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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6.21 (화)

계시말씀 7ac878ef

선포일
2011.06.21 (화)
성경 본문
오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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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위로의 말씀 작성일: 2011. 3. 18. (금) 오후 1:3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 돌조경에 올라 찬양을 하고 주님을 불렀습니다. 찬양할 때부터 주님이 느껴졌고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최근에 사람들의 말로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에 대해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 마음에 상처가 되어 네 마음이 심히 낙심이 되고 힘들게 된다면 그 말들을 네 마음속에 허락지 말아라. 그 말이 맞아도 너는 내 말을 들어라. 오직 내 말만 네 마음 가운데 허락하여 받아들여라. 같은 말이라도, 같은 의도로 말하는 것이라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다르니 내 말을 받아라. 그 말이 맞는 말이라도 그 말로 인해 네가 쓰러지는 모습을 나는 보고 싶지 않다. 오직 나로 책망 받고, 오직 나로 위로 받고, 오직 나로 사랑을 받아라. 가장 위대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받아 그 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내 정신으로 살아라. 강하고 담대하게. 사람의 말로 넘어지고 낙심하는 약한 마음을 버려 라. (“주님 감사해요. 역시 주님께 위로받으니 정말 좋 아요. 저는 매일 주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 하지만, 위로는 정작 제가 주님께 받네요. 막달라 마리아처 럼 크고 깊은 사랑으로 주님을 품어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내게 위로를 받아 보아야 나를 위로할 줄도 아는 것이다. 너는 아직 어리니 내가 너를 키워야지. 나는 내가 키운 자에게 위로도 받고, 내가 키운 자와 사랑도 하고, 내가 키운 자를 천국에 데려와 영원히 살고 싶다. 네가 아직 어리니까 내가 키운다. 거목이 되어라. 네가 거목이 되어 크고도 넓은 그늘을 만들어라. 그러면 그때, 내가 그 그늘 아래 가서 쉬리라. 네가 거목이 되어 아름다운 참 열매를 맺어라. 그때, 내가 그 열린 열매로 나의 목을 축이리라. 그때는 내 진정 그리하리라. 때가 있으니 때에 따라 성장하여라. 네가 아직 어리니까 나는 네게 방패가 되어 주고 가리개가 되어 준다. 아직 어린 새싹은, 어리고 여린 나무는 물을 너무 많이 줘서도 안 되고, 햇빛을 너무 많이 받아도 안 되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도 안 된다. 너무 많은 물은 그 뿌리를 썩게 하고, 너무 많은 햇빛은 그 줄기를 마르게 하고, 감당할 수 없는 바람은 그 가지를 꺾어 버린다. 고로 나는 네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모든 것을 허락한다. 나는 나의 영광도 네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나타내고, 환난도 네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허락한다. 현재 네게 주어진 모든 것은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오직 나와 함께해야만 감당할 수 있다. 바람이 불면 나는 너에게 지지대가 되어 주고, 햇빛이 나면 나는 너에게 그늘이 되어 주고, 물이 너무 많으면 나는 너에게 해가 되어 준다. 알겠지? 늘 지금처럼 내게 말하고 나를 의지하여라. 감은 눈을 뜨고 저 산을 보아라. (주님과 대화할 때 감고 있던 눈을 뜨니 앞쪽에 멀리 산이 보였고, 바로 제 앞에 굵고 울창한 소나무 한 그루도 보였 습니다.) 저 숲에 심긴 나무도 처음에는 작았다. 아주 작아서 저렇게 울창한 숲을 만들 수 없었다. 그러나 꾸준히 성장한 것이다. 처음에는 미약했으나 때를 따라 성장하며 창대케 된 것이다. 네 눈앞에 있는 소나무도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자신의 생명을 지키며 성장하니 아름답게 자라서 지금 이 성지땅 월명동에 심긴 것이다. 이같이 하면 된다. 크고 울창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밀림을 만들자. 부모가 갓난아이를 키울 때는 그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며 기쁘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나도 지금 그와 같다. 지금은 네가 클 때다. 매일 성장하는 너를 보며 기쁨의 보람을 얻는다. 온 마음과 온 뜻을 다해 성장할 때다. 네가 자라는 것을 보며 나는 기쁘다. 때에 따라 너에게 얻는 기쁨이 다르고, 때에 따라 너에게 기대하는 사랑이 다르고, 때에 따라 너에게 원하는 나의 뜻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 그 때를 따라 성장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사랑한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될 때까지, 네가 나의 나라 천국에 온전히 속한 사람이 되기까 지 너를 내가 이끌리라. 포기하지 않으리라. 오직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 가는 길에는 암초도 많고, 각종 방해꾼들도 많고, 어려움도, 시대의 시험과 환난도 많다. 그러나 나와 가면 연단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와 가는 그 길의 끝에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기쁨과 영원하신 신랑 나 주 예수가 너를 기다리노라. 영원한 것을 보고 가자. 이 세상 것들, 결국은 없어지고 사라질 것들. 네가 힘들어하는 그 상황과 그 사람들도 결국에는 사라질 것들이다. 오직 나 주 예수만이 너와 함께하며 오직 나 예수만이 너와 함께 영원하노라. 그러나 사랑하는 자야, 알아야 한다. 영원한 하늘의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그 누구도 쉽게 들어온 자가 없다. 그 누구도 각종 환난과 어려움이 없이 들어온 자가 없다. 그러나 그 바람이 지나면, 너와 내가 영원히 함께할 날이 온다. 나의 나라에 와라. 내가 너를 진정 이끌리라. 오직 나만이 너를 이끌고, 나만이 너와 함께하고, 나만이 너와 동행하고, 나만이 각종 어려움 속에서 너를 보호한다. 창대케 되리라. 진정 너희의 행함과 마음이 보상받을 날이 온다.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사랑한다. 오직 주 예수의 정신을 받아 어리지만 굳건하게 살아. 사랑해! 마음 문을 오직 굳게 닫아라. 너의 구원자가 되는 나 예수에게만 열쇠를 주어라. 내가 주관하리라. 말씀하고, 위로하고, 가르쳤으니 한번 해봐. 해 봐야 알지. 오늘은 나의 사랑 너, 나의 기쁨 너, 나의 신부 너, 하늘의 사람 너만을 위해서 말씀했 다. 두고두고 마음에 품고 나와 함께 가자. 영원히 사랑한다. 영원의 영원, 영원의 영원 끝까지 사랑한다. 너와 함께하리라.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오직 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강하고 담대하여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