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6.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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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11 - 죄를 죄로 알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자들
작성일: 2011. 3. 24. (금) 4:00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죄악의 강을 지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나
평탄한 길, 사탄이 없는 소망 길을 다니는 것은
인생 일대의 가장 큰 축복이다.
배고픈 사자가 먹이를 움키듯
자기 것을 찾아 움키려 달려드는 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남의 것을 탐내고
또 다른 사람의 것을 보며 배 아파하고
자신도 그것을 움켜쥐려 오직 그것만 바라보며
미친 듯이 살아간다.
너희가 볼 때 정신병자가 누구이더냐?
남의 것을 내 것인 양 자랑하며 외치며
그 소유욕을 다 채우고 사는 자들이
정신병자가 아니더냐?
사람은 먹고 자고 입고 누리고 사는 것에
모든 시간과 정성을 쏟고
헛된 사랑, 미친 사랑에 목숨을 걸고 산다.
이리 살아도 한 세상,
저리 살아도 한 세상인 것을 모르고 산다.
좀 더 가진 자가 된다 한들
뭐가 그리 기쁘단 말이더냐?
미련하고 모자란 인생들이로다.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구나.
보낸 자를 모르고 방황하며
인생길을 찾으려고 이곳저곳을 누비다
포기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인생의 삶이란 전능자와 만나지 않는다면
곤고를 면치 못하고 삶의 애환만 더해 가고
주름만 져 가는 것이다.
나는 미련한 인생들을 바라보며
지금껏 눈물 머금고 지켜보고 있는 너희 주니라.
헛된 욕망을 채우지 못해
이리저리 사탄의 몸이 되어 쓰이는 인간들이 불쌍
해
그 곁에서 그들을 바라보며 슬퍼하며 눈물짓는
너희 신랑이니라.
방황하지 말아라.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아,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라!
그곳은 사망길이니
그곳에 너희 젊은 인생을 낭비하지 말아라.
얻을 것 같으나 얻지 못하는 것에
너희를 낭비하지 말아라.
기도하며 찬양하며 영광 돌리며
24시간을 나와 동행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는 크고 크다.
빈둥대며 놀면서 섭리만 뛰라는 것이 아니다.
너희 마음의 중심과 그 사이클을 나에게 맞추고 일
하며
믿음과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나의 일을 도모하며 같이하자 함이다.
기도와 사랑과 말씀과 성령을 잃지 말고
같이 행하자는 것이다.
돈 버는 것에 빠져 나를 잊고 사는 시간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내가 사랑하는 자의 행실이란
헛된 유익을 위해 살지 않으며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내 일을 행하는 것이다.
세상에 사는 너무나 많은 자들이
타락으로 치달아 있음에 너무 안타까운
나의 마음을 전하노라.
오늘 이 밤에도 무수히 많은 자들이
죄를 짓고 또 지으며
가치를 잃은 자들이 되어 다시 태어난다.
그들을 보는 내 마음은 너무 아프다.
알지 못해 지은 죄들이 쓰레기 더미같이 많은데도
그것을 모르고 방황하는 자들로 인해 겪는
마음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자들의
고통을 호소하는 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사랑아, 오늘 지옥 가자!”
지옥에 가자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너무 두렵고 떨렸으며 무서웠습니다.
지옥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오랜 기간 안 데리고 가셨는데
가야 한다 생각하니 너무 긴장되었습니다.
진동하며 내 영이 빠져나가
예수님과 지옥을 향해 가는데
제가 두려워하니 주님께서 제 영을 업고 가셨습니
다.
주님께서“담대해야지!”하셨습니다.
지옥 입구로 들어가는데
숨이 가빠지며 온몸이 크게 진동되었습니다.
지옥 입구를 지키는 사탄들이 있었으며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으악!’ 하는 비명 소리들이
들리고
속이 역겨워지며 구역질이 날 것 같았습니다.
더 내려가자고 하셔서
잔뜩 긴장하고 예수님을 바짝 따라갔습니다.
앞에 보이는 지옥 바닥에
온몸이 끊어지고 잘려져서
너덜대는 몸뚱이들이 많은 보였습니다.
이들은 포탄을 맞은 자들 같았습니다.
‘으아악!’
고함소리가 들리며 어떤 여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해골 같은 얼굴이 헤어지고 뜯겨져 나가 있었고
구멍 뚫린 눈과 얼굴에 작은 구더기들이
기생하고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골이 파이고 눈이 파이고
가슴살과 엉덩이 살이 파여 있었고
곳곳에 구더기 뭉치들이 들어가 꿈틀대고 있었습니
다.
입술도 보이지 않았는데
그 입을 보는 순간 구역질이 났습니다.
시궁창 같은 바닥에는 쥐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고
더럽고 오염된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마치 폐수 같
았습니다.
굴 전체가 거무스름한 석유를 발라 놓은 듯 보였습
니다.
그 바닥에 사람들이 나뒹굴고 있었는데
쥐들에게 계속 물어뜯기고 있었습니다.
온통 떨어진 몸뚱이들이 즐비했습니다.
앙상한 뼈다귀들도 보였습니다.
굴 사이사이로 검고 뚱뚱한 지저분한 쥐들이 기어
다니며
먹잇감을 사냥하듯 다녔습니다.
(“예수님, 이들은 어떤 자들이었나요?”)
“이들은 구더기가 자기 배와 온몸을
좀먹고 있는 자들이며,
이곳은 더럽고 추악한 갖가지 행위를 저지르며
인생 쓰레기통 같은 시궁창에 살던 자들이 온 지옥
이다.
이들 중에는 유명 연예인도 있고
술집과 이성 향락에 빠져 살던 자들이 많으며
시궁창 같은 자신들의 행위대로
지옥의 시궁창에서 형벌을 받고 있다.
이미 영혼이 죽어 살았던 자들이며
구원할 길이 없던 자들이었다.”
(“예수님, 너무 더러워요. 너무 구역질이 납니다.”)
“그래, 더러운 행위는 더러운 죄악을 낳아
씻을 수 없는 그 죄악으로
육신이 병들고 마음이 병들고 정신이 썩어져
그 안에 고름이 나와 생각을 망각하게 만들어
악한 행위를 계속하게 만든다.
세상 죄악 가운데 사는 수많은 자들이 있다.
이들의 말로가 이러한데 너무나 모르는 인간들이
불쌍타.
다른 곳을 보러 가자!”
그곳은 밟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은
죄악의 검은 물이 흐르는
구역질나고 더러운 곳이었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쩍! 쩍! 쩍!’ 하는
장작 패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곳에서는 크고 무지막지해 보이며
털이 많이 나고 힘이 세 보이는 사탄이
장작을 패듯 영들의 온몸을 도끼로 자르고 있었고
사탄 앞에는 큰 나무둥치가 있었습니다.
‘아아악!’ 소리지르는 영혼의 온몸을 장작처럼 패자
살이 토막이 나서 한 곳으로 던져졌습니다.
그 옆을 보니 짚더미를 높게 쌓아 올린 것처럼
사람들의 잘린 몸들이 겹쳐져 더미를 이루고 있었
습니다.
그 영혼들은 또다시 살이 생기고
온몸이 장작같이 패어 토막이 납니다.
피를 튀기며 사람들이 패어졌으며
바닥에는 핏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이들은 몇 명이나 되나요?)
“이들의 수는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그 뒤를 바라보니
그 사탄과 같은 자들이 줄지어 있었으며
그와 같이 영혼들을 장작 패듯 패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이들은 왜 이런 고통을 받나요?”)
“이들은 매일 자신을 죽이고
때리며 자책하며 살던 자들이었고
남을 때리고 행패 부리며 싸우고
마음으로 말로 죽이기를
수백 번씩 하며 살던 자들이다.
욕하고 투덜대는 근성에 절어 있던 자들이다.
남을 죽이지 못해 때리지 못해 안달하던
금방이라도 폭발하던 그런 자들이었다.”
(“예수님 그러면 이들은 죽을 때까지
죄를 회개하지 않고 죽었나요?”)
“그래, 그 죄를 뉘우치지도 않았고
그것을 자랑삼아 여기던 자들이며
남 위에 군림하기 좋아하는 자들이었으며
그것을 낙으로 삼던 자들도 있다.”
(“깡패들이었나 봐요?")
“깡패도 있고 학생도 있고
다양한 직종에 있던 자들이다.
아이들을 때리던 자,
부인을 때려 죽게 한 자,
사람들의 육신을 병들게 만든 자 등
마음과 몸이 남을 때리지 못해 안달했던 자들이다.”
피의 산을 이룬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자신의 몸에도 피나는 아픔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곳도 혹여나 내 발에 그 핏물이 묻을까 두려울
정도인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곳이었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한 나무가 보였습니다.
나뭇잎이 없는 앙상한 나무에
누렇고 희게 보이는 누에 같이 생긴 크고 동그스름
한 것들이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마치 실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 열매처럼 보였는데
그 안을 보니 벌거벗은 영들이 한 명씩 들어가 있
었습니다.
한 나무에 수많은 영들이
열매 열린 것처럼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막처럼 보이는 좁고 답답한 내부에는
끈적끈적한 액체가 있었고
벌거벗은 여자가 쪼그리고
마치 태 안의 아이처럼 웅크리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그 안에는 뾰족뾰족한 쇠 가시가 박혀 있어서
몸이 움직일 때마다 그 영을 찌르고 있었습니다.
진물과 핏물이 같이 흘러나왔으며
나무가 흔들릴 때마다
‘악! 악!’고함소리가 났습니다.
누에 같이 생긴 그곳 안에서 바깥으로까지
진물과 핏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이들은 왜 이런 고통을
겪고 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고 계속해서 생명을 낙태시키고
자식을 버리고 자신의 쾌락을 좇아 살던 자들이 많
다.”
(“예수님, 예전의 어머니들은 형편도 어렵고
아이가 많이 생겨 그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아이를 낙태한 자들이 너무 많던데
그들도 다 이런 고통을 겪나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생명의 귀중함을 모르고 나에게 묻지 않고
관습에 얽매여 이런 죄를 지었는데도
생명을 살인한지도 모르고 사는 자들이 태반이다.
생명을 낙태했다고 누구나 이곳에 오는 것은 아니
다.
회개하고 죄를 자복하고 알게 된 자는 아니다.
그러나 죄인지도 모르고 행한 자들이 너무 많다.
세상의 모든 낙태한 자들은
그 죄를 알든지 모르든지 이미 죄를 지었기에
그 죄를 자복하고 회개해야 한다.
생명을 해하는 것은 엄청나게
큰 살인죄로 보기 때문이다.
어서 회개하여 너희 죄를 씻고 자복하며
회개의 제단을 쌓아라.
낙태를 했어도 회개한 자는 다행이지만
많은 자들이 모르고 지금도
그 죄를 아무 죄도 아닌 양 짓고 있다.
죽어가는 아이들의 수가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와 비슷할 정도이다.
(예전에 아이들이 많아 적게 낳아 잘 기르자고
한국에서는 국가적으로 캠페인을 할 때가 있었는데
주변 어머니들뿐 아니라 저희 어머니도
낙태한 경험이 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너무 놀라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 대신 죄를 회개해 주고
그것이 죄인 것을 꼭 말해주어라.”
예수님께 너무 무섭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산다는 것은 너무 힘들다.
알지 못해 짓는 죄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저도 모르고 많은 죄를 지을까 두렵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고
매일 짓는 죄들을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그 죄를 다시 짓지 않을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
또 다른 곳을 보여 주셨습니다.
높은 절벽이 보였고 그곳에 수많은 구멍들이 있었
습니다.
구멍은 몸이 겨우 들어가는 관 크기였고
머리는 안 들어가서 바깥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한 사람씩 들어가 있었는데
모두 머리를 내밀고 누워있는 자세였습니다.
그런데 그 머리들이 순간 큰 칼들로 인해
다 잘려 나갔습니다.
머리만 잘려져 나가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바닥에서 그 머리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무슨 죄들을 지었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형제를 비방하고 악평하며
쓰린 말로 가슴에 상처를 주고 미워하며
그 혀를 금하지 못하고 비방한 자들이다.
이들의 몸은 다 굴 속 흙무덤에 묻혀 있으며
몸이 잘리는 아픔과 두려움의 고통을 계속 겪는다.
자신이 지은 죄를 되씹고 후회해도
이 고통을 면할 수가 없다.
자세히 보아라.”
살펴보니 바닥에 뒹구는 수많은 머리들 사이로
지렁이들이 꿈틀대며 지나가고
작고 검은 벌레들이 그 살을 파먹고 있었습니다.
더럽고 지저분하고 끔찍했습니다.
“오늘은 이만 보자.
내 사랑아, 지옥에 간 자들은
자신이 짓는 죄가 무언지도 모르고 짓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도 못하고 살다가 지옥으로
간다.
이들에게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 시대의 의인들이 필요하다.
알고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지 않는다면
이들은 이 사망의 고통을 영원히 겪는다.
알고 지었든 모르고 지었든,
사탄은 그들을 삼키지 못해 안달하는 이리처럼
이들의 영혼을 사냥해 간다.
외쳐주어라! 말해 주어라!
정말 죄가 무섭다는 것을 모르는
너희 형제 부모에게 말해 주어라.
자신이 깨끗한 의인인 것처럼
인생 그냥 살다 가면 된다는
무지한 생각에 빠져 사는 인간들에게
이 지옥의 처참함을 말해 주어라.
모르고 죽어 원통해 해도
이미 늦어 버린 결과라는 것을 알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전함에 게으르지 말고,
행여 말해서 그가 너에게 독화살을
내뿜는다 해도 전해주어라.
인생이 시들어 사망의 그늘이 지기 전에
알 수 있게 전해 주어라.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사는 불쌍한 인생들을 위해
내 오늘 특별히 보여 주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지옥을 제발 잊지 말고 근신하며
죄악의 길에서 날마다 벗어나 빛 가운데 거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