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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6.2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29 (수)
성경 본문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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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작성일: 2011. 3. 29 (화) 새벽 1:0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철야 때 찬양과 기도를 뜨겁게 하고, 예수님께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마음껏 하시라고 위로를 드렸습니다. 그 때 강한 감동이 왔고 생각지도 않았던 십대를 전도하는 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십대 문제가 매우 심각하니 예수님께서 애가 타신다는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제 사명이 중고등부 중앙교역자라서 이런 말씀을 주셨냐고 조심히 여쭈니, 그런 것도 있지만 십대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들어야 되는 특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의 십대 부흥강사들아, 들어라. 너희를 기르고 길러온 생명의 주 예수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오늘 너희에게 말하고자 함은 내 사랑하는 생명들 데려오라고 너희들에게 특명을 주기 위함이니라. 지금 세상이 물질만능주의가 되어가고 타락과 부패한 썩은 문화들이 판을 치는 구나. 흑암 사탄 마귀가 세상을 제압하려고 한다. 너희는 들어라. 이들이 세상을 모두 제압하기 전에 너희들이 나가 야 된다. 사랑하는 섭리의 기질 있는 자들이 나를 대신하여 앞장서서 생명 전도해야 한다. 고기는 몰려오는데 그물이 없다. 망태가 없다. 너희들이 그 역할을 해 줘야 한다. 십대 때 세상에 나가 죽는 생명이 너무나 많기에 내가 현시대 실상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특히 십대가 십대를 관리해야 되고 십대가 십대를 전도하는 것이 그 효과가 매우 크다. 또래가 또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고 비슷한 처지, 비슷한 환경인고로 잘 파악할 수 있 다. 아직도 헤매고 방황하는 자 있으니 제대로 잘 찾아 보아라. 먼 곳에서 찾지 말고, 네 주변에 자세히 보면 내가 기른 생명 있다. 찾아보아라.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아라. 내가 감동 줄 테니 감동 받았으면 말부터 걸어 보 아라. 쉽게, 가볍게, 지루하지 않게, 따분하지 않게. 의식하는 즉시 달아난다. 나 주 예수가 너와 함께 잡아 줄 테니 믿음으로 희망으로 해 보자. 말 걸었으면 데려와라. 내가 그와 대화하고 싶어서 오라 했다고 해라. 믿지 않거든 너의 간증을 이야기 해 주라. 섭리 와서 일어난 신기한 일들, 경험들, 잊혀 지지 않을 말들로 그를 감동시키고 나 주 예수께 맡기고 기도하라. 머리에 잊혀 지지 않으면 성공한 것이다. 다음으로 나 주 예수의 행사에 초청하라. 감동감화 녹아지게 만들고 참여하게 만들어라. 그냥 구경만 하고 가면 실속 없다. 뭐 하나라도 시켜야 나를 느끼지. 스스로 겪고 배우면서 깨닫는 것이 많다. 너희 선생 보아라. 항상 구경만 하더냐?내 일이라면 손발 걷어붙이고 뛰어들어서 하지 않더냐? 그래야 실존신앙 한다. 해 버릇해야 큰다. 성장한다. 너희 스스로 성장할 수 없다. 부모의 손을 타야 균형 잡히게 클 수 있는 것처럼 너희 한 명, 한 명 나 주 예수의 손을 타야 제대로 된 인생이 된다. 항상 내 손을 탈 수 있게 해 달라 간구하라. 내 손 탄 자는 작품 된다. 창조주의 손이 보통 손이여야지. 최고의 손이 아니냐? 고로 너희 모두 기도하여라. 자, 어느 정도 녹아졌으면 이제 전초 하여라. 제대로 된 말씀이 여기 있다고! 이것은 진짜 보물이라고! 하지만 그 보물도 자기가 캐내야 자기 것이 될 수 있다고! 선택은 너에게 달렸지만, 이 말씀이 보물인 것은 확실하다고! 보물은 아무리 부인해도 보물이다. 숨길 수 없다. 이와 같이 참진리도 절대 아니라 부인해도 참진리일 수밖에 없다 하라. 돌도 갈고 닦으면 빛이 난다. 하지만 제 아무리 돌이 빛나도 보물 중에도 가장 값비싸고 귀한 다이아몬드 빛과 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진리도 이와 같다. 그럴듯하게 풀어 놓았어도 진리의 주인공이 풀어 놓은 진리에 묻힌다. 세상 이치가 그러하다. 바람에 방향이 달라지고, 달이 주기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듯이 세상은 변하지만 나 주예수의 사랑과 진리는 영원하다. 참진리를 배우라. 제대로 된 진리를 배워야 제대로 구원 받고 산다고 담대히 말하라! 나 주예수가 주는 전초니라. 섭리사람들아, 최고의 말씀을 가졌는데 무엇이 너희를 두렵게 만드느냐? 무엇이 너희를 그토록 떨리게 만드느냐? 나의 복음을 외치지 못함이 최고로 무서운 일 아니 냐? 너희를 섭리에 일찍 부른 이유! 바로 그것이다. 한 명이라도 더 일찍 불러 내어 점점 죽어가는 세상에 나가 외치라고! 나의 뜻을 알고,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에 사랑 들고 나가자. 이제 곧 해가 진다. 정해진 때가 다가오니 서두르자. 생명 창고도 이제 곧 문 닫힌다. 구원 문 닫힌 후 생명 구할 셈이냐? 너와 나 손에 손잡고 한계를 훌쩍 넘어 보자. 찬란한 천국이 기다린다. 폭포수, 쏟아지는 햇살, 눈부신 황금 집 나 너의 것 이로다. 방해하는 무리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내 이름 부르며 이겨 내자. 인내하는 자에게 나의 축복이 가득할지어다. (“예수님, ‘전도’라는 말만 들어도 부담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혹시 해 주실 말씀은 없으십니까?”) 전도에 부담을 가진 자들아, 너희의 마음에 큰 짐을 내려놓아라. 전도는 나와 하는 것이다. 혼자 한다 생각하니 부담되는 것이지. 나 안 보여서 안 느껴지느냐? 나는 항상 함께 한다. 생명을 나로 보고 전도해 보아라. 내가 그들의 육신 쓰고 있다 생각해 보아라. 훨씬 쉽지? 나의 인격을 닮은 자 전도하여라. 순한지, 겸손한지, 자기를 낮출 줄 아는지, 착한지, 선한지 잘 파악해 보고 데려오자. 간혹, 양의 탈을 쓴 이리 같은 자 있으니 영의 눈으로 보고 기도하여 기르자. 내 소중히 길러 놓은 양들 해칠까 염려하노라. 자신감 가지고, 내가 주는 능력 받아서 나와 함께 해 보자. 힘들면 네 선생에게도 말하고 주위에도 도움 청하 라. 내가 사람 쓰고 함께 해 주겠다. ‘인간으로 태어나 최고의 나의 임무’를 하는 것이 다. 오히려 설레는 마음으로 하자. 내 사랑들 무럭무럭 크고, 내 사랑 안에서 나의 신부의 영으로 날마다 거듭나길 축원한다. 사랑한다. 생명사업 주와 함께. 할렐루야 대역사다! 힘내라. 사랑한단다. (예수님께서 아쉬우신 듯,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 다.) 전도했으면 이제 관리해야지. 전도와 관리는 짝이 아니더냐? 관리는 말씀 잘 짚어 주고 하나하나 하면서 깨닫는 것이 크다. 배웠으면 바로 실천해보는 것에 길들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면 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느껴지게 될 것이 다. 내 사랑 느끼게 해주는 것, 사랑으로 관리해야 한다. 나 예수가 관리해 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끔 내 손길로 관리해 주어라. 주는 나 예수요, 네가 되면 안 된다. 잘못된 것이다. 관리를 통해 나 예수를 느끼고, 너희 선생이 느껴져야 된다. 그것이 최고 관리다. 말씀에 맞게 흐름에 맞게 가르쳐라. 인성으로가 아니라 신성으로 가르쳐야 한다. 관리에 있어 기도가 빠질 수 없다. 더 깊이 기도하여 나 예수께 간구하라. 생명, 흑암권 가지 않도록 나에게 단단히 부탁해 놓는 것이다. 그래야 사탄 못 건드린다. 기도로 그 생명 내게 맡겨 놓는 것이다. 사탄은 절대자 못 건드린다. 나 못 건드리니 너희도 사탄이 못 건드리도록 절대적 조건을 많이 세워라. 나 예수의 이름으로 꼭 기도해야 한다. 알겠느냐? 너희 선생 통해 주는 주일, 수요 말씀 챙겨 듣고 그 말씀 중심으로 달달 외우고 다녀라. 그래야 곱씹어 생명에게 먹일 수 있다. 너부터 깨워야 생명 깨울 수 있는 것 아니냐? 최고 최첨단의 말씀이니 전쟁터에서 탱크처럼 언제 어디서든 무조건 이기는 무기다. 새겨듣고 생명관리에 더더욱 힘쓰자. 흑암 사탄 마귀들 몰아내고 사랑으로 관리하자.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너에게 전도와 관리의 능력이 충만하길 간절히 축 원하노라. 섭리사 신부들, 화이팅! 너희들의 멋쟁이 신랑 주 예수가. 사랑해. 섭리 끝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