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6.29 (수)
110629 수요말씀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 선포일
- 2011.06.29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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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9-수요말씀_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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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9일 수요말씀>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39-43절
로마서 8장 28-30절
* 오늘 말씀은 새 신자에게 전하는 말씀이라기보다 우리가 이 시대 복음
을 전할 때, 말씀을 가르칠 때 무엇을 중심하여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가
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각 교회는 이를 기본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가르
치는 것에 목적을 둬야 됩니다. 모두 잘 듣고 제대로 깨닫고 시대 복음을
가지고 대역사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과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에게 말씀하며 전체에게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으로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 앞에 말씀을
들으러 온 자라면 누구에게든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
을 듣고 좋아하며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자기 노력과 믿음과 행실
로 자기를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구원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은 주님의 책임이었습니다.
고로 주님은 항상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
은 자기가 책임지고 해야 될 일입니다. 어느 시대나 똑같습니다. 구세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자기 인식 때문에 귀히 여기지 않는 자들은 평
소에 의롭게 살려고 하지 않은 자이며, 인생의 영원한 길을 찾으려 하지
도 않은 자이며, 또 평소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별 관심 없이 살았던
자들입니다.
- 과거에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평소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어떻게
대하고 살았는지, 그 생각과 행실까지 다 계산되어 구원의 운명이 좌우되
고 결정되는 것입니다. 평소에 하나님을 믿고 싶어 하고 교회에 다니고
싶었는데 누가 인도하는 자가 없어서 교회에 못 나온 자들이나, 혹은 평
소에 교회는 다니지 않았지만 기도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고 살던 자
들은 전도되어 교회에 오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말씀을 듣고 노력합니다.
고로 쉽게 자기 구원을 이룹니다.
- 그러나 평소에 인생을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통으로 생각하
고, 구원과 천국과 지옥에 별 관심 없이 살던 자들이 전도되어 교회에 오
면 워낙 관심 없이 살았기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들어도 귀한지 잘 모
릅니다. 고로 자기 구원을 이루는 데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니 가르치는 자들도 힘이 들고 더욱 많은 시간을 들여야 됩니다.
똑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 주지만 사람마다 삶과 생
각이 다릅니다. 고로 전도하는 사람이나 말씀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이를
알고 대해야 됩니다. 결국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까이하고 믿고 살
려고 하는 자들이 남아지게 됩니다. 이는 주님 앞에 합당한 자들입니다.
- 어떤 사람은 마음 상태와 성품이 돌짝밭이나 가시밭 같은 자들도
있습니다. 고로 변화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자들은 다른 사람이 그 마
음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 주기 힘드니 자기가 힘써 변화시켜야 됩니다.
신앙생활 한 지 5년, 10년씩 됐는데도 그 위치에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믿고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인데 힘들다고 안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개
혁,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선생도 나 스스로 개혁과 혁명을 일으켜서 나 자신을 변화시켰습니
다. 농부가 산을 개간하여 포도밭을 만들고 과수원을 만들고 옥토로 만들
려면 정말 각오를 해야 됩니다. 땅의 큰 돌을 굴려 내고, 잔돌을 캐내고,
각종 나무를 다 캐내고, 땅에 거름하여 좋은 과일나무를 심을 때까지 오
랫동안 고생하고 수고해야 됩니다.
농부가 이같이 하듯이 선생은 내 자신의 인생을 만드는 대혁명과 대
개혁을 일으키고 결국 만들었습니다. 그냥 두면 가시덤불과 엉겅퀴와 잡
목과 활엽수들이 숲을 이루게 됩니다. 그런 곳에 누가 놀러 오고 누가 과
일 바구니를 가지고 과일을 사러 오겠습니까?
선생은 아무도 찾지 않았던 월명동을 개발하여 만들듯이 내 인생을
만들었습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냐고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만들었
습니다. 고로 이제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오고 있습니다.
모두 각오를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에 순종
하며 자기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영상1>
① 표현
믿지 않아도 기도하며 하나님, 예수님 찾은 자
- 교회에 오면 적극적으로 말씀 듣고 행하는 모습
아예 믿지 않은 자
- 말씀을 들어도 귀한 것 잘 모르는 모습. 고로 가르치는 자, 배
우는 자 모두 더 힘들고 시간이 더 걸리는 모습
마음이 돌짝밭, 가시밭과 같은 자
- 말씀을 들어도 잘 받아들이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 모습
<자막과 설명> 교회에 오기 전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기도도 하고 하나님도 찾고 예수님도 찾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말씀을 듣고 노력하기에 쉽게 자기 구원을 이룹
니다. / 그러나 아예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은 관심 없이 살았기에 귀한 말씀을 들어도 귀한지 잘 모릅니다. 고
로 자기 구원을 이루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됩니다. / 어떤 사
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산 지가 오래됐어도 아직도 마음 밭이 돌짝밭,
가시밭과 같아서 말씀을 들어도 변화되기 어렵습니다. 자기를 개발하
고 개혁해야 됩니다.
<마무리 자막>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은 주님 책임이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말씀을 듣고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책임을 해야 한다.
새 생명을 전도해 와서 그냥 사귀기만 하지 말고, 인간적인 분위기로
계속 맞춰 주려고만 하지 말고,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생명의
말씀을 확실하고 온전하게 심어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전도는 하는데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 모순입니다. 그러니까 생명
을 전도해 와서 분위기로만 데리고 다니고 키웁니다. 그러니 생명이 주님
께 들어붙어 제대로 크지 못합니다.
집을 짓는 재목만 베어 왔지, 기술자를 만나지 못하여 그 재목을 제
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을 짓는 재목을 베어 왔으면 건축가와 기
술자를 만나 잘 다듬고 만들어서 집의 기둥으로 쓰든지, 각종으로 쓸 곳
에 쓰이게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시대 말씀을 다 배우고 직책도 맡았는데 섭리에서 겉돌
고 힘들어 합니다. 이를 알고 선생이 편지로 몇 번 말씀하며 가르쳐 주었
더니 이제야 섭리사에 온 보람을 깨닫고 위대한 역사를 깨달았다고 했습
니다. 지도자들이 선생을 제대로 못 가르쳐 주니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섭리역사를 선생 없이 누가 땅에서 한다고 되겠습니까? 지도자들
도 목사들도 선생 앞에는 어린아이들입니다. 아무리 큰소리쳐도 선생 앞
에 배우는 자입니다. 매일 24시간 동안 제재받지 않고 주님께 배우는 선
생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선생은 주님께 말씀을 받아 100권 이상 책을 썼습니다. 또한 성경
역사상 최고 지혜롭다고 하는 솔로몬이 삼천 잠언을 썼지만, 선생은 4만
편에 가까운 잠언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외치며 설교해야 위력이 나가
지만, 선생은 몇 마디 해도 그 설교가 원자폭탄같이 더 무섭고 위력이 있
습니다.
여기저기 교회마다 선생이 편지를 보냅니다. 설교자들이 설교를 어떻
게 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말씀은 깊고 위대한데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외치지 못하면 주님은 꼭 지도자를 다시 가르쳐 세우게 하십니다.
이 시대 말씀은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선포하셨기에 선생이 근본을
가장 잘 압니다. 운동장에 10만 명이 서 있어도 기준은 한 명이듯, 시대
중심 말씀의 기준은 한 사람입니다. 기준을 통해 앞뒤를 잘 맞추고 가르
쳐야 됩니다.
선생이 가르친 말씀을 다 배웠는데, 어떻게 선생을 잘 모르고 선생에
게 관심이 없습니까? 이는 가르친 자들이 자격이 안 되는데 그냥 인본적
으로 배우고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 책입니
다. 성경은 깊이 아는데 예수님을 모른다면, 잘못 가르치고 인본적인 신
앙을 넣은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려면 말씀을 가지고 온 선생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은 성경을 배울 때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성경을 바로 아니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그 전에는 사람들이 성경을 제대로 가르
쳐 주지 못하여 예수님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직접 다시
배웠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선생을 제대로 가르쳐 주면 배운
자들은 선생에게 꼭 편지를 보냅니다. 그런 자들은 선생이 이곳에서 편지
로 더욱 가르칩니다. 고로 새 신자인데도 단상에 세우고 전도사나 강도사
사명을 주어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지도자와 멀면 크지를 않습니다.
부흥강사도 선생에게 배웠으니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새로 온 자들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인본적인 분위기로 대하지 말
고, 꼭 섭리사를 시작한 선생에 대해, 예수님의 역사에 대해 제대로 가르
쳐 주어 온전한 구원을 얻게 해 줘야 됩니다.
<영상2>
① 분위기로만 맞춰 주는 모습
- 그 생명이 주님께 들어붙지 못하여 크지 못함.
말씀을 가르쳐 주는 모습
- 그 생명이 주님께 들어붙어 제대로 큼.
<자막과 설명> 생명을 전도하여 인간적인 분위기로만 맞춰 주면 그
생명은 주님께 들어붙지 못하여 제대로 크지 못합니다. 위대한 하나
님의 말씀을 확실하고 온전하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생명
이 주님께 들어붙어 제대로 성장하게 됩니다.
② 재목을 베 왔다. 그러나 기술자를 만나지 못하여 재목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방치된 모습
재목 = 생명 (삽화와 밑에 자막으로 표현) / 생명을 데리고 왔다.
/ 말씀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선생님과 연결하지 못했다. / 고로 예
수님과 접붙이지 못하여 그 생명이 제대로 크지 못하는 모습 (이
성, 걱정, 근심 등에 사로잡혀 있음.) / 버려지고 방치된 재목 =
제대로 크지 못한 생명
재목 = 생명 (삽화와 밑에 자막으로 표현) / 생명을 데리고 왔다.
/ 말씀을 가르쳐 주고 선생님과 연결시키니 예수님과 접붙여져 그
생명의 영과 육이 제대로 크는 모습 / 각종 기둥과 지붕과 집의
쓸 곳에 제대로 사용된 재목 = 제대로 큰 생명
<설명> 집을 짓는 재목만 베어 왔지, 기술자를 만나지 못하여 그 재
목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재목은 생명입니다. / 생명을
데리고 왔어도 말씀을 넣어 주지 않고 그 말씀을 받아 온 사명자를
증거하지 않으니 그 생명이 예수님과 접붙여지지 않아 제대로 크지
못합니다. / 생명을 데리고 오면 말씀을 넣어 주고 그 말씀을 받아
온 사명자를 증거해야 합니다. / 그래야 그 생명이 예수님과 접붙여
져 제대로 성장하여 크게 쓰임 받게 됩니다.
<자막> 재목은 기술자를 만나야 한다. / 생명은 주님께 인도하는 신
앙의 지도자를 만나야 한다. / 시대 말씀을 가르치려면 말씀을 가지
고 온 자를 먼저 가르쳐 줘야 된다. / 그래야 예수님이 이 시대에 어
떻게 역사하시는지 알게 되어 예수님께 온전히 접붙여지게 된다.
교역자가 설교를 잘하는지 교인들에게 물어보면 교인들은 자기 교역
자가 설교를 잘한다고 합니다. 다른 교회에 가서 다른 교역자의 설교를
들어 보면 다릅니다.
주님은 설교를 평가하실 때 그 교회 교인들이 좋아하는 것만 표준으
로 하지 않으십니다. 설교의 뜻과 방향을 알고 말씀을 받아 전해 준 선생
의 심정과 말씀을 주신 주님의 심정을 알고 전해야 됩니다. 제자는 선생
을 따라가야 선생이 자기 제자 취급을 해 줍니다.
어떤 사람은 새 신자인데도 수준이 교역자보다 더 높은 사람이 있습
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선생이 계속 가르치니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가르치면 예수님도 그같이 가르치십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은 선
생을 통해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선생에게 묻지 않고 원고를 받지 않고 강의하러 다니는 자들이 있습
니다. 이들은 자기가 쓴 원고를 꼭 선생에게 보이고 해야 됩니다. 그 강
의를 듣고 이상이 있다고 하는 자들이 있기에 교정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
다. 80%는 잘하는데 20%는 해서는 안 될 말을 하기에 그 강의는 교정
해야 됩니다.
섭리사에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부흥집회 때 말씀이 나갑니다.
이 말씀이 모두 기준으로 맞춰야 될 중심 말씀입니다. 그 말씀도 못다 지
킵니다. 그 말씀을 중심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종교 역사상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말씀을 누
가 가져가 전해도 섭리사를 떠나서 전하면 예수님께서 용납하지 않으십니
다. 표상의 사명자와 하나 되고 주님과 하나 되어 뜻을 펴야 되기 때문입
니다. ‘말씀과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시대 사명자를 예비했다가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시는 것입니다.
*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이 시대 말씀이 이 시대에 가장 중하다. 오전에 한 말
은 오전에 할 일에 대한 주인의 이야기였고, 오후에 하는 말은 오후에 할
일에 대한 주인의 이야기다. 오후에 나와서 일하는 자들에게 주인이 오후
에 하는 말이 더 중하지, 오전에 한 말이 더 중하겠느냐.
확대시켜 보면 구약시대 구약 말씀은 오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고,
신약시대 신약 말씀은 오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다. 또 신약시대 신약 말
씀이 오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다면, 성약시대 지금 이때 선포되는 말씀
은 오후에 해당되는 말씀과 같다. 오전에 이미 다 해 놓은 일에 해당되는
말이 더 중하냐, 아니면 지금 할 일을 하면서 지금 필요한 말을 듣는 것
이 더 중하냐.
2000년, 3000년, 4000년 전 이야기는 그 시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로서 이미 그때 일하고 끝났다. 다만 교훈이 되고 거울이 된다. 늘 구
약시대만 말하고 신약시대만 말하고 이 시대를 말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
이냐.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말해야 된다. 다만 그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니 거울로 삼으라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곧 나의 재림이 이루어질 임박한 때로서 급한 때다.
고로 재림에 대한 말씀을 전해야 된다. 그러나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신약인들은 신약성경 이야기만 한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신
부로서 준비하고 나 예수를 맞아 이 시대의 말세와 심판을 피하고 재난을
피하고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아멘!)
아무리 성경 인물 설교와 율법 설교를 잘하는 자라도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을 생생히 전해 주는 중고등학생만 못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보면 사도바울도 이같이 말씀했습니다. 『그
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신약시대를 새 것이라고 하며 새 시대
를 중요시하고 새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옛날 시대만 말하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자들에게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유익이 있겠습니까? 우리 갈 길을 가면서 이 시대 말씀을 전하
며 행하며 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그같이 가르쳐 주십니다. 지금
이 시대는 문밖에 서 계신 주님을 맞는 것이 시급합니다. 고로 시대 사명
자로 외치는 말씀을 듣는 것이 최고 큰일입니다.
선생이 10대 초반 때부터 20대 중반까지 교회에 가면 늘 듣던 설교
가 있었습니다.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가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또 말세 때의 불 심판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또 베드로가 고
기를 잡았더니 그 속에서 돈이 나왔다는 말씀입니다. 설교하는 것을 들어
보면 항상 옛날 2000년 전 이야기만 하니 지겨웠고 들을 것이 없었습니
다. 지금도 똑같이 그 설교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발전이 없습니다. 진전
이 없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법만 세련되게 구사하며 마치 성공 강연을 하듯이
말씀을 전합니다. 귀에는 듣기 좋아도 영혼을 변화시키고 구원을 온전히
이루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이 시대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최고 위력의 설교입니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부흥집회 말씀을 듣고
선생의 중심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주님의 중심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고 거기에 중심을 맞춰야 됩니다. 거기를 중심하지 않으면 선생과 일체
되지 않은 것이며 주님과 일체 되지 않은 것입니다.
<영상3>
<자막> 말씀과 사명이다. / 주님께서 시대에 사명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① 오전 : 주인 “밭 갈아라.” / 일하는 자는 밭을 간다.
오후 : 주인 “타국에 갔다 올 테니 준비하고 그 날에 나를 맞아
라.” / 일하는 자는 그 말을 듣고 준비한다.
<자막과 설명> 지금이 오후인데, 주인이 이미 지나간 오전에 한 말이
더 귀하냐, 지금 현재 오후에 하는 말이 더 귀하냐.
② 구약시대 / 신약시대
구약 말씀 신약 말씀
(오전) (오후)
<자막과 설명> 구약시대 구약 말씀은 오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고,
신약시대 신약 말씀은 오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다.
③ 신약시대 / 성약시대
신약 말씀 성약 말씀
(오전) (오후)
<자막과 설명> 신약시대 신약 말씀은 오전에 해당되는 말씀이었고,
성약시대 지금 이때 선포되는 말씀은 오후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
오전에 이미 다 해 놓은 일에 해당되는 말이 더 중하냐, 지금 할 일
을 하면서 지금 필요한 말을 듣는 것이 더 중하냐.
<성구 자막>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
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마무리 자막> 새 시대 새 말씀이다!
오늘 새벽에도 선생은 이곳저곳의 영의 세계를 다녀 봤습니다. 영계
곳곳에서 어떤 자들을 봤는지 다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영계의
한 곳에서 보았던 현상을 이야기해 주며 깨우쳐 주겠습니다.
어느 크고 깨끗한 집에 부흥강사가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는 거기서
어떤 책을 펴 놓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영들이 보는
책은 세상 책과 다르고 글도 다릅니다. 부흥강사가 공부하고 있는 책을
보니 선생이 손에 들고 다니는 책과 똑같은 책이었습니다. “너도 내가
가지고 있는 책과 똑같은 책을 가지고 있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책과 같
은데 왜 돈 들여서 또 샀느냐. 내 것을 보면 되는데...” 했습니다.
그 책은 글로 된 책이 아닙니다. 사람이 그려져 있는 책으로서 사람
의 골수와 생각이 입력되어 있는 책입니다. 그 책을 보면 사람의 생각과
행실이 다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 그림 밑에는 말 머리, 돼지 머리, 소
머리 등 동물의 머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사람을 동물로 비유하여 그 사
람의 성격과 행위가 동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책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과 행실을 그냥 압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부흥강사가 공부를 하며 어떤 글씨를 열심히 쓰는데 그 글자는 획이
20~30개로 된 것으로 세상에 없는 글이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선생이
말했습니다. “너무 머리 아프게 복잡한 글을 왜 배우느냐?” 이에 부흥
강사는 말했습니다. “이 글을 배워야 주님의 뜻과 선생님의 뜻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압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라. 나는 오늘 새벽에도 주님과 돌아다녀야 된
다.” 하고 갈 길을 갔습니다. 그리고 사망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보고
나와서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영계에서 보고 온 것을 해석 받아야
되기에 모두 물어보았습니다. “주님, 부흥강사가 너무 어려운 글을 배우
던데 혹시 생시에 필요 없이 하는 일이 있습니까?” 주님의 대답이 없기
에 깊이 기도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대답해 주셨습니다. “조은이가 배우는 그 글은 하나님
과 나 예수와 너의 뜻을 배우는 글이다. 그것을 배워야 나와 너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의 머리와 동물의 머리가 그려진
그림책은 인간의 수준을 동물로 비유하여 인간의 생각과 행실을 배우는
책이다. 조은이는 늘 하나님의 뜻과 나 예수의 뜻과 너의 뜻이 어디로 흘
러가는지 고심하고 말씀을 보며 심혈을 기울인다. 너와 같은 뜻을 가지고
살려니 네가 가지고 있는 나의 뜻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 삶을 보아라.
늘 나의 뜻과 너의 뜻대로 살기 위해 전심을 다하고 매일 신경 쓰지 않느
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중국의 한자는 뜻을 나타내고, 한국의 한글은
소리를 나타내듯이 천국의 영의 세계도 그와 같다.” 하셨습니다.
한국말은 소리글자를 쓰니 그 뜻을 나타내려면 표현을 자세히 해 주
고 말을 잘해야 됩니다. 주님은 토를 달지 않으시고 중국말같이 표현하시
니 그 말을 듣고 풀지 않으면 의미를 모릅니다. 한문은 풀지 않으면 의미
와 뜻을 모릅니다.
(화면에 ‘明’ 띄우면서) 선생의 이름은 한문으로 ‘明(밝을 명)’
자입니다. (화면에 ‘명’ 띄우면서) 그 뜻은 한글 ‘명’자만 보면 모릅
니다. 풀어야 됩니다. 풀면 ‘해와 달같이 빛을 발하는 자’라는 뜻입니
다. 이와 같이 성경도 토를 안 붙인 깊은 말씀은 풀지 않으면 의미를 모
릅니다. 꿈의 계시도, 주님의 말씀도, 성경도 풀지 못하면 모르고, 모르니
실천하지도 못하여 무용지물입니다.
부흥강사는 늘 선생과 심정과 뜻이 통하고 늘 내게 배우려 몸부림칩
니다. 그러니 영계에서도 선생이 가지고 다니는 책과 똑같은 하늘의 비밀
의 책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 책은 인간의 생명과 정신과 마음과 생각
과 행동하는 것을 보는 책입니다.
중심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자기 방법대로 하면 쓸 수가 없습니다.
모두 중심과 일체 되기 바랍니다. 선생과 복잡하게 통하려고만 하지 말고
질서 있게 하기 바랍니다. 천국은 질서의 세계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질서의 존재자이십니다.
선생 뒤에 선 자를 기준으로 맞춰서 그 대열에 서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선생의 육신이 보이지도 않는데 선생에게만 맞춰 서려고 합니
다. 한 줄로 나란히 설 때는 선생이 보이지 않으니 선생 뒤에 선 사람에
게 맞춰서 줄을 서면 선생과 일체 되어 맞춰 선 것입니다.
나한테만 의논하지 말고 내가 의논하는 자와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직접 하면 글로 선생을 이해시키지 못합니다. 나의 심정과 뜻을
알고 말하는 자가 내게 설명해 줘야 나를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서열을
지키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이같이 깨우쳐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는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다. 인간은 시작하면 그 육이 죽음
으로 끝나지 않느냐. 나와 함께 일체 되어야 너희도 끝이 없이 영원하
다.” 하셨습니다.
<영상4>
① 아래 설명에 해당되는 영상 제작
<설명> 오늘 새벽에도 선생은 영계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중 한 곳에 갔는데 어느 크고 깨끗한 집에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는 선생이 보는 책과 똑같은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부흥강사였습니다. 그 책은 동물과 사람의 머리가 그려져 있
는 책으로, 사람을 동물로 비유하여 그 사람의 성격과 행위가 그 동
물과 같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책 아래 자막 : 사람의 생각
이 저장되어 있는 책) 곧 사람의 생각이 저장되어 있는 책입니다. 그
책을 보고 공부하면 사람의 생각과 행실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또 부흥강사가 공부를 하면서 어떤 글씨를 열심히 쓰
고 있었는데 그 글자는 획이 20~30개로 된 것으로 세상에 없는 글이
었습니다.
아래 설명에 해당되는 영상 제작
<설명> 기도하면서 영계에서 보고 온 것을 주님께 물었습니다. “예수
님, 부흥강사를 영계에서 봤는데 사람의 생각이 입력된 책을 보고 공
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글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왜 그런
공부를 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 “그 글은 나와 내 아버지의 뜻을
배우는 글이다. 또 너의 마음을 배우는 글이다. 또한 사람의 머리가
그려진 책은 그 사람의 마음과 뜻을 알아보는 책이다. 사람 머리 밑
에 동물 머리가 그려진 것은 인간의 수준을 동물로 비유했기 때문이
다. 조은이는 너와 같은 뜻을 가지고 살려니까 네가 가지고 있는 나
의 뜻을 공부하는 것이다.”
<자막> 중심과 일체 되어라.
② 표현
<자막과 말씀> 나의 세계는 질서의 세계다.
③ 예수님
↓
시대 보낸 자 (중심 표상자)
↓
시대 중심자가 세운 자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시대 중심 사명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었다.
시대 중심자가 어떻게 나의 말씀을 받았는지, 왜 내가 그에게 말씀을
주었는지 알아라. 반석 위에서 말씀을 전하여라. 시대 중심자는 땅의
반석이다. (②번 영상 다시 나오며) 그리고 선생 뒤에 선 자를 기준으
로 맞춰서 그 대열에 서라. 항상 질서다.
④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여호와는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다.
인간 육신 태어나 죽음으로 끝나는 것
<자막과 말씀> 인간은 시작하면 그 육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느냐.
인간 육신 태어나 성삼위 하나님과 일체 되어 자기 영을 만들고
영으로 영원히 사는 것
<자막과 말씀> 나와 일체 되어야 너희도 끝이 없이 영원하다.
새로 온 자들은 열심히 배우기 바랍니다. 모르면 못 합니다. 구원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주님을
밝히 알리셨으니 전심으로 배워서 자기를 개혁하고 구원에 온전히 서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어떻게 했기에 예수님께서 지구촌의 그 많은 자들에
게 시대 말씀을 안 주시고 선생에게 주셨는지 배우고 자신도 기도하며 깨
닫기 바랍니다.
분위기만 맞추려 하지 말고 시대 말씀을 2~3번씩 계속 확실히 배워
야 됩니다. 처음 신앙의 길이 잘못 들면 10년이 가도 그 자리입니다. 잘
하면 자전거가 자가용으로 변화되고, 자가용이 비행기로 변화됩니다. 그
러나 그럭저럭하면 그대로 자전거나 자가용 인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런 자들은 개발은 하지 않고 땅만 가지고 있는 자와 같습니다.
이제까지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을 풀어 주시며 쉽게 말씀하셨
지만, 이제 예수님께서 직접 결론짓는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너희를 복음으로 불러 하늘에 속한 자로 낳았으니 이제 너
희는 부른 뜻을 깨닫기 위해 마치 밥을 거듭 먹고 육이 성장하듯이 시대
말씀을 더욱 깊이 배우고 배운 것을 행하자.
사람이 하루를 살려면 하루를 살 만큼 음식을 먹어야 존재한다. 이와
같이 너희가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나의 말씀을 귀히 듣고 순종함으로
양식같이 먹어야 하루를 정상으로 존재한다. 만물의 이치는 동일하듯 영
의 세계 이치도 그러하니 너희가 매일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너희 영도 육도 매일 생명권에서 존재하게 된다.
이 시대 나의 사명자인 너희 선생에게 수십 년 동안 가르쳐 준 그 위
대한 말씀을 한두 번 배워서 제대로 알겠느냐. 너희 선생은 먹는 것, 자
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다 폐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을 다 버리고 기도하
면서 수십 년 동안 내게 배웠다. 그렇게 해서 받은 말씀인데 그냥 학교에
서 공부하듯 한두 번만 듣고서 제대로 깨닫고 알 수 있겠느냐.
선생을 대신하여 생명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은 가르칠 때마다
이것을 생각하여라.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어떻게 조건을 세워서 말씀을
받았는지, 이 시대에 어떤 사명을 받았는지 본인이 먼저 깨달아라. 그리
고 강의를 할 때도 이것을 가르쳐 줌으로 확신이 서고 믿음이 굳건하게
해 주어라. 그 터전 위에 나 예수가 왜 전능자인지, 왜 메시아인지, 왜
재림하는지, 왜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살아야만 구원이 이루어지는지 제대
로 가르쳐 줘야 된다.
‘말씀’은 나 예수에 관한 증거이며 나 예수와 하나 되어 살라고 하
는 말씀이다. 고로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맞고 사랑하며 살듯 그러한
삶이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말씀을 배우고 천사같이 말을 해도 아무 소용
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 세계적인 나의 뜻을 누구를 통해 어떻게 펴게 되었
는지 가르쳐 주고, 너희 선생이 어떻게 나 예수와 함께 역사를 펴 왔는지
가르쳐 주고, 그 믿음에 서서 나 예수를 대하며 행하게 해야 된다.
너희가 그냥 나 예수와 하나 되려면 나를 잘 모르니 막연하다. 보이
는 표상자를 통하지 않으면 육은 붕 떠서 감을 못 잡는다. 표상자에 대해
배우고 그 정신을 배우고 육부터 먼저 하나 되어야 한다.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라 육의 사람이다. 너희 선생이 이 시대 중심자니 나는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내가 반영할 것을 반영한다. 고로 그와 멀면 나와
도 먼 자다.
<영상5>
* 영상5번은 긴박하고 실감 나게 멋있게 제작해 주세요.
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은 자는 것과 먹는 것과 세상을 끊고 산에
서 굴에서 추위와 더위를 모두 물리치면서 내게 배웠다. 어떤 조건을
세웠기에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가르쳤는지 증거하여라. 나의 말씀
을 전하는 자를 못 쳐다보고 말씀만 배우니 실감을 못 하는 것이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가 나 예수의 말씀만 배우고 나 예수에 대해 제
대로 안 가르쳐 주면 안 되듯, 너희 선생의 정신과 생각과 행함을 가
르쳐 주어라. 내가 볼 때 너희 선생의 정신과 행함이 합당하니 그 터
전 위에 나의 시대 말씀을 가르쳐 외치게 한 것이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
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 섭리사에서 누구를 내놓겠느냐.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며, 모세 때는 모세이며,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이며, 다
윗 때는 다윗이 아니냐.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시지 않았느냐.
그러나 지금 아브라함 때도 아니고, 모세 때도 아니고, 여호수아 때도
아니고, 다윗 때도 아니다. 구약 중심인물을 너희 중심자로 삼으려느
냐.
④ 역사 도표 / 중심인물 도표
<자막과 말씀> 내가 시대 중심자를 통해 세계 구원역사를 시작했으
니 그에 대해 말하고 증거하여라. 나 예수는 중심자를 통해 역사한다.
그리고 시대 중심자가 인정하고 세운 자를 통해 역사한다.
⑤ 해당 영상
<핵심 : 자막과 말씀> 이 터전 위에 나 예수를 증거하고, 시대를 외
치고, 나의 재림을 외쳐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나 예수는 질서의 예수다. 너희가 육
에 대해서 모르고 영에 대해서만 알면 내가 육으로 눈에 보이게 사명자를
통해 행하는 것을 모른다. 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흘러가고 나
예수의 뜻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보아라. 하나님의 뜻이 없는 자기 주관으
로 흘러가면 수고는 했어도 나의 뜻은 못 이룬다. 왜 나의 뜻을 가르쳐
줬는데도 안 했느냐고 나의 책망을 받게 된다.
지도자들은 모두 나의 뜻의 대열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그 대열에서
벗어나면 나의 손발로 쓸 수가 없다. 그들에게는 나의 생명들을 맡길 수
가 없다. 나는 항상 내가 보낸 자와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된 자를 통해
나의 뜻을 행한다. 큰 뜻은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행하고, 또 내가 보
낸 사명자와 일체 된 자를 통해 행한다. 그리고 작은 개인의 뜻은 개인에
게 직접 행한다. 그러나 작은 뜻을 개인에게 직접 행하더라도 모두 중심
자를 통해서 묻고 행하게 한다.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은 모른다. 나의 공의로운 판
단을 받으면 그때 알게 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
린 상태이기에 지난날 나의 뜻대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할 수도 없는 것
이다. 그러니 지금 진행하는 과정 중에 내가 보낸 표상자를 맞추어 나의
뜻대로 행하자.
이제 섭리사로 인도되어 온 사람들은 오늘 밤 가장 중요한 말씀을 배
우고 있다. 너희가 이곳에 온 목적은 나 예수를 아는 것이며 나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그러려면 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모시고
사랑하며 산 자, 곧 내가 나의 손발로 육으로 쓰는 자가 나 예수를 어떻
게 모시고 살았는지 알아야 하며, 그가 지금도 이 시대를 위해 무엇을 하
는지, 어떻게 말씀을 주어 너희에게 전하는지 알아야 한다.
또한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이 너희 중에 세운 자, 곧 눈에 보이는 표
상을 따라 그 뜻을 맞춰 알고 따르라는 것이다. 나 예수의 말을 깨달았느
냐. 너희 중에 나 예수와 선생이 세운 자가 누구냐. 누군지 알고 있느냐.
사람은 표상자를 보고 배우고 느끼지 않으면 자기 생각대로 한다. 말씀을
배워 놓고도 자기 생각대로 살면 나 예수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너희 선생이 나의 뜻을 이뤄야 된다. 나 예수와 일체 되려면 나 예수
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시대 중심자와 하나 되고, 중심자와 하나 된 자와 하나 되어
라. 마음만 하나 된다고 하나 되겠느냐. 내가 시대 중심자에게 말씀을 주
면, 그는 다시 너희 중의 중심이 되는 자에게 말씀을 주고 방향을 주고
뜻을 준다. 말씀을 받아야 중심이다. 중심을 맞춰서 해야 나 예수와 대역
사를 이룬다.
섭리사는 체계를 세우고 질서를 따라 행하여라.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결심하고 행하는 자만이 내 말의 열매를 맺는 자다. 열매 맺지 않은 나무
는 베고 자르고, 거기에 열매 맺는 나무를 심는다.
내가 세운 중심인 선생과 하나 되고, 나와 너희 선생이 세운 중심과
하나 되어라. 그래야 너희 선생이 일하기 빠르고 고생을 덜 하게 된다.
너희가 질서 있게 하지 않으면 너희 선생은 너희로 인하여 더 고통을 받
게 된다. 그러면 너희 선생은 너희로 인하여 고통을 받지 않으려고 중심
에 맞춰 일하지 않는 자들을 쓰지 않는다.
나의 말이 법이다. 순리다. 기쁨이다. 나의 말대로 행하면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6>
① 표현
<자막과 말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질서의 예수다. 시대의 뜻이 지
상에서 누구를 중심하여 흘러가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나 예수는 시
대 중심자를 통해 뜻을 흘려보낸다.
② 표현
<자막과 말씀> 너희는 시대 중심자와 하나 되어라. 그리고 중심자와
하나 된 자와 하나 되어라. 나는 시대 중심자에게 말씀을 주고, 그는
다시 너희 중의 중심이 되는 자에게 말씀을 주고 방향을 준다. 말씀
을 받아야 중심이다.
③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을 지키는 자가 나의 말로 인하여 의의
열매를 맺는다.
④ 대역사 일어나는 모습, 이상적인 역사 일어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의 말대로 행하면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대역
사가 일어난다.
⑤ 예수님 인사 “샬롬!”
<마무리 자막>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 5월 8일 주이랑 계시
(설교 시작 전 전초로, 혹은 설교 후에 보여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