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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6.27 (월)

계시말씀 137792b3

선포일
2011.06.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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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하라 -천국에서의 신부방 작성일 : 2010년 11월 5일 (금) 금요성령집회 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금요성령집회 기도회 중 주님께 “사랑하니 그 무 엇이 아깝겠습니까! 주님과 선생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저도 가겠습니다. 저도 반드시 가겠습니 다.”라고 진심으로 울며 고백을 드리고 저의 더러운 죄를 회개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저를 바라보고 계심이 선명히 느 껴졌고 주님께서는 2번 반복하여 “천국 가자.”하셨 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느낌과 함께 천국문을 보았습니다. 결혼식장에 들어갈 때 있는 꽃으로 장식된 하얀 문 을 지나서 주님의 팔짱을 끼고 둘러보았습니다. ] “주님, 여기는 어디예요?” 너와 나의 결혼식장이다. 이제 곧 결혼식을 알리는 음악이 울릴 것이다. (저는 아주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머리는 틀어 올려 올림머리를 하고 있었고 잘록한 허리라인의 드레스는 아래로 약간 퍼지는 순백색의 심플하지만 하늘하늘한 보석가루로 만들어진 것 같은 드레스였습니다. 저는 주님의 왼쪽 팔짱을 끼고 여쭈어보았습니다.) “주님, 지금 결혼식을 올리는 것인가요?” 지금은 아니다. 혼인잔치는 나와 너의 사랑의 열매가 열리는 날이 다. 이곳에 드디어 너를 데리고 왔구나. 나의 사랑아, 내가 이날을 얼마나 꿈꿔 왔는지 아느 냐. 이제 나와 너는 정식으로 혼인잔치를 시작할 것이 다. 그러나 지금 바로 이 순간은 아니다. 이제 곧 시작한다. “주님, 왜 지금 당장 결혼식을 시작하지 않나요?” 아직 정확한 시간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결혼식을 시작하기 직전이다. 신랑과 신부는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만나 서로의 의상도 점검하고 마음의 흥분도 가라앉히고 서로를 보며 마지막 점검을 하지 않느냐. 지금은 그와 같은 때이다. 자신의 옷매무새도 점검하고 서로를 보며 마지막 점검을 하는 때이다. 혹여나 드레스가 잘못되진 않았는지 머리 모양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부케가 망가지진 않았는지 보듯이 너의 마음도 점검, 사랑도 점검, 믿음도 점검하는 시간이다. 섭리사도 이와 같은 때를 보내고 있다. (주님과 어떤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은 꽤 넓었는데 수많은 육각형의 조금 투명한 보석들로 벽이 이루어져 있었고 한쪽 벽에는 아주 큰 보석 거울이 있었습니다. 저는 푹신한 의자에 앉았고 주님께서는 스타일이 멋진, 아주 눈부신 흰 슈트를 입으셨는데 조끼도 함께 입고 계셨습니다. 키는 아주 크시고 머리는 굽슬굽슬한 너무 밝지 않은 금발이셨습니다. 너무 외모가 멋지셔서 심장이 멎을 것만 같았습니 다. 주님과 제 손에는 커플링이 끼워져 있었는데 하늘빛 반지였고 오묘한 빛깔을 다양하게 내는 보석 반지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치 결혼식을 하기 전에 신부 대기실에서 신랑이 신부를 바라보는 것처럼 제 앞에서 한 쪽 무릎을 꿇으시고 저를 바라보시며 저의 두 손을 살며시 잡으시고는 말씀해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황홀하고 떨리고 가슴이 계속 뛰었습니다. ) “주님, 여긴 신부대기방이지요?” 그래, 여긴 신부방이다. 이제 이 신부방을 나서면 바로 결혼식을 시작하니 준비해야 한다. 떨리느냐? “너무 떨려서 심장이 마음대로 춤추는 것 같아요.” (미소 지으시며) 나도 떨리는구나. 신부방에서 준비하지 못하면 실수하게 되고 나와 완벽한 결혼식을 하지 못하니 여기서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섭리사는 신부방과 같아서 나는 이 섭리사에서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게 하고 있다. 반드시 섭리사를 거치지 않고서는 제대로 나를 맞지 못하니 모두에게 알려 이곳에서 나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게 해야 한다. 나는 빨리 나의 신부들과 혼인잔치 하고 싶어 하루를 천년같이 느끼며 애타게 기다리는데 정작 나의 신부될 자들은 신부방에서도 준비하지 않고 떨려하지도 않고 기뻐하지도 않고 무덤덤하니 내가 참으로 민망하고 마음이 아프다. 너무 오래 이곳에 있던 다른 늙은 신부인 기성은 준비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다가 이곳에서 쫓겨났다. 그래서 이 신부방을 새롭게 꾸며 새 시대 새로운 신부들을 불렀는데 늙은 신부들처럼 여유를 부리며 감사치 않고 기뻐하지도 않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도 있으니 내가 참으로 애가 타는구나. 내가 섭리사를 위해 새 신부방을 꾸미며 얼마나 기뻐했는데....... 여호와, 성령님께서는 아실 것이고 하늘의 많은 천사들은 알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나의 신부들은 다시 긴장을 하고 감사감격하며 어서 준비하여 나와의 혼인잔치를 맞아야 할 것이 다. 이제 신부방을 나서기 직전이다. 한번 나서면 끝이니 어서 준비해야 한다. 어서 마지막 점검을 해야 한다. 완벽하게 준비하여 이 방을 나가 나와 혼인잔치를 한 신부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래서 선생과 같이 나를 매일 맞으며 사랑하며 행실하며 변화되고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 나는 선생을 통해 나와의 혼인잔치의 길을 이미 보 여주었다. 그의 삶 자체가 바로 그 길이다. 너는 가서 전하라. 내가 이미 이 섭리사 신부방을 최고로 꾸며놓고 신부를 불렀으며 각자 얼마나 준비하고 예비하느냐 에 따라 재림의 때 혼인잔치의 순서는 정해질 것이 다. 나는 기대하고 여전히 떨리며 부푼 가슴을 부여잡 고 나의 아름다운 신부들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어서 준비하여야 한다. 이제 곧 결혼식 시작의 음악 소리가 온대지에 울려 퍼질 것이다. 그리하면 나의 신부 손잡고 이 방을 나서서 영원한 나와 너의 사랑의 시작을 이룰 것이다. “주님 너무 떨려요. 마지막 점검 잘할게요.” (천사들은 저를 꾸며주고 옷을 매만지고 있었습니 다.) 회개를 하면 할수록 너의 드레스는 눈부시게 하얗고 빛나게 될 것이다. 사랑을 하면 할수록 너의 아름다움은 나날이 부활 될 것이다. 너의 모든 것을 자세히 살펴보며 마지막 점검하여 라. 네가 스스로를 보면 보지 못한 결점도 많을 것이니 나에게 물어보아라. 신랑인데 어떠하냐. 부끄러워하지 말라. 나와 함께 마지막 점검하자. (드레스는 천의 소재가 아니었습니다. 하늘거리는 실크 같은 느낌이었는데 무슨 소재로 만들어졌는지 몰라 여쭈어 보았습니 다.) 보석이다. 지상은 천국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천국에 있는 것인데 지상에 없는 것이 참으로 많다. 궁전에 있는 것이 시골집에 다 있겠느냐. “이대로 더 있고 싶어요.” 내가 너와 항상 함께 있고 네 앞에 있으니 늘 안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천국에서 볼 때만 나와 사랑하지 말고 매일 나와 사랑하자. 이 느낌을 잊지 말고 간직하라. 너 나의 길, 선생의 길 간다고 했지. 그 결심 잊지 말아라. 선생이 가는 길은 보이는 세계에서 보면 고난과 핍박의 길이나 보이지 않는 이 세계에서 보면 천국을 위한 최고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영생의 길을 온 인류가 가길 원한다. 두려워말고 기뻐 감사하며 이 길을 가거라. 선생이 더욱 너희를 이끌 것이다. 그는 사랑으로 이 길을 왔기에 정확히, 확실히 안 다. 그가 진정한 인도자이다. 그를 통해서만 나는 이 길을 오게 한다. 이것이 나의 역사함을 보여 주지 않느냐. 많은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이 길, 이 사랑의 길, 이 영생의 길을. 사랑한다. 나는 너의, 온 인류의 유일한 신랑 주 예수이다. (주님과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기도회는 끝났고 제 눈엔 눈물이 계속 흐르고 있었 습니다. 섭리사와 선생님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히 느껴지며 더욱 이 길을 가겠다고 굳게 결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