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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25 (토)

계시말씀 43cbb290

선포일
2011.06.25 (토)
성경 본문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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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결단의 때가 있다 작성일: 2011. 4. 16 (토) 오후 2: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다.” 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왜 결단해야 하지? 결단 안하면 안 되나?’ 생각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적어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다. 이 결단은 자신 속의 선과 악의 싸움이요, 자신이 근본으로 가진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게 되는 것이며 인생이 무슨 열매를 맺게 되는지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 누구도 인생의 결단할 때를 피할 수가 없다. 스스로가 인생의 결단을 피한다면 결국은 악의 길을 선택한 것과 같으니 결단의 싸움에서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인생의 길에서 사람은 여러 가지 결단을 한다. 하지만 인생 중 가장 중요한 결단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영원을 향한 결단이요, 자신의 영혼이 선과 악의 기로에 선 결단이다. 사랑하는 자야, 사람이 걷는 길은 결국 두 갈래 길이다. 모두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것 같지만 선과 악이 뒤섞여 사는 것 같지만, 결국 선과 악이 뚜렷이 보이는 길을 걷고 있다. 스스로의 선택이, 결단이 자신의 운명을 좌우하게 하는 것은 삼위께서 주신 자유의지의 복직의 조건이다. 사탄의 편에 설 것인가, 자신이 편히 살던 인생의 길을 떠나 나와 함께 살 것인가 하는 결단을 삼위가 해 주시지 않는 것은 인간 스스로 결단할 때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복직하여 삼위의 품에 안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타락도 인간 스스로의 결정으로 하고, 복직도 인간 스스로의 결정으로 한다. 그런즉 너희가 선의 결단을 하고 선의 결심을 하여 앞으로 나아갈 때 삶이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삼위가 너의 인생을 향해 물어볼 때가 있다. 선과 악이 혼재한 삶 속에서 온전히 선의 길을 살지 않겠냐고, 섭리사 안에서도 더 온전한 구원의 길을 걷지 않겠냐고 손을 내밀 때가 있다. 차원을 높이는 구원의 손길이요, 사랑하여 부르는 사랑의 음성이요, 너희를 회복시키려는 복직의 마음을 너는 주저하지 않고 잡을 것이냐. 네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함, 안락함을 내려놓고 나를 따를 것이냐. 내 사랑아. 결단해야 할 때에 신속히 마음을 결단하여 따르는 것도 쉽지 않고, 결단하여 삼위를 따라가며 삼위가 약속한 바를 쉬이 그리고 훤히 보기도 쉽지 않으나 따르다 보면 선의 길이요, 걷다 보면 열매 맺는 길이다. 그러하니 내가 손을 내미는 그때, 네 인생을 결단해야 하는 그때 머뭇거리지 말아라. 너희의 의지로 나의 손을 잡고 결단하여라. 이제 섭리사 모두에게 결단의 때가 올 것이다. 인생의 큰 산을 넘고 고비를 넘으며 결단의 때가 올 것이다. 결단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다가는 나의 구원의 배가 항구를 떠나 천국을 향해 나아가니 평소 삶 가운데 매일 마음을 나에게 향하게 하고 정신과 사상과 육의 행실에 아이를 배지 않게 하라. 가진 것이 나밖에 없는 자는 그 인생에 선과 악의 결단이라는 것도 없다. 하지만 가진 것도, 마음에 품은 것도 많은 자는 버릴 것이 많아 결단하기가 어렵다. 잊지 말아라, 내 사랑아. 내 너희 앞에 앉아 너희가 결단하기를 바라며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하지만 이제 쳐다보고 기다릴 시간도 얼마 남지 않 아 너희의 선의 결단을 듣고 떠나기를 소망한다는 것을 말이다. 마음속 선과 악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기도로 나에게 묻는 것뿐이다. 사랑한다. 결단이 너희의 구원을 이르게 한다. 안녕. 사랑과 능력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