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6.28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6.28 (화)
- 성경 본문
- 오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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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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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0, 주님은 무한
나 예수에게 와라
작성일 : 2011년 4월 19일 (일) 오후 9:00
작성자 :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저녁 8시쯤 제가 세상에서 모델로 활동할 때
늘 같이 무대에 서고, 해외에도 함께 다녔던 선배
모델이
죽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침대에 가지런히 누워 있었다던 언니의
몸 상태는
골반 뼈가 다 드러나 보이고, 허벅지 두께가 성인
남자의
발목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
다.
전날 밤, 그 언니가 너무나 당연하게 죽는 꿈을
꾸었기 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괴롭고 충격적이었습
니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그 누구도 부러울 것 없이 살
았고,
육적으로 볼 때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살았
던 사람이
한순간에 허무하게 죽은 것이 믿겨지지가 않았습니
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도 너무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알지? 모델이 저리도 허무하다.
세상이 저리도 허무하다.
인생 일생 나 예수 만나지 못하면
저렇게 허무한 것이다.
내가 세상 모델계에서 너 끌어냈다.
그와 같이 모든 자들 끌어냈다.
너, 나 만났으니 섭리의 모델로
영원히 하늘 앞에만 영광 돌리며 살아라.
사탄은 늘 거짓으로 사람을 속여 꾀어낸다.
화려한 겉모습, 화려한 무대 위,
모델로 살아가는 화려한 생활.
그러나 그곳에 내가 거하지 않으니 지옥이다.
너는 알지.
얼마나 헛되고 헛된 세계인지 알지.
그 속에 있는 모델들이 얼마나 곤고함과 허무함에
빠져
허우적대는지 아느냐? 너무도 비참하다.
세상에서 모델하며 성적으로,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갖은 곤욕 다 당하다가
구원도 얻지 못하면 어떠하겠느냐?
죽으면 하루아침에 끝나 버릴 것들에게 마음 뺏겨
마음 팔고, 몸 팔고, 사탄에게 영혼까지 팔아 사는
데
그 인생이 무어냐.
내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 마음 뺏기면 한 순간이다.
화려함 속에서 빛나게 살고 싶어 하다가
결국엔 자기 영혼 하나 스스로 책임지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 되는 것이다.
언제 자기가 죽을 줄도 모르고
헛된 것에 마음 뺏겨 살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저렇게 끝나 버렸다.
헛되다. 헛되고 헛되도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영원한 행복을 위해 투자할 것도 아무것도 없다.
오직 영원한 것은 나 예수이니 내게 오라 함이다.
내게 오는 것만이 답이다.
나 예수가 너희 인생들을 영원으로 이끈다.
오직 나 예수만이 인생들을 구원시켜
영원한 가치의 삶을 살게 한다.
믿느냐.
정말 시간이 없다.
헛된 것에 마음 팔다가 한순간에 끝나고야 만다.
그렇게 끝나면 네 영혼이 갈 곳이 어디이겠느냐.
세상은 책임지지 못한다.
그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못한다.
자기 자신도
세상 바다, 모델계 그 속에서
헛되고 허무하다는 것을 알아도
끝까지 나오지 않는다.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길이다.
사람은 자기가 잠들기 전까지도
자신이 오늘 죽을 것이라는 걸 알지 못한다.
그러니 사람이 얼마나 약하고도 무지하냐.
틀린 일인 줄 알면서도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니
이 얼마나 약하냐.
삶은 정말 헛되다.
인생 너무나도 헛되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극적인 죽음까지도 동경하며 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정말 멋있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러면서 찾아가는 곳이 나 예수가 아니라
연예인 기획사, 혹은 모델 에이전시다.
무지다, 무지야.
사탄 품에 안겨서 그 정신과 사상까지 사로잡혀
잘못된 곳으로 간다.
정말 멋있게 살고자 하여 세상으로 나간다.
세상으로 나가면
세상에서 갖은 곤욕, 더러움 다 당하다가
그 차원에서, 거기서 끝난다.
그리고 그 육과 영혼은 이미 엉망진창이 되어
사망 지옥으로 간다.
인생들아, 정말 멋있게 살고 싶으냐?
진정 멋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느냐?
나 예수에게 와라.
내가 이 세상 최고로 멋있게 살게 해 줄게.
네 뼛속까지 영, 혼, 육 모두 멋있게 키워 줄게.
허무하지도, 곤고하지도 않게,
나의 사랑하는 네가 망가지지 않게
진정 귀히 대해 줄게.
내게 와라.
멋있는 삶, 최고의 인생 살자.
최고로 멋있는 인생, 영원히 값진 인생은
내게 속해 사는 것이다.
하늘 편에 속해 영원히 멋있게,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너라는 한 인생의 가치가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내 안에서 빛을 발하며 사는 것이다.
바로 영원한 스타로 사는 것이다.
영원히 내 안에서 사는 것이다.
그것만이 인생 유일한 기쁨이고 보람이다.
나 예수는 너희 영, 혼, 육까지
모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절대 허무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을 것이며, 피곤치 않으며,
늘 희망이고, 기쁨이다.
세상으로 가면, 길어봤자 10년 무대에 서고
1, 2년만 지나도 사람들에게는 잊혀진다.
후에는 무대에 서고 싶어도 설 수가 없다.
사탄이 그렇게 너희의 아름다움과,
재능과 젊음을 이용하고서는
더 이상 이용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단물 빠진 껌처럼 버리고야 만다.
지금 나 예수가 분명이 말하니 알아라.
그곳은 사람도 아니요, 나 예수도 아니요,
사탄이 주인이 되는 곳이다.
어떤 주인 밑에서 일할 것이냐?
어떤 주인의 보살핌을 받을 것이며,
어떤 주인의 어떤 사랑을 받을 것이냐?
나 예수에게 와라.
너의 그 아름다움, 내가 창조한 것이다.
너의 그 재능, 나 예수가 준 것이다.
내가 너를 영원한 나의 하늘 무대에 세울 것이다.
나는 너로 영원히 영광 받기를 원하노라.
너의 가진 그 모든 것을 헛된 곳에 투자하면
영원히 얻을 것도, 영원히 남아지는 것도,
영원한 유익도 없다.
헛된 곳에 투자하였으니 그곳에서 나오는 것은
온통 헛된 것들뿐이다.
네 가진 아름다움과 각종 재능이
100이라도, 1000이라도, 10000이라도
세상에 투자하면 0이 되어 돌아온다.
세상은 오직 0이기 때문이다.
어떤 수라도 0에 곱하면 그 답은 0이듯,
억이라도, 경이라도 세상(0)에 투자하면
0이다. 無다.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나 예수에게 투자하라는 것이다.
나 예수는 무한이다.
너희의 능력이 비록 부족하다 할지라도
나와 함께 일하면 10배, 30배, 60배, 100배의
결과를 얻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투자할 곳에 투자하여라.
너희의 모든 것을 내게 쏟아 부어라.
내게는 오직 영원한 성공만이 존재한다.
실패는 없다.
내게 오면 너희 영이 영원히 성공하는 것이다.
섭리의 예술단들,
너희는 나의 보석이다. 나의 보물이다.
너희는 참 가치를 아는 자들이다.
세상의 욕심을 모두 버리고,
세상의 실체, 영계의 실체,
사탄의 실체를 온전히 알아라.
아는 것이 힘이다.
지혜가 너희를 나의 길로 이끌 것이다.
그러니 하늘의 지혜를 받아라.
영원한 사랑의 나 주 예수에게로 와라.
그와 같은 세상에서
내가 너희 모두를 이끌었다는 것을 알아라.
한순간 빛나는 별, 별똥별 같은 인생이 되면 안 된
다.
영원히 빛난 별, 나의 영원한 스타가 되어라.
세상에 있었다면 한순간,
헛되이 끝날 너희를 내가 이끌었다.
내가 친히 구하였다.
각자 선생에게 배운 것 잊지 말고,
오직 나 위해 살아라.
너희는 너무 예쁘고, 멋지고, 아름답고, 빛나고,
저마다 가진 달란트가 참 많다.
그런데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세상 바라보지 않고,
그것들 다 내게 주어 내게 영광 돌리며,
하늘과 발맞추어 가니
내가 너희를 볼 때에 참으로 기쁘다.
내가 너희를 영원히 빛나게 할 것이다.
너희는 오직 나와 함께해야 빛이 난다.
하늘의 빛난 광채 받아야 너희가 산다.
알지? 절대 세상에 눈 돌리면 안 된다.
너희가 이 섭리에 옴이 너무나 기적 같은 일이다.
늘 감사 영광 돌리며 살아라. 나와 함께하자.
너희의 가치가 크고도 크다.
너무나 멋있는 자들,
너무나 아름다운 나의 신부들을 빼앗기고 싶지 않
다.
절대 내어 주지도, 빼앗기지도 않을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는 너희가 가진 그 재능과 그 아름다운 육신으
로
세상에서 허무하게 사탄에게 영광 돌리며 살 뻔 했
으나,
지금은 180도 다른 인생길을 가고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보면 참 기쁘다. 보람이다.
너희는 나의 행복이다.
이제, 나에게 영원히 구원받은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너희처럼 멋있는 자들,
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키웠지만
알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고 있는 자들,
나와 함께 지상천국 섭리로 데리고 오자.
선생처럼, 너희처럼 영원히 기쁘게 살도록 해 주자.
나의 소망이고, 선생의 소망이고, 너희의 소망이고,
너희가 나와 함께해야 할 하늘의 일이다.
너희처럼 내게 영원히 영광 돌리며 사는 인생,
진짜 인생 살게 해 주자.
내가 도울 것이다.
내가 함께할 것이다.
나와 함께 하늘의 일을 하자.
성약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늘의 예술을 하자.
영원한 예술을 하자.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나와 영원히 사랑하자.
선생과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진정 정성으로 기르고 키웠다.
너희는 참으로 가치 있는 자들이다.
너희의 가치를 세상 썩은 물에 빠뜨려
썩게 하지 말아라.
사랑해!
영원히 하늘께 영광 돌리며 사는 인생,
영원히 멋있는 인생 나와 함께 살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