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6.17 (금)
2011 0617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1.06.17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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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7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체질변화 & 체질개선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시작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시간과 마음을 주께 드리며 성령을 받기 위해
주 앞에 나왔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을 불태워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를 몰아내 주시옵시고 온전히 주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과 은혜만이 이 곳 가운데 충만
하리라 믿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 가운데 주장하여 주시고, 또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의 마음 가운데 주님의 심정 마음이 온전하게 임하여서 기뻐함을 그리고 성령을 충만하
게 받는 시간이 될줄 믿습니다. 모든 시간 주께 맡깁니다. 주님 이 시간에 친히 좌정하여
주시옵시고, 모든 사람의 마음 가운데 노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희들이 처음 천국성령운동을 할 때 기억나십니까? 그 때 주님은 우
리의 육적인 마음 가운데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이 시대 말씀과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깊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성령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주님의 재림의 말씀
을, 이 깊은 말씀을 온전히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오해했던 것,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 마음에 꺼리는 것들을 뜨거운 정말 용광로보다 더 뜨거운 불로 없애지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 새사람이 되셨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더욱 더 주님을 깊이 느끼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
도록 주님은 그것을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온전한 신부로 단장하기를 원하셨죠. 또한 환란
과 어려움 여러 가지 악평으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의 어깨를 활짝 (아직도 못 펴신 분이 있
는데) 활짝 우리의 어깨 마음도 펴지고 우리의 미소도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섭리의 자부심을 가지고 우뚝 일어나서 이 시대의 말씀을 담대하게 외치기를 원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혹시나 머릿속에 복잡한 일이 있으십니까? 혹여나 형제들이랑 안
좋아서 마음이 좀 불편하고 힘든 일이 있습니까? 또 주님의 사랑이 안 느껴져서 힘듭니까?
마음은 이글이글 불이 타는데 입이 안 움직여지고, 행실되지 않는 내 자신을 보고 혹여나
낙담하고 계십니까? 혹여나 이런 무거운 마음을 가지신 분들은 다시 도전합시다. 우리 모두
는 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유명한 말씀을 남겼습니다.
“내게 능력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 오늘 능력주시는 하나
님, 성령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사 여
러분, 성령 받으셨습니까? 자, 그럼 오늘 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되어 강이 되고, 강이 되어 영원히 마르지 않을 바다가 되기까지 우리는 성령을 충만
하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저 바다보다도 더 깊고, 저 산과 하늘보다 더 높은 주님의 은혜가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성령이 이 곳에, 그리고 여러분이 계신 교회에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온전히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 우리의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는 그 사
랑으로 우리 안에 넘쳐 가득히 흐르리라 믿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두요. 다시 한번 주님을
느껴볼께요.
‘저 바다보다도 더 넓고’ 찬양
오늘 여러분 각 사람 한 사람 한사람에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음먹은 대로 행할 수 있도
록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의 마음을 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주시고 선생님과 같
은 실천력과 용기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성령받는 날, 오늘은 특별히 특강을 들으면
서 성령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 주제를 말씀드릴 거예요. 오늘 주제는요. 체질변화.
주님은 이번 주에 우리에게 큰 무기를 주셨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열심히 하여라’ 이 말씀의 무기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기만 하
면 무기가 될 수 없죠? 바로 밥상에 차려진 밥이 있는데, 그걸 먹지 않으면 내 몸에 유익이
안 되죠. 이와 같이 말씀을 주었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내 것이 되고, 얻어지게 됩니
다. 우리는 실천하기 위해 마음을 먹습니다.
오늘도 굳게 마음을 먹고 왔죠?
‘성령을 받고 말리라.’ ‘오늘 반드시 받아서 내일은 외쳐보리라. 내일은 노방을 한번 해보겠
어. 나가보는 거야.’ 그런데 딱 눈을 떴는데 마음은 먹어서 굴뚝 같은데 왜 이렇게 행실이
안되는지. 그러나 계속해서 행해야 되겠죠.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보다도 실천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을 아무리 먹어도 실천이 잘 안되니까 자꾸 낙심이 되는 거예요. 차라리 마음이라도 안 먹
고 살면 되는데 마음을 매일 먹는 거예요. 마음을 먹었는데 행함이 안 되니까 그래서 낙심
을 하게 됩니다. 만일 자기가 마음 먹은대로 몸이 척척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면 대단한 인
생이죠. 그런 사람은 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을 먹었는데도 실천이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내게 문제가 있는 건지, 도대체
예수님이 내게 역사를 안 하시는 건지.’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왜 아직도 내 입은 휴거에
대해서도 변화, 육적변화, 영적변화, 이러게 왜 말은 척척 나오지 않고 왜 척척 실천이 안되
는 걸까? 모두 다 가슴을 쥐어 뜯으시네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미 2천년 전부터 답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41절에 “시험에 들
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그러나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배경을 먼저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이미 가룟유다가 변심을 했습니다. 이미 유대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팔아 넘기기로
부탁을 했습니다. 그것도 은 30냥에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 넘기기로 했어요. 가룟유다는
계속해서 예수님을 팔아넘길 기회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되었죠. 그래서 이 유월
절은 예수님이 육신으로는 마지막으로 있는 유월절이 되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을 제자들과 함께 가지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시면서 주
님의 몸이 되어 살 것과 그리고 주님의 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온 인류의 구원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미 예수님은 다 아셨어요. 만민을 위해 죽으신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이는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그 악한 시대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몰라보고, 그
를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이 세상이 이 인간들이 심판받을 것을 아셨습니다. 고로 모든 죄
를 메시야로서 사해주시 않으면 이 세상은 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뜻이 아닌 길, 제 2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예수님은 이 때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을 가지신 후에 감람산으로 가셨죠.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밤에 너희가 나를 버리리라.” 이 때 예수님은 수
제자 베드로는 펄떡 뛰죠. “주여, 나는 주를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이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베드로야. 너는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
하리라.”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죽을지언정 주님을 절대 부인하지 않을 거라고 호
언장담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다 아셨어요. 이 세상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고
난의 길을 가실 것을 알았고, 또 제자들도 주님의 고난을 보고 주님을 잠깐 부인할 것을 아
셨습니다. 그만큼 혹독한 고통임을 아셨습니다. 그만큼 그 시대의 죄가 엄청나다는 것을 주
님은 아셨습니다.
주님은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저 곳에 가서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있어
라.”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때 고민하고 슬퍼
하사 기도를 하셨어요. 그리고 기도하기 전에 베드로와 두 제자에게 말을 했습니다.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나와 기도하면서 깨어 있어라. 내
가 고민하여 죽게 생겼으니 너희는 여기 나와 함께 있으면서 깨어 있어라.” 그리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여,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리고 제자들에게 딱 갔더니 제자들이 자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주님은 심정이 탔죠. 그날 밤 주님이 가룟유다 때문에 유대 제사장들의 손에 넘기우실 것을
주님은 아셨어요. 그런데 제자들은 몰라요.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는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그러나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다시 두 번째 기도를 하셨습니다. 정말 슬픈 기도를 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길 원하나이다.” 그리고 나서 다시 오셔서 제자들을 보니 제자들의 눈이 피곤하더라 했습
니다. 그리고 그들을 두고 나아가 세 번째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졸고 있는 제자들
에게 와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쉬어라. 이제 자라. 때가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들의 손
에 팔리리라. 함께 가자. 오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주님의 마지막 육신의 마지막 순간 제자들의 마음은 원합니다. 정말 원합니다.
그러나 육신이 약해서 깨어서 기도하지 못 했습니다. 주님이 슬피 애원하시며 고민하시며
기도하시는 모습을 제대로 보살펴 드리지 못하고, 함께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그 때 긴박한 심정으로 말씀하셨듯이, 이 시대 재림에 대해서 이
시대 신부로 단장할 것에 대해서 긴박하게 말씀하십니다. 심정을 쏟아 눈물을 흘리시며, 모
두다 이 마음을 알아주시기를 간구하며 우리에게 외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세상 사람들은 몰라서 문제고,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아는데 자꾸 잊어버
리거나 잘 행해지지 않아서 육신이 약해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아무리 주님의 뜻이 좋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좋아도 실천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
다. 그래서 변화해야 됩니다. 체질변화. 이것이 오늘 주제예요. 이 체질변화는 휴거의 비밀
입니다. 휴거를 이루려면 바로 육적휴거를 이루어야 영적휴거를 이룬다. 이 말을 쉬운 말로
바꾸어 볼께요. 우리 마음과 행실 곧 육신이 변해야 영이 변한다. 쉬운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휴거의 비밀을 쉽게 알아듣고 가세요.
육신이 변해야 영이 변한다. 우리의 마음과 행실과 삶이 변해야 그에 따라 우리의 영혼이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우리 육신의 행실을 먹고 산다. 육이 변화되어야
그에 따라 영이 변화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난 30년 동안 기성에서는 우리의 육의 휴거
를 외칠 때 이렇게 외치셨습니다.
“육의 휴거가 무엇이냐? 주님이 오실 때 우리의 육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야. 그것
이 휴거가 아니야. 휴거란 변화, 거듭나는 것, 이것이 휴거 이것이 구원이야. 변화, 거듭남,
휴거, 구원, 동일한 말이야. 육신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체질, 마음, 삶
이 변화되는 것 바로 이 땅에서 주님 믿고 주님 사랑하며 사는 삶이 휴거야.”
이것이 이 땅에서 주님을 믿고 사는 삶의 휴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습니까? 선생님은 30년 동안 “너희의 삶을 변화를 이루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거
듭남이요, 이것이 휴거니라. 여러분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있어요. 우상 싫어하시죠.
믿지 않는 자 우상 싫어하시구요. 믿는 자들에게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외식신앙, 형식신앙,
말로만 하는 신앙, 말로만 사랑하겠다는 신앙입니다. 왜냐하면 변화가 안 일어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지구를 덮을 만큼 여전히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여전히 짝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왜? 형식과 외식과 말로만 하는 신앙
을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주님의 이 짝사랑의 심정을 아셨습니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야. 주님 우선 최우선으로 갖다놔야 돼. 그리고 그로 인해서 모든 삶이 이루어져야
형식과 외식을 벗어날 수 있다.” 그러면서 매일 행실과 마음의 변화를 외치셨어요.
바로 마음과 행실의 변화를 이루는 이것이 이 땅에서 휴거의 역사, 변화의 역사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왜 이렇게 가르쳐 주셨는지, 여러분은 깨닫고 계십니까?
왜요? 한명만 대답해 볼께요. 왜 이같이 가르쳐 주셨는가. 다 알고 계세요. 입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단어 하나씩 나와요. 여러분의 머릿 속에 휴거라는 단어가 나오면 정답이예요.
이 땅에서 우리의 육신변화가 안 일어나면 영혼변화가 안 일어나서 자연적으로 휴거는 안되
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시고, 주님을 보내시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목적
자체가 다 없어지는 겁니다. 고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은 육신변화, 마음의 변화,
행실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반드시. 이것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계속해서 이 말씀을 가
르치셨습니다.
바로 이렇게 살아야 만이 우리의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로 갈 수 있
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하나 우리가 먼저 해야 될 것부터 단계를 밟아 오셨습니다. 이것을
가슴 뜨끔하게 깨닫지 않으면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어떠한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 속옷 먼저 입어요? 겉옷 먼저 입어요? 그런데 왜 저 사람들은 왜 겉옷을 먼저 입
을까요? 그리고 속옷을 다음에 입을까요? 먼저 한번 상상해 볼께요. 지금 제가 여기서 겉옷
입고 속옷 입은 것을 상상해 보세요. 그 이상은 생각하지 말고, 거기까지만. 어때요? 아예
생활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육신의 변화 마음과 행실의 변화를 온전히 이루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혼
변화를 이루지 못해서 주님을 못 맞습니다. 그런데 저 기성에 사는 사람들은 겉옷 먼저 입
고 그 다음에 속옷을 입힌다는 겁니다. 생활 자체가 안 되듯이 주님 재림을 못 맞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알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동안 30년 동안 외친 것을 수준을 높여 바로
이것 때문에 영의 변화, 영적휴거, 영적재림이기 때문에 육적변화를 외친 것을 깨닫게 하도
록 외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변화해야 주님을 맞습니다.
변화는 곧 거듭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거듭나야 되요. 주님을 최우선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형식, 외
식에서 벗어나서 살아야 됩니다. 영의 변화를 이루려면 내 영을 어떻게 변화시킬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배탈이 났어요. 내가 막 장을 푼다고 장이 풀리나요? 한계가 있어요. 안
됩니다. 안에서 해결해야 되고, 약도 먹고, 병원도 가고, 안에서 뭔가 해결해야 됩니다. 영의
변화, 영 가지고 그러려면 못 해요. 바로 내 육신을 가지고 내 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육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셨습니까?
중요해요? 안 중요해요? 지금 이 때가 중요합니까? 안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주님이 얼마나
간절하게 ‘실천하라. 행하라’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 말씀 맞습니까? 자, 먼저는
육의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이 말씀했듯이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는 신령한 사람
이다. 그래서 예수님도 육으로 오셨는데, 이제는 영으로 오십니다. 우리 또한 이 땅에서 주
님을 맞고 영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오늘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육의 변화를 어떻게 이루어야 되나요? 우리는 이것이 숙제입니다. 이거 제대로 하면 성
공합니다. 육의 변화를 이루면 이 땅에서도 잘되거니와, 내 영혼까지 잘되게 하는 엄청난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변화, 마음변화, 행동변화. 먼저 우리 선생님을 보겠습니다.
선생님은 주님께서 이 시대 표상자로 보내셨습니다. 맞습니까? 어떻게 하라고? 그를 예수
님으로 보고 믿으라는 소리가 아니예요. ‘그가 나를 사랑하듯이, 너도 그것을 배우고 사랑해
야 한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나의 짝사랑을 풀어 주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해. 그가
신부되어 살았듯이, 너도 신부되어 그와 같이 살아.’ 표상입니다.
그 마음에 맞는 자를 육으로 쓰시고, 그의 입술을 통해 손끝을 통해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요. 선생님을 학교로 보내지 않으셨어요. 산으로 보내셨어요. 선생님을 예
수님께서 학교로 안 보내시고 산으로 보내셨을 때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를 하셨대요.
“왜 나는 학교로 안 보내고 산으로 보내십니까?” 왜 산으로 보내셨을까? 연단시키려구요.
적막하고 쓸쓸하고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오직 주님만 부르게 하는 삶으로 연단시키게 하기
위해서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고 춥고 너무나 어렵고 혹독한 환경 가운데서 오직 주님만
찾으라구요. 그 외로운 산에서 마음연단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몸연단시키셨습니다.
몸과 마음연단 두 가지가 같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몸과 마음을 연단시켰어요. 마음
그릇, 행동그릇 만들어 놓으니까 그제야 주님은 하나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안 주
셨어요. 몸 만들어 주고, 마음 만들어주시니까 그 때부터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도 그
냥 주신게 아니예요. 성경 2천독 이상하시고, 5천번 이상을 하나에 묻게 하시고, 원수사랑
실천하게 하시고, 하나하나 다 물으면서 행하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체질상 말을 못 하게 하셨어요.
남 앞에 말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님께 청중을 갖다가 준 것이
아닙니다. “청중이 없으면 산에 가서 나무를 갖다가 외쳐라.” 그리고 버스에서 거리에서 외
치게 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내려온 적도 있다고 하셨습
니다. 그러면 주님은 다음 버스를 또 태우시는 겁니다. 입이 열릴 때까지 주님은 청중을 주
신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연단시키셨습니다.
선생님은 너무나 많은 시간들을 힘들고 어려웠으나 그것을 이기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찾
는 것을 연단시키셨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주님은 내게 이 시대 주님의 일을 하
게 하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체질을 고쳐 버리도록 환경을 옮겨 산속에 갖다 놓으셨다. 그
래서 체질변화, 체질개선 시켜주셨다. 육신의 체질을 먼저 고친 다음에 마음의 체질을 먼저
고친 다음에 그 다음에 주님의 손발로 쓰게 하셨다.”
고치지 않고는 쓰임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재산은 몸과 마음입니다. 환경이 아니예요. 나의 재산이 뭐예요? 돈입니까? 나의 재
산은 몸과 마음입니다. 얼굴이 못 생겼든, 잘 생겼든, 학벌이 좋든, 좋지 않든지, 말을 잘하
든, 말을 잘 하지 않든 간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재산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아무리 잘 해두요. 주변의 환경이 어려움이 몰려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야의 몸이었지만, 세상이 알지 못함으로 인해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주님은 환경으로 이 세계를 다스리신 것이 아닙니다. 뭘로 다스리셨어요? 주님 한분, 주
님으로, 주님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바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재산이예요. 이 몸과
마음이 제대로 되어있으면 어떤 환란이 닥치고 어려움이 와도 이기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주님 뜻대로 살고 싶습니까? 강한 욕망 열의가 있습니까? 정말 몸과 마음 제대로 만
들고 싶습니까? 진짜 몸과 마음 척척 행하고 싶죠? 오늘 휴거를 나가서 외치라고 하면 “아
멘. 아멘.” 하면서 내일 외치고 싶습니까? 진짜 하고 싶어 죽을 거 같애요. 더 원하다가는
터져 나올 거예요. 그런데 너무 원하는데 안 돼. 오늘말씀 속에 정답이 들어있습니다.
바로 체질변화, 체질개선, 이것을 하면 마음먹은 대로 척척 행하게 되어있다.
여러분, 이 말씀은요. 제가 선생님께 배울 때 최고의 가르침으로 배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은 7월 13일 수요말씀에 나옵니다. 선생님께서 요즘 한 달째 이 체질개선에 대해서 말씀하
시고 계십니다. 인간은 마음과 몸으로 살아요. 이 마음과 몸으로 구원도 이루고 잘되고 형
통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며칠 전에 “이것은 내가 너에게 특별히 가르친 가르침이니 이
말씀을 간증하면서 전하도록 하라.” 하시면서 잠언 80개를 보내주셨어요.
오늘 잠언 80개를 다 말하지 않을 거예요. 7월 13일 말씀이 끝나고, 그 주간에 여러분들
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핵심적인 것을 뽑아서 핵심
적으로 말씀해 드릴거예요. 오늘 그 말씀 전하기 위해 앞부분 전초한 것입니다. 이것이 되
면 섭리사 걱정이 없습니다. 몇 명이 없다구요? 한명 밖에 없어도 100명 체질개선 안되서
실천 못하는 자보다 한 사람 움직이는 자가 낫습니다.
여러분. 기성교회 모든 교회보다 내 몸 하나가 낫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면, 오늘 말씀처
럼 체질개선 체질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체질변화. 체질개선. 아침마다 외치기 바랍니
다. 앞으로 훈련입니다. 섭리사가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섭리사가 선생님이 계실 때는 훈련을 많이 했어요. 우리 교역자들도 선생님께서 월명동에
계실 때처럼 다시 모여서 극기 훈련하자고 하셨어요. “훈련이 안되서 약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이가 뱃속에서 나왔어요. “주여. 주여” 이러는 아이 봤습니까? 태어나자 마자 “성령을 내
게 주시옵소서.” 봤습니까? 아이가 젖을 떼자마자 “주여, 내 신랑되십니다.” 하는 아이 봤습
니까? 그 아이 있으면 데려다 주세요. 부흥강사 시키게요.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은 훈련하
는 것입니다. 훈련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행할 수가 없어요. 훈련받기 나름입니
다. 체질개선하기 나름입니다. 만들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내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입생 때 최고의 가르침 두 가지, 첫 번째 “길을 잘 들여라. 사람은 길을 잘 들여야 해.”입
니다. 그리고 두 번째 “체질을 만들어라.” 입니다. 선생님이 제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나는
산에서 20년 동안 혹독하게 수도생활을 해서 어떤 환경에 가도 나는 걱정이 없어. 항상 우
리 섭리사 제자들이 나를 걱정해. 그런데 나는 제자들이 걱정이야. 나는 20년을 수도생활을
해서 몸과 마음을 연단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지구만큼 몰려드는 핍박, 환란, 악평, 민족적
으로 세계적으로 받아보았다. 그런데 나는 항상 니가 걱정이야.” 선생님께서 그러셨어요.
제일 많이 하신 말씀 중에 하나가 “니가 걱정이야. 니가 과연 이 환경과 삶을 견딜만한 몸
과 마음이 연단되어 있을까?” 이 말씀입니다.
진짜 막상 선생님 옆에 있어 보니까 일단 주님을 찾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제가
가장 힘든 것이 20살 때 잠을 조금 자는 거예요. 일단 선생님과 체질이 다른 것이 잠을 조
금 자는 거였어요. 저는 섭리사 오기 전에 20살 전에 7시간을 자야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못 자면 다음 날 시간을 쪼개서 채울 정도로 잠에 애착이 정말 많았어요. 잠을 안
자면 뇌가 망가진다는 인식이 있었어요. 특히 밥먹는 거 잠자는 거 이 두가지가 안 되니까
정말 힘든 거예요.
체질이 안 되고, 7시간 자버릇하니까 막상 마음먹고 일찍 자도 그 다음 날 일어나기 힘들
어요. 몸이 안 해버릇해서 주님 재림한다고 하셔도 못 일어나요. 졸릴 때 벌떡 일어나도 안
졸릴까요? 저는 일어서서 졸면서 비디오를 찍다가 ‘쿵’ 옆으로 넘어진 거예요. 옆에 쇼파가
있어서 다행이 안 다쳤습니다. 처음에는 체질이 안 되니까 너무 힘든 겁니다.
제가 태어날 때부터 잠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특히 잠자는 게 힘들고, 또 한 가지는 말
씀이 긴게 힘들더라구요. 기성에서는 예배시간 다 합해도 1시간이었어요. 그래도 견디기 힘
들었어요. 그 안에서 졸았어요. 나도 모르게 그런데 섭리사에 오니까 예배시간이 한 시간이
아니라 말씀시간이 2시간, 3시간, 4시간이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체질이 안 맞는 거예요.
기성 세상체질이라서 섭리 오니까 별천지라 너무 힘든 겁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을 주셨어요.
저는 이 말씀 이후로 정말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마디를 주셨는데, “나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저는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일 잘하는 사람? 실력
좋은 사람? 주님과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 학벌이 좋은 사람? 미남,
미인 아니야. 힘이 센사람 아니야. “나와 체질이 맞는 자가 나와 끝까지 간다. 나와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 주님과 체질이 맞는 자가 주님과 끝까지 함께 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하늘나라 체질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함께 하려면 우리가 하늘나라 체질로 만들지 않으면 예수님과 끝까지 함께
할 수 없구요. 여러분, 이 땅에서 끝나려면 이 땅 체질이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 땅과 어울
려 평생 살 거니까요. 그러면서 영혼은 만들지 못 했으니 하늘체질 반대되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겠죠. “하늘체질로 새역사의 체질로 변화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구요. 그 때부터 다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나는 안 되도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할 마음이 있으니까 체질한번 변화시켜 보자. 내가 잠 7
시간 안 자면 죽나 안 죽나 확인해 보자.’ 그래서 확인해 봤어요. 그리고 말씀도 3시간, 4시
간 더 완벽하게 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 나의 한계를 테스트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생각했
어요. ‘나는 바보야. 당분간 한달간 바보가 될 거야. 잠을 안 자도 밥을 안 먹어도 엉덩이
아파도 누가 나한테 화를 내도 괜찮아. 정말 바보가 되어 도전해보자. 정말 내가 어디까지
견디는지 시험해보자. 선생님 만드는 대로 된다고 하셨으니까 체질 만드는 대로 된다고 했
으니까 한번 해보자. 기도해보자. 정말 주님이 안 느껴지는지 나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자.
될 때까지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도전해보자.’ 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삶이 바뀌었습니다. 그 때부터 진로가 바뀌었어요.
그 때부터 선생님께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요구하는 사항도 바뀌었습니다. 내가 변화하니까
주님께서 주시는 깨달음도 다르시고, 역사하심도 다르고, 은혜를 주심도 다르다는 것을 정
말 깨달았습니다. 선생님도 내게 기대하시는 바가 다르다는 것을 정말 깨달았습니다.
섭리에 와서도 섭리체질로 바꾸지 않으면 정말 힘듭니다.
구시대 기성인들은 구시대 기성신앙과 말씀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었습니다. 기성의 그
말씀, 그 체계가 다 습관이 되었어요. 그것에서 벗어나면 이상해, 안 맞어. 그 이유는 새 역
사 체질이 아직 안되었어요. 구시대 옛습관 옛말씀에 체질이 되어서 새역사 말씀 체계로 왔
을 때 안 맞고 이상하게 느껴져요.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기성체질이 되었습니다. 구시대
체질이 되었습니다. 지금 말씀한 것이 잠언 중에 하나예요.
『구시대 신앙인들은 구시대 말씀과 체계가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하나님이 새시대를
시작하셔도 접하지 못한다.』
왜? 마음과 정신과 행동이 기성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바로 다른 말로 하면 기성중독이 되었기 때문에, 마음과 몸에 좋지 않은 체질이 배면 그것
이 좋지 않아도 나는 그것을 계속 하게 됩니다. “나 이거 안 좋은지 알아요. 그런데 몸은
자꾸 해져요.” 체질이 되어서 그래요. 체질이 되면 새로운 것이 아무리 좋아도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고쳐지지 않아요. 계속 그것을 하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 옛종교를 버리
지 못하는 것, 모두 체질이 되면 새로운 것이 좋아도 체질이 안 맞아서 옛것을 버리지 못한
다고 말씀하셨어요.
구시대, 기성 체질, 그리고 세상 체질에 계속 배어있으면 섭리사에 와서 계속 힘들어요.
하는 것마다 안 맞어. 일단 내 몸이 안 맞으니 힘들어요. ‘주여’ 할 때마다 체질이 안되면
은혜가 안 되요. 찬양할 때마다 주님 생각하며 은혜받아서 안 하면 못 살아요. 꼭 해야 해
요. 찬양할 때도 치어를 안 해버릇하면 은혜가 안되는 사람은 꼭 해야 되요.
안하면 은혜가 안되는 것은 체질이 된 거예요. 하도 많이 해버릇해서. 섭리사 체질로 만들
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이 곳에 와서 생활을 해도 다 힘들다.
결혼해서 같이 사는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체질이 되어서 그것을 바꾸지 못하면 그 사람
은 결혼생활을 못 합니다. 혼자 사는 체질에서 같이 사는 체질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말씀
을 들을 때 안 조는 체질로 만들어야 해요. 선생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말
씀을 들을 때 조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부터는 ‘말씀 들을 때 한번 안 졸아보자.’ 결심
을 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부터 7년 동안 말씀할 때 졸지를 않습니다. 잠을 두시간 자도
한 시간 자도. 이것은 그냥 체질이 되었어요. 잠을 못 자도.
여러분 체질은 만드는 겁니다.
계속 정신 바짝 차리면서 말씀할 때 안 조는 체질로 만들어 보십시오. 졸지를 않죠. 주님이
가장 우리에게 먼저 말씀하신 것, 섭리사 전반기 때 우리에게 그토록 외치신 말씀, “마음과
몸의 변화를 이루어라. 공중은 지구 공중이 아니냐. 이 지구 공중에서 생각과 마음과 행실
을 변화시켜 구원을 얻으라.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다.” 이 말씀입니다. 정답. 마음에서
는 원하는데 안되요. 예수님과 굳건히 약속했어요. “안하면 나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괜
찮아요. 약속을 너무 지켜드리고 싶어요. 정말 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럴 때마다 정말 선생님께서 김을 확 빼내어 주셨어요.
“선생님 기회를 주십시오. 이번에는 정말 잘할 거예요. 제가 이번에 못하면 정말 사람이 아
니죠.” 그러면 선생님께서 북돋아 주셔야죠. 그런데 마치 사이다에 김을 빼시듯이 확 빼내
어 주세요. “나는 안 믿어. 안 믿어.” 그런데 제가 정말 그 눈빛을 보니까 진심인 거예요.
그러니까 더 한번 낙심을 했죠. “안 믿는데,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은 못 믿는다. 말로 되는
게 아니야.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야. 말로 호언장담하면 낙심이 더 커.”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내가 못 하면 사람이 아니야. 불 받았어. 눈물이 뜨거워. 내일 아침
까지 할 거야.” 하는데 여러분 안 됩니다. 말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하라구요? 체질개선,
체질을 개선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잠언을 통한 구체적인 가르침이 들어갈 갈 거예요.
『사람이 잠을 많이 잔다고 피곤이 풀어지고, 조금 잔다고 피곤이 안 풀어지는 것은 아니
다.』
인생은 자기 체질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좌우가 되어있습니다. 바로 3시간 잠을 자는 것
이 체질이 된 사람은 ‘새벽에 나는 5시간 자고 말거야.’ 하면 일단 3시간 후엔 눈이 딱 떠
집니다. 8시간 자는 자가 마음을 먹었어요. ‘나는 3시간 자고 일어날 거야.’ 그래도 그 다음
날 3시간만 자고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8시간 자는 사람은 8시간을 자야 체질적으
로 눈을 뜨게 되어있어요. 피곤함을 푸는 것도 7시간 잔 사람은 7시간을 자줘야 피곤이 풀
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2-3시간, 5분 단잠자도 피곤이 풀리는 체질이 있어요.
해버릇해서.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배가 부른 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한 그릇을 펐어요.
이 컵이 그릇입니다. 과연 배가 부를까요? 답은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배가 고프고, 어
떤 사람은 배가 불러요. 체질이 그래요. 만든 대로 사람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태
어날 때부터 밥을 많이 먹은 건 아니잖아요? 마음은 먹었는데 왜 안될까? 체질이 안되서.
여러분, 정답이예요. 이 말씀 정말 가슴에 뜨끔하게 새기고 가야해요.
오늘 기도해야 되요. “체질개선할 수 있도록, 주님 계속 함께 해주세요. 정말 체질개선하고
싶어요. 바꾸고 싶어요.” 그러면 주님은 “내일부터 해버릇해라.” 하십니다. 그 힘 받아서 내
가 해버릇하는 겁니다. 체질 만드는 것은 몸을 갈고 닦고 수양하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 체
질을 고쳐 놓으면 이 세상에 쉬운 일이 매한가지예요. 다 쉬워요. 내 몸을 만들어 놓으면
다 쉬워요. 마음먹은 대로 척척 되니까요.
어떤 사람은 20개론 다 잘해요. 만들었어요. 툭치면 강의가 나와요.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사람은 마음 먹은대로 그냥 행해져요. 마음과 몸의 체질을 개선하
면 그 때부터 마음먹은 대로 척척척척 쉽게 진행됩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제부터 훈련입니
다. 강사훈련, 기도훈련, 성령받는 훈련, 말씀듣는 훈련, 실천하는 훈련, 해버릇하는 훈련,
훈련하면 대군이 될 것입니다.
또 한가지 예를 들겠어요.
체중이 무거워요. 한 100kg 되요. 이 사람은 마음을 먹었어요. '오늘은 배구시합이야. 날라
버릴거야. 오늘은 운동하고 싶어. 그래.' 그리고는 목사님께 가서 “오늘 나가게 해주세요. 목
사님.” 그러면 목사님이 고민하다가 “그래, 그럼 나가보렴.”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마음을 먹었는데, 마음만 먹고서는 몸이 안 날라져요. 이 몸은 운동을
안해 버릇한 체질입니다. 이 사람은 배구 스파이크가 아니라, 달리기도 못한 체질이예요. 그
럼 뭘부터 해야겠어요? 배구하기 전에 적당히 체중을 조절 먼저 하고, 자기 체질을 어느 정
도 날 수 있을 정도까지 만들어야죠. 그 몸으로는 못 하잖하요. 그 다음에는 연습을 통해서
뛰고 날도록 만드는 겁니다.
게으른 자는 부지런하고 싶어도 절대 부지런하지 못 합니다.
체질이 되어있어요. 체질이 안되서 힘듭니다. 먼저 자기 육신을 단련해서 작품을 만드는 겁
니다. 육의 변화. 여러분 마음대로 육신을 변화시켜 만들고 싶으면, 육의 변화를 이루어야만
합니다. 여러분, 먼저 자기 육신을 단련하고 마치 작품을 만들 듯이 시간을 들여서 체질을
만들어라. 체질을 만든 다음에 마음과 정신을 쏟아서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체질개선.
그 다음에 목적한 바를 행하라. ‘내게 하나님 같은 능력’ 안 되면 자꾸 마음 속에서 불러야
죠. 졸음이 자꾸 나를 엄습할 때 내 마음이 자꾸만 찬양하듯이 혼자 내 기운을 내가 해버릇
하게 내가 해야지 않겠습니까? 주의 뜻이 좋고, 말씀이 좋고, 전도가 너무 좋고, 복받는 거
너무 좋아요. 다 좋아. 그런데 체질이 안 되서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요 지금 팔, 다리, 어깨, 허리, 목, 무릎, 이 운동을 하나에 700번씩 아예 습관을
들이고 체질로 만들었대요. 왜냐하면 운동장에서 3-4시간 운동하던 체질에서 좁은 곳에서
운동하는 체질로 안 바꾸면 안 되니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해서 하루에 700회씩 운동하
는 버릇을 계속 들였답니다. 아예 체질로 만들려고.
그리고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을 부르면서 하니까 4만회를 향해 이제
가신대요. 이제는요. 체질이 되어서요. 안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
님을 부르니까, 안 부르면 체질이 되어서 이상하대요.
인간은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원하는 것을 자기 육신을 통해 이루게 됩니다.
내 육신가지고 내 생각한 바를 이루게 됩니다. 바로 여러분의 정신, 생각, 몸의 체질을 개선
하지 않고 고치지 않으면 이 육신을 다스리며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길들이기
나름입니다. 체질을 만들기 나름입니다. 술먹는 체질이 된 사람들 술 먹어야 합니다. 마음은
안 먹는다고 해도 술을 먹는 날에는 마음이 술따라 갑니다. 나는 육신입니다. 약합니다. 그
렇기 때문에 육신의 체질에 배이면 마음이 육신따라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담배를 피웠던 사람들은 마음보다 몸에 배여서 마음이 따라가줘야 해요.
오락, 컴퓨터 안 좋은 거 알아요. 클릭하지 말아야지. 인터넷 클릭하면 30분이야. 저는 제일
처음 한국에 와서 인터넷을 하면서 속도가 너무 빨라서 놀랐어요. 그리고 인터넷을 잠깐 보
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보통 그 시간이 30분이예요. 중독되게 만들었구나. 마음은 하기
싫은데 체질이 되면 일단 클릭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내 마음이 체질을 따라갑니다.
인간은 물질이니까 체질을 개선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싫어도 그것을 따라서 하게 되어있
습니다. 여러분, 한번 예를 들어 볼께요. 아주 작은 것두요. 체질이 배고, 습관이 배이면 그
대로 하게 됩니다. 손가락으로 코를 후벼 버릇한 거에요. 코가 계속 답답하니까 한두번 풀
다가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면, 누가 보나 안 보나 자유롭게 코를 후빈다 했습니다.
잘 봐라. 코 후비는 사람들은 습관 체질이 되어 어른이 되어도 자유롭게 후비고 다니고 그
로 인해 쾌감을 느낀다. 작은 것 하나에도 습관이 되고 쾌감을 느낍니다. 체질이 이렇게 무
서워요. 정말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하고는 못 살아요. 쾌감을 느끼고 즐거워해요.
만약에 코를 안 후비면 계속 하루 종일 신경을 써요.
저는 신발정리를 꼭 해야 하는 체질이예요.
왜냐하면 신발정리를 안하면 내 삶이 흐트러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피곤해도 기어이 하고
와요. 중독, 습관, 체질 너무 무서워요. 이렇게 작은 거 하나도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고
치지 않고 못 살아요. 만약에 큰 것 습관을 들여놓고 체질이 배어버리면 정말 무서운 사람
이 되요. 그거 안하면 못 살아요. 자꾸 해버릇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잠언에서 "좋은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면 그 때부터 고정된 내일로 달리게 된다. 그 때부
터는 천리마처럼 달려서 매일 정기적으로 하게 된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만큼 내일을 달리
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천리까지 깔아놓으면 천리마가 되어서 달리는 겁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알았죠? 체질 이야기하려면 여기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를 다 들어보려
면 배꼽이 빠질 거예요. 내가 이 습관을, 이 체질을 주님에 관한 것으로 드렸다면 정말 엄
청난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날 것 같지 않습니까? 생각만 해도 기분좋죠? 성령을 받아도
왜 나는 그 뜨거운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식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육신의 습관이 육성
으로 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체질개선을 해야 육체의 무거운 습관을 벗어버리고 부담
없이 이상적으로 주님의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담을 벗어내고 싶습니
까?
제가 이 단상에서 이야기했잖아요.
저는 이 성령집회를 하면서 저의 단점을 제일 많이 이야기했어요. 여러분도 이야기해 주셔
야 해요. 주님께 하나하나 여러분들도 기도로 이야기하셔야 해요. 저는 처음 성령집회를 할
때 주님께 아무도 몰래 이야기했어요. 주님만 듣게. “왜 나만 시키세요?” 정말 진짜 체질이
안 되니까요. 정말 체질이 안되니까 도살장에 끌려가는 사람인 거 같은 거예요. 처음 해보
는 거라서, 너무 떨려서 말씀을 전하는 날은 너무 떨려서 아무 것도 못 하는 거예요. 살 수
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가 더 간절한 거예요. “주님, 이들에게 성령을 안 주시면 저는 정말 안 하겠습
니다.” 너무 이게 체질이 안 되어 있으니까 말씀이 목소리가 커도 못 하겠는 거예요. 체질
이 안 되어서. 정말 오죽했으면 “왜 나만 시키세요?” 했겠습니까? 정말 간절히 기도하고,
바꾸기 위해서, 성령 없으면 못 사는 체질로 만들려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선생님을 붙들고도 많이 울었어요. “저 보내 놓으시고 선생님 안 해주시면 정말 선생님 이
거는 안 됩니다. 진짜 선생님 함께 해주세요. 기도해 주세요. 정말 저는 혼자 못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매일 똑같은 말씀, “하늘 앞에 간구하라.” 하셨어요.
저는 눈물이 나는 거예요. 안 하면 당장 다음 번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눈물이 나는
거예요. 마음먹고 올라가서 외치면 되는데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힘든 거예요. 그 때
부터 체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정말 좋습니다. 성령 없으면
못 살아요. 저부터도 성령을 안 받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기 위해서 늘 간
구합니다. 선생님께도 “선생님. 저부터 성령 안받는 체질이 되었으면 큰 일 날뻔 했다구요.
저는 성령 없으면 못 살아요. 저는 주님 없으면 못 삽니다.” 말씀드립니다.
‘주님 없으면 못 살아’ 이 노래를 저는 솔찍하게 안 좋아했어요.
선생님 이 노래 굉장히 좋아하셨는데요. 저는 이 노래가 착착 안 붙는 거예요. 제가 앞에서
많이 노래했는데, 여러분들도 착착 안 붙는 노래가 있죠? 그런데 제가 지금 ‘주님 없이는
못 살아’ 찬양으로 성령집회를 할 수 있어요. 그 귀여운 곡으로요. 성령집회가 가능하다니까
요. 그 가사의 뜻을 아니까 사람이 정말 마음에 불이 나더라구요. 왜? 그렇게 주님 없이는
못 산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핍박이 와도, 환란이 와도, 학교를 다녀도, 일을 해도, 직장
을 다녀도 “나는 주님 없이는 못 산다구요.” 하는 그 말이 절로 나와야 됩니다.
이 성령집회 매일 올 때마다 “나 성령 없으면 못 살뻔 했어요.” “나 주님 없으면 못 살아
요.” 이런 간증이 우리 입에서 나왔다면 우리는 성령 체질이 된 겁니다. 믿습니까? 이제 정
말 매듭을 짓겠습니다. 여러분 하기 힘든 것을 할 때는 마음이 고통스럽고, 눈물이 나옵니
다. 여러분 정말 하고 싶은데 안되서 눈물이 난 적이 있습니까? 혹은 너무 하기 싫은데 해
서 눈물이 난적이 있습니까? 저는 정말 부족한 사람입니다.
저는 너무 하기 싫어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구요. 또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눈물을 흘려본
적이 너무 많습니다. 감당을 못 해서 울어본 적이 너무 많습니다. 저의 눈물은 거의 그 눈
물이예요. “주님, 왜 이렇게 부족한 나를 쓰십니까?” 그 때 딱 깨달음을 주시기를 “재활치
료를 하는 사람을 보았느냐?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는 그 모습을 보았느냐?” 말씀해 주
셨어요. 그러면서 순간 눈물흘리면서 재활치료를 받는 사람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때 주신 깨달음이 사람은 훈련하는 것이다.
지금 이 때 눈물흘리면서 만들지 않으면, 나중에는 평생 만들지 못함으로 눈물흘리며 살아
야 해. 재활치료 눈물흘리며 고통받는다고 하지 않으면, 평생 눈물흘리며 고통받아야 합니
다. 이 땅에서 눈물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지 않으면 영원히 저
지옥에서 눈물흘리며 고통받으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눈물흘리며 애태
우시면서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개선해야 되요. 지금의 잠시의 고통은 앞으로 있는 영원한 영광에 비할 수 없다는 말씀을
믿으십니까? 체질을 만든 자는 승리힙나다. 체질을 만든 자는 마음먹은 자보다 승리합니다.
체질 바꾸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보다, 체질을 바꾸겠다고 지금 나가서 실천하는 자가 승리합
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만들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넓은 길로 가면 편할 것 같습니다. 사람은 편한 것을 조금 더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조금 부담스럽고 힘든 이유는 몸이 조금 부담스럽거든요. 행하기가
넓은 길로 가면 편할 거 같아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 그러나 말씀을 잘 들으
셨죠? 넓은 사망길로 가는 영혼들을 말씀을 통해, 영상을 통해 보았습니까? 짐이 많죠? 왜
짐이 많은 줄 아세요? 자기가 좋은 거 다 짊어지고 가니까.
그러면서 주님은 버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다 짊어지고 가니까, 그 사람은 짐이 많아
서 좁은 길 자체를 못 갑니다. 내가 편해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게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넓은 길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좁은 길로 가는 자를 보았습니까?
자기 하나 겨우 빠져나갈 정도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왜요? 그 사람은요, 자기 몸과 마음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자기 영혼 하나 만들어서 오직 다 가지고고 계신 주님을 향해 갑니
다. 그래서 넓은 길로 갈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내 몸만 빠져 나가면 되거든요. 내 마음
과 몸을 잘 만들어서 내 영혼만 빠져나가게 하면 이 세상에서 누리지 못한 것 주님 다 가지
고 계시니까 나만 빠져나가면 되니까요.
내가 편한 것, 좋아하는 것? 주님말씀 지키면 부담스럽고 힘든 거 같죠?
아니라니까요. 여러분, 넓은 길로 가고 편한 길로 가는 자들은 오히려 그 짐이 무겁습니다.
자기 몸, 자기 마음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자는 짐도 가볍고 그 육도 영도 잘 됩니다. 이
세상 콩 한쪽도 저 세상에는 못 가져 갑니다. 그것을 반드시 기억하면서 여러분의 몸 마음
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마음먹은 것을 행하고,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는 인생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늘 체질로 만들어라. 섭리사 체질, 새역사 체질로 만들어라. 여러분
은 할 수 있습니다. 거듭나야 하리라. 거듭나야 대역사 이루리라.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체질을 만들고 행하는 자, 이는 마음먹은 자보다 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큰 능력, 큰 힘을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 시대 저희들이 외치지 않으
면 안 되요. 이제부터 각 교회 모든 한 사람 한 사람 강의, 전도, 기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기는 것, 어려움이 와도 실천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실천함으로 주님이 쓰시
는 거대한 대역사를 이루시는 주인공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우리들이 해야 된다구요.
믿습니까?
-전체 합심기도-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고아같이 버려질 뻔하던 우리들, 이 역사는 정말 주님 역사가 맞는데 알
지 못하는 세상으로 인해서 고아같이 버려질 뻔하던 저희들에게 성령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예서님. 우리는 정말 영적으
로 거듭나게 되었고, 힘이 빠지면 다시 하나님의 마음 주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을 받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섭리사를 향해 선생님을 향해 형제들을 향해 오해했던 모든 것들도 예수님이 성령 아니었
으면 지금쯤 다 뿔뿔히 흩어져서 페허가 되어있을 곳이었습니다. 선생님의 희생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이 귀한 역사 시작하게 해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 성령으로 우리가
급박하게 가는 이 시대 너무나 보지 못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 우리를 보지 못한 것을 보게 하시고, 느껴보게 하시고, 영적인 체질로 바꾸
어주셔서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행함으로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이 체질, 옛 체질
도 다시 돌아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저희들이 멈추겠습니까?
시내가 되어 강이 되기까지, 강이 되어 영원히 마르지 않을 바다가 되기까지 더욱 더 뜨거
운 성령의 불을 섭리사 가운데 일으켜 주심으로 저희들의 의심, 오해, 죄악들을 하나도 남
김 없이 태워주시며 우리의 마음 가운데 불을 지펴 주심으로 우리의 힘과 능으로 할 수 없
는 것들을 주님의 힘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체질을 바꾸어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 어린 아이부터 시작해서 나이든 노인에 이르기까지 하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그 안에서 기도하는 것, 간구하는 것, 작게 행하는 것, 하나하나까지
주님 다 지켜보시고 그 몸을 육신으로 삼으시리라 믿사오니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고 낙심
하지 않고 주님 몸되어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일 싫어하시는 것, 왜 이 세상이 주님 믿는 자들 지구상에 덮여있는데 왜 주님은
여전히 눈물흘리시며 외롭고 왜 주님은 여전히 재촉하실까? 형식신앙, 외식신앙, 말로만 하
는 신앙, 주님 사랑한다고 해놓고 주님이 최고가 아닌 신앙.
이 세상 나중에 죽으면 콩 한쪽도 우리의 영혼은 가져갈 수가 업습니다. 좁은 길 그 길은
오직 우리의 마음과 영혼만 가져갈 수가 있어요. 그로 인해 만든 영혼만 가지고 갑니다. 그
래서 주님은 그 길을 좁게 만드셨습니다.
넓은 길로 갈 수 밖에 없음은 자기가 좋은 것 편해하는 것을 지고 가야되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그 삶이 자유로운 것 같으나, 그 삶이 고통이고 아픔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
소서. 예수님. 우리가 육신으로 사니까 이 물질화 되어있어서 얼마나 어렵고 힘드시겠습니
까. 그래서 주님은 말씀주시고, 성령주시고, 우리의 육성으로 흘렀던 모든 것들을 다시 영성
으로 잡아주십니다. 예수님 체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와 영원히 같이 동행하며 살자가 누구냐.
바로 영적인 체질, 주님의 체질, 하늘의 체질로 만든 자라고 말씀하셨사오니 모든 자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행해 버릇하고, 하고 또 하고 될 때까지 주님 이들을 도우시고
인도하시고 포기치 않고 낙심치 않고 인도하심으로 기어코 신부 체질, 하늘 체질 만들어서
영원한 복 누리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세상에 살면서도 무엇을 얻고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
한 행복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 시대 누가 외치겠습니까.
아직도 세상을 쳐다보면 악평, 핍박, 어려움, 우리의 마음을 자꾸만 움츠리게 하고 외치지
못하게 하는 엄청난 장벽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나 그것은 장벽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이 쌓아놓은 장벽이 아니라 내가 쌓아놓은 장벽인줄 믿습니다. 혹은 아직 세상이 쌓지
않았는데 내가 지레 쌓아놓은 장벽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 보이지 않는 그 장벽을 허물어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외치지 않으면 어떻게 악평을 들은 자가 돌아올 수가 있겠습니까. 외치지 않으면
어떻게 이 역사가 맞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증거하지 않으면 선생님께서 이 역사
이루시기 펴시기 위해서 얼마나 온전하게 하셨는지 증거하지 않으면 알 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이제부터 섭리사 하나하나 훈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
교회 각 나라 각 개인이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 불같이 뛰고 달릴 수 있도록 꺼지지 않는 성령을 오늘 모인 모든 자들에게 부어주
시옵시며, 내일부터 행하고, 내일부터 보람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힘들어서 흘
리는 눈물과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 영광이요, 보람인 것을 믿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흘릴 눈물과 고통을 기억하면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체질
만들어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 그리하면 대군이 되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거대한 기성, 거
대한 종교, 거대한 세상 앞에 저희들이 싸울 것은 이 몸과 마음 주님이 주신 재산 성령 시
대의 진리의 말씀, 사랑하는 선생님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 절대 우리편인줄 믿습니다. 믿고
훈련하고 체질 만들어 나가서 싸워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귀한 생명 보내 주시옵소서.
오늘도 마음이 힘든 자, 외로운 자, 그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시고, 주님, 항상 옆에 계
심을 아는 체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안수한 자 그리고 각 교회 각 나라 안수받지
못하는데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자 병들어 허덕이는 모든 자들에게 주님 치료의 광선 보
내주심으로 믿음으로 나음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의사의 손을 통해
서 치료받는 모든 자들 그들의 손을 통해서 치료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손을 통해
치료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 온전하게 하심으로 더욱 더 건강케 온전하게 붙들어 주시옵소
서.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의 눈물과
실천이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 더 시대의 말씀 이 시대를 쩌렁쩌
렁 울릴 수 있는 말씀을 주시옵소서. 영육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빨리 이 시기에
온전하게 발판을 만들어 외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그의 몸이 되어 뛰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섭리사 사랑하는 귀한 생명, 그리고 사랑하는 지도자들, 교역자들, 더 큰 불 큰 지혜 능력
주심으로 날마다 훈련하며 나아가는 대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마지막으로 이들의 마
음에 사람이 주는 희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예수님이 주시는 희망빛, 그 희망의 찬란한
빛을 선물로 주시옵소서. 오늘도 어깨를 쫙 펴고, 활짝 날개를 펴고 나는 섭리역사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
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큰 박수로 하나님께 성령님께 예수님께 영광의 박수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승리하신 여러분들께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그리고 나에게 박수 한 번 보
내주세요. “넌 잘할 수 있어. 할 수 있다.” 오늘 이 시간 함께 해주심을 감사하고 저는 다다
음주에 인사드리도록 하겠구요. 간단한 광고 전해드리고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다.
월명동 성지사역을 하실 분들은 접수를 해주시고 성지사역을 꾸준히 해주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저도 1주일에 1번 가보도록 노력할 건데요. 안 되면 2주에 한번이라도 꼭 가보려고
합니다. 특히나 남자분들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남자처럼 가서 일하려고 하는데요. 꼭
활발하게 가셔서 주님도 찾으면서 귀한 성지땅 주님의 몸처럼 관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가 석막리를 오르내리면서 주민들에게 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석막리를 오르내리시면서 인사를 하셨어요.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도 그 사람의 인
사를 안 받아주더라도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각 교회에서도 공손하게 어
른들에게 인사해주시고, 어른들도 젊은 분들에게 반갑게 인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
사문화는 저희들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관한 광고입니다.
6월 12일 말씀 ‘기도하라’ 말씀부터 7월 13일 말씀의 흐름을 잘 들어보면요.
선생님께서 지금 어떤 흐름으로 주님께 어떤 장단을 맞추시면서 뛰고 달리시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캠퍼스들은 또 시험도 끝나구 방학도 하니까요. 좀 더 말씀의 흐름을 잘 봐서
온전한 마음훈련, 육훈련 하시기를 바라겠구요. 나머지 부서는 모두 다 말씀으로 더욱 더
힘을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역자 훈련에 대한 광고인데요.
이것은 조금 더 교단과 상의하고, 선생님께 최종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훈련 날을 잡아서 진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7월 13일 수요
말씀은 전체 특강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마칠까요? 마지막 찬양, 희망빛을 찬양하고 마치
도록 하겠습니다.
-‘희망빛’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