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27 (월)
주사랑빛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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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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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를 온전히 믿고 행하라
작성자: 주사랑빛
작성일: 2011. 6. 27. (월) 새벽기도 시간
[며칠 동안, 이단 논쟁이 터져 집에 갇혀 버린
갓 수료한 생명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 생명의 부모님이 섭리사와 선생님의 악평을
계속 해대며 일을 저지를 것 같은 기세였고, 어린 생명은
감당을 잘 하지 못하고 있어서 더욱 신경이 쓰였습니다.
주님께 기도할 때마다 ‘걱정 말고 믿어라.’하셨지만
일이 터질 때마다 불안하고 걱정이 계속 되어 괴로웠습니
다.
새벽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도착해서 예수님 영인체 사진
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쪽으로 90도 회전
한
모습이 너무나 선명히 보였습니다. 깜짝 놀라 눈을 감고
주님께 기도를 드리며 여쭈어 보았을 때,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 자신을 보아라.
사진이 삐뚤어져 있듯이
네가 나를 온전히 믿고 보지 못하는구나.
나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온 우주 만물과 영, 육계를 다 다스리는 신이다.
나의 능력을 100% 믿지 못하는 고로
실족하는 자 많다.
나를 온전히 믿지 못하는 것이다.
삐뚤게 보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나에게 슬픈 일이구나.
이와 같이 선생을 100% 온전히 믿지 못하는
섭리사의 나의 신부들이 많구나.
이는 너희 선생의 사랑과 능력을 말한다.
믿지 못함으로 얻지 못하는 자가 많다.
비유를 들어,
한 나라에 많은 재물을 가진 부자가 있다.
그는 돈을 모으는 능력 또한 뛰어났다.
그가 총애하던 한 젊은이가 있었다.
부자는 젊은 시절 자신의 모습을 많이 닮은
그 젊은이를 아끼고 총애하였다.
이 부자는 젊은이에게 자신의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여러 가지 재물을 모으는 방법을 알려 주어
큰 부자가 되게 해 주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젊은이는
부자의 마음을 전혀 알지 못하였고
나이가 많은 부자의 능력을 믿지 못하였다.
결국 부자는 젊은이에게
단 하나의 가르침도, 재물도 줄 수 없었다.
젊은이는 부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아 알지 못하였다.
알려고 하지 않았다.
문제는 자신의 좁은 생각의 잣대에 비춰
부자를 보고 판단한 것이었다.
자신의 생각에 갇혀 함부로 판단하였다.
그리하여 그 젊은이는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알지 못하게 되었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은 들어라.
선생의 무한한 사랑과 삼위를 닮은 능력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면
선생에게서 어떠한 것도 얻을 수 없다.
인생들은 제대로 알지 못해서 얻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많다.
제대로 알고 깨달았다면 분명히 어떠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더욱 하늘 앞에 나올 것이다.
어떻게든 얻으려 간구할 것이다.
말씀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모른다. 정말 모르는 인생들이다.
나의 답답한 이 심정을
평생의 시간을 투자하며 외친 자가 선생이다.
속 시원히 외쳐 주어
무지의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선생 통해 삼위의 사랑과 능력에 대해
깨달아 알게 된 섭리인들은 모두
사망권에서 벗어나 생명권으로 오게 되었다.
그러나 모세가 애굽을 탈출해 가나안으로 향할 때
많은 백성들은 그를 끝까지 믿어주지 못하고
불신함으로 역사를 지연시켰듯이,
섭리사 나의 신부들도 생명권으로는 나아왔으나
선생을 온전히 끝까지 믿지 못함으로
개인적 사망권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하기에 선생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넘겨짚지 말아라.
‘선생님은 이러실 거야.’ 하지 말아라.
정확히 알고 판단하고 따라야 한다.
100% 믿음이 아니면 안 된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올 때와 같이
하나의 세계를 깨고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법이다.
너희가 평생 살아온 생각의 주관권의 세계를 깨고
온전히 삼위가 원하는 세계로 나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힘,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이 없이는 자신의 주관권인 알을 깨고 나올 수가 없
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올 때 작은 힘으로 나올 수 있겠느냐?
자신의 모든 힘을 다 하여 깨고 나올 것이다.
이와 같이 100% 믿음이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들어 보아라.
선생은 삼위의 사랑을 가장 먼저 100% 믿음으로
구시대 알을 깨고 나온 자이다.
선생에게는 시대 어떠한 자도 가지지 못했던
삼위에 대한 절대 믿음이 있었다.
그 강한 믿음이 그를 새 역사로 이끌게 하였다.
믿음의 힘은 이토록 강한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온전한 믿음으로 자신의 수준에서 벗어나라.
자신의 주관의 틀을 깨고
더욱 하늘 수준의 세계로 나와 훨훨 날아라.
선생을 온전히 믿어라.
선생의 수준으로 너희의 영성을 끌어올려라.
사랑을 닮아라.
믿어야 구원이다.
이 믿음은 결코 단순한 믿음이 아니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온 힘을 다하여 믿는 믿음이다.
잊지 말아라.
휴거도 마찬가지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온 힘을 다해 삼위를 사랑하라.
그리할 때 지상의 삶의 틀을 깨고
온전한 하늘의 삶으로 휴거된다.
휴거된 세계, 천국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져라.
삼위의 사랑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휴거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 너희들아,
운전대를 잡고 있는 선생을 온전히 믿어라.
믿는 것이 선생을 위로하는 것이다.
믿어야 그의 능력이 너희에게도 임한다.
자신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라.
삼위의 사랑과 능력을 믿고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속에서 벗어나라.
보다 하늘 차원의 생각을 하여라.
이 모두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구원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아라.
삼위의 생각으로 너희의 뇌를 꽉 채워라.
선생의 말에 귀 기울이고 진실의 눈을 가져라.
그의 사랑과 능력을 믿고
온전히 너희의 것으로 받아들여라.
이제 가나안 땅이 눈앞에 보이듯,
섭리사 재림의 땅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끝까지 믿고 따르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에서 영원히 살아가리라.
온전한 믿음은 온전한 진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주 전해 주는 단상의 말씀이
지구 세상 중 가장 온전한 진리이다.
손에서 놓치지 말고 보고 또 보아 심중에 새겨라.
뇌에 새겨진 진리만이 행실로 나올 수 있다.
자신의 붓을 물감에 흠뻑 적셔야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느냐?
너희 심중에 진리를 흠뻑 적셔야
행실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주님, 진리가 선포되는 예배를 자주 빠지는
생명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쉽고 이해가 되기 쉽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양 쪽에 두 땅이 보이고 가운데에는
깊고 물살이 센 강이 있었습니다.
오른쪽 땅은 악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땅이었고
강 건너 왼쪽 땅은 선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땅이었습니
다.
사람들은 오른쪽 땅에 서 있었고 어떻게 강을 건너
왼쪽 땅으로 가야 할지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남자가 헤엄쳐 강을 건너려고
물에 풍덩 빠져 헤엄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몇몇의 다른 사람들이 그 남자를 따라
헤엄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와 따르던 자들은 급물살에 휩쓸려 가 버렸습니
다.
이어 두 번째 사람이 무거운 돌을 가져와
강으로 옮기기 시작했고, 돌다리를 통해 강을 건너려고
강에 돌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그 사람을 따라 돌을 옮겨
강에 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돌을 일자로 곧게 놓지 못하고 제대로 놓지 못해
가다가 돌이 흔들려 물에 빠져 버렸습니다.
이어 세 번째 사람이 나와 기도하자 다리가 생겼습니다.
튼튼하고 크고 넓은 다리였는데
그 사람이 다리를 건너자
몇몇 사람들이 그를 따라 다리를 건너
안전하게 강 건너의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드시 건너가야 하는 강이 있는데
헤엄치기에는 물살이 세고 깊어 생명이 위험한 정도이다.
이러한 강을 건너기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다리이
다.
크고 튼튼한 다리가 있어야 안심하고 건너지 않느냐?
오른쪽 땅에는 악인들이 살고 있기에,
이 땅에 계속 살다가는 생명 또한 위험하여
반드시 평화의 땅, 사랑이 넘치는 땅,
악인이 살지 않는 강 건너의 땅으로
가야 한다면 어찌 해야겠느냐?
빨리 건너가야 하지 않느냐?
먼저, 한 사람이 헤엄쳐 가기 시작했다.
많은 자들이 그를 따라 수영하였는데
급물살에 휩쓸려 생명을 잃고 말았다.
이를 본 다른 한 사람이 돌을 강에 놓기 시작했다.
이 자를 따라 또한 많은 자들이 건너기 시작했다.
돌을 하나씩 놓으며 길을 건너던 자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가장 짧은 길로 가지 못하고 멀리 돌아가다
결국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본 지혜로운 자가 삼위께 간구하여
강과 강 사이에 놓아진 크고 튼튼한 다리를 통해
따르는 자들과 함께 모두 안전히
강 건너편의 땅으로 가게 되었다.
(“주님, 어떠한 의미입니까?”)
이 땅은 지상이고 강 건너의 땅은 천국이다.
헤엄쳐 가는 자는 우상을 섬기거나
혹은 자신을 섬기며 살던 자들,
즉, 아무런 도구 없이 건너려는 무지한 자들이다.
가장 빨리 물에 빠져 생명을 잃는다.
돌을 놓아 징검다리를 만들어 가는 자들은
기성의 지도자들을 뜻한다.
방향을 제대로 모르고 방법을 모른 채로
막연히 천국만 바라보고 건너려는 자와 같아서
힘만 다 쏟고 결국 천국의 땅에 다다르지 못한다.
삼위께 간구함으로 크고 튼튼한 다리를 통해
많은 자들을 천국의 땅에 다다르게 한 자는 선생이다.
크고 튼튼한 다리는
섭리사에서 매주 선포되는 진리를 말한다.
우상 숭배자와 무지자들은 진리가 없다.
기성의 올바르지 못한 진리로 강을 건널 수 없다.
섭리사만이 온전한 진리의 다리로 천국을 향해 가고 있
다.
얼마나 안전하고 확실한 길이냐.
그러나 강과 강 사이에 아무리 튼튼한 다리를 놓았다 해
도
자신이 움직여 건너가지 않으면
결코 천국의 땅을 두 발로 밟을 수가 없다.
자신의 마음과 정신, 육신을 스스로 움직여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진리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느냐.
삼위께서 직접 위대한 진리의 다리로
건너게 해 주는 시간이 예배의 시간이다.
예배를 드림은 진리의 다리를 건너는 것과 같다.
그러니 일찍 일어나 준비, 예비하여 예배를 드림으로
진리의 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가야 한다.
이 얼마나 중요하냐.
자신의 육적 욕망에 빠져
다리를 놓아 주어도 쿨쿨 잠만 자는 게으른 자들아.
사랑이 식어 행실의 잠에 빠진 게으른 자들아.
어서 빨리 깨어 일어나라.
빨리 건너지 않으면 다리가 철수될 것이다.
홍해 바다를 건널 때에도
모세를 빨리 따라가지 않으면
결국 다시 물에 빠지지 않았겠느냐?
시간이 없다.
그러니 어서 서둘러라.
한 번 예배드리지 못함은
진리의 다리를 건널 때 한 발 내딛지 못함과 같다.
한 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열 번 된다.
한 발이 두 발 되고 두 발이 열 발,
열 발이 결국 백 발 된다.
그리하여 앞서는 선생과 차이가 벌어져
도무지 따라갈 수 없을 정도가 된다.
그러니 어서 부지런히 온전한 예배를 지켜 드리고
진리를 확실히 새겨 행하여라.
지금뿐이다.
더 이상은 없으니 명심하여라.
마지막으로 이른다.
나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묵시한다.
온전히 믿고 행함으로 진리의 다리를 건너
천국의 이 땅으로 어서 오너라.
너희가 평생을 꿈꾸고 바라던 천국이
현실로 펼쳐질 것이다.
사랑하니 나 예수를 믿어라.
그리고 행하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