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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6.19 (일)

110619 주일말씀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니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선포일
2011.06.1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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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9일 주일말씀>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니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24-27절 누가복음 12장 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이스라엘에 계셨을 때 청중을 놓고 직접 설교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실 말씀과 연관되어 있기에 먼저 성경 본문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자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창수 가 나도 그 주초를 반석 위에 지은 연고로 무너지지 않으니라. 그러나 나 예수의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자와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창수가 나면 그 집이 무너짐이 심하 리라.” 하셨습니다. ‘반석’은 예수님을 상징하고, ‘모래’는 자기 자신과 세상을 상징 합니다. ‘비바람’은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 등을 상징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지키지 않는 자는 아예 말씀을 안 들은 자와 똑같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지키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같 이 어리석은 자입니다. 지금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자와 같아서 핍박과 환난이 닥치면 신앙이 무너지고 그 하던 일 이 무너집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는 주님과 일체 된 자로서 ‘구세주 예 수님’이라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튼튼한 신앙인입니다. 지혜롭고 슬기 롭고 온전한 자에 속합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모두 그러합니다. 주님이 각 개인에게 마음의 감동을 주시면서 말씀을 지키라고 깨우쳐 주셨는데 안 지키면 그 일이 마치 모래 위에 지은 집 같아서 결국 무너지 고 맙니다. 어서 말씀을 지켜서 반석 위의 집으로 옮기는 자가 되어야 합 니다. 새벽에 주님이 기도하라고 깨워 주셨는데 일어나지 않고 행하지 않으 면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기도 시간이 무너지고 맙니다. 이와 같이 마음으로, 혹은 말씀 가운데 할 일을 깨우쳐 주셨는데 행하지 않으 면 그 일이 깨지고 맙니다. ‘주님 말씀 실천’은 안전입니다. 실천으로 인해 얻게 됩니다. 실천 하면 희망의 세계로 갑니다. 실천하면 걱정, 근심, 염려를 할 필요가 없 습니다. 실천은 실상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씀을 들으 면 성령님은 깨우쳐 감동을 주시며 행하라고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고 희망이 생깁니다. 힘들다고 행하지 않으면 얻을 수가 없고 목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영상1> ①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설교하실 때 모습 (영화 영상 사용) → 마 7:24-27에 기록된 예수님 말씀이 육신이 살아 계실 때 하신 말씀임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영상으로 이어진다. ② 비가 오고 홍수가 나니 집이 떠내려가는 모습 (실제 영상 사용)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자와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홍수가 나면 쓰러지고 넘어지는 집과 같으리라. ③ 홍수가 나도 좋은 별장과 좋은 집들이 건재한 모습 (실제 영상) <자막과 말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 로운 자와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홍수가 나도 부딪혀 넘어지 지 않는 집과 같으리라. ④ 반석, 모래, 집, 비바람과 홍수 상징 -대둔산의 바위, 선교센터 뒷산 넓적 바위, 지방바위, 장수바위 그 바위 위에 예수님을 접목시켜 보여 주기. <자막> ‘반석’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한 것이다. -모래 위에 세운 것은 다 무너지는 모습 모래 = 자기 생각, 세상을 나타낸다. <자막> ‘모래’는 자기 자신과 세상을 상징한 것이다. -비바람이 불고 홍수가 일어나는 모습 = 환난, 핍박, 어려움 <자막> ‘비, 바람, 홍수’는 환난, 핍박, 어려움을 상징한다. -각종 별장과 집들을 보여 주며, 그 앞에 사람(남녀)이 서 있는 모습 <자막> ‘집’은 사람을 상징한 것이다. ⑤ 예수님과 떨어져 있는 자 - 그 일이 무너진다. <자막과 설명> 개인, 가정, 민족 모두 주님께서 그때그때 순간 깨닫 게 하시고 말씀하신 것을 지키지 않으면 홍수 때 모래 위의 집이 무 너지듯이 그 일들이 무너지고 깨집니다. 예수님과 붙어 있는 자 - 그 일이 성사된다. <자막과 설명> 주님께서 그때그때 깨닫게 하시고 말씀하신 것을 지 키면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이 예수님께 딱 붙은 자로서 그 일들이 무너지지 않고 잘됩니다. <자막> 주님 말씀 실천은 안전이다. 말씀을 실천하면 얻는다. 희망이 생긴다. 목적을 이룬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 같 아서 그 하는 일이 무너지고 깨진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각자에게 감동을 주시고 행할 것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게을러서 행하지 않고, 어렵다고 행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보다 다른 것을 더 중요시하고 사랑하고 그것을 하다가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되는 것 없이 무너지면 문제가 일어났다 고 선생한테만 편지를 보내옵니다. 아직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어 설교 시간 중에 모두 에게 이 말씀을 전하며 교육합니다. 요즘도 그렇게도 섭리 안에서 돈 거래하지 말고 섭리 성전 안에서 돈 장사하지 말라고 해도 누가 급한 소리 하면 돈을 빌려 주고, 교역자나 목 사 간판이 있으면 믿고 돈을 줍니다. 그들이 계획적으로 그같이 하는 것 을 모릅니다. 계획적으로 돈을 가져간 자들은 후에 일이 잘 안 된다고 하 며 돈을 못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선생에게 돈 떼였다고 편지를 보냅 니다.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돈 이 많아서 줘 놓고 문제가 생기면 선생에게 편지합니다. 헌금은 인색하여 안 하면서 목사나 지도자가 돈 이야기하면 빚을 내 서라도 얼른 갖다 줍니다. 꾀는 자는 “금방 줄게.”, 혹은 “상당한 이 익을 남겨 줄게.” 하면서 꾑니다. 그리고 누가 아프다고 하며 이유를 댑 니다. 한 사람에게만 이같이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말합니다. 개 인적으로는 얼마 안 빌리지만 이 사람, 저 사람에게서 모으니 그 돈이 몇 억씩 됩니다. 주님은 “섭리사 안에서, 내 안에서 이같이 할 것이냐?” 말씀하셨습 니다. 결국 선생 책임이니 모두 금지시키셨습니다. 섭리사를 이용하는 자 들은 그 행위대로 갚아 줄 것입니다. 섭리사나 이같이 관리해 주지, 누가 어떤 종교에서 이같이 합니까? 설교 듣고 돌아가는 것으로 끝납니다. 이사야 11장을 보면 하나님은 “나의 동산에 상함과 해됨이 없어지게 해 주리라.” 말씀하시고 그 말씀 대로 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해를 받 는 것입니다. 말을 해도 말 안 듣는 자들과 남의 돈 이용하는 자들은 거의 지도자 들입니다. 밑에서 사람이 가까이 따르면 돈 이야기하여 돈을 받아 내고 씁니다. 정말 어쩔 수 없이 급할 때 몇만 원, 몇십만 원은 모릅니다. 수 천만 원씩 되니 문제입니다. 계획적입니다. 갚을 돈도 없으면서 그리합니 다. 이는 사기성이 있는 행위입니다. 고로 그들은 직을 즉시 해면하고 내 적 광고가 나갑니다. 또 그렇게 하여 피해를 본 자들은 하나님보다 예수님보다 선생보다도 그들을 더 따르다 그같이 됐으니 행한 대로 받는 것이라서 도울 수가 없 습니다. 설교 때 말해 주는 것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될 시간입니다. 그러나 섭리사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설 교 때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하면 곤란해하지 말고, 돈을 빌리려거든 은행 에 가 보라고 말하고 보증서도 써 주지 말고 주님 말씀에 순종하기 바랍 니다. 누가 돈 이야기하면 선생에게 보고하기 바랍니다. 그냥 돈을 빌려 주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들로서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입니 다.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선생은 새벽 2시를 기준하여 평균적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은 주님이 새벽 1시에 깨워 주셨습니다. 보통 새벽 2시에 깨워 주시는데 오늘은 1시간이나 일찍 깨우셨습니다. 아직 기도 시간이 되려면 1시간이나 충분히 여유가 있기에 누워서 속 으로 생각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고 여유가 있으니 더 있다가 씻고 여유 있게 2시에 기도해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여러분 들도 1시간이나 여유가 있으면 그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내가 입으로 말을 안 했는데도 내 마음의 생각을 다 아셨습니다. 정말 신혼골수를 꿰뚫어 생각까지 훤히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내 생각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이 오 늘 말씀의 핵심이니 주님의 이 한마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외우기 바랍니다. 평생 그 말씀대로 살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 다. 이 말씀을 꼭꼭 지키면 주와 일체 되고 문제도 안 생기고 축복도 받 습니다. “해 놓은 것만 인정한다.” 하셨습니다. “해 놓지 않은 일은 아무리 시간이 여유 있고 할 수 있다고 장담해도 믿을 수가 없다. 안 해 놓은 것 은 내 마음이 걱정되고 불안하고 심정 타고 안심이 안 된다. 해 놓은 것 만 인정된다. 시간 많다고 여유 부리지 말아라. 자신만 믿고 있지 말고 재촉하고 서둘러 미리 하여라.” 주님은 해 놓은 것만 해 놓은 취급을 하고 인정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해 놓지 않은 것은 시간이 태산같이 많이 있어도, 일할 자가 많아 군중이 있어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해 놓은 것으로 취급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 다. 주님과 이 짧은 대화를 하는 순간에 벌써 1시 15분이 됐습니다. 즉 시 일어나서 씻고 1시 30분에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내가 너를 2시에 깨워도 못 일어난다. 고로 오늘은 1시에 미리 깨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즉시 펜을 잡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했습니다. 오늘 주님 께 받은 계시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 다. 1. 첫 번째 계시의 말씀 “일어나라.”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며 나를 깨워 주셨다.) 2. 두 번째 계시의 말씀 “새벽은 영적인 목욕 시간이다.” 3. 세 번째 계시의 말씀 “네 죄뿐 아니라 섭리인들의 죄와 이 시대의 죄를 담당하고 회 개하여라.” 4. 네 번째 계시의 말씀 “아직 해 놓지 않은 일은 아무리 시간의 여유가 있다고 할지라 도 해 놓은 것같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고로 내가 너를 미 리미리 재촉하는 것이다. 고로 오늘 1시에 깨웠다.” 5. 다섯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시킨 할 일을 놓고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마음 여유 부리지 말고 긴장하고서 우선권으로 서둘러 해야 된다. 할 일 을 놓고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시시때때로 상황이 돌아가 못 하게 되기도 하니 미리 서둘러 하여라.” 6. 여섯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말씀한 일을 놓고 그것을 하기 위해 먹고 입고 자고 돈을 벌면서 총집중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 때로는 먹지도 자지도 쉬지도 못하며 서둘러 해야 된다. 나는 일을 맡 겨 놓고 그 일을 할 시간이 끝날 즈음에 잘해 놓았는지 기대를 걸고 와서 본다.” 7. 일곱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시킨 일을 처음보다 못하면 추락하는 것이다. 처음 보다 더 잘하든지, 처음같이 하든지 해야 계속 그 일을 맡아 할 수 있다.” 8. 여덟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하라고 한 일을 할 때는 마치 죽음의 지역에 간 자 가 죽음의 시간 전에 아주 미리부터 서둘러 빠져나오듯이 그것 만을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9. 아홉 번째 계시의 말씀 “알고 죄를 짓든지, 모르고 죄를 짓든지 자기가 죄를 회개할 때 까지는 작은 죄를 지었더라도 죄 주관권에서 나오지 못한다. 너희 형제들 가운데 섭리사를 따르다 죄를 짓고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음으로 그 죄 주관권에서 나오지 못하여 섭리 사에 다시 오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10. 열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깨웠을 때 일어나지 못하면 네가 시간 여유 있다고 장담하고 자신했어도 못 일어났다. 내가 간 다음에는 너 혼자 깼어도 못 일어났다. 오늘 내가 줄 말씀도 못 받았다. 고로 너 의 시간을 따지지 말고 나의 시간을 따져서 내가 깨웠을 때 피 곤해도 일어나고 어려워도 일어나라. 만사의 모든 일도 그리하 여라. 그때가 기회다. 그때가 네가 할 때다. 때는 네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한 때가 나의 때다.” 11. 열한 번째 계시의 말씀 “네가 일어나려고 하려는 그 시간에는 네가 그 시간을 정해 놓 고 기도하니 사탄이 방해하려고 오기에 오늘은 내가 미리 깨웠 다. 도둑이 오기 전에 주인이 깨어 활동하면 도둑이 오겠느 냐.” 12. 열두 번째 계시의 말씀 “자기가 하는 일이 옳다 하더라도 나 예수를 따르지 아니하면 죄니라. 나를 따라야 죄가 사라지게 되고 의가 된다. 나를 따르 지 않으면 세상이 의라 하여도 전능자의 말에 불순종한 것이 되므로 죄가 되어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13. 열세 번째 계시의 말씀 “너희가 아무리 의라 하고 옳다 하여도 너희 자체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전능자 나 예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구원을 얻 을 수 없기 때문이다.” 14. 열네 번째 계시의 말씀 “나의 재림을 눈앞에 놓고 저마다 서둘러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 라. 일생 동안 지은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이 시대에 내가 나 의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서둘러 재촉하며 예비하여라. 신랑을 위해 신부가 예비함같이 나 예수라는 신랑 앞에 행하여라.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 고 미련한 자와 같다. 자기를 온전히 만든 자만이 나의 재림 때 맞을 자의 숫자에 들어가게 된다. 자기를 만드는 일을 해 놓지 않은 자는 그 누가 되었든지 미결수 영에 속해 있다.” 15. 열다섯 번째 계시의 말씀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나의 육으로 쓰니 모두 그의 말을 듣고 하나 되어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온전한 구원을 이 루어라.” 주님은 이 말씀을 해 주시고 “이제 떠나야 된다. 주일말씀을 써야 하니 곧 오겠다.” 하며 떠나셨습니다. <영상2> ① 다음 설명에 해당되는 영상 제작 <설명> 선생은 평균적으로 새벽 2시에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날은 주 님께서 새벽 1시에 깨워 주셨습니다. 새벽기도 시간 2시까지는 아직 충분히 여유가 있기에 일어나지 않고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아직 시 간이 많이 남았고 여유가 있으니 더 있다가 씻고 여유 있게 2시에 기 도해야지.’ / 이때 예수님께서 내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시고 말씀하 셨습니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해 놓은 것만 인정한다. 해 놓지 않은 일은 아 무리 시간이 여유 있어도 믿을 수가 없다. 여유 있는 시간이라도 서 둘러라. 재촉하여 행하여라. 하기 전까지는 했다고 볼 수 없다. 이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나 씻고 기도했다. (시간은 1시 30분) <설명>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1시 30분에 기도를 시작했 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 선생님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적는 모습이 나오며 자연스럽게 그 말씀에 해당되는 영상으로 이어진다. <자막> 모두 같이 노트에 기록하며 영상을 볼까요? ② <주님의 말씀> - 1. 선생님 일어나는 모습 <자막과 말씀> 1. 일어나라. - 2. 영이 목욕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2. 새벽은 영적 목욕 시간이다. - 3. 선생님, 섭리사, 민족(지도), 세계(지구)의 모습이 나온다. <자막과 말씀> 3. 네 죄와, 섭리사의 죄와, 민족과 세계와 시대의 죄 를 회개하여라. - 4. 미리 움직이는 모습 <자막과 말씀> 4. 시간 많다고 여유 부리지 말고 미리미리 하여라. - 5. 그 시간에 다른 일이 있어서 못 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5. 시간이 많아도 그 시간에 다른 문제나 다른 일이 생기면 그 일을 못 한다. 고로 미리 하여라. - 6. 먹고, 입고, 잠자는 이유 -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기 위함이다. 그 일을 행하기 위해 먹지도, 입지도, 자지도 못하는 것이다. <자막과 말씀> 6. 나 예수가 한 말을 행하기 위해 먹고 입고 자는 것 이다. / 또 그 일을 하기 위해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는 것이다. - 7. 처음보다 나중이 못하면 추락 <자막과 말씀> 7. 처음같이 못 하면 추락이다. 처음같이 하든지, 아 니면 처음보다 더 잘해야 된다. 그래야 행하여 성공하게 된다. - 8. 바위가 떨어질 때 급히 피하는 모습 (실제 영상 사용) <자막과 말씀> 8. 나 예수가 하라고 하는 것은 죽음의 지역에서 죽음 이 닥칠 시간 전에 빠져나오듯 해야 된다. - 9. 죄를 회개해야 죄의 함정에서 나온다. <자막과 말씀> 9. 작든지 크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여라. 그래야 죄에 매인 끈을 끊고 죄의 함정에서 나오게 된다. - 10. 주님과 함께 해야 한다. / 혼자 하면 사탄이 와서 못 한다. <자막과 말씀> 10. 나 예수가 시켰을 때 나와 함께 즉시 해야 한다. 그때가 할 때다. 기회다. 때 지난 후에는 시간 있어도 못 한다. 혼자 하려면 사탄이 방해해서 못 한다. - 11. 정한 기도 시간에 사탄이 올 것을 알고 미리 깨우시는 예수님 <자막과 말씀> 11. 사탄은 항상 기도를 막는다. 사탄이 네가 정해 놓 은 시간에 방해하러 올 것을 알기에 내가 미리 깨우니 내가 깨울 때 일어나라. - 12. 우리끼리 (구원X) / 주님을 따라야 (구원O) <자막과 말씀> 12. 자기가 옳다고 하더라도 구세주인 나 예수를 따 르지 않으면 죄가 되어 구원을 받지 못한다. - 13. 위의 12번 영상에서 우리들끼리 있는 모습만 나온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구원이 이루어지는 모습 <자막과 말씀> 13. 너희 자체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오직 나 예수 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진다. - 14. 시대 말씀을 듣고 신부로 단장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14. 이 시대에 내가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지켜 행하여 어서 신부로 단장하고 예비하여라. - 15. 시대 중심 사명자를 통한 말씀 듣고 주님의 재림 준비 <자막과 말씀> 15.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사명자를 좇아 내가 명한 일을 행하여라. 서둘러 미리미리 재촉하여 나의 재림 을 예비하여라. ③ 선생님이 예수님 말씀을 기록하는 모습으로 전환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을 마치시고 떠나는 모습 <예수님 말씀> 이제 가야 된다. 시간이 없구나. 주일말씀을 하러 또 오겠다. 지금까지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었습니다. 핵심은 해 놓지 않은 것은 아무리 시간의 여유가 있다 해도 할 때까지 주님은 마음 졸이시고 심정 태우시니 재촉하여 전심을 쏟아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어린아이라도 해 놨으면 마음이 놓이지만, 장성한 자라도 해 놓지 않 은 것은 한 것이 아니니 서둘러 미리 하고 긴장하고 해야 된다는 계시의 말씀입니다. 시간이 많고 할 힘이 있고 기술이 있어도 세상은 변동이 많 습니다. 그러니 빨리 서둘러 재촉해야 됩니다. 작은 일도 큰일도 안 해 놓은 일은 생각보다 잘 안 됩니다. 실천이 정말 어렵지요? 선생은 새벽이면 마음에서 새벽기도 시간에 늦지 않도록 하는 영감이 계속 스쳐 옵니다. 음식도 제때 안 먹으면 변질 되고 맛이 없습니다. 기도도 제때 안 하면 기도의 맛도 없고 그 시간이 그냥 흘러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는 것, 말씀 듣는 것, 감 사하는 것, 사랑하는 것, 말하는 것, 전도하는 것, 세상만사가 모두 그러 하다. 제때다. 제때다.” 하셨습니다. 한번은 때를 놓치고 주님을 찾으니 그날은 새벽 말씀이 없었습니다. 애인이 와서 찾을 때는 없고, 나중에 애인이 간 후에 찾으니 있겠습니 까? 그때는 이미 외국에 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나 예수의 때가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죽음에서 피하듯 귀하 다.”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니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토를 달지 않고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해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안 하면 큰일 난다.’ 하십니다. 절벽길을 가는 자가 한 번이라도 발을 헛디디면 큰일 나니 긴급하게 말씀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잘 알고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주님의 심정이 느껴지고 은혜가 충만 할 것입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새벽이면 나는 너희 선생에게 잠언으로 빨리 기록하도록 핵심의 말씀 을 주어 너희가 새벽예배를 드릴 때 전하게 한다. 또 세계와 민족에 해당 되는 말을 한다. 그 많은 것을 어찌 다 말하겠느냐. 너희 선생만 알고 기 도해야 될 것은 말씀으로 나가지 않는다. 오늘의 말씀을 듣자. 나 예수가 말한 것인데 그때그때 행하지 않은 것은 아예 잊어버리고 생각도 나지 않아 못 지키는 것이 너무 많을 것이다. 내 말을 들었을 때 가 행할 때다. 나의 말을 듣고도 지키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것은 이루지 못했으니 그 일에 있어 죽어 있는 자가 된 것이다. 행하지 못한 것이 죄 요, 죽음이 아니냐. 고로 행함이 없는 자는 죽었다고 말한 것이다. 내가 말했는데도 행하지 않은 것을 잊지 말고 써 붙여 놓고 행하기 위해 먹고 자면서 총집중을 해야 된다.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는 못 먹고 못 입고 못 잘지라도 행해야 된다. 그것을 행해야 모든 것을 얻게 되고 생명의 길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가게 된다. 나 예수가 말하면 그때 열 일을 제치고 우선권으로 그 일만을 해야 그 일이 해진다. 때 늦으면 사탄 시간으로 넘어가서 사탄의 방해 가운데 해야 되기에 너무 어렵다. 할 수 있는 때를 놓치면 그 시간은 다른 것을 하는 데 급히 써지게 된다. 이런 일, 저런 일이 생겨 할 일을 못 하게 되 고 시간이 많았는데도 어느새 다 사라지고 쫓겨서 제대로 못 하게 된다. 너희는 이런 일을 수십 번, 수백 번 겪지 않았느냐. 너희가 꼭꼭 행해야 될 것을 나 예수가 말해 줘도 행하지 않는 자들 이 너무 많아서 말해 주기도 달갑지 않다.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도 행하 지 않으면 사탄이 나를 비웃고 너희가 행하지 않고 불순종한 대가로 사탄 주관권으로 끌고 간다. 그렇다고 내가 말을 안 해 줄 수도 없다. 많은 자들이 있어도 행하는 자를 위해 말씀을 주며 희망할 뿐이다. 행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겨 너희가 고통을 받게 되니 행하자! <영상4> <자막> 행한 일은 살아 있으나, 행하지 않은 일은 죽어 있는 것이다. ① 월명동 쓸쓸하고 적막한 골짜기 <자막> 행하지 않음으로 죽은 골짜기 꽃이 피고, 개발한 환희의 골짜기 (청중들이 모여든 모습도) <자막> 행함으로 살아난 환희의 골짜기 ② 주님이 말씀하실 때 즉시 행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말할 때가 네가 행할 때다. ③ 표현 <자막과 말씀> 때 늦어 행하면 사탄과 인사탄이 방해해서 제대로 행 하지 못한다. ④ 표현 <자막과 말씀> 내가 시킨 일을 너희가 하지 않으면 사탄이 감히 나 예수를 보고 비웃는다. / 사탄 “우리가 시킨 일은 잘하는데 예수가 시킨 일은 안 하니 저들이 우리 것이 아닙니까? (괴기한 웃음소리)” ⑤ 표현 (실감나게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을 행하지 않으면 우선은 편하지만, 그로 인하여 고통이 심하게 온다. <자막> 주님은 행하는 자를 보시고 희망을 걸고 말씀을 주신다. 나는 주일, 수요일, 성령집회 때 나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기타 사역 자들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하고, 너희가 그때그때 행할 일을 너희 양심과 마음을 통해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너희가 기도할 때 행할 일을 깨닫게 하고 돕는다. 그때 깨달은 것은 선지자들이 계시를 받은 것같이 지켜 행 해야 된다. 고로 첫째, 제때 행하여라. 때를 놓치면 행하기가 어렵다. 환경이 어 려워도 여건이 어려워도 제때 하여라. 그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나 예수가 함께하고 돕는다.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예비하고 준비하여 나의 재림의 구원 을 이루려고 하느냐. 예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며 미루지 말고 지금 하 여라. 시간이 갈수록 세상과 너희 개인 앞에 닥치는 일도 하기가 어려우 니 미루지 말고 지금 예비하고 준비하자. 둘째, 매일 행하여라. 매일 머리 감고 씻고 목욕하고 먹고 자듯이, 어 제도 오늘도 내일도 기도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고 전도하고 쉬면서 매일 행하여라. 회개도 매일이다. 지은 죄가 없다 하나, 회개해 보아라. 어제 목욕탕 에서 깨끗이 때를 밀고 왔다고 해서 오늘 때가 없겠느냐. 특별히 때가 생 길 일을 안 했는데도 목욕탕에 가면 또 때가 나온다. 운동도 안 하고 밥 만 먹고 가만히 있었어도 소우주인 인간은 살아 작동하기에 수백만 곳의 땀구멍에서 노폐물이 나와 때가 생긴다. 운동을 조금 한다면 더하다. 너희 선생에게 “인간의 죄는 때와 같으니 매일 회개하여라.” 하지 않았느냐. 자기 죄뿐 아니라 회개하지 못하는 형제의 죄까지 회개해 주고 매일 회개하여라. 나의 말을 행하지 않음이 모두 죄요,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죄 다. 회개도 서둘러 해야 된다. 회개의 때가 있다. 죄는 썩고 악취 나는 배설물 같고 더러운 때와 같다. 오물과 같다. 빨리 회개할수록 좋다. 고 로 열 일 제치고 매일 회개하여라. 자기를 예비하고 준비하는 데도 다 때가 있다. 사랑도 때가 있다. 나 예수가 시켰을 때 감동 주었을 때 하여라. 셋째, 즉시 행할 것은 즉시 행하여라. 어떤 것은 하던 일을 놓고 즉 시 해야 될 일도 있다. 나의 말이 너희 뇌에 스쳐 갈 때 즉시 기록하는 일이다. 나는 너희 뇌에 나의 말을 보내고 깨닫게 한다. 내가 말했을 때, 너희가 깨달았을 때 즉시 기록하고 어떻게 행할 것인지 나와 의논하여라. 하늘에 어떤 형상의 구름이 보였을 때 즉시 사진을 찍어야 그 형상이 기록된다. 그렇지 않으면 구름의 형상이 순간 흩어지게 된다. 이와 같이 나의 계시는 순간 지나간다. 고로 내가 말했을 때, 깨달았을 때 기록하고 행하여라. 순간 행해야 된다. 빠른 구름이 나와 함께 일을 한다. 지금은 때가 말세라서 빠르게 간다. 하루의 말세는 언제냐. 해 질 무렵이 아니냐. 해 질 무렵이 되면 산짐승도 사람도 모두 빨리 움직이지 않느냐. 지금은 때 가 말세라서 빠르게 가니 빨리 움직여 행하여라. 그 날에는 왕래가 빨라 진다고 하지 않았느냐(단 12:4). <영상5> <자막1> 제때 행하여라! ①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시킨 일을 놓고 시간이 많아도 꼭 미리부 터 하여라. 그때 가서 어떤 급한 일이 생기면 못 한다. 신이 아닌 인 간에게는 날씨같이 변화무쌍하게 일이 닥친다. 또한 사탄이 그때 내 가 시킨 일을 못 하게 계획적으로 막는다. <자막2> 매일 행하여라! ② 표현 (실감나게 표현) <자막과 말씀> 어제도 머리 감고 씻고 목욕하고 먹고 자듯이, 오늘도 또 머리 감고 씻고 목욕하고 먹고 자듯이, 어제도 오늘도 기도하고 회개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고 전도하고 쉬면서 매일 행하여라. <자막3> 즉시 행할 것은 즉시 행하여라. ③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말하고 깨닫게 할 때 순간 머리에 스쳐 가 는 것을 즉시 번개같이 기록하여라. 그리고 즉시 번개같이 행하여라. 오늘 너희에게 아직 하지 못한 말이 있다. 해 놓지 않은 일은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마음 놓을 수 없으니 미리 하라고 왜 말하는지 나의 마음 을 아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가 못 할까 봐 말한다. 아무 리 시간이 있어도 해 놓지 않은 일을 보면 마음 졸이고 심정 타니 미리 하여라. 만일 정한 그 시간에 다른 급한 일이 생기면 못 하는 것 아니냐. 그런 때가 너무 많다. 고로 이날 새벽, 나는 너희 선생을 새벽 1시에 깨웠다. 그러나 선생 은 시간이 이르다 생각하고 눈만 뜨고 안 일어났다. 나 예수는 정한 시간 인 새벽 2시에는 선생이 못 일어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날 사탄이 정한 시간에 방해하러 오기 때문이었다. 그날은 나 예수의 시간이 새벽 1시였기 때문에 1시에 깨웠다. 나의 때가 곧 너희의 때다.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하니 미리 하라는 계시의 말씀이다. 진정 나의 말을 알고 행하기를 원하며 너희에게 내 말을 전한다. 나는 내 말을 행하 는 자에게 행할 것을 준다.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주지 않는다. 내 말을 행하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다. 모두 원수가 없도록 기도하고 용서하고 살아라. 법을 범하여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말아라. 서두르고 재촉하여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시기 전 에 천사를 보내시어 롯에게 다 말했는데도 롯이 지체할 때, 천사가 재촉 하듯이 너희를 재촉하니 지체하지 말고 내가 말할 때 속히 행하자. 지체 하고 하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숨 가쁘다. 제때 서둘러 하면 여유 있게 나 예수와 대화하면서 하게 된다. 때 놓치고 하면 100배, 1000배나 늦 는다는 것을 알아라. 해 놓은 자가 그렇게도 크다. 너희 선생은 30년 동안 공적으로 나의 일을 해 놓았기에 큰일을 한 것이다. 고로 행한 자에게 배워라. 서둘러라. 네가 너를 스스로 재촉하여라. 너 혼자이니 누가 말해 줄 자도 없다. 나 예수가 전능하신 신이니 말해 줄 때 어서 하자. 너희 영과 육을 변화시키고 살리기 위해 내가 말한 것을 제때 서둘러 행하고 나와 같이 행하자고 생명의 말씀을 전한 주 예수다. 샬롬! <영상6> <자막> 나의 때가 곧 너희의 때다. 고로 너희는 서둘러라. 재촉하여라. ① 소돔 땅의 롯이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말씀하셨을 때 즉시 소돔 땅을 떠나는 모습 (다음 말씀에 따라 영상 제작) <자막과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시기 직전에 롯과 그 식구들에게 천사를 보내어 그 성을 즉시 빠져나가게 하셨다. / 그러나 롯이 지체할 때 천사가 큰소리치며 지체하지 말고 서둘러 성을 빠져나가라고 했다. 롯과 그 식구들은 그 말을 듣고 재 촉하여 성을 빠져나가 심판을 면하고 살았다. 롯과 그 식구들이 소돔 땅을 빠져나간 즉시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과 유황에 타 심판을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롯과 그 식구들이 천사의 말을 듣고 재촉하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난 즉시 소돔과 고모라 성에 유황 불비가 쏟아져 모두 멸망받았다. ② 롯이 천사의 말을 듣고 즉시 떠나는 모습이 다시 한 번 더 나오며 <자막과 말씀> 너희는 나 예수가 말할 때, 감동을 줄 때, 깨닫게 해 줄 때 롯과 같이 재촉하고 서둘러 행해야 된다. 나 예수가 천사와 같 이 재촉하며 심정 태우면서 소리 높여 말한다. 속히 행하자. ③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내가 말한 것을 제때 행하자. 미리 행하자. 매일 행하 자. 즉시 행하자. 서둘러 행하자. 나와 같이 행하자. 샬롬! <자막>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니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개인 민족 세계에 충만하여 말씀을 듣고 미리 행하고 때를 지켜 행함으로 말씀 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