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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6.2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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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순서에 맞게 살아라 작성일: 2011. 4. 25.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 교회 청년부) [ 섭리사에 물의를 일으키는 근래의 여러 가지 사 고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특히 경제 사고로 인해 신앙을 실족 하고 사탄에게 꼬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주님께서 기도 중에 생생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 다. 볼트를 두 장의 철판을 맞대어 철판의 홈에 먼저 끼우고 그다음 너트를 철판 뒤로 돌려 조였을 때 철판이 온전히 고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장면에서 볼트와 너트를 먼저 결합 시키고 그것으로 철판의 홈에 끼우려 하니 아무리 해도 제대로 목적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것을 보여 주시면서 “세상만사 모두 이와 같다. 인생 구원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모든 재료를 다 갖추고 있어도 그 재료를 순서대로 사용할 줄 알아야 온전한 구원 을 이룰 수 있다.”하시면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인생을 제대로 살려면 인생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또 인생 살아가는 순서를 알아야 한다. 이 순서대로 삶을 살아가지 못하면 그 삶은 허무하고 허망하고 원하는 목적대로 온전히 살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이 땅에 나게 하시고 인생들에게 인생 성공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다 주신다. 먼저는 인생들에게 육을 주시고 정신을 주시고 영을 주시고 또 육을 길러 양육할 수 있는 가정을 주시고 혼자 살아가지 못하니 친구를 주시고 육을 존재시킬 수 있는 직장을 주시고 홀로 살지 못하니 배우자를 주시고 학문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우게 하신다. 또 모든 자들에게 하루 24시간의 동일한 시간이라 는 큰 재료도 주신다. 무엇보다 인생들에게 전능하신 성삼위를 믿고 섬길 수 있는 구원의 기회를 주신다. 인생 구원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재료를 인생들에게 동일하게 주시는 것이다. 고로 인생들이 이 기본의 재료를 가지고 어떤 순서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구원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책임 분담이다. 밥을 지을 때도 재료를 다 준비해 놓고 순서대로 행할 때만이 온전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쌀을 씻어 더러운 것을 다 없애고 체로 걸러 돌을 걷어내고 그다음에 물을 넣고 불에 올려 끓인 다음 마지막으로 뜸을 들여야 밥이 완성된다. 하지만 쌀을 씻지 않고 또한 체로 돌을 거르지 않고 먼저 밥을 지은 다음 마지막에 쌀을 씻고 돌을 걸러 먹을 수는 없는 것 이다. 순서대로 완성되면 밥이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온전한 밥이라 할 수 없는 것이 다. 구원도 이러하다. 삶 가운데 인생 구원의 재료가 다 갖추어져 있어도 그것을 순서에 맞게 행할 때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사람은 전능하신 성삼위가 인생 구원을 위해 정해 놓은 순서를 배우고 그에 맞게 살아야 진정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먼저 인생으로 태어나 전능자 성삼위를 알고 깨닫고 성삼위를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며 온전히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다음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의 재료를 통해 여러 가지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인생들이 자신들의 인본주의 생각으로 판단하여 문제가 생긴다. 아담과 하와를 보아라. 그들이 왜 타락한 것이냐? 먼저 하늘을 사랑하고 온전히 성장한 다음에 인생끼리의 사랑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사람끼리 먼저 사랑을 한 것이다. 이 순서가 뒤바뀐 것이 얼마나 큰 문제가 되는지 너희가 알아야 한다. 별 차이 없어 보여도 영적으로는 절대 회복할 수 없는 천법의 순서를 어긴 것이다. 마치 먼저 밥을 짓고 쌀을 씻어 먹는 것처럼 황당한 일이다. 기성이 섭리사처럼 신부급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정한 순서대로 삶을 살아가지 못하기 때 문이다. 기성은 아담, 하와의 타락에 대한 그 원죄의 본질을 모르니 하늘 사랑보다 형제 사랑을 더 우선시하고 형제 사랑이 하늘 사랑인 것처럼 생각하는 인본주의 사상이 팽배하다. 그리고 이성 타락만이 타락이 아니다. 성삼위를 먼저 사랑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다른 것에 빼앗긴 모든 것이 타락이 다. 물질, 명예, 권력, 게으름 같은 것에도 하늘 사랑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허망하게 살아가고 있느냐? 신앙을 한다고 하는 자들이 먼저는 나에게 와야 할 사랑을 사람에게 주고 또한 물질과 명예에 줘 버리고 만 것이다. 그러면서도 교회에서 신앙을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사가 어떤 곳이냐? 섭리사는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한 목적을 제대로 알고 배우는 시대의 중심역사다. 바로 인생의 재료를 어떻게 요리하고 만드는지 배우는 곳이다. 이곳에 온 너희들은 참으로 특별한 자들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친 인생의 순서대로 자신의 인생을 요리하지 못하고 사탄, 마귀에게 꼬임 받아 사망으로 치우치고 있구 나. 온전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며 영적으로 성장하고 그 안에서 육적으로 누려야 하 건만 섭리인 중에는 형제에게 마음 뺏기고 또 세상의 물질과 명예와 재미에 그 마음을 빼앗겨 버린 자들이 있구나. 나는 선생을 통해 가르치기를 너희에게 직장을 다니지 말고, 학교를 다니지 말고, 또한 가정을 버리라고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이성의 사랑을 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다. 먼저는 인생 구원을 위해 순서에 맞게 살라고 가르친 것이다. 순서가 틀리면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다 하더라도 원하는 음식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인생도 그러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모든 인생의 길이며 진리며 생명인 나 예수를 중심 하여 나에게 배우고 나의 뜻에 따라 행하는 것이 먼저다. 그래야 너희 삶 가운데 행하는 모든 것이 허무하게 끝나지 않고 너희 영혼을 위한 공적이 되 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주위의 세상 사람들이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나를 섬기며 모든 것을 갖추어 놓고 살아가는 것 같아도, 전능한 성삼위께서 정해 놓으신 인생 구원을 위한 순서대로 살아가지 못하니 그 인생은 영으로는 실패한 것이다. 고로 선생이 이 시대의 복음을 외치면서 그렇게 돌이키기를 원하는 것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명심할지어다. 먼저 형제 사랑을 이루고 그다음 성삼위의 사랑을 이루겠다고 하는 자 있느 냐? 너희 마음 가운데 세상에서 성공해서 나를 증거하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느냐? 성공해서 경제를 통해, 명예를 통해, 권력을 통해, 섭리를 위해, 선생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자가 있느 냐? 다 사탄이 주는 거짓된 마음이다. 먼저 나와 선생의 사랑의 반석이 절대적으로 깔려 있지 않으면 절대 세상 주관하지 못한다. 신앙도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서 세상에 눈이 돌아가 섭리와 선생을 위한다는 명목 으로 치우치는 것은 멸망의 길이다. 섭리사의 경제 문제 일으키는 자들을 보아라. 이들은 마치 성경의 사울과도 같은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해 전리품은 취하지 말라 명했지만 사울은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그 명을 어기 고 전리품을 챙겼다. 그 마음에는 자신의 탐욕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지금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선생이 말씀 통해 법으로 정해 놓은 일을 선생을 위한다는 명목에 속이고 또 속아 넘어가 문제를 일으킨다. 처음에는 섭리와 선생을 위해 경제를 펴고 사업을 한다고 말했지. 또 세상에 나간다고 말했지. 하지만 그것은 사탄이 준 마음이다. 그렇게 가다가 끝내는 자신의 욕심에 섭리 형제들을 속이고 또 잘못되면 모든 것을 선생에게 덮어씌우며 섭리를 악평한다. 섭리사는 물질을 위해 나를 이용하는 자들을 조심 하라. 신앙에서 순서가 뒤바뀐 자들을 조심하라. 내가 능력이 없어서 섭리사에 큰 경제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경제로 펴는 것이 아니다. 때가 되면 내가 어련히 하지 않겠느냐? 제발 욕심내지 말고 신앙 먼저, 나와 선생에 대한 사랑 먼저 온전히 세우고 나의 재림을 중심해서 살아가기 원한다. 재림의 티켓은 돈과 명예와 권력으로 사는 것이 아 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삶 가운데 내가 준 구원을 위한 모든 재료를 내가 원하는 방법과 순서대로 행하며 요리하자. 그래야 진정 너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며 사탄, 마귀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는다. 나 예수를 모든 것의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형통한다. 오늘 이 말씀 절대 명심하고 너희 삶을 돌아보고 확인하여라. 절대 무지하게 직장 그만두고 학교 그만두고 경제 펴는 것 그만둬서는 안 된다. 다만 나를 중심해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살라는 것 이다. 너희 삶의 요리를 내가 원하는 방법과 순서대로 조 리하여 세상 최고의 산해진미를 만들어 보자. 사랑한다. 너희 인생의 조리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