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1.07.01 (금)

계시말씀 c991d627

선포일
2011.07.01 (금)

첨부 파일

첫사랑의 불을 지펴라. 작성일: 2010. 6. 16. (수)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6. 16. 수. 3시 30분경 연못팔각정 (저를 두고 조용히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하나하나 떠올리며 제 삶을 회개했습니다. 주님과 일체되어 살지 못한 삶에서부터 제 마음까 지 회개했습니다. 제 생각도 먼저 예수님께 여쭤보기, 말하기 전 행하기 전 예수님께 물어보기 등 예수님께 배운 것들은 압니다. 지켜 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뜨겁게 주님 모시고 살 수 있 는지 제가 모르는 것이 있는지 깨우쳐 달라 간구 드렸습 니다.) 처음 사랑에 계속 불을 지펴라. 첫사랑에 계속 불을 지펴 꺼지지 않도록 하여라. 처음 사랑의 불씨가 남아있고 불이 타고 있으나 활 활 타도록 처음 사랑이 활활 타도록 불을 지펴야한다. (예수님 불이 활활 타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 니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너를 자꾸 단련해야지. 네가 내 앞의 제단에 놓인 제물이니 너를 온전히 하고 깨끗이 하고 너를 다스려 주관해 야 한다. 온전한 나의 생각으로 온전한 나의 마음으로 온전한 나의 말씀으로 너를 닦고 쪼개고 나누어 제단 앞에 둬야한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저는 너무나 어린자라 어린자의 입장 에서 설명해 주셔야 어른 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더 자세 히 깊이 이해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예수님!) 사랑하는자야. 내가 좋아하는 삶을 생각해보아라. 하나님 좋아하시는 것들, 성령님 좋아하시는 것들, 선생이 좋아하는 것들 모두 생각해 보아라. 너희 선생을 떠올리며 어떻게 삶을 살고 있는지 보 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성경에도 좋아하는 것이 나와 있으며 말씀에도 나 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1시간에 하나씩 실천하기! 그래서 네가 약속한 나에게 웃음 주는 일을 해보아 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좋아하는 것들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니 말씀을 보고 알아 나의 마음 살피는 것이다. 그리고 나와 이렇게 대화하며 묻는 것이니라. 나는 정직을 좋아하고 온유한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해와 같이 밝고 뚜렷함을 좋아한다. 기치를 벌인 군대와 같이 규와 모를 갖춘 것을 좋 아하고 정신은 칼같이 세우되 성격은 칼 같으면 안 된다. 그러면 나도 형제도 그 칼 같은 성격에 다친단다. 나는 똑부러진 것이 좋다. 사탄에 휘둘리지 않고 악 평에 솔깃하지 않고 영향 받지 않는 것. 나에게만 우뚝 솟아난 정신과 성격이다. 나는 내가 그러했듯이 힘없는 자에게 힘주고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배고픈 자에게 배고픔을 잊을 수 있도록 음식을 주며 헐벗은 자에게 옷을 주는 자를 좋아한다. 나의 모든 신부들이다. 귀한 신부를 챙겨주니 신랑 되는 내가 좋은 것이다. 나는 나의 마음 내 뜻을 전해 외치는 자를 좋아한 다. 나의 몸 되어 행해 나를 알려서 그들의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주는 자가 참 좋다. 나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자가 좋고 나는 나를 감싸 안아주는 자가 좋고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오는 자가 좋다. 나는 사랑이 좋아. 사랑아. 모든 자들이 온전함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 된 자 있느냐. 그리 많지 않다. 거의 없다.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그와 같이 온전 해야 함이 너희 온전함의 목표이다. 그러나 나는 각진 자, 뿔난 자, 모난 자 각자 모든 자를 품어 안는다. 그들도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도 사랑하기에 품어주고 나를 사랑하는 너희들의 사랑으로 점점 닦고 고쳐 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이 사랑이다. 생각해 보아라. 종이 주인의 명령에 따라 자신을 바꾼다 하자. 얼마나 많이 바뀔까? 처음에는 바뀌겠지만 명령으로는 사람의 근본의 마 음을 움직일 수 없노라. 그러니 그 종은 주인 볼 때만 잘하는 척 하기도 한 단다. 형제 사이에서도 그러하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이일 경우는 바뀌어져 서로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빠르고 더 쉽다. 서로 좋아 원하고 서로 사랑해 같이 살고 싶기 때 문에 서로에게 원하는 바를 실현하려고 하느니라. 그러니 서로의 취향을 살펴주지 않느냐. 세상의 커플을 보아라. 서로 같이 살 집을 하나 마련 할 때에도 서로의 취향을 고려하고 의논해서 한다. 가구 하나를 사도 그러하다. 우리 남편은 이것을 좋아해. 그러니 부인이 옷 입는 것 머리 손질 하나 하는 것까지 남편 취향을 맞추려 한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사랑으로 허물을 덮고 사랑으로 용서하며 사랑으로 끌어안고 사랑으로 대하는 모든 것이 제일 크고 빠른 나에게로 오는 길이니라. 남편과 아내가 사랑하듯 연인들이 사랑하듯 신랑 된 나와 신부인 네가 이 세상을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모시고 사는 삶이다. 나를 사랑하니 노력하고 나를 사랑하니 행하여 보 아라.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이 그 어떤 것을, 무엇을 하는 것의 핵심인 것이다. 그러니 사랑의 불을 태우라는 것이다. 활활! 아주 활활! 나를 끊임 없이 놓치지 말고 나와 사랑 나누자. 알았지? 사랑해. (기도 중 말씀해주셨습니다.) 네가 아니라 내가 중심이 되야 한다. 네 생각 속에 내가 중심이 되고 네 마음 속에 내가 중심이 되고 네 생활 속에 내가 중심이 되고 네 행함 속에 내가 중심이 되어 온전히 네 안에 내가 중심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