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29 (수)
계시말씀 82f08b07
- 선포일
- 2011.06.29 (수)
- 성경 본문
-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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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계시말씀_82f08b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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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와 중심자에게 보고드릴 때
작성일 : 2011. 05. 08. (일)
작성자 : 주이랑
5/6 금 새벽 1:00 - 2:00
5/8 일 새벽 1:00 - 2:00 정리
최근 기도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 온전한 선생님
의 눈과 귀가 되어 보고할 수 있는지, 보고의 지혜
를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러다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이 오신 것이 느껴
졌고 “예수님, 어떻게 하면 보고를 잘할 수 있나
요?” 라고 간절히 여쭤보니 예수님께서,
“너는 보고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냐, 그러면 너는
보고 듣는 그대로 선생에게 전하여라. 너는 나의 신
부가 되고 싶으냐, 그러면 내 마음을 감동시켜 화도
복으로 바꾸고, 심판도 축복으로 바꾸는 자가 되어
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보고에 대
해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보고의 깊은 뜻을 깨달아라. 네가 보고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선생님의 육신이 복음으로 메인바 되셨으니까 선
생님의 눈과 귀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그것도 정답이다. 그러나 더 깊은 차원으로
생각해보아라.
보고의 최종 목적은,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기 위함
이다.
곧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너는 선생의 눈과 귀가
되는 것이다.
나의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데
왜 눈과 귀가 따로 필요하시지?’라고 생각할 것이
다.
맞다. 나는 너희의 신혼골수까지 꿰뚫어보는 신중의
신이요, 만왕의 왕 예수다.
그러나 내 사랑아. ‘역사’는 하늘의 책임과 땅의 책
임이 만나 이루어지는 것이라 했다. 하늘은 정확한
역사의 방향, 곧 ‘뜻’을 주지만 그 뜻을 이루는‘방
법’은 땅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다.
땅의 책임분담에 있어 핵이 누구냐. 바로 그 시대의
중심자다.
중심자의 역할이 무엇이냐. 바로 하늘이 정한 뜻을
이루고자 땅의 책임분담을 이끄는 ‘머리’라 할 수
있다.
고로 나는 중심자에게 나의 뜻 안에서 이 땅을 다
스릴 ‘권세’를 주었나니, 곧 복과 화, 축복과 심판을
좌우할 권한이라.
이러한 권세를 내가 아무에게나 주겠느냐. 어떤 조
건을 세워야 나의 권세를 받을 수 있을지 한번 생
각해 보아라.
(주님의 권세를 받기 위해서는 주님과 같은 마음을
지녀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주님 마음 그대로 주
님 뜻 안에서 권세를 행하지 않겠습니까?)
맞다. 답이다. 나의 권세를 받고자 하면 나 예수가
되어야지.
나 예수의 마음을 가지지 못한 자가 어찌 나의 뜻
대로 행하겠느냐.
고로 철저히 나 예수를 닮은 자에게 나는 땅의 권
세를 맡긴다.
나 예수를 닮은 자가 어떤 자겠느냐.
먼저는 하늘의 뜻을 그의 뜻으로 삼은 자요,
나 예수와 같이 죽기까지 하늘을 사랑하는 자요,
또한 나 예수의 마음을 가지고 죽기까지 생명을 사
랑하는 자요,
선을 사모하고, 악을 멸시하며 죽기까지 인내하며
죽기까지 나의 뜻,
곧 하늘의 뜻을 행하여 이루는 자가 아니겠느냐.
고로 중심자의 마음 안에는 ‘자신’이 없고 오직 나
예수의 마음만 있느니 나는 나를 닮은 자, 곧 나를
사랑함으로 그 안에 나를 모신 자에게 이 땅을 다
스릴 ‘권세’를 주노라.
선생이 누구냐. 바로 이 시대 중심자다. 그는 나를
사랑함으로 그를 버리고 나 예수를 그 마음에 온전
히 모신자다. 곧 나 예수를 닮은 자다.
그 마음에 그가 없으니 나 예수를 가장 투명하게
드러내는 자다. 그는 그의 뜻을 내게 구하지 않으며
오직 나의 뜻을 위해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며, 죽기
까지 생명을 사랑하며, 죽기까지 나의 뜻을 이루고
자 인내하고 용서하며 행하는 자다.
고로 나는 그에게 시대를 다스릴 권세를 주었나니,
그는 내가 맡긴 축복과 심판의 권한으로 재림 전
땅의 책임분담의 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 재림 전
나의 축복과 심판의 중심에는 내가 세운 땅의 중심
자가 있음을 잊지 말아라.
이는 첫째, 나는 나의 중심자를 축복과 심판의 척도
로 세웠나니 곧 그를 대하는 대로 축복과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이라.
그는 선악을 척도할 투명한 ‘물’이라.
고로 그 앞에 서면 선은 선으로, 악은 악으로 나오
나니 너희 마음과 행실의 선악 그대로 그를 보고
대하게 되는 이치라.
더 깊이 들어가 볼까?
물이 무엇이냐. 곧 진리다.
고로 그를 통해 내가 전하는 시대의 진리를 대하는
대로 너희는 시대의 축복과 심판을 받게 된다.
축복이 무엇이냐, 곧 시대의 구원을 받는 것이요,
심판이 무엇이냐, 곧 시대의 구원을 이루지 못함이
라.
고로 재림 전 마지막 이때, 내가 나의 중심자를 통
해 전하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중심자를
세워 역사하는 중심역사에 들어오지 않으면 재림의
구원, 재림의 부활, 재림의 휴거는 이룰 수 없다.
이것이 재림 전 가장 두렵고도 무서운 영적 심판임
을 깨달아라. 영적 심판은 영원토록이다. 나의 이
말을 깊이 깨달아라.
둘째, 중심자의 간구에 따라 축복과 심판이 이루어
지나니, 하늘의 뜻 안에서 땅의 책임을 이루기 위함
이라.
중심자는 땅의 책임분담 역사를 이끌 총 책임자라.
그는 나의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온 지체가 되어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룰 자다. 고로 내 눈이 가는
곳에 그의 눈이 가야하며, 내 발길이 가는 곳에 그
의 발길이 가야한다. 또한 그의 눈이 가는 곳에 나
의 눈이 가야하고, 그의 발길이 가는 곳에 나의 발
길이 가야 한다. 나 예수와 중심자는 한 몸, 한 마
음이 되어 함께 역사를 이루는 것이라.
고로 나도 땅의 일을 행하기 전 반드시 나의 중심
자에게 알리어 함께 행하도록 이끈다. 그 또한 땅의
일을 행하기 전 반드시 나에게 알리어 내가 함께
행하도록 이끄는 것이라.
만약 나의 심판이 예정되었다 할지라도 나의 중심
자가 내게 시간을 간구한다면 나는 그 간구를 듣고
나의 심판을 미루기도 한다.
또한 만약 중심자가 땅의 역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축복이 필요한 곳이 있어 내게 간구하면 나는 축복
을 내리어 땅의 역사를 돕는다.
곧 축복과 심판은 나 예수가 행하되 그 축복과 심
판을 좌우할 권한을 중심자에게 주어 땅의 역사를
펼치도록 한 것이다.
그럼 선생의 눈과 귀가 되어 보고하는 너희는 어떠
해야 하겠느냐.
먼저 이 시대 중심자인 선생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그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아 그에 맞게 대해야 한다.
나는 선생에게 보고하는 너희 개개인의 신혼골수를
다 쪼개어 보고 있다. 네가 보고하는 그 행위대로
개인과 가정, 민족, 세계, 각 종파, 각 교회의 운명
이 좌우됨을 알아라.
이는 쉽게 말해, 네 보고로 인해 선생 눈길이 향하
면 나 예수의 눈길도 향하여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나 더 깊이 말하면, 네가 선생에게 보고하는 그
마음의 선악대로 네 개인에게도 축복과 심판이 좌
우되며, 네 보고로 인해 선생이 내게 간구하는 바대
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교회와 각 종파까지 모
든 운명이 좌우된다는 뜻이다.
그만큼 내가 세밀히 그와 동행하며 그와 함께 땅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아라.
고로 온전한 보고자가 되려면, 먼저 선생의 마음을
지녀야 할 것이요, 나아가 나 예수의 마음을 지녀야
한다. 그래야 내 눈이 향하는 곳에 선생의 눈이 향
하도록 이끌며 내 발길이 향하는 곳에 선생의 발길
이 향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고로 내 마음과 닮은 자가 되도록 힘쓰라.
먼저는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땅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는 것임을 깊이 깨달아라. 무엇이 하늘의 뜻인
지 알아야 개인, 가정, 교회, 민족, 세계 각 섭리가
온전히 뜻의 길을 가고 있는지 분별하여 선생에게
고할 수 있다.
또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지 정확히 분별하고
악을 미워하는 마음과 선을 사모하는 마음을 지녀
라.
인간적인 정에 이끌려 악을 보고도 선생에게 보고
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은 자다. 보고자는 철저히
하늘의 편, 곧 하늘 입장에 서서 정확하게 선과 악
을 쪼개어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생명을 긍
휼히 여기는 마음, 곧 생명을 사랑하는 나 예수와
같은 마음이다. 만약 누군가 악의 길로 잘못 가고
있는 것을 네가 보았다면 진정 긍휼히 여기는 마음,
사랑으로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선생에게 고해
야 한다.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을 넣어 마치 악평하
듯 선생에게 고하는 자는 그 악한 마음 그대로 심
판을 받게 된다. 이를 온전히 깨달아 자기 주관과
자기 감정을 버리고 정확한 사실을 보고하되 그 마
음에 생명을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잊지 말아
야 할 것이라.
사람을 추천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 예수의 마음을 지닌 선생은,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고 사람을 택하여 나 예수에게 고하여 내가 허락
하면 합당한 처소에 세워 사명의 축복을 더한다.
고로 너희도 먼저 추천하는 사람이 지닌 장점을 충
분히 선생에게 설명하고, 또한 다듬어져야 할 단점
도 충분히 설명해 선생이 온전히 판단하여 적재적
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장점만 말해서도 아니되고, 단점만 말해서도 아니된
다.
선생이 정확히 볼 수 있도록 양단간에 분별하여 고
하여라.
그러나 단점을 말할 때도 그를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으로 고하여 선생이 알고 그를 다듬어 쓸 수
있도록 온전히 행해야 한다.
그래야 너의 그 선한 마음이 조건이 되어 그 생명
이 보다 나은 구원을 이루고, 또 축복까지 얻게 되
는 것이라.
또한 선생에게 보고할 때는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
엇을 강조해야 하는지 나 예수에게 물어 지혜를 받
아 행하여라. 그래야 선생이 보고 한 번에 이해하여
더 빨리 일을 처리할 수 있지 않느냐.
나 예수가 급히 선생과 의논하고자 보고자의 마음
을 감동시켜 전하도록 하였어도 보고자가 온전히
보고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일이 늦게 처리되
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고로 한 문
장, 한 단어응 쓸 때도 선생의 입장에서 선생이 이
해하도록 써야한다.
글의 지혜를 받아 온전히 행하길 바란다.
과정 중에 보고해야 할 것이 있고, 충분히 모든 것
을 알아본 후에 보고해야 할 것이 있다. 어떤 자는
과정 중에 함부로 보고했다가 선생이 두 번, 세 번
일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자는 자기 마음대로
행하여 일을 저질러 놓고 최종적으로 일을 그르친
후에야 선생에게 보고하는 자도 있다.
이는 사건, 상황에 따라 다르니 지혜를 받아 나 예
수와 의논하여 효율적인 보고가 이루어지도록 하자.
보고의 지혜를 받아라.
공의로움을 배워 공의로운 보고를 행하여라.
공의로움이 무엇이냐고?
나 예수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네 선생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땅의 입장에 서서 하늘의 뜻을 구하지 말고 하늘의
입장에 서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행하여라.
가까운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그 자의 말을 전하
지 말고, 나 예수의 귀가 되고 선생의 귀가 되어 깨
어 있는 공의로운 보고를 행하여라.
그러나 내 사랑아,
단순히 보고자가 되지 말고 진정 선생의 마음을 감
동시키고, 나아가 나 예수의 마음을 감동시켜 화도
복으로 바꾸고 심판도 축복으로 바꾸는 사랑하는
내 신부가 되어라.
보고의 목적은 구원이다. 땅의 구원역사를 이루기
위함이다.
고로 사랑으로 화도 복으로, 심판도 축복으로 바꾸
는 사랑스런 나의 신부가 되어라. 내 마음을 감동시
켜 축복의 축복을 받아가는 지혜로운 나의 신부가
되어라.
내가 너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 너희의 모든 간구를 듣고 이루는 주 예수그리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