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29 (수)
계시말씀 494acd37
- 선포일
- 2011.06.29 (수)
- 성경 본문
- 새벽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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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작성일: 2011. 4. 12. (화) 새벽 2:00~2:45
작성자: 주이랑
[ 새벽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하던 중에
주님이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예수님, 오늘은 예수님이 가장 원하시는 기도를
한 마음이 되어 기도하고 싶어요.
예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기도를
말씀해 주신다면 예수님의 심정으로
저도 함께 눈물로 기도할게요!”라고 여쭤보았습니
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선생을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
자.
깊은 심정을 헤아려 나와 함께 눈물로 기도하자.”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예수님과 함께 선생님을 위해 기도
하였고,
이후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주셔서 기록하게 되었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진정 눈물로, 애달픔으로, 사랑으로
내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예수님, 사랑하는 선생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요?
해외에 있다 보니 더욱 선생님이 보고 싶고,
정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늘 걱정되고 마음이 쓰
여요.”)
선생, 오늘도 역시나 내 육이 되어 행하고 있다.
너무 바쁘니 밥도 거르고, 잠도 거르고,
겨우겨우 펜 잡을 힘만 붙들고는
쌓여 가는 편지 더미, 서류 더미에 묻혀
그렇게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내가 선생과 소통하라 일렀더니
매일 같이 너무나 많은 편지들이 선생을 찾아오는
구나.
내, 선생 통해 전한 말이 미안할 정도다.
네가 사랑하는 선생,
해가 저무는 줄도 모르고
밤이 깊어가는 줄도 잊은 채
서류 세상, 영계 세상에 빠져
육계는 잊은 채 그리 나와 함께 살고 있다.
날은 점점 무더워지고
선생 육신 또한 피로로 인해 천근만근 무거워지니
그 모습을 보는 내 마음도 애달프구나.
저 밖에 기쁜 소식, 슬픈 소식
선생 거하는 좁은 공간에 그리도 몰려드는데
선생 그 사연 하나하나에 웃고 울 시간도 없이
겨우 펜 하나 붙들 힘으로 매일매일을 살고 있다.
그를 바라보는 내 심정이 느껴지느냐.
(“사랑하는 예수님,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예수님, 제발 하루 빨리 선생님께서
그 넓은 두 날개를 펴시고
전 세계 20개국 나라를 날아다니시며,
운동장 같은 넓은 공간에서 두 다리 쭉 펴고
사랑하는 저희들 만나 웃고 울며
다시 사랑 천국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날이 당장이라도 왔음 좋겠어요.”)
그날은 온다. 반드시 온다.
지금 너와 섭리 곁으로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내 진정 말하노니
준비한 자, 예비한 자,
진정 깨닫고 행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와 선생을 사랑한 자,
그날에 선생과 함께 더 높은 창공으로 비상할 것이
다.
더 넓은 날개로 전 세계를 굽어보며 날아다닐 것이
다.
내 사랑아,
선생 그날에 더 무서운 정신으로
시대를 휘어잡으며 역사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그는 다시 없을 나의 나팔이 되어
온 만방에 나 예수가 다시 왔음을 알릴 것이요,
나는 그의 입술의 검이 되어
양과 염소를 쪼개며 온 천하를 호령할지니
선생이 닿는 발길마다
성약 역사의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까지 맺어지는 역사를 남기리라.
고로 너도 그날을 위해
오늘을 그날과 같이 여기며 뛰고 달리어라.
바로 오늘 그날의 심정으로 역사를 남기어라.
준비는 지금 행하는 것이다.
예비는 지금 바로 행해 이루는 것이다.
선생도 그날을 위해
‘지금’ 목숨 걸고 달린다.
손에 펜을 쥐고 싶어도 쥘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쁘
게
온몸으로 뛰고 달릴 그날을 위해
지금 미련도 후회도 없이 펜끝으로 역사를 남긴다.
바로 지금, 지금이 역사의 순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 선생님과 소통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선생님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예수님께서 선생님의 모든 순간을 관리하여 주사
정말 꼭 필요한 곳에 선생님의 펜끝이 닿을 수 있
게
제발 도와주세요.”)
맞다. 선생의 시간은 역사의 시간이니
꼭 필요한 곳에 그의 눈길이 가고 펜끝이 가야 한
다.
그리고 내가 그리 행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의 기도가 꼭 필요하다.
선생을 위해 너희가 전심으로 기도해야 한다.
신의 몸이 되어 행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이 말씀 통해 말하였지?
나는 강력한 음성으로 그에게 역사하기도 하지만
비밀스럽고 뜻이 있는 것은
예감과 직감을 통해 은밀히 스치듯 그에게 전한다.
고로 그것을 눈치 채어 행하려면
24시간 매분 매초까지 나와 통하여야 한다.
그러나 나와 통하려면
얼마나 예리하고 날카롭게 집중하며
영계에 빠져 있어야 하는 줄 아느냐.
강철 같은 정신과 집중이 필요한 법이다.
그런데 실상 너희 선생이
지금 느끼는 육신의 피로가
선생의 강철 같은 정신을 짓누를 정도다.
고로 너희는 선생의 영혼육의 건강을 위해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선생 육신과 정신의 피로가
결단코 선생과 내가 통하는 문을 가로막지 않도록
늘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또한 내가 영감을 주어도 환경을 통해
사탄이 순간 방해하기도 하니
너희의 절대적인 기도가 필요하다.
선생 홀로 있는 그 환경에
예기치 않은 방해가 너무나 많다.
선생이 일일이 속이야기 다 하지 못해도
너희가 그 심정 먼저 헤아려
지혜 있게 선생과 소통하며
선생이 처한 환경을 위해서도
늘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에게 편지할 때도 단어 하나까지도
세밀히 사랑을 담아 써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어떤 자는
선생 상황, 선생 심정 헤아리지도 않은 채
자신의 감정이 가는 대로
마치 소나기가 내리듯 이리저리 써 버리니
명확한 의미도 전달되지 않고
그 긴긴 심정의 호소에
선생도 지치고 나도 지친다.
그러니 선생을 직접 대면한다 생각하고
먼저 선생에게 전하려는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명확하게 밝히고,
사랑을 담은 진심어린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또렷하고 분명하게 써야 하는 것
이다.
또한 아무리 자신의 마음이 힘들고 지친다 하여
선생에게 함부로 감정을 쏟아 붓거나
제 마음 가는대로 함부로 말하면 되겠느냐.
단어 하나에 심정이 긁히고
말 한마디에 심정이 상하는 법이다.
그러니 먼저 깊은 기도를 통해 나 예수를 만나
너의 마음과 생각을 정돈하고
정결하고 단정한 마음으로 선생에게 나아가라.
늘 모심과 섬김의 자세를 잊지 말고
하늘 대하는 예의를 잊지 말아라.
그리하여야 내가 선생 통해 분명한 답을 줄 것이다.
(“네, 저희가 더욱 신경 써서 선생님을 모시고 섬길
게요!
사랑하는 예수님, 선생님의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 예수님을 깊게 만나시고
깊은 사랑 나누시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예수님께서 꼭 깊이깊이 선생님 만나 주시
고
깊은 말씀해 주시면 힘이 불끈불끈 솟으실 거 같아
요.”)
그래 맞다.
선생 나 예수의 얼굴만 봐도 입가에 살인미소가 번
진다.
한평생 변하지 않은 마음이니
내가 더 애틋하게 챙기는 것이다.
나를 나 예수 자체로 존귀히 여기며 진심으로 사랑
해 주니,
나도 그를 존귀히 여기며 사랑으로 찾아가는 것이
다.
그러나 선생도 육을 가진 인간인지라
육적 세계, 육신의 한계 그 이상을 행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가 처한 모든 영적 환경, 육적 환경이
100% 나의 품이 되도록
너희는 전심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내 사랑아,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큰 법이다.
더 깊이 말하면,
선생을 선생 그 자체로 사랑해 주는
어미와 같은 사랑을 지닌 자의 기도가
가장 큰 법이다.
그러니 너도 늘 선생 그 자체를 사랑하며
그의 심정을 달래고 위로하는 성숙한 여인이 되어
라.
내가 너를 축복한다.
제 아무리 공적을 쌓았다 하나
먼저 뜨거운 사랑의 마음으로 내게 다가오지 않으
면
그 공적이 진정한 기쁨으로 전해지지 않는다.
그러니 늘 나와 선생을 마음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나의 육이 되고, 선생의 지체가 되어 행하여라.
내 사랑아,
내 비밀 하나 가르쳐 줄까?
올해 나 예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라 하였다.
그리고 올해 대역사 중 핵심 하나가 바로
‘각자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렇지?
그런데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 핵심 하나가
바로 ‘선생을 모시는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고로 내 작년 연말에 선생 통해
‘선생과 더 긴밀히 소통하라’엄히 말하며,
선생과 소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었던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가 어떻게 선생을 대하는지 볼 것이
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바삐 날아오르는 지금
의 역사에
너희의 수준을 높이지 못하고
또다시 과거처럼 선생을 모신다면
모든 자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진정 너희 각자의 수준을 높여
수준 높게 선생을 대하고 모시고 증거 하여라.
내 진정 너희 각자의 수준대로, 행함대로 대하리라.
내 깊은 심정의 말을 전했다.
선생 홀로 밤 깊도록 행하니 그 모습이 애달파
내 너에게 나의 심정 전한다.
내가 진정 사랑하는 선생이니,
제발이나 너희가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
그에 걸맞게 모시고 섬기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 선생과 동행하는 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