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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6.22 (수)

110622 수요말씀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니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선포일
2011.06.22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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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2일 수요말씀>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니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24-27절 누가복음 12장 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 주님은 “내가 한 말을 미리부터 지켜 행하여라.” 말씀하 셨습니다. “내가 시킨 귀한 일을 놓고 할 시간이 정해져 있고 여유가 있 고 시간이 많아도 정해 놓은 시간이나 여유 시간만 믿지 말고 사전에 미 리 할 일을 해야 된다. 그 정한 시간에 딴 일이 생겨서 못 하면 큰일 나 는 것이 아니냐. 또 그 시간에 사탄이 침범하여 못 하게 되기도 하니 미 리 하여라. 여유 시간이 있어도 순간 지나가고, 일을 하다 보면 여유 시 간까지 다 해도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또 그 시간에 다른 급한 일이 생겨서 할 일을 못 하게 되고, 어떤 문제가 일어나서 못 하게 되는 것을 지난날 많이 겪지 않았느냐. 고로 미리 하여라. 내가 말 할 때 하여라. 감동 줄 때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이 말씀을 가지고 먼저 전초 말씀을 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할 일을 못 해서 문제가 일어 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미리 하면 죽음도 피해 가게 됩니다. 불가능한 일도 하게 됩니다. 표 적이 일어납니다. 월명동 개발도, 성전 건축도 주님께서 미리 하게 하시 어 할 수 있었습니다. 그같이 하지 않았으면 못 했습니다. 그때 안 했으 면 땅을 살 수도 없었고, 돌을 구해 올 수도 없었고, 소나무도 다른 사람 들이 사 가서 돈이 있어도 사 올 수가 없었습니다. 또 선생이 1999년에 해외 선교를 떠나야 했기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지상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시고 세계 섭리역사를 펴시는 데 항상 정한 때보다 훨씬 미리 그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 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을 쓰고 나타나시기 전부터 이미 선지자들이나 하나 님이 보낸 자들을 통해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첩경을 평탄케 하는 전초 종교 역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30세부터 외치기 시작하셨는데, 이미 10대 때부터 성장하 는 대로 그만큼 신약역사의 일을 미리부터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역사도 재림하는 그 날부터 재림역사를 하는 것이 아닙 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시켜 놓으십니다. 수십 년 전부터 예비하고 준비 하여 온전히 만들게 하시고, 주님이 오시면 즉시 휴거되어 주님을 따라가 게 하십니다. 우리는 그동안 배웠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신부가 되지 않았는데 주 님이 재림하시면 그 때 오셔서 신부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재림하시기 100년 전, 수십 년 전부터 이 시대에 재림에 합당한 뜻을 두고 섭리하십 니다. 그리고 재림 직전 몇십 년 동안은 주님은 재림을 위해 육신을 통해 해야 될 재림역사를 육의 사람을 데리고 육신을 쓰고 먼저 하십니다. 이 기간은 주님께서 온 천하에 신부들을 만들고 가르치시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가장 귀한 기간입니다. 이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의 신부로 맞을 자가 다 결정됩니다. 이같이 미리 하십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할 때도 여자가 어느 정도 성장하여 결혼식 직전이 되면 신랑이 신부에게 바짝 붙어서 자기에게 맞게 가르치고 기르 고 관리하여 합당한 자로 만듭니다. 그때가 최고 연애 기간으로서 확실히 결혼할 자인지, 아닌지 결정합니다. 그리고 신랑은 가서 신랑으로서 준비 하고 와서 먼저 신부 집에서 혼인 잔치를 하고, 이어서 그 신부를 데리고 신랑 집으로 가서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합니다. 한 개인을 신부로 얻는 데도 결혼식 날 당일에 신부를 뽑고, 신부로 만들고, 그 날 결혼식 준비를 다 하고 결혼하지 않습니다. 이같이 미리 신부를 선택하고, 합당하게 만들고, 결혼식 준비까지 미리 다 합니다. 하물며 2000년 동안 기다린 재림역사, 혼인 잔치 역사, 휴거 역사는 어떠하겠습니까? 미리 철저히 하십니다. ‘지금’ 주님은 휴거될 신부들 을 준비시키시고 가르치시고 그들과 연애하십니다. 준비된 자들은 이미 주님과 함께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영으로 재림하시어 온전히 준비된 자들의 영만 휴거 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면 끝납니다. 온전히 준비된 영들만 주님을 따라가니 주님이 재림하셔서 영들을 데리고 가셔도 주님을 따라가는 영들 만 알게 됩니다. 신랑에게 해당되는 신부만 데리고 가듯이, 주님도 재림 하시면 이미 준비해 놓은 자, 곧 재림에 해당되는 자들의 영만 휴거시키 십니다. 그러니 휴거되지 않는 자들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해당되는 자만 움직이고 역사에 동참하여 뜻이 이루어지고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모두 전도하여 말씀을 가르쳐 주면 사 람들은 말하기를 “왜 나는 그동안 섭리사를 몰랐지?” 합니다. 30년 동 안 섭리역사를 펴 왔지만 해당되는 자들만 와서 배우고 깨닫기 때문입니 다. 주님의 재림의 날 휴거를 위해 섭리인들 누구에게나 특권을 주고 말 씀을 다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본인이 노력하고 준비함에 따라서 휴거가 결정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온전히 준비된 자만 휴거에 해당됩니다. 휴거에 해당되는 사람도 아직 해당되지 않는 사람도 섭리사에, 한 교 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를 자세히 보면 주님을 위해 온전히 살았는지, 자신이 주님의 재림에 예비되었는지 압니다. 모두 휴거는 되고 싶은데, 모두 다 휴거에 해당되는 삶은 살지 못합 니다. 똑같이 구원은 받아도 모두 다 신부로 휴거되지는 못합니다. 한 여 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여 그 남자에게 몸도 주고 마음도 주는 자와, 마음 만 주고 몸은 다른 자에게 주는 자의 운명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100% 주님께 드리고 행하는 자와 마음만 주고 몸은 세상에서 자기가 원하는 데 주는 자는 주님이 대하시는 것이 아주 다릅니다. 휴거의 급도 다르고 천 국의 위치와 삶도 다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주고 사는 자는 신부입니다. 영원한 세상, 그 엄청난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고 이것저것 빼고 주님을 대하면 절대 신부로서는 자격 미달자로서 하 나의 형제 입장밖에 안 됩니다. <영상1> <자막> 미리 행하여라. ① 미리 행해야 하는 이유 <자막과 설명> 미리부터 기둥을 깎고 준비해야 됩니다. 정한 그 날에 장마가 오거나 해외에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 주님이 감동을 주셨 을 때 미리 나무를 심어야 됩니다. 나무 심기로 정한 그 날에 비가 와서 못 하기 때문입니다. <자막과 설명> 주님이 감동을 주셨을 때 미리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하기로 정한 그 날에 전도할 사람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 미리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주님이 곧 오시어 예비된 자들의 영만 데리고 가시기 때문입니다. <자막과 설명> 주님이 감동을 주시고 말씀하셨을 때 미리 피해야 삽 니다. 정한 날에 환난이 오기 때문입니다. /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미 리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행하기로 정한 그 날에는 사탄이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자막과 설명> 주님이 감동을 주시고 말씀하시어 월명동도 미리부터 공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때 늦으면 완성하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막과 설명> 지금 미리부터 주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시대 환난의 때가 오면 못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 자막> 주님의 재림도 미리 준비해야 된다. ② 재림을 위해 미리 행해야 하는 이유 (결혼식 비유) <자막과 설명> 남녀가 결혼하기 전에 남자는 신부로 데리고 갈 자를 미리 건강하게 만들고 사랑하고 결혼을 위해 온갖 것을 준비하게 합 니다. 이같이 미리 준비시켜 놓고 결혼식 날에 결혼합니다.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주님은 재림하시기 전에 휴거시킬 자들을 미리 신부로 준비시키십니다. 그리고 재림 날에는 신부로 준비된 자 들의 영만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③ 형제와 신부의 차이 <자막과 설명> 마음만 준 사람은 형제입니다. / 몸도 마음도 다 준 사람이 애인이며 신부입니다. → 주님께도 마음만 준 사람은 형제입 니다. / 몸도 마음도 다 예수님께 준 사람이 주님의 애인이며 신부입 니다. <자막> 미리 하면 죽음도 피해 간다. / 미리 하면 불가능한 일도 하 게 된다. 미리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 미리 하면 주님의 재림을 맞 는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휴거되려면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과 뜻 과 목숨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고, 말씀 따라 부지 런히 순종하고 살아야 됩니다. 안 하면 불가능하고, 하면 쉽습니다. 빨리 미리부터 하면 됩니다. 때가 지나면 100년의 시간을 줘도 그때는 못 합 니다. 젊은 인생을 비유컨대 마치 과일과 같습니다. 선생이 과일 한 봉지를 그 날 안 먹고 미적미적하다가 며칠 보내고 먹으려 했더니 반은 맛이 가 고 썩어 있었습니다. 인생도 과일같이 때 지나면 물 빠지고 맛 변하고 늙 고 바로 한물갑니다. 섭리사의 젊은 사람들은 한번 주위를 보세요. 여러분들의 언니들이 나, 형들이나, 가정국 선배들이나, 목사님을 보세요. 선생과 같이 뛸 때는 모두 여러분같이 젊고 청청한 청춘이었고 아주아주 동안이었습니다. 한순 간의 시간이 갔는데 30대 후반이 되었고, 40~50대 아주머니, 아저씨 중 년들이 됐습니다. 선생이 있을 때 주님 사랑하고 살겠다며 주님께 청춘 바치기를 정말 잘한 일입니다. 영원히 잘한 일입니다. 그때 안 했으면 젊 은 시대는 그냥 다 끝났습니다. 선생은 15세 때 주님께 인생 다 드렸습니다. 어려서부터 주님의 신 부를 못 하면 심부름이라도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잘할 테니 주님 의 신부의 몸으로 살게 해 달라고 하며 주님께 다 맡기고 주님이 시키시 는 대로 했습니다. 그 삶이 지금 60대 후반 선생의 나이까지 계속되어 지금도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면서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 며 살고 있습니다. 조금 전, 외국의 한 나라에서 한 제자의 편지가 왔기에 읽어 보았습 니다. 섭리사로 와서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예수님을 만난 후에 자기 애인을 싹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강한 자만이 예수님을 제대로 믿 을 수 있구나. 강한 자만이 예수님을 따라가겠구나.’ 깨달아졌답니다. 그 후 어느 날 거리에 나갔는데 80세 된 한 노인이 앉아 있더랍니 다. 그런데 그 노인이 자기는 일어나기도 힘드니 약 좀 사다 달라고 하여 약을 사다 줬답니다. 노인이 하는 말이 “나는 올해 나이가 80이야. 그 런데 80년 세월이 순간 지나가서 생각도 안 나. 인생 살아 보기 전에는 몰라. 인생 한순간 같고 지난날 어떻게 살았는지 느껴지지도 않아.” 하 더랍니다. 그 말을 듣고 ‘아니 80년이나 살아 놓고 어떻게 느껴지지 않을 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말이 마음에 와 닿 아 ‘우리 인생은 하루 사는 것과 같구나. 그러니 오늘 결정하고 살아야 돼!’ 깨달음이 오더랍니다. 고로 더욱 주님과 함께 살기로 다짐하고 주 님만 사랑하며 살겠다고 했습니다. 선교사도 강하게 살아야 된다고 말씀을 전해 주었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주님께서 선교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고, 그 노인 을 통해서도 깨닫게 해 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날 1000년이 하나님의 날 하루와 같으니 인생 100년은 하나 님의 시간으로 따지면 2시간 24분밖에 안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한 인생의 얼굴을 쳐다보셨다가 잠깐 딴 데 쳐다보셨다가 다시 그 얼굴을 쳐다보시기까지 순간 인생은 늙고 청춘은 간다.” 하셨습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쳐다보실 때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께 마음도 주고 인생도 주고 살아야지, 주님이 얼굴을 돌리시고 다시 오시면 그때는 이미 청춘은 가고 인생은 늙어 있습니다. 그제야 다시 주 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면 주님은 “다 늙었으니 네 몸이나 잘 관리하면서 살아라.” 하십니다. 주님이 눈을 돌리셨다가 다시 쳐다보실 때는 이미 인생이 늙어 있다 는 말을 깨닫기 바랍니다. 인생 100년은 하늘 시간으로 따지면 2시간 24분이니까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시간 ‘순간’이 인생의 날로 10년, 20년 흘러갑니다. 하루살이 같은 인생입니다. 앞에서 말한 외국에서 편지를 보낸 그 학생은 하루에 8시간씩 자다가 이제는 정신 차리고 4시간 자고, 새벽에 꼭꼭 기도하고, 말씀 듣고 성격 도 고치고, 주님 위해 전도하고, 자기 인생과 영혼을 위해 공적으로 뛴다 고 했습니다. 선생이 있는 나라 한국에 견학하러 온다고 합니다. 정신에 성령의 불이 붙고 그 마음에 주님의 마음이 와서 행하니 비행기같이 힘 있게 달린다고 선생에게 간증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정신이 엔진입니다. <영상2> ① 싱싱한 과일 (실제 과일) <자막과 설명> 젊은 인생은 과일과 같습니다. 물 빠지고, 맛 변하고, 썩은 과일 (실제 과일) <자막과 설명> 때 지나면 청춘이 가서 물 빠지고, 맛 변하고, 썩은 과일과 같습니다. 젊을 때 미리 열심히 행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때 지나면 100년의 시간을 줘도 못 하니 미리 행해야 합니다. <성구 자막>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베드로후서 3장 8절) ② 갓난아기 ------------------------ 노년기 <밑에 자막> 인생 100년 = 하나님 시간 2시간 24분 <자막과 설명> 인생 100년은 하나님 시간으로 2시간 24분밖에 안 됩니다.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나 예수가 한 사람의 얼굴을 한 번 쳐다봤 다가 잠깐 딴 데 쳐다보고 다시 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이미 청춘이 가고 늙어 있다. 하나님의 시간 ‘순간’은 인간의 날로 10~20년이다. 고로 미리 하여라. ③ 섭리 선배들 선생님과 같이 뛸 때 젊었던 모습 (10년, 20년, 30년 전 모습) / 지금은 나이가 든 모습 / 선생님 모습도 보여 주기 <자막과 말씀> 이때 내게 마음도 몸도 다 주고 청춘을 쓰며 뛴 자들 은 얼마나 잘한 일이냐. 어차피 인생은 늙어서 끝나는데 내게 청춘을 바치며 나를 위해 뛴 자들은 잘했다. 그냥 인생 늙은 자들을 보면 너 무 안타깝다. ④ 외국에서 편지를 보낸 한 학생의 사연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배운 후 ‘내가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배우 고 주님을 제대로 믿고 살려면 강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깨달 았다. 그리고 자기 애인을 끊었다. 어느 날 거리에 나가 80세 된 한 노인 을 만났다. 약 좀 사다 달라고 하여 사 다 주었다. / 노인이 하는 말 “내 인생 80을 살았는데 80년 세월이 순간 지나 가서 지난날이 기억이 안 나.” / ‘어떻 게 80년이나 살아 놓고 그 세월이 기억나지 않고 느껴지지 않을 까? 인생 하루 사는 것과 같구나. 그러니 오늘 결정하고 살아야 돼!’ /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살기로 다짐했다. <자막> 하루살이 같은 인생이다. 고로 주님이 쳐다보실 때 주님을 사 랑하며 주께 마음과 인생을 주고 살아야 한다. <중요 핵심 말씀입니다.> - 모두 기록하며 들을 수 있도록 설교자들은 듣는 사람들이 마음에 새기고 적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짚어서 설교해 주기 바랍니다. 때에 해야 합니다. 미리 해야 됩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월명동도 예 수님이 시키실 때 미리 안 했으면 지금까지 못 했습니다. 돈을 줘도 지금 은 그런 돌을 못 사 옵니다. 나무도 지금은 그런 나무를 못 사 옵니다. 또 선생이 99년에 외국에 선교하러 떠나야 했기에 못 했습니다. 그때 미 리 서둘러 하면서도 낮 시간 가지고는 다 못 하니까 밤 시간에까지 계속 하여서 겨우 선생이 해야 될 큰일들을 완전히 다 하고 외국에 나갔습니 다. 모두 할 일을 두고 잠자는 토끼처럼 신앙의 죽음의 잠을 자고 있을 것입니까? 할 때 못 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말기 바랍니다. 고생돼도 시 간 여유 있을 때 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서 단상에서 외치실 때 해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 핵심 말씀입니다. 선생도 제때 못 하여 못 하게 된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도 후에 라도 기어이 할 것은 다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못 한 것은 그것으로 인 해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고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섭리인 모두에게 선생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진정으로 말하니 할 일 을 놓고 시간 있다고 여유 부리지 말아요. 정한 시간이 있고 여유 시간이 있어도 그 시간에 급히 딴 일이 생겨서 못 하기도 하니 미리 하고 봐야 됩니다. 이 말씀은 주님의 특별 계시입니다. 평생 철학을 삼고 살아야 될 말씀입니다. 시간이 많을 때 그때부터 미리 해야 됩니다. 안 한 것은 10만 명이 도와준다고 하고, 시간이 100배 여유가 있어도 인정이 안 됩니다. 한 일 만 인정됩니다. 지금 엄청난 시간의 여유가 있어도 나중에 일이 틀어지면 못 한다는 것을 꼭 알기 바랍니다. 주님은 정한 시간이 있고 시간의 여유가 있어도 우리가 못 할 것을 아실 때는 미리 하도록 여건을 틀어 주시고 감동을 주십니다. 그때 꼭 해 야 주님과 함께하게 되어 쉽게 하게 됩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오늘 문제 도 답도 말해 주었습니다. 지도자들은 이 말씀을 명심하고 행해야 올해 주와 대역사를 이룹니다. (아멘!) 선생은 30년 동안 주님의 이 같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이 섭 리역사를 세계적으로 펴 왔습니다. 외국도 선생이 미리부터 나가 10년 동안 선교하지 않았으면 선생은 평생 영영 못 했습니다. 믿습니까? 미리 예비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행하였기에 큰소리치고 외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1시 5분 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이 시 간에 내가 할 일이 있구나!’ 하고 벌떡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3시 반까지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 미리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실 천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환상을 보니 내 차를 완전히 수리했는데 그중 한 가지 부속품만 갈면 됐습니다. 그런데 그 부속품을 가는 데 1000만 원이 든다고 했습니다. 다른 것은 갈아서 새 것이 됐는데, 한 가지를 안 갈면 그것 때문에 다른 새 것까지 기능을 못 하기에 갈아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바로 지금 내가 할 일 중에 아직도 고치지 못한 것 하나를 주 님께서 지적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하고 고치고 있습니다. 주님 은 이같이 깨우쳐 주시면서 “모든 섭리인들도 너와 같이 그러하다.” 말 씀하셨습니다. 자기 모순을 완전히 고치는 것이 자기 영혼을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는 것이 회개입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는 것 이 영계와 육계의 차원을 높이는 일입니다. 영적으로 깊이 있고 신령한 자가 누구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주님과 깊이 대화하는 자입니다. 또 영적으로 깊고 높은 급에 사는 자가 누구인 지 말해 주겠습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 모 두입니다. (아멘.) <영상3> ① 표현 <자막과 설명> 어린아이라도 행한 자는 주님이 인정하시고 크게 보 십니다. 그러나 어른이라도 행하지 않은 자는 주님이 인정하지 않으 시고 작게 보십니다. 미결수로 보십니다. 주님은 행한 자를 중심하여 그와 같이 행하십니다. <자막> 고생돼도 시간 여유 있을 때 하여라. 주님이 단상을 통해 말씀하실 때 하여라. 주님이 감동을 주실 때 하여라. 정한 시간, 여유 시간이 있어도 미리 하여라. 이를 평생 철학으로 삼고 살아라. (자막이 팍팍 꽂히도록 표현할 것) ② 차를 고칠 때 한 가지를 못 고치면 다 고쳤어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한 가지를 못 고치면 다른 것을 다 고쳤어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다 고쳐야 된다. <자막과 말씀> 인생은 차와 같다. 차의 고장 난 곳을 고치지 않으면 다른 것을 다 고쳤어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듯이, 신앙에 있어서도 한 가지를 고치지 않으면 전체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자막> 영적인 자, 신령한 자가 누구인가? / 주님과 깊이 대화하며,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니 모두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오늘 전초한 말씀은 나 예수가 해 준 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말이 니 생명시하고 평생 지켜 행하여라. (아멘.) 미리 하면 잘되고 표적이 일어난다. 지치지도 않고, 쫓기지도 않고, 더욱 완벽하게 하게 되고, 상대와 싸울 것도 없다. 출근길에도 잠을 조금 못 자고 미리 가면 교통 혼잡 없이 혼자 편하게 잘 가지 않느냐. 꼭 갈 길을 놓고 잠이 문제냐. 먹는 것이 문제냐. 옷이 문제냐. 누구를 만나는 것이 문제냐. 제1의 목표와 목적을 향해 전심을 다하는 삶을 살아라. 이에 나 예수가 알고 감동시켜 할 일을 깨닫게 해 주고 성령이 감동 을 주시어 알게 하여 급한 마음이 들게 했는데도 자기의 급한 성격 때문 에 그런 줄로 생각한다. 나 예수와 성령께서 준 급한 감동을 받고도 미적 거리다가 사고를 당한다. 그런 후에 나를 보고 야속하다고 하고, 왜 평소 에 기도를 많이 했는데 해를 당하게 두었냐고 심정 상하는 말을 한다. 미 리 하도록 마음을 이끌어 주었는데도 안 한 것을 깨닫지 못한다. 누가 어떤 사고를 당하고 일을 당한다고 해서 나 예수가 사람처럼 소 리를 지르겠느냐. 영체는 말을 해도 사람이 그 말을 받을 때는 감동으로 그 영향이 가고 마음의 깨달음으로 간다. 깨달은 것이 나의 말을 들은 것 이다. 누가 말을 하여 귀로 듣고도 마음에 와 닿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으 면 소용이 없지 않느냐. 말로 한 것보다 더 강하게 깨닫게 해 주었는데도 자기가 행하지 않은 것이다. 어느 때는 사람을 통해 나의 말을 전해 주기 도 한다. 그러면 그 말을 듣는 자는 사람이 한 말이니 인성으로 듣고 그 말을 생명시하지 않는다. 오늘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분별하여라. 한 주마다 한 가지 주제를 가 지고 알아듣게 설교해 주고 충분히 말해 주어 평생 지키라고 했다. 오늘 은 할 일을 두고 시간 여유 있다고 여유 있게 생각하거나 그 시간이 충분 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유 있으면 그 시간에 미리 하라고 말했다. 정한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어도 그 시간만 믿지 말고 어차피 할 일이니 급히 하라는 것이다. 정한 시간에 딴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더 급한 일이 생기 면 못 하게 되니 미리 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정한 시간 전이더라도 나 예수가 깨닫게 할 때가 때이니 그때 열 일 제치고 하라는 것이다. <영상5> ① 예수님의 가르침 / 미리 행한 것 표현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이 30년 동안 나 예수를 중심하여 어떻게 섭리역사를 펴 왔는지 아느냐. / ‘미리 하여라. 서둘러라. 재촉하여 라.’ 했다. 고로 그같이 행하여 이 큰일을 해 온 것이다. ② 늦게 일어나고 먹을 것 다 먹고 조금 늦게 떠나는 모습 / 출근길 차 막히는 모습 / 결국 비행기 출발 시간 못 맞춰 비행기 떠나고 우는 모습 (실제 영상 사용) <자막과 말씀> 비행기 출발 시간을 놓고 조금 늦어서 출근길 혼잡한 교통 시간이 되면 차 막혀서 못 가니 결국 비행기 못 타게 된다. 고 로 할 일을 못 하여 큰 손해가 간다. 미리 출발하니 차가 안 막히고 쑥쑥 빠지는 모습 (실제 영상) <자막과 말씀> 조금만 덜 자고, 조금만 덜 먹고 새벽부터 미리 가면 얼마나 좋으냐. <자막> 미리 하면 쫓기지 않는다. 지치지 않는다. 표적이 일어난다. / 제1의 목표와 목적을 향해 전심을 다하는 삶을 살아라. 지난날 너희와 너희 선생이 서로 만날 때 “선생님, 저 이번에는 바 빠서 시간을 조금밖에 못 내니 다음에 와서 온종일 시간 낼게요. 다음에 만나요.” 했다. 그때 선생이 “조금만 만나도 오늘 만나자.” 하지 않았 느냐. 그때 얼굴이라도 본 자는 10년 전에 만났지만, 그때 못 만난 사람 은 그 후에 얼굴만 보는 만남도 못 갖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선생을 데리고 다니면서 내 육이니 내가 알아서 쓰는데 너 희는 나 예수가 하는 일인 줄 몰랐다. 그때 못 만난 자는 지금도 실제로 얼굴도 못 보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나 예수가 감동을 주었을 때, 내가 깨닫게 했을 때, 그때 그 시간에 할 일을 미루면 못 하게 된다. 나 예수가 한 말을 지키려면 꼭 그때 가서만 지키려 하지 말고 미리 해 놓고 보아라. 안 한 것은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내 마음이 안 놓이고 마음이 조마조마하여 심정이 탄다.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들이기 때문이 다. 사탄은 못 하게 방해하고, 또 약한 인생이라 언제 병이 날지 모르고, 또 그 날 다른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고, 누구의 말을 듣고 넘어갈지도 모 르지 않느냐. 만왕의 왕 전능자 나 예수가 시킨 일이니 시간 있을 때 목 숨 걸고 전심으로 행하여라. 어떤 사람은 내가 시킨 일보다도 부모, 친구, 선배, 목사들이 시킨 일 을 더 신경 쓰고 더 잘한다. 그들이 시킨 일은 오히려 약속을 못 지킬까 봐 밤잠도 안 자고 기다렸다가 미리부터 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 어찌 그 런 정신 상태로 전능하고 영원한 삼위체인 나 예수를 따라 황금빛 찬란한 영원한 나라에, 내가 너를 위해 예비한 웅장한 집에 갈 수 있겠느냐. 나 예수가 세상에서 너희를 위해 다닐 때 문전 나그네 취급을 해 놓고서 어 찌 그 상태로 나의 나라를 갈 수 있겠느냐. 나는 나를 천대하지 않고 나 의 말을 지켜 최우선으로 행하며 산 자들을 기꺼이 돕고 나의 나라에 데 리고 가서 예비한 집에 거하게 할 것이다. 한두 가지 부족한 것은 고장 나고 오래된 차의 부속품을 새 것으로 갈아 버리듯 고쳐라. 행실을 고쳐라. 고치지 않으면 그 한 가지 온전치 못한 행실 때문에 전체를 새 것으로 고쳤어도 새 사람 소리를 못 듣고, 예비되지 못한 사람이 되고, 결국 미결수 생명에 처하게 된다. 나 예수가 오늘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너희가 행한 것을 알고 이 시 대의 너희 앞날을 알기에 특별히 계시하는 것이다. 나의 재림의 날을 놓고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미리 준비하여라. 그 외에 내 안에서 행할 일과 내가 너희를 위해 축복해 준 일을 놓고도 미리 하여라. 여유 시간이 많아도 여유 부리면 안 된다. 한 달, 두 달 뒤에 할 일도 지금부터 해야 된다. 그 정한 날에 못 한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 평강을 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다. 샬롬. <영상6> ① 각 나라의 집회 선생님 만나서 인사하고 악수하고 기도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감동을 주었을 때, 깨닫게 했을 때, 기회를 주었 을 때, 그때 할 일을 미루면 못 하게 된다. 그때 내가 너희 선생을 통 해 행했던 역사를 보고 미리 만나라고 했는데 미룬 자들은 지금도 못 만나고 있다. 때가 때다. ② 예수님이 우리들 각자에게 찾아오시는 모습 / 말씀을 주시고 깨닫 게 하시는 모습 (예수님을 문전 나그네 취급하는 자 / 기도하고 행함으로 목숨 걸고 만나는 자) <자막과 말씀> 내가 너희 각자에게 갔을 때 문전 나그네 취급하지 말고 목숨 걸고 만나라. 이때가 나 예수의 때요, 곧 너희의 때다. 기 도해야 나를 만난다. 내 말을 들어야 나를 만난다. 각종으로 내가 감 동을 줄 때 나의 말을 심각하게 듣고 행해야 나를 만난다. ③ * 예수님 말씀 -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자 <자막과 말씀> 너를 만나러 왔다. 기도만 하지 말고 나를 쳐다보고 불러라. 대화다. 네가 마음 문을 열어 야 나와 통한다. -주님 잊고 혼자 다니는 자 <말씀> 너 어디 가니? 너만 졸졸 따라다니다가 발병 나겠다. 시장 병아리같이 어디를 그렇게 다니느냐. 나 를 문밖에 두고 관심 없이 야속하게 하니 나와 통하 지 않는구나. -사람끼리만 대화하고 예수님 잊고 사는 자 <말씀> 둘이만 대화하지 말고 나 예수와 통하자. 나를 문밖에 쓸쓸히 둘 것이냐. 너 천국에는 안 갈 것이냐. 때 지나고 나를 부르고 찾으려느냐. -혼자 있으면서 딴 생각만 하는 자 <말씀> 너 혼자 있기에 나와 통할 줄 알고 왔더니 지금 무슨 생각 하느냐. 너는 나 예수를 믿으면서 네 생각만 하고 다니는구나. 야속하다. 나를 문밖에 두고 냉랭하게 대할 것이냐. -자기 가족만 챙기는 자 <말씀> 네 아내, 네 남편, 네 자식만 챙기 고 나 예수는 의식도 하지 않는구나. 그 날 이 도적같이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님 (예수님 오시면 금방 알아차리고 예수님 맞이하는 모습 그리 고 예수님을 많이 부르고 많이 찾는 모습) <말씀> 너희 선생은 내가 가서 10분만 서 있으면 금방 안다. 그렇다 고 내가 너희 선생의 눈에만 특별히 보이겠느냐. 너희 선생은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나를 더 많이 부른다. 옆에 있으나 멀리 있으나 항상 나를 찾고 내게 묻는다. 온종일 나를 부르고 나와 의논한다. 혼 자 하지 않는다. 그러니 특별히 표적을 일으킨다. <자막과 말씀>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나를 부르고 찾아라. -주님 잊고 먹기만 하는 자 <말씀> 식기도만 하고 너희들끼리만 먹느 냐. 식기도가 하나의 예식이냐, 습관이냐. 네 애인이 옆에 있는데도 고맙다고 하 기만 하고 혼자 먹을 것이냐? 항상 나와 함께하자.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님이 오신 줄도 모르는 자 <말씀> 나 예수가 왔는데 모르고 예배만 드리느냐. 나를 모시고 예배를 드려야지. 소경들이다. -주님 빼놓고 혼자서만 사는 자 <말씀> 혼자 사는 너로구나. 혼자 어렵게 뛰어다니는구나. 나와 함께하자. -월명동 배경 (혼자만 다니는 모습) <말씀> 내가 너를 감동시켜 자연성전에 데리고 왔는데 혼자만 뛰어 다니고, 온종일 네가 아는 사람들과만 이야기하느냐. 나는 너에게 무 엇이냐. 꼭두각시냐. 나그네냐. 너무한다. <자막과 말씀> 내가 찾을 때 네 생각대로 하고, 내가 찾지 않을 때 울면서 나를 찾을 것이냐. ④ 주님께 관심 두고 살지 않는 자를 보시고 문 밖에서 애태우며 말씀하시는 예수님 <자막과 말씀> 문밖의 서러움,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을 모르는구나. 그리하고서 영원한 나의 나라에 오려고 하느냐. 나 예수가 이 세상에 왔을 때 잘해 줘야 나도 너희가 영원한 나라에 오도록 잘해 주고, 나 의 나라에 왔을 때도 잘해 준다. 문 밖에서 홀로 우시면서 눈물 닦으시는 예수님 <자막과 말씀> 나를 짝사랑하게 두는 자는 나의 신부가 아니다. ⑤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자기 모순과 행실을 고치고, 나 예수가 말하는 이때 제1의 목표를 향해 미리부터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