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22 (수)
계시말씀 a984e0a2
- 선포일
- 2011.06.22 (수)
- 성경 본문
- 새벽 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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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계시말씀_a984e0a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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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 예수만 의식하며 살아라
작성일: 2011. 3. 31. 새벽 5:00~5:20
작성자: 오미혜 (목포 대영교회 캠퍼스)
[ 새벽기도를 깊이 하는데
주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았습니다.
때마침 새벽 예배 시간이 되어 준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글을 받아 적으라고 하셨
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세상이 힘들거든 나를 정녕 놓지 말아라.
외롭고 지치고 힘들 때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나는 전능하신 신이요, 예수 그리스도다.
오직 너희들의 사랑이 있어야 하는 전능자 예수다.
세상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도 나만 있으면 된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오직 나와만 함께하고, 나만 생각하라.
내가 답이고 내가 사랑이며 내가 천국이다.
나는 너희에게서 단 한시도 떨어지지 아니하니
내 앞에 무릎 꿇고 나아오라.
늘 깊은 사랑 나에게 주고
늘 나에게 깊은 은혜 받도록 간구하여라.
너희들이 겪고 있는 모든 것들
한낱 어려움뿐이거늘,
어찌 그리 힘들어하느냐.
쓰러지고, 다치고, 데이고, 넘어져도
나 네 옆에 있으니 괜찮다.
정말 괜찮아.
쓰러지고, 다치고, 데이고, 넘어지는 것은
너희가 아주 큰 것을 얻기 위해
뛰고 달리는 몸부림이라 생각하여라.
큰 것을 얻으려면 희생이 뒤따르는 법이다.
나를 쟁취하라.
나는 진정 너희와 함께하니, 노력하면 나를 가질 수
있다.
힘드냐? 무엇이 힘드냐?
신앙생활, 섭리생활 하는 것이 힘드냐?
세상에 보이는 것이 많아 너무 힘드냐?
너희들의 주관을 가지지 말고,
나의 주관을 가지도록 하라.
그러면 모든 것들이 해결되니 나의 주관을 가지라.
너희들이 노력하거든 이 능력 부어 주리라.
언제나 내가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하였으니
항상 나를 의식하라.
언제나 내가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내가 늘 가르쳐 주겠노라.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자기 연단으로
모든 것들을 완성하되,
오직 나에게 속해 있는 것들로만 채우도록 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이요,
내가 너희들에게 거는 기대이니라.
항상 내가 옆에 있음을 의식하고,
기도하며 삶을 살아라.
너희 선생 보아라.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나에게만 의지하지 않느냐.
너희가 보고 깨달아야 한다.
지금 이때는 더욱이 나와 일체되고,
나와 함께해야 한다.
때가 때인 만큼
오직 나 예수의 옷자락만 붙들고 늘어지라.
한낱 인생 그리 헛되게 살겠느냐?.
한낱 인생 살려거든 최선을 다하여라.
하나님께서 주신 그 동안의 은혜에 보답하며 살아
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기본적인 은혜도 없었으면
너희 어찌하였겠느냐.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라.
범사에 늘 열심히 하며,
기도와 찬양과 전도로 내 앞에 나아오라.
항상 너희와 함께하리라.
무조건 나만 생각이다.
내가 일등이되,
다른 것들을 내 뒤에 두지 말라.
그것이 너희들이 가져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요, 상식이다.
일일이 내가 하나하나 말하지 않도록 하여라.
큰 기쁨으로 나를 맞이하고,
정녕 재림을 위하여 기도하라.
재림이 오면 나를 맞이하지 못할 자 상당하구나.
그러니 늘 나만 생각하고,
의를 쌓기 위하여 힘쓰라.
가장 큰 것이
나 주 예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것이다.
이렇게 살면 재림은 물론이요,
죄악에서도 벗어날 수 있느니라.
항상 기도로 회개하고,
내 앞에 정결함으로 나아오라.
깊은 사랑으로 나와 늘 만나자.
사랑 더하기 사랑은 무엇인 줄 아느냐?
이상 세계, 천국 세계, 나 주 예수다.
사랑과 사랑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좋은 것이다.
그러니 늘 가슴에 사랑을 가지고 살아라.
오직 나와 늘 함께하되 나만 보아라.
사랑은 하염없이 나오는 물이요, 불이다.
언제나 나와 동행하며 살자.
사랑, 믿음, 기쁨, 감사, 은혜와 함께하자.
은혜 충만, 사랑 충만이다.
언제나 가득하길 바란다.
정녕 사랑하노라.
내 가슴 속 영원히 너희뿐이다.
안녕. 사랑해!
너희의 영원한 사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