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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6.18 (토)

정예인 시험 대전충신 시험을 이겨라 문서

선포일
2011.06.18 (토)
성경 본문
새벽 2:30~4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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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인20110618-시험-대전충신-시험을 이겨라_문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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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이겨라 작성일 : 2011년 6월 18일 새벽 2:30~4:00 작성자 : 정예인 (대전 충신 교회) [ 요즈음 주변에서 악평으로 인해 신앙이 실족되는 사람들이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섭리에서 오랫동안 있었음에도 한 순간 신앙이 흔들리는 모습들을 보니 섭리를 끝까지 가는 것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섭리인들이 어떤 악평과 시험에도 넘어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주님께서는 너희의 앞날에 가장 큰 시험이 무 엇이겠느냐 하시며 선생을 믿지 못하고 선생에게 반대하는 것이 바로 너희의 시험이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보낸 선생 절대 믿어라. 절대 믿음과 사랑으로 시험 환란을 이겨야 한 다고 하시며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성경을 찾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계 3장 10~12절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사람은 누구에게나 앞날의 어려움이 있고 시험의 파도가 치기도 한다. 개개인마다 처한 환경과 입장이 다르지만 인생사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들은 그 어려움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 나가는 자도 있고 신을 찾으며 도와달라고 손을 내미는 자들도 있다. 인생들은 한계에 부딪혔을 때 각자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모두 각각으로 한계를 극복하려고 한다. 전능자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모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부여해 주셨다. 그래서 인간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 내는 자도 있고 신의 능력으로 한계 이상을 해 내는 자도 있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 한계와 어려움을 극복한 자들은 교만해지고 스스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 그 이상을 넘어 오지 못한다. 그 수준에서 살아간다는 뜻이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전능자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자들에게는 내 아버지께서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자신의 한계와 능력을 뛰어넘어 어떤 일이든지 해 낼 수 있게 해 주신다. 이것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이다. 섭리사를 둘러보아라. 이 섭리사에서도 내 아버지와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섭리역사 30년 동안 어떤 환란과 시험과 어려움에도 절대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그 믿음과 사랑을 지켜 왔도다. 이런 자들은 전심으로 나를 믿고 따라온 자들이다. 하지만 섭리역사가 흘러오면서 많은 자들이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썰물처럼 빠져 나갔다. 나와 너희 선생 앞에서 사랑과 믿음을 맹세하고서도 이 섭리사를 버리고 나를 버리고 선생을 버리고 자신들의 세상을 찾아 떠나갔도다. 그들도 처음에는 이 복음으로 부른 바 되어 열심히 뛰고 달렸던 자들이었다. 하지만 처음 사랑이 식고 처음 맹세가 식고 그 마음 밭에 의심의 씨를 심어 점점 나와 멀어지고 섭리와 멀어지게 되었다. 그들도 내가 사랑해서 섭리사로 불러서 나와 함께하자고 했던 자들이었다. 인생들은 그 마음이 변화무쌍하여 자신들이 했던 다짐과 약속들을 쉽게 버리기도 한다. 그러하기에 매 순간 삼위의 뜻을 잊어버리고 온전한 마음과 행실로 살지 못하면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게 된다. 그동안 이 섭리에서 수많은 말씀으로 너희의 영과 육을 깨우며 육신이 행하도록 수없이 외치며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말씀대로 살지 않고 나를 중심하지 않고 살았던 자들은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으로 빠져 점점 변질되어 갔다. 음식도 썩고 부패하면 먹을 수가 없듯이 사람도 그 마음에 썩은 생각과 부패한 행실을 하는 자들은 온전한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가 없다. 이 섭리사는 축소된 지상 세계의 삶이다. 이 세상에서 너희가 육신 쓰고 있을 때 온전한 행실로 변화되고 생각과 정신과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어서 그 나라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 섭리에서 육신을 가지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그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느냐. 하지만 이 섭리사의 가치와 나의 말씀을 모르고 너희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가다가 중도 탈락하는 자들이 되어 버렸다. 하늘나라는 온전한 자만이 들어올 수가 있다. 이 섭리사도 섭리를 따라왔지만 온전하지 못한 생각과 행실을 가진 자들은 선악을 쪼개듯이 다 쪼개어 내었다. 나의 시대 때도 나를 핍박하던 유대인들은 나를 흠집 내고자 갖은 악평과 누명을 씌웠다. 나의 사명을 인정하지 않고 그것으로 나를 옭아매었고 복음을 외치던 나를 오해하며 불신하고 핍박하였다. 결국에는 나를 재판에 세우고 터무니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십자가를 지게 하였고 죽음의 길을 가게 했다. 나의 죄목을 놓고 선동했던 자들은 그 당시 유대 제사장들이었고 나를 기다렸던 유대인들이었다. 나를 믿고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변질되어 나를 팔고 배신한 자들도 있었다. 이 시대도 그 시대와 같이 그러하다. 너희 선생도 나와 같이 세상이 무지와 편견으로 온갖 죄를 뒤집어씌우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을 모함하고 악평하는 자들과 너희 선생이 믿고 사랑해 주었던 자들이 선생을 배신하고 악평하여 너희 선생도 죄 없이 갇히게 되지 않았느냐. 나의 육신 되어 뛰고 달리던 너희 선생을 저리 대한 죄 값은 이 시대가 감당해야 하리라. 내가 보낸 사명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시대의 운명이 달라진다. 그러니 너희도 시대의 운명과 민족의 운명을 놓고 회개하고 기도하여라. 섭리사 30년 동안에도 따르는 자들이 더 많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너희 선생에 대한 절대 믿음과 사랑을 지켰다면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다. 이 시대가 악하고 따르는 자들도 절대적인 믿음을 지키지 못하여 온전한 역사의 길이 깨졌으니 이제는 더 변화되어 완전한 역사의 터전을 세워야 한다. 전 세대가 하지 못한 일을 후 세대가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더 크고 웅장하고 완벽하게 섭리역사를 세워야 한다. 악평자, 불신자, 신의를 지키지 않는 자, 사랑의 배신자, 선생을 절대 믿고 따르지 않는 자,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이 섭리사에 결코 남아 있을 수가 없도다. 그동안 섭리를 등지고 떠난 자들은 절대 선 편에 서지 못한 자들이었다. 자신의 모순을 보지 못하고 그 마음의 완악함으로 처음 사랑이 식고 의심과 불신의 마음으로 사탄들에게 조건이 잡혔던 자들이었다. 사탄들은 너희 모두를 호시탐탐 노리며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각자 신앙의 완벽함에 이르도록 매일매일 노력하고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야 한다. 서운함, 섭섭함, 불신, 악평,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늘 긴장하며 근신해야 한다. 사탄들이 마지막 이 때 너희를 시험하는 것 중의 하나가 너희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다. 나의 육신 되어 뛰고 있는 사명자 너희 선생에 대한 갖은 모함과 악평으로 너희 신앙을 흔들리게 하고 시험에 들게 한다. 너희 선생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고 악평하게 만든다. 선생의 순수한 사랑에 불순물이 섞이게 하여 그 사랑마저도 의심하게 만들고 믿지 못하게 만든다. 결국 이 시험에 빠진 자들은 그동안 쌓아올린 신앙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매 순간 찾아오는 시험을 이기고 믿음을 굳세게 하여 너희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나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을 지키는 자들은 선생에 대해서도 사랑과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러니 이 섭리길 가는 동안 내가 사명자로 세운 너희 선생을 절대 중심하고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흔들림이 없어야 이 섭리길에서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구약시대 모세 때도 악평한 자들은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젖과 꿀이 넘치는 가나안 땅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 시대도 악평하지 않고 선평한 자와 내 말을 절대 순종하고 지키며 따라가는 자들에게만 새 시대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에서도 이 길을 가면서 악평하지 않고 내가 보낸 선생을 절대 믿고 따라가는 자들만이 새 시대의 혜택을 누리며 살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근신하여라. 어떤 악평에도 흔들리지 말고 신앙을 굳건히 지켜라. 마음의 문, 믿음의 문, 사랑의 문을 절대 열어 주지 말고 지켜야 한다. [ 주님, 섭리를 악평하고 선생님을 악평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 그들의 영은 이미 지옥을 판정받았다. 그 영혼이 이미 사탄에게 속한 바 되어 흑암권에 살고 있음에도 모르고 있도다.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그 영혼도 구원받지 못하게 된다. 모세 때도 중심자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에게 고통을 주고 그들을 보내지 아니한 바로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리게 하였다. 모세를 따르던 이스라엘 민족도 모세에게 불만불평하고 원망하고 악평했던 자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고통을 받게 되었고 결국에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한 자들 중에서도 악평한 자들은 재앙으로 죽게 되었고 선평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섭리를 악평하고 너희 선생을 악평하고 그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각종 육적인 고통과 영적인 고통을 당하게 된다. 주관권의 세계이다. 내가 세운 중심자를 통해서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시대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 섭리사에도 모세 때처럼 내가 사명자로 세운 선생을 악평하고 험담하고 비방하는 자들은 그 죄 값이 크며 절대 새 시대 새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에 대한 어떤 악평과 험담과 비방에도 절대 귀 기울이지 말고 선생을 절대 믿고 따라와야 한다. 선생은 내가 이 시대에 세운 문이다. 선생 통해 이 시대 성약의 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어떤 악평에도 절대 흔들리지 말고 믿음과 사랑을 굳건히 하길 바란다. 선생을 통해 나를 보고 선생을 통해 나를 느끼고 선생을 통해 나에 대해 배우고 선생을 통해 나에 대해 깨닫는 너희 모두가 되길 바란다. 너희 선생이 너희 죄의 짐과 이 시대 죄의 짐을 홀로 지고 가니 너희도 선생에 대한 신의를 지키기 바란다. 그동안 선생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했던 자들과 마음속으로 의문을 품고 오해했던 자들, 절대 믿음과 사랑이 흔들렸던 자들은 모두 회개함으로 그 모순을 버려야 한다. 완전히 회개하지 아니하면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게 될 것이다. 섭리 모두가 선생에 대한 완전한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여 더욱 굳건한 신앙을 하길 바라노라. 어떤 시험과 환란에도 넘어지지 않고 이기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선생과 함께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