으로 보고 믿으란 소리가 아니에요.
“그가 나를 사랑하듯이 너도 그것을 배우고 나를 사랑해. 나를 최우선으로
놓고 나의 짝사랑을 풀어주었듯이 너도 그와 같이 해. 신부되어 살았듯이 너
도 신부되어 그와 같이 살아.”
표상입니다. 그 마음에 맞는 자를 육으로 쓰시고 그 입술을 통해 손끝을 통
해 말씀해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선생님을 학교로 안 보내셨어요. 산으로 보내셨어요.
선생님께서 예수님이 산으로 보내셨을 때 그렇게 기도했대요. 왜 나는 학교
로 안보내고 산으로 보내냐고.
왜 보내셨을까. 연단시키려고. 적막하고 쓸쓸하고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오
직 주님만 부르는 삶으로 연단시키기 위해서.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고,
춥고, 너무나 어렵고 혹독한 환경 가운데서 오직 주님만 찾으라고. 그 외로
운 산에서 마음 연단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몸 연단 시키셨습니
다. 몸 연단 마음 연단 두 가지가 같이 들어갔다는 겁니다.
몸과 마음을 연단시켰어요. 마음 그릇 행동 그릇 만들어 놓으니까 그제야 하
나씩 말씀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안 주셨어요. 만들어 놓으니까 그 때부터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도 그냥 주신 거 아니에요. 성경 2000독 이상
하고 5000번 이상씩 묻게 하시고 원수 사랑 실천하게 하시고 하나하나 물으
면서 행하면서 말씀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체질상 말을 못하는 체질이었어요. 남 앞에서 말 하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청중을 준 것이 아닙니다. 청중이 없으면
산에서 나무를 청중으로 보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거리에서 외치게
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내려올 때도 있었다고 했습니
다. 그러면 주님은 다음 버스를 또 태우시는 겁니다. 입이 열릴 때까지 주님
은 청중을 주신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연단시키셨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
들이 악평하고 힘들게 했으나 그것을 이기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찾는 것을
연단시키셨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주님은 내게 이 시대 주님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체질을 고쳐버리도록 환경을 옮겨 산 속에 갖다 놓으셨다. 그
래서 <체질변화, 체질개선>시켜주셨다. 육신의 체질을 먼저 고친 다음에 마
음의 체질을 먼저 고친 다음에, 주님의 손발로 쓰게 하셨다.”
고치지 않고는 쓰임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재산은 몸과 마음입니다. 환경이 아니에요. 맞습니까? 나의 재산은
몸과 마음입니다. 얼굴이 잘생겼던 못생겼던 말을 잘하든 말을 잘하지 않든
간에 몸과 마음 자체가 재산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아무리 잘해도 주변의 환경이 어려움이 몰려올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의 몸이셨지만 세상이 알지 못해서 고난의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은 환경으로 이 세계를 다스리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 한 분, 주님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바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재산이에요. 이 몸과 마음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어떤 환경이 닥치고 어려움이 오더라도 이기고 행할 수 있습니다.
정말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까? 강한 욕망이 있어요? 강한 열의가 있습
니까? 정말 몸과 마음 제대로 만들고 싶습니까? 진짜 마음 먹은 대로 척척
행하고 싶죠? 띡띡띡. 새벽 3시. 오늘 나가서 휴거를 외쳐라. 외치고 싶습니
까? 마음이 원해서 터져 나올 거 같아요. 너무 원하는데 안되.
오늘 말씀 속에 정답이 들어있습니다. 바로 체질 변화 체질 개선. 이것을 하
면 마음 먹은 대로 척척 행하게 되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요, 제가 선생님께 배울 때 최고의 가르침으로 받은 말씀이에요.
선생님께서 요즘 한 달째 이 체질개선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간은 마음과 몸으로 살아요. 이 마음과 몸으로 구원도 이르고, 잘되고 형
통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며칠 전에 이것은 내가 너에게 특별히 가르쳐준 가르침이니 너 간
증하면서 특강으로 전해보도록 해라 하시면서 잠언 80개를 보내주셨어요.
잠언은 7월 13일 말씀이 끝나고 그 주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핵심적으로 말씀해 줄거에요. 그 말씀을 전하기 위해 앞 부분 쭉 전
초한 겁니다. 이것이 되면 섭리사 걱정 없습니다.
한 명 밖에 없어도 100명 체질 개선 안되서 실천 못하는 자보다 한 사람 움
직이는 게 낫다는 겁니다. 지구세상 모든 사람, 기성 사람 하나보다 내 몸
한 명이 낫다는 것을 알려면 체질 개선, 체질 변화를 이뤄야 겠습니다.
체질 변화! 체질 개선!
앞으로 훈련입니다. 선생님 계셨을 때는 훈련을 많이 했었거든요. 교역자들
도 선생님 계실 때처럼 월명동에서 극기훈련하자고 하셨어요. 훈련이 안되서
약하다 했습니다.
애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왔어요. 응애 응애. 나오자마자 주여주여 하는 애기
봤습니까 못봤습니까. 성령을 내게 주시옵소서 성령을. 이런 애기 봤습니까
못봤습니까? 애기가 젖을 떼자마자 주님이 내 전부이며 신랑이십니다. 이런
애기 보셨습니까? 그 애기 있으면 좀 데려다 주세요. 부흥강사 시키게요.
한 마디만 해도 은혜받을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은 훈련하는 것입니다. 훈련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
난 사람도 행할 수가 없어요. 훈련받기 나름입니다. 체질개선하기 나름입니
다. 만들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이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이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가요.
첫 번째 길을 잘 들여라. 사람은 길을 잘 들여야 되.
두 번째 체질을 만들어라.
선생님이 제게 항상 하시는 말씀이 나는 산에서 20년 동안 혹독한 수도생활
했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 가도 걱정없어. 항상 나를 걱정해 제자들이. 그런
데 나는 제자들이 걱정이야. 몸과 마음을 연단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지구
만큼 몰려오는 환난, 핍박, 악평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받아봤다. 그런데
나는 항상 네가 걱정이야.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니가 걱정이
야. 니가 과연 환경과 삶을 견딜만한 몸과 마음이 연단되어 있을까.
막상 선생님 옆에 있어보니까요. 일단 주님을 찾기 전에 주님을 찾고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제가 스무살 때 가장 힘든게 이것이었습니다. 잠을 조금 자
는 거요. 일단 선생님과 체질이 뭐가 달랐냐하면 저는 많이 자고 선생님은
조금 자고. 그게 체질이 안 맞아서 같이 생활을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스무
살 전에는 7시간 안 자면 그 다음날 7시간을 채울 정도로 그 정도로 잠을
잤어요. 오늘 5시간 자면 그 다 다음날 한 시간씩 쪼개서 채워서 자요.
그 정도로 잠에 애착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잠을 안자면 사람 뇌가 망가진
다는 인식이 있었어요. 특히 밥 먹는 거랑 잠자는 거 생활에 기본적인 건데
체질이 안되니까 힘든 거에요. 체질이 안되니까. 체질을 8시간, 7시간 자버
릇 하니까 마음 먹는다고 그 다음날 일어날 수 있을거 같애요? 당장 주님
재림하셔 일어나. 해도 잘 안일어나집니다. 왜요? 몸이 안해버릇해서요.
저는 일어서서도 졸아봤어요. 비디오 찍다가 쿵 소리 났는데 내가 엎어진 거
에요. 소파가 다행히 안 다쳤습니다. 처음에는 체질이 안되니까 너무 힘든겁
니다.
애기인데 두 시간 밖에 안 자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특히 잠자는 게 힘들고
또 한 가지 힘든 게 말씀이 긴 게 힘들더라구요. 기성에서는 예배시간 다 합
쳐서 한 시간이었거든요. 그 때도 주리를 틀었어요. 찬양 소리 들리면 찬양
하고 말씀 30분인데 그 안에서 3,4번을 조는 겁니다. 나도 모르게.
섭리사에 오니까 예배시간이 한 시간이 아니라 말씀 시간이 한 시간이 넘는
겁니다. 두세시간. 세네시간. 처음에는 너무 체질이 안되는 거에요. 기성 체
질이 베어 있어서 섭리 오니까 별천지에요. 너무 힘든 겁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이후로 정말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마디로 물으시더라구요.
“나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
저는 머릿 속이 복잡해졌죠. 외모가 뛰어난 사람? 힘이 센 사람? 일 잘하는
사람? 실력 좋은 사람? 아니야.
주님과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
나와 체질이 맞는 자가 나와 끝까지 간다. 나와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
주님과 체질이 맞는 자가 주님과 끝까지 함께 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하늘나라 체질이십니다. 그럼 예수님과 함께 하
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우리가 하늘나라 체질로 만들지 않으면 끝까지 함
께 할 수 없구요. 이 땅에서 끝날거면 이 땅 체질로 끝나면 됩니다. 이땅과
어울려 평생 살 거니까요. 흙이 되어서. 영혼은 만들지 못했으니 하늘 체질
반대되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죠.
하늘 체질, 새 역사 체질로 변화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듣고 그 때부터 다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안되도 나는 주님과 끝까
지 함께 할 마음 있으니까 내 체질 한 번 변화시켜보자. 내가 한 번 잠 7시
간 안 자면 죽나 확인해보자. 확인해봤어요. 말씀도 더 집중해서 한 시간 뿐
만 아니라 세시간 네시간 완벽히 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 나의 한계를 테스
트하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났어요. 그것을 참을 수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
해봤습니다.
난 바보야. 나는 당분간 한 달 동안 바보가 될 거야. 어떻게? 잠 안자도 괜
찮아. 밥 안 먹어도 괜찮아. 누가 나한테 화내도 괜찮아. 정말 바보 한 번
돼봐서 도전해보자. 정말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 한계를 시험해보자. 선생
님이 만드는 대로 된다고 했으니까 도전해보자. 기도해보자. 정말 주님이 안
느껴지는지 나의 한계를 테스트해보자. 될 때까지 될 때까지 나의 한계가 어
디인지 도전해보자.
그 때부터 삶이 바뀌었습니다. 진로가 바뀌었어요. 그 때부터 선생님께서 예
수님께서 내게 요구하는 상황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변화하니까 주님
의 깨달음도 다르시고 역사하심도 다르시고 은혜를 주심도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내게 기대하시는 바가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섭리에 와서도 섭리 체질로 바꾸지 않으면 정말 힘듭니다.
구시대 기성인 들은 구 시대 기성의 말씀이 습관이 됐어요. 기성의 말씀 체
계가 습관이 됐어요. 그것에서 벗어나면 이상해 안맞어. 그 이유는 무엇입니
까? 새역사 체질이 아직 안됐어요. 구 시대 옛 습관 옛 말씀에 체질이 되어
있어서 새역사 말씀에 왔을 때, 새 역사 체계에 오면 안 맞는 겁니다. 이상
하게 느껴지는 겁니다. 이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기성체질이 되었습니다. 구
시대 체질이 되었습니다.
구시대 기성인들은 구시대 기성 신앙과 말씀의 체계가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하나님이 새 시대를 시작하셔도 접하지를 못한다. 마음과 정신과 행동
이 기성 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기성 중독이 됐기 때문에.
마음과 몸에 좋지 않은 체질이 베면 그것이 좋지 않은 것일지라도 계속 그
것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많이 느끼셨죠. 특히 중고등부 느끼셨죠? 나 이거
안 좋은지 알아. 그런데 자꾸 몸은 해져요. 왜 그럴까요?
체질이 베서 그래요. 체질이 베면 새로운 것이 아무리 좋아도 받아들이지 않
게 됩니다. 고쳐지지 않아요. 계속 그것을 하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
옛 종교를 버리지 못하는 것 모두 체질이 베면, 새로운 것이 좋아도 체질이
안 맞아서 옛것을 버리지 못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구 시대 기성 체질, 세상 체질에 계속 베어 있으면 섭리사에 와서 계속 힘들
어요. 왜? 하는 것마다 안맞아요. 내 몸이 안 안맞으니까 싫은 거에요. 생각
하고 행동하기 전에 일단은 안 맞아요.
여러분 아직도 주여~ 체질 안되잖아요. 할 때마다 안 맞아서 못해요, 은혜
가 안되요. 주님을 불러버릇하고 애태워 버릇하잖아요. 안하면 못해요. 눈
뜨면 사람 들어와서 못해요 노래를 여러분 그렇죠. 치어도 있잖아요. 어제나
오늘이나. 안해 버릇하면 은혜가 안오는 사람은 해야 되요. 맞죠? 꼭 이것
해야 되잖아요. 안하면 은혜가 안되. 체질이 된 거에요. 하도 해버릇 해서.
섭리사 체질로 만들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이곳에 와서 생활을 해도 다
힘들다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남편과 사는 여자가, 아내와 사는 남자가 혼자 사는 것에 체질이
베서 그것을 바꾸지 못하면 그 사람은 결혼 생활 못합니다. 혼자 살던 체질
에서 같이 사는 체질로 변화시켜야 되요,. 믿습니까?
말씀 들을 때 안 조는 체질도 만드는 거에요. 저는 선생님께서 제일 싫어하
실 때가 말씀하면서 조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안 졸아 보자 결심했어요. 저
는 그 이후로 7년동안 말씀 할 때 졸지를 않습니다. 잠을 두 시간 자도 한
시간 자도. 말씀들을 때 안 조는 건 그냥 체질인 거에요. 만드는 겁니다. 계
속 정신 바짝 차리면서 안 조는 체질로 만들어 보십시오. 졸지 않죠.
주님이 가장 우리에게 먼저 말씀하신 것. 섭리사 전반기 때 우리에게 그토록
외친 말씀. 바로 마음과 몸의 변화를 이루어라.
공중은 지구 공중이 아니냐. 이 지구 공중에서 마음과 행실을 변화 시켜 구
원을 얻으라.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다.
정답. 마음에서는 원하는데 안되요. 예수님과 약속했어요, 굳건히. 안하면 나
내일 무슨 일 일어나도 괜찮다고. 안하면 사람이 아니에요. 내일 못 일어나
는 건 정말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말은 소용이 없어요.
약속을 꼭 지켜드리고 싶어요 너무 해드리고 싶어요. 주님 사랑하는 거 보여
드릴게요. 정말 해드릴게요.
저는 이럴 때마다 선생님이 제 기를 팍 빼놓으셨어요. 제가 항상 그랬거든
요, 선생님 기회를 주십쇼. 제가 이 번에 못하면 사람이 아니죠 제가.
선생님께서 북돋아 주셔야 되잖아요. 선생님은 거기서 김을 팍 빼세요. 사이
다에 김 빠지듯이.
“아이고 안 믿어”
정말 그 눈을 보니까 진심인 거에요. 그러니까 더 한 번 낙심을 했죠.
“안 믿는다.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은 못 믿는다. 말로 되는게 아니야.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야. 말로 호언장담하면 낙심이 더 커.”
오늘 여러분에게도 ‘내가 못하면 사람이 아니야. 오늘 성령을 충만히 받았
어, 눈물 한 바가지 흘렸어. 내일 아침까지 이 불이 이어질 거야 할 거야. ’
여러분 김 좀 빼도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그 말로는 안됩니다.
체질개선해야 됩니다.
잠언을 통한 구체적인 가르침이 들어갈 거에요.
사람이 잠을 많이 잔다고 피곤이 풀어지고 조금 잔다고 피곤이 안 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은 자기 체질을 어떻게 만들고 사느냐에 따라 좌우가 되어있습니다.
3시간 잠을 자는 것이 체질이 벤 사람은, 5시간 자고 말거야 그래도 일단 3
시간 후엔 눈이 딱 떠집니다. 8시간 자는 자가 마음을 먹었어요. 나는 3시간
만 자고 일어날거야. 그 다음 날 3시간 자고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8시간을 자버릇 한 사람은 8시간을 자야 체질적으로 눈이 떠지게 되어 있어
요.
피곤함도 7시간 잔 사람은 7시간을 자줘야 피곤이 풀립니다. 3시간 자면 도
대체 못 살겠어요. 하루종일 머리가 돌고 눈이 돌면서
선생님 2시간 주무시고 글을 쓰셨는데 그 정신으로 글을 쓰셨다고? 못믿겠
어. 조은 목사님 2시간 자고 나오셨다는데 거짓말 아니야? 너무 쌩쌩한데?
저를 그렇게 시험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피곤하시다면서~
“오늘도 30분 자고 나왔어요.”
아이고 30분 자고 나온 사람 치고 너무 목소리가 힘 쎄다. 밝다.
오해하시는 거에요. 의심하시더라구요.
30분 자고 한 시간 자고 너무 기운 펄펄한 거 아니야? 시험하시더라구요.
체질이 그렇습니다. 5분 단잠자도 피곤이 풀리는 체질 있어요 해버릇 했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배가 부른 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한 그릇을 펐습
니다. 이게(물컵) 그릇입니다. 배가 부를까오 안 부를까요? 답은 다 다릅니
다. 택도 없는 사람이 있어요. 체질이 이만큼씩 먹어 버릇했기 때문에. 체질
이 이거 반만 먹어버릇한 사람은요. 그만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못 살아요.
아예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아파요. 어떤 사람은 배가 고파서 허해. 체질이
그래요. 만든 것에 따라 달라진 다는 겁니다 사람은. 태어났을 때부터 밥을
많이 먹지 않았잖아요.
마음은 먹었는데 왜 안될까. 체질이 안되서. 정답이에요. 이 말씀 정말 가슴
에 뜨끔하게 새기고 가야 되요. 특강이에요,.
기도해야 되요. 체질개선할 수 있게 함께 해 주세요. 체질 개선하고 싶어요.
바꾸고 싶어요. 주님이 뭐라고 응답하시는지 아세요? “내일부터 해버릇 해
라.” 응답은 한 가지입니다. 하게 해주세요 하게 해주세요. 그 힘 받아서 내
가 해버릇하는 겁니다.
체질을 만드는 것은 몸을 갈고 닦고 수양하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 체질을 다 고쳐놓으면 이 세상에 쉬운 일이 한가지에요. 그냥 다
쉬워요. 마음 먹은 대로 척척 되니까요.
강의를 어떤 사람은 20개론 다 잘하는 거에요. 왜 그럴까요? 만들었어요. 툭
치면 부활론, 툭치면 태양아 멈추어라, 툭 치면 삼분설, 툭치면 나오는 거에
요. 만들어 놓은 거에요. 이 사람은 마음 먹은대로. 내일 강의해줄 수 있어?
하면 마음 먹은 대로 몸이 그냥 행해져요. 마음과 몸을 체질개선하면 그때부
턴 척척척척 쉽게 진행됩니다.
섭리사는 이제부터 훈련이에요. 강사 훈련, 기도하는 훈련, 말씀하는 훈련,
실천하는 훈련 해버릇하는 훈련. 훈련하면 대군이 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예를 들겠어요. 체중이 아주 무거워요. 100kg되요. 이 사람이 마
음을 먹었어요. 오늘 나가볼거야. 오늘 교회에서 배구 시합이 있다고 했어.
올해는 정말 운동하고 싶어. 그 무대를 우리 교회 배구대회로 삼겠어. 목사
님~ 나가게 해주세요. 목사님이 이걸 어떻게. 그러면 나가보럼. 맘 먹었습니
다. 저 사람이 나한테 날려주면 강한 스파이크를 날리는 거야. 마음만 먹고
선 이게 안 날라지는 거에요. 이 몸은 운동을 안해 버릇한 체질입니다. 배구
스파이크를 때리는 거 말고 100m 달리기도 못하는 정도의 수준이에요. 몸이
무거워서. 그럼 먼저 뭐부터 해야겠습니까. 배구하기 전에 적당히 체중 조절
부터 해야되겠죠. 자기 체질을 어느 정도는 날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 몸으로는 못 날잖아요. 어느 정도는 체중을 조절한 후
에 연습을 통해서 뛰고 날도록 만드는 겁니다. 먼저는 체질개선을 하라는 말
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게으른 자는 부지런하고 싶어도 절대 부지런하지 못합니다. 체질이 베서.
계속 앉을 때요 엉덩이 쭉 빼고 앉아버릇한 사람은요 허리 딱 세우고 앉으
라고 하면 못해요. 힘들어서. 엉덩이 붙이고 허리 세워서 앉아버릇한 사람들
은 반대로 앉으라고 하면 못해요. 체질이 안돼서 힘듭니다.
먼저 자기 육신을 단련하고 작품을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육신을
사용하고 싶으면 육의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먼저 자기 육신을 단련하고 마치 작품을 만들듯이 시간을 들여서 체질을 만
들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체질을 만든 다음에 마음과 정신 쏟아서 목적한 바
를 행하는 것입니다.
체질 개선. 그 다음에 목적한 바를 행하라.
내게 하나님 같은 능력
안되면 마음 속에서 불러야죠. 자꾸 졸음이 나를 엄습할 때, 내 마음이 찬양
하듯이 혼자. 내 기운을 내가 차려버릇. 내가 해버릇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믿습니까. 주의 뜻이 좋고 말씀이 좋고 전도가 좋고 복받는 거 너무 좋아요.
다 좋아. 체질이 안돼서 못하는 것임을 아릭 바랍니다.
선생님은 팔 다리 목 허리 하나에 700번씩. 습관을 들이고 체질을 만들었대
요. 선생님 운동장에서 운동하던 체질에서 좁은 곳에서 운동하는 체질로 안
바꾸면 운동 못하니까. 하루에 700회씩 운동하는 버릇을 들이셨답니다. 아예
체질로 만들려고.
운동하기가 너무 심심하니까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돌리면서 하니까 이제 40000회를 향해 간다 했습니다. 이제
는 체질이 돼서 안하면 못산대요. 700회씩 안하면 못산답니다. 이렇게 하면
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부르니까 안 부르면 체질이 베서 이상해서
못산대요.
인간은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원하는 것을 자기 육신을 통해 이루게
됩니다. 내 육신 가지고 내 생각하는 바를 이루게 됩니다. 바로 여러분의 정
신 생각 몸의 체질을 개선하지 않고 고치지 않으면 육신을 다스리며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길들이기 마련입니다. 체질을 만들기 나름입니다.
술먹는 체질이 벤 자들. 술 먹어야 되요. 마음은 절대 술 안 먹어야 되요.
체질이 되잖아요. 그 날되면 마음이 술 따라 갑니다. 우리는 물질이라는 것
을 기억해야 되요. 나는 영이 아닙니다. 신이 아닙니다. 나는 육신. 약합니
다. 그렇기 때문에 육이 체질 베면 마음이 아무리 먹어도 마음이 육신 따라
가는 것은 당연해요. 담배를 계속 펴버릇 한 사람은 마음이 쉬어도 몸이 체
질이 베서 마음이 담배를 따라 가줘야 되요. 이성에 체질 벤 사람들은 내 마
음은 싫어. 내 마음은 말씀 듣고 끊고 싶어요. 몸이 체질이 됐어요. 마음도
몸 따라서 이성으로 가야됩니다. 오락 컴퓨터? 안 좋은거 알아요. 클릭하지
말아야지. 클릭 하나 하면 30분이야. 인터넷 클릭 해 봤어요. 제일 처음 한
국에 와서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어요. 빨라 가지고.
하나를 누르면 기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러 가지 나오잖아요. 그 시간이
잠깐 읽는데 30분이더라구요. 중독되게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내가 분명히
컴퓨터 필요없는 것 안봐도 되는 것 알면서도 마음은 싫은데 클릭을 했던
체질이 되면 일단 클릭을 하게 돼 있어요. 내 마음이 체질을 따라갑니다. 체
질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왜? 인간은 물질이라서.
체질 개선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싫어도 그것을 따라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재미있는 예를 들어 주셨어요.
아주 작은 것두요,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그대로 하게 됩니다.
가령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는 체질이 있는 거에요. 코가 답답하니까 한 두
번 하다가 습관, 체질이 된 겁니다. 그러면 누가 보나 안보나 어른이 돼도
자유롭게 코를 후빈다 했습니다. “잘봐라. 코 후비는 습관 체질 된 사람은
어른이 돼도 자유롭게 코를 후비면서 다닌다. 그러면서 그걸로 쾌감을 느낀
다.”
이 작은 것 하나도 체질이 되면 코를 파야 쾌감이 옵니다.
실질 적인 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친한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 사람은 코
를 풀면 반드시 콧구멍을 파야 되요. 체질 말씀이니까 적나라 하게 말씀 드
릴게요. 두 손가락으로 약지로 콧구멍을 닦아야 되요. 걔가 코를 판 휴지를
보면 구멍 두 개가 나 있어요. 어디서나 그렇게 하는 거에요. 얼굴도 이쁘게
생겼어요. 너는 왜 그러냐니까 자기는 안하면 못산대요. 안하면 숨이 안쉬어
진대요. 코딱지가 껴있는거 같고. 보이는 거 같고 못살겠다고. 아직도 그렇
게 해요. 체질이 이렇게 무서워요. 그러고 즐거워 한다니까요. 딱 파고 시원
해 하면서 웃는데 뭘 저렇게 좋아할까 싶다니까요. 만약에 코를 안 후비면
계속 신경 써요. 하루 종일. 코에 뭐가 낀거 같애. 이와 같이 내 삶에 뭐가
낀거 아닐까. 이와 같이 나의 영적인 문제가 있는 거야 지금. 기어이 후빕니
다. 그리고 나의 막힌 문제가 해결됐어. 안 후비면 딴 일을 못할 정도다 했
습니다.
저는 신발 정리를 꼭 해야 되는 체질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신발 정리를 안
하면 내 삶이 흐트러지는 거 같아요. 오늘 신발정리 하지 말자 피곤하니까.
체질이 됐잖아요. 그럼 머릿 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씻고 방에 잠
자리에 들 때까지 저것을 안하면 내 뭔가 막혀있을 거야. 기어이 나가서 신
발 정리를 하고 와요. 중독 중독. 습관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 정신을 해칠
정도로.
작은 것 하나도 해버릇 하고 체질이 베면 고치지 않으면 못 산 다니까요. 그
런데 주님에 대한 것 영혼에 대한 것 체질이 베게 하면 정말 무서운 사람
되는 겁니다. 그거 안하고는 못 베기는 거에요. 그거 안하고는 못사는 거에
요. 생각해 보세요. 생각만 해도 기쁘죠. 내 몸이 기도를 안하면 생활 자체
가 안되. 만약 그런다면 당장 5분이라도 무릎 꿇고 기도하고 나갈 겁니다.
자꾸 해버릇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인 줄 믿습니다.
좋은 습관이 되고 체질이 베면 그때부터 고정된 레일로 달리게 된다. 고로
그때부터는 천리마같이 달려서 매일 정기적으로 달리게 된다.
좋은 습관을 드리는 만큼 삶의 레일을 만들어 놓는 겁니다. 천리까지 깔아
놓으면 천리마가 돼서 달리는 겁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잠언을 통해 더 깊은 얘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 습관을 이 체질을 주님에 관한 것으로 드렸더라면 정말 엄청난 무
서운 역사가 일어날 것 같지 않습니까? 생각만해도 기분 좋죠?
성령을 받아도 감동 감화가 쉽게 식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나는 성령을 받
았는데 금방 식을까? 습관이 육성으로 길이 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체질 개
선을 해야 육체의 무거운 습관을 벗어버리고 부담없이 이상적으로 주님의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담을 벗어버리고 싶습니까? 제가 단상에서 솔직히 고백
하잖아요. 저는 성령 집회 하면서 저의 단점을 제일 많이 얘기했어요. 여러
분들도 예기해주셔야 되요. 주님께 하나하나. 저는 매일 얘기하거든요. 성령
집회 체질이 안됐을 때는 주님만 듣게 몰래 기도했어요.
“왜 나만 시키세요. 왜 왜 왜 나만 시키세요.”
정말 진짜 체질이 안되니까요 도살장에 끌려가는 사람같은 거에요. 처음해
보는 거라서. 너무 두렵고 너무 떨리고. 말씀 전하면 그 전에는 아무 것도
못하는 거에요 하루 종일을. 너무 떨려서 살 수가 없는 거에요. 기도가 더
간절한 거에요.
주여 이들에게 성령 안 주시면 정말... 그 다음 말은 안하겠습니다.
굵직한 소리로 외치고 힘있게 외쳐줘야 은혜받지 않겠습니까.
정말 간절히 기도하고 바꾸기 위해서. 성령없으면 못 사는 체질로 바꾸려고
너무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너무 많이 울었어요. 선생님 붙들고도 울었어
요.
“선생님 저 보내시고 안해주시면 진짜 정말 배신입니다. 진짜 함께 해주세
요. 진짜 기도해주세요. 정말 저는 혼자 못합니다.”
선생님 똑같은 말씀 “ 하늘 앞에 간구하라.”
눈물이 나는 거에요. 안하면 당장 그 다음 주가 어떻게 될 지 모르기에 눈
물이 나는 거에요. 마음 먹은 대로 외치면 좋은데 안되는 거에요 마음 먹은
대로. 너무 힘든 거에요. 그때부터 체질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은 정말 좋습니다. 성령 없이 못 살아요. 성령 안 받으면 주님 일을 육
적으로 하는 일이 반드시 생기더라구요.
저는 매일 선생님께 간증합니다. 저부터 성령 안 받는 체질 만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구요. 저는 성령 없으면 못삽니다. 주님 없이는 정말 못삽니다.
주님 없이는 못 살아~. 정말 솔직하게 저는 이 노래 안 좋아했어요. 선생
님 이 노래 굉장히 좋아하셨거든요. 착착 안 붙는 노래 있잖아요. 제가 지금
요 주님없이는 못살아로 성령 집회할 수 있어요. 귀여운 곡으로 성령 집회가
가능하다니까요. 가사의 뜻을 알고 나니까 사람이 정말 마음이 불이 나더라
구요. 왜 그렇게 주님 없이는 못 산다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핍박이 와도
환난이 와도 어려워도 학업이 힘들어도 직장을 다니더라도 무슨 일이 있어
도 그래서 난 주님 없으면 못 산다니까요 그 말이 절로 나와야 된다니까요.
이 성령 집회 올 때마다 매일 “예수님 나 성령없이는 못산다니까요 나부터
도 정말 못 깨달을 뻔했어요.”이런 간증이 나온다면 성령 체질 된 겁니다.
믿습니까?
매듭 짓겠습니다.
하기 힘든 것을 할 때는 마음이 고통스럽고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하고 싶
은데 안되서 눈물이 나신 적 있습니까. 혹은 너무 하기가 싫은데 해야 돼서
눈물이 흘린 적이 있습니까?
저는 정말 부족한 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똑같이 너무 하기가 싫어서 울
어본 적도 있구요. 내가 감당을 할 수 없어서, 마음에는 너무 원하는데 마음
처럼 되지 않아서 눈물을 흘려본 적도 많습니다. 저의 눈물은 거의 그런 눈
물이에요.
“예수님 왜 이렇게 부족한 나를 쓰십니까”
깨달음 주시기를
“재활치료를 하는 사람을 보았느냐.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는 그 모습을
보았느냐.”
순간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눈물 콧물을 흘리면서 받는 사람의 모습이 생각
나더라구요. 깨달음이
“사람은 훈련하는 것이다. 지금 이 때 눈물 흘리면서 만들지 않으면 이 나중
에는 평생 만들지 못함으로 인해서 눈물 흘리며 살아야 되,‘
재활 치료 눈물 흘리고 고통받는다고 하지 않으면 평생 불구로 살면서 눈물
흘려야 됩니다. 이 땅에서 눈물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신부로 변
화되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눈물 흘리며 고통 받으며 살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애태우시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개선해야 되요. 지금의 잠
시의 고통은 앞으로 있는 영원한 영광에 비할 수 없다는 말씀을 믿으십니까.
체질 만든 사람은 승리합니다. 체질 만든 자는 마음 먹은 자보다 승리합니
다. 체질 바꾸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보다, 체질 바꾸기 위해 지금 당장 나가
서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만들어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넓은 길로 가면 편할 것 같습니다. 사람은 편한 것을 조금 더 원합니다. 그
래서 주님의 말씀이 부담스럽고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는, 몸이 조금 불편하
거든요. 행하기가. 넓은 길로 가면 편할 거 같아요. 사람들은 머릿 속에 그
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여러분 말씀을 잘 들으셨죠. 넓은 길은 어떤 길? 사망의 길. 넓은 사
망의 길을 가는 영혼들을 말씀을 통해 듣고 보았습니까? 어때요? 넓은 사망
길 가는 사람은 짐이 많죠. 왜 짐이 많은 지 아세요? 자기가 좋은 것 다 짊
어지고 가거든요. 이것도 못 버려 이것도 못버려. 그러면서 주님은 버려놓고
자기가 좋은 것 다 짊어지니까 짐이 이만한 거에요. 그 사람은 좁은 길 자체
를 못 가는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게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넓은 길로 가
는 거에요.
좁은 길로 가는 자를 보았습니까? 말씀을 통해 들었습니까? 그 말씀을 믿으
십니까? 좁은 길로 가는 사람은 자기 하나 겨우 빠져나갈 정도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왜요?
그 사람은요 자기 몸과 마음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자기 영혼 하나 만들어
서, 오직 다 가지고 계신 주님 향해만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넓은 길이
필요가 없어요. 왜? 내 몸만 빠져 나가면 되거든요. 내 마음과 영 잘 만들어
서 내 영혼만 빠져 나가게 하면, 이 세상에서 누리지 못한 모든 것 주님이
다 가지고 계시니까. 그 길 나만 빠져 나가면 되는 거에요.
편한 것 같죠? 넓은 길? 내가 편해 하는 것. 좋아하는 것. 주님 말씀 지키
면 좀 힘든 거 같고 부담스럽죠? 아니라니까요. 넓은 길로 가고 편한 길로
가는 자들은 오히려 그 짐이 무겁습니다.
자기 몸 자기 마음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자는 짐도 가볍고 그 육도 영도
잘되리라 믿습니다. 저 세상으로 갈 때는 콩 한 쪽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
것 생각하면서 어떤 환경과 어떤 여건이 와도 이길 수 있는 인간의 재산. 몸
마음을 만들어서 마음 먹은 대로 행하고 실천하는 인생 사시기를 축원합니
다.
어떤 체질로 만들라? 하늘 체질. 섭리사 체질. 새역사 체질.
할 수 있습니다. 거듭나야 하리라. 거듭나야 대역사 이루리라.
체질을 만들고 행하는 자. 그는 마음 먹은 사람보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
리는 큰 능력 큰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시대 저희들이 외치지 않으면
안되요. 각 교회 한 사람 한 사람 강의, 전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기는
것, 어려움이 와도 실천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행함으로 실천해
서 주님이 쓰시는 거대한 대역사 이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믿습니까? 우리가 안하면 할 사람이 없다구
요。
사랑하는 예수님은 오늘도 눈물 흘리시면서 애태우시면서 여러분들이 실천
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섭리 역사, 새역사, 외치는 역사, 자신감 있는 역사로 만들기 위해서 실천하
고 노력하는 섭리역사. 다시 태어나고 다시 힘을 내는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뜨거운 성령이 전체에 임하리라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