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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7.01 (금)

2011 0701 천성운 말씀

선포일
2011.07.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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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시작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성령님, 살아계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약속하신 대로 뜨거운 성령의 불을 부어 주시고자 오늘 이 곳에 주님 오셨습니다. 또 우리도 약속대로 주님 앞에 성령을 받겠다고 마음을 비우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 약속한 바를 실행하여 주시옵시고,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며, 오직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역사하심 만이 가득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절대 틈타지 않게 이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시며,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주님 주관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예수님. 온 세계 섭리인들 오늘도 뜨거운 성령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받아 돌아갈 수 있도록 큰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성령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성령집회 그 날이 있을 때마다 정말 간절히 기도하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절대 주님만 역사하시도록, 100% 완전히 주님만 역사하실 수 있도록 오랜 시간 동안 그것을 놓고 기 도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절대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충만히 받도록 기도합니다. 주님만이 100% 역사하시고,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 힘을 얻고 능력을 받는다면 못할 것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통해서 우리가 새롭게 태어나고, 의심과 오해와 죄악들을 다 불태워 버리고, 그리고 섭리 사의 가치성을 깨닫고, 자부심을 갖고 새 힘을 얻고 불을 받아서 우뚝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한 가지를 정말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항상 사람이 마음이 조금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주님을 붙드는 힘이 조금 더 강해진다는 것입 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해도 내 얘기하는 것처럼 서운해지기도 하고, 찬양을 해도 내 이야기인 것처럼 울면 서 센치해지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내 마음이 힘들고 그리고 섭리사 가운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님은 더욱 더 나와 함께 하심을 알 수 있다. 그 힘으로 내가 더욱 더 우뚝 서고, 그 힘으로 정말 주님이 살아계시고 정말 주님이 나 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행하니까 더 잘 된다. 사탄은 역시 졌다. 뭘 해도 사탄들은 진다.” 말씀하셨습니 다. 내가 좋아도 지고, 내가 좋으니까요. 내가 안 좋아도 결국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고 불을 받기에 역시 사 탄은 진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마음에 기쁜 일이 있어서 오신 여러분들, 또 마음에 낙심이 있어서 오신 모든 여러분들, 오늘 여러분 이 곳에 오셨고 주님을 찾고 주님이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미 사탄은 졌습니다. 오늘도 이기고 승리하는 섭리사 모든 식구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항상 진실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저는 우리 선생님이 어려움을 겪으시면서 참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 진심이라는 것을 열어서 보여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이 속을 다 안다는 것은 안 좋은 일인데, 이것을 선생님의 삶에 비추어 봤을 때는 정말 다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모든 것을 다 이렇게 보여줄 수만 있다면 너무 좋겠다. 그런데 우리 입술의 증거가 부족하고, 간증이 부족하고, 행함이 조금 부족해서 그 진실함과 그 온전함을 보 여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진실로 진실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얼마나 간절했으면. 주께서 정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을 얻었고 영원히 멸망하지 않느니라.” 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또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 니 곧 이 때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 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가 내 아버지를 영접하는 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은 항상 진실로, 진실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 자체가 진실이셨습니다. 그래도 그 당시 사람들은 그 진실한 말씀을 듣지 않고 배척하고, 오 해하고, 예수님을 핍박했습니다. 그 진실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한 자들만 그 당시에 구원을 얻었습니 다. 바로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진실이라는 것은 세상에서는 규명할 수가 없습니다. 왜? 주님은 진실이셨는데, 진실이 두 가지로 나뉘었거든요.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그 입을 통해 아무리 진실하다고 말을 해도 그 말을 듣지 않았거든요. 항상 진실은 믿는 자에게 해당되는 단어입니다. 이 세상은 사람들의 말이 진실이 되는 세상이죠. 그래서 선생님은 이 온전치 못한 재판관들을 놓고 계속해서 기도하시고 계십니다. 정말 하늘이 보실 때 진실 한 자, 온전한 자, 그런 사람들이 억울함을 당하지 않도록 선생님과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 섭리사에서 도 그런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날마다 기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번 25일날 대학부와 청년부에서 함께 젊음의 희망축제가 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한 마디로 이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그런데 딱 이 한 마디가 생각났습니 다. 다 코가 높다고 해서 코수술을 한 건 아니잖아요. 다 쌍까풀이 있다고 해서 쌍까풀 수술을 한 건 아니잖 아요. 이와 같이 다 옥에 갇혔다고 해서 다 죄인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메시야로서 그 시대 최고의 형벌인 십자가를 지심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말, 어떤 보이는 것으로는 진실을 말할 수 없음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더욱 더 필요하고, 외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진실 종결 세계입니다. 정말 종결입니다. 오직 진실한 자, 진실하게 산 자, 진실하게 회개한 자, 진실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노력 한 자, 정말 진실로 변화된 자만이 가는 세계 그 곳에서는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 곳에서 만난다면 진 실이 확인되겠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끝까지 합시다.” 이것은 바로 선생님이 주신 말씀이십니다. “진실을 어떻게 말할래? 끝까지 가자. 끝까지 가야 그것이 진실 이 아닌지를 말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믿고 안 믿고의 차이니까요. 그런데 진실의 종 결세계 천국에 가기까지, 또 이 곳이 삶의 천국 이 땅 지상천국이 되기까지 우리는 뛰고 달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 말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끝까지, 끊임없이, 꾸준하게. 믿습니까? 끝까지, 끊임없이, 꾸준하게. 여러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승 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끝까지 승전고를 울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전에는 포기하면 안되요. 며칠 전에 제가 새벽말씀을 전할 때 이런 말씀을 했거든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가르쳐 주신 최고의 한 말씀, “왜 너는 끝까지 못 하니? 아깝지도 않니? 여기까지 달려와 놓고서 전력질주하 고서 끝에서 힘들대. 나는 너를 정말 이해하지 못 하겠어. 왜 거의 끝까지 달려 놓고서, 그러면 왜 여기까지 전력질주를 한 거야? 끝을 봐야지. 쭉 달려오다가 스톱하면 정말 이상하다. 나는 정말 니가 이상하다. 잘 하 다가 꼭 끝에서 너는 그러더라. 절대 끝까지 가기까지 지금까지 하던 것이 아까워서라도 꼭 해야된다.” 고 선생님은 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이 얼마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온 세월이 얼마입니까? 여러분, 절대 우리역사는 포기가 안 됩니다. 진실함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믿을 자가 없습니 다. 사람은 자기 죄짐 하나 해결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자기 인생문제, 자기 죄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정죄할 수도 없습니다. 그는 주님이 아니니까요. 오직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죄문제, 인생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끊임없이 영원히 사랑해 주시고, 변함없으실 주님만을 진실하게 모시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더욱 더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주님과 더욱 일체되기 위해서 성령부흥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육의 눈으로 판단치 아니하며, 우리부 터 마음의 눈으로 영혼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진실한 것을 보고, 외치고, 증거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의 진실함이 모든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그리고 선생님의 진실함과 예수님의 진실한 역사가 세상 가운데 알 려질 수 있도록 우리는 최선을 향해 끝까지 끊임없이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찬양한 곡 할까요? ‘여기에 모인 우리’ 찬양 아멘. 이 믿음 더욱 굳세고, 여러분 꼭 희망 앞에 반드시 희망을 이루시는 주인공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지난 성령운동 때 어떤 말씀을 했는지 기억나십니까? ‘체질개선. 체질변화’ 잘 안되니까 체질개선하는 것입니다. “몸체질 마음체질 개선, 변화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겠다고 이를 악물고 기도해도,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님께 열손가락 다 걸고 약속 했어도 왜 나는 마음대로 안 될까요? 예수님은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말씀하십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싶으나 일찍 일어나지 않는 체질은 일찍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낙심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고 싶으나, 계속 낙심이 되는 겁니다. 평소에 몸을 움직이기보다 입을 움직이니까, 몸을 움직이려고 하나 입 먼저 움직여집니다. 그러다보니 더 열심히 하기도 힘들고, 더 포 기하고, 힘들고 정말 낙심할 수 밖에 없는 내 인생 어떻게 할까요? 체질변화하여라. 마음체질, 몸체질 동시에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아직까지 세상의 체질, 안 하던 체질이 배여서 못하는 것입니다. 하면 다 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육신의 변화를 이루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계속해서 전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첫 번째로 해야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제가 신입생 때 여쭈었을 때, 선생님께서 “인격이야. 사람은 인격의 터전 위에 신앙이 들어간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형제들로 인해 혹시나 시험들거나, 시험들지 마십시오. 섭리사에 왔다고 말 함부로 안 하는 사람 없습니다. 섭리사에 왔다고 해서 다 좋게 천사처럼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니까요.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왔는데도 늘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시선이 있어서 섭리사에 와서도 삐딱하신 분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도 좋은 점을 찾아서 좋은 점만 보고서 개선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 다. 자기의 인격 위에 신앙이 들어간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급 강의 때 뭘 배웁니까? 가인성격. 이 가인성격부터 고치고, 우리의 모순을 먼저 고치고, 훌륭한 인격에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야 훌륭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에도 나왔잖아요. 어떤 대학부 신입생이 안 좋은 소리를 들었는데, 이 사람은 평소 자기 인격답 게 100일 기도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에게 편지를 쓰셨는데, 그에게 하시는 첫마디는 “너는 참 인격적이다.” 였습니다. 스스로 판단치 않고 평소 습관처럼 욕을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풀어 주시기를 원했기 때문에 그 인격 위에 그 신앙이 더 온전하게 들어갈 줄 믿습니다. 고로 선생님께서 30년 동안 외치신 핵심적인 말씀은 바로 육신부활, 육적부활, 육적휴거, 이것이 부활하는 것, 이것이 거듭나는 것, 고로 육의 변화를 이루라고 30년 동안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선포되는 말씀 왜 그렇게 육변화를 이루라고 말씀하셨는가? 육변화는 곧 영변화니까요. 믿습니 까? 절대 휴거의 비밀, 휴거의 말씀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육과 영을 따로 떨어뜨리는 순간 우리는 어 렵게 살아갑니다. 왜? 나는 도대체 영과 육의 밸런스를 못 맞추겠다. 여러분, 떨어뜨리는 순간 힘들어집니다. 왜? 육도 나, 영도 나입니다. 육변화를 이루는 동시에 영변화를 이룹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왜 생명길은 좁은 길인가?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통하는 길은 좁으나, 지옥으로 통하는 길은 넓어요. 천국가는 길은 자기 몸 하나 딱 가지고 가면 됩니다. 그런데 지옥으로 가는 길은 죄의 짐, 인생 의 짐, 각종 짐들이 엄청 많아요. 이걸 무겁게 땀을 흘리면서 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의 짐을 가지고 가야 하니까 길이 넓어요. 이렇게 좁은 영생길은 자기 몸 하나만 딱 빠져 나가면 됩니다. 이것이 법칙이예요. 주님께서 천국으로 오라하심은 인생의 육신에서 영혼 하나 만들어서 그것만 데리고 가기 위해서 입니다. 이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천국을 갈 수 없어요. 육도 버리고 가야 해요. 만들어진 내 영혼 딱 하나만 가지고 가면 됩니다. 다른 것은 가지고 갈 필요도 없고, 갈 수도 없어요. 이렇게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잘 만들 어서 자기 몸 하나만 빠져 나가면 되요. 종교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구원? 구원 중에 뭐? 구원역사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까? 우리는 육을 가지고 살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합니까? 영 혼입니다. 종교의 핵심은 영입니다. 영이예요. 구원역사의 핵심도 영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세상을 창 조하실 때,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내 영혼을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육을 가지고 살면서 우리의 영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영을 잊고 살아갑니다. 영을 잊고 사니까 육으로 빠질 수 밖에 없어요.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나는 직장을 다녀야 되는데.’ 합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죠? 따로라고 생각하면 우리의 인생은 어려워 집니다. 눈은 내 것이고, 코는 못 생겼으니까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순간 내 인생은 약간 고통스러워지 죠. 따로가 아닙니다. 내 영과 육은 나입니다. 함께 있는 것이 바로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고린도후서 4장 16절-18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 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도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도다.” 말씀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영의 소망을 가지고, 핍박과 환란을 당하면서도 주님의 복음을 외치며 전하고 살았습니다. 우리 의 육신은 잠깐이나, 영혼은 영원합니다. 아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잠깐 사는 인생에 불과하나, 내 말을 듣는 자들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내 말을 믿고 살면 죽을 인생인데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 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을 기성에서는 내 육신이 죽지 않고 산다는 것을 말하고, 시체가 죽지 않고 산다고 말합니다. 마치 이것은 내 육이 ‘뿅’ 했는데, 순간 바로 영이 되는 것처럼. 예를 들어서 과일나무가 있어요. 과일나무에서 잘 열려야 열매가 되는데, 갑자기 과일나무가 열매로 바뀌는 것과 같아요. 오늘 말씀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인생농사를 지으신다. 섭리사의 핵심이 다 들어있어요. 선생님께서 그토록 30년 동안 외치신 말씀이, 오늘날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진리의 말씀으로 진가를 발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은 우리만이 외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시대가 가면 또 자기들이 받았다고 하면 서 외칠지 몰라요. 지금 우리가 외쳐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15절-20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 열매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못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자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과일나무를 가꾸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열매를 열려고 과일나무를 가꿉니다. 과일나무가 잘 되야 열매가 잘 됩니다. 과일나무가 잘 되야 열매가 잘 된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내 육이 잘되야 내 영혼도 잘 됩니다. 과일나무가 잘 되야 열매가 잘 됩니다. 목적은 그 과일나무를 통해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치 인생농사를 짓듯이, 이 땅에 생명의 씨앗을 뿌리십니다. 그리고 수고하고, 사랑해 주 시고, 도우시고, 육신을 고이 고이 가꾸십니다. 우리 육이 잘되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지금 이렇게까지 발전한 거 보세요.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마이크도 만들어 주시고, 엠프도 만들어 주시고,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발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신, 이 땅을 축복해 주셨습니 다. 과학, 의학, 모든 문명이 발달되게 하면서 결론은 하나님을 찾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의학, 과학만 찾으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 러니 하나님의 목적한 바가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육이 잘되고 형통하며, 이 땅에 우리가 살기 좋게 변해야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스마트한 생각, 똑똑한 생각, 어느 누가 뭐라고 해도 지식있는 생각, 지혜있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 다. 이것은 바로 우리 육신만 이 땅에서 잘 먹고 누리고 살기 위함이 아니라, 어차피 100년 밖에 못 살고 천 국이나 지옥에도 육신은 갖고 갈 수 없어요. 이 땅에서 먹고 누리면서 그와 동시에 너희 육신을 통해 영혼을 키우라고 우리 인간은 사람, 바로 물질로 창조되었습니다. 신이 아니예요. 이 신이 아닌 인간은 반드시 영원한 세계,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육으로는 안 되요. 육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육을 통해 영을 만듦으로 영원한 세계를 가질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잘되게 함은 결국은 영이 잘 되게 함인데, 영을 잊고 삽니다. 영적 역사를 잊고 삽니다. 이 세상은 영, 영적 역사, 영이신 예수님, 영적인 모든 것을 배제하고 살아도 일 단은 괜찮다고 하고 삽니다. 이들은 마치 과일나무를 왜 심고 왜 가꾸는지 목적을 상실하고 사는 자입니다. 그저 과일나무 하나 잘되기를 바라면서 열매는 딸 줄 몰라요. 그 곳에서 열매가 열리는지 모르고 삽니다. 결국은 열매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주인에게 찍혀 불에 던지운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몰라서 그래요. 잘못된 사람들은 육이 영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죠? 과일나무가 갑자기 열매 가 되는 것처럼 과일나무가 잘 컸어요. 이것이 갑자기 과일로 열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일나무를 가꾸 고, 퇴비하고, 물을 주고, 계속해서 수고하면 진액을 빨아들여 열매가 열립니다. 이것이 바로 육이 영으로 부 활되는 것입니다. 이 과일나무를 통해 열매로 부활되는 것이 육이 영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예요. 육신이 지금은 죽을 인생이지만, 갑자기 ‘뿅’ 해서 영혼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행한 모든 행실, 마음, 모든 것들을 영이 다 흡수해요. 영이 다 흡수해서 영은 점점 성장합니다. 이것 이 바로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 과학의 하나님, 의학의 하나님이십니다. 절대 순리로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절대 순리, 누구보다도 온전하게, 누구보다도 순리있게 이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었다는 그 말 자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육이 ‘뿅’ 하고 영으로 부활될 것을 아니까 이 기성인들도 다 육신신앙, 형식신앙, 물질신앙으로 바뀌었어요. 왜 주님을 절대적으로 열렬히 사랑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혼은 주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될 수가 있어요. 절대적입니다. 절대 우리의 영혼은 주님이 아니면 변화될 수 없어요. 그러니 육만 위해 살고 투자하면 안 되요. 우리는 내 영혼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더 잘 살고, 더 멋있게 변화되고, 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우리는 변질되지 않으면서 우리의 영을 항상 생각하면서 역사로 전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 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사는 것, 다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저금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육신이 행한 모 든 것들은 땅에 떨어지지 않아요. 다 여러분의 영혼이 받아갑니다. 주님을 위해 산다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주님이 받아가는 것이 없어요. 내가 의를 행하면, 내 영혼이 그대로 받아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도바울은 절대적으로 말씀했습니다. 주님께서 가장 많은 휴거의 비밀을 말한 자가 바로 사도바울입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고 절대적으로 말했습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난다고 절대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것인데, 주님이 오시면 바로 ‘뿅’ 하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변화를 이룬 그대로 바로 그 영혼이 육신의 모든 것을 흡수받아서 이미 변화된 자체에 의해서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저들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진리 따라 역사합니다. 고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은근슬쩍 이 진리가 맞다 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30년 동안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은 육신의 삶, 주님을 믿고 변화되는 것, 내 인생 자체가 변 화되는 것, 마음으로만 외치고 육은 변화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행실이 일체되어서 주님 믿고 사랑 하고 살면서 내 육신도 잘 되고 내 영혼도 잘 되게 하는 것입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것을 알지 못 하면, 자기 영혼을 못 만들어요. 이와 같이 그들이 믿는 육신이 부활되고 육신이 하늘나라로 간다고 믿는 자들은 백만년이 가고, 역사가 다 끝나도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악과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은 타락을 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들은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가운데 죄를 짓게 됩 니다. 그래놓고 이것은 생활이라고 합니다. 무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선생님은 이것을 깨닫고 오직 이 무지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 하여 몰라서 천국에 못 가는 일은 없게끔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아는데, 이 온전한 진리를 의심함으 로 인해서 우리의 귀를 닫고 마음을 닫는 일이 절대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왜 그렇게 육신부활 외치셨는가. 육신부활, 죽은 시체 살아나는 거 아니야.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죽은 시체 는 살아나지 않아. 너희들의 모순이 고쳐지고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고, 죄를 지은 자들이 깨끗해지고, 주님 말씀 실천하여 변화되고, 주님을 사랑하지 않던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육적부활이다. 시체는 살아나지 않는다. 보이는 것, 물질적인 것, 이런 것에 중심을 하고 살게 되면 우리의 신앙조차 형식적이고 외식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서 육신가진 자를 데리고 육신 가진 사명자를 쓰고 역사하심은 육적부활, 육적휴 거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삶도, 말도, 행동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의 뜻대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 니까 어때요? 정말 어렵죠. 썬데이 크리스찬. 너무 편하죠. 평생 마음고통 안 받고, 평생 마음대로 살면 되잖 아요. 죄 실컷 짓고, 여자 실컷 만나고, 후에 주일 예배 와서 회개하고. 이 섭리사에서 말씀을 지키는 것이 신입생들은 어렵다고 합니다. 아직 체질이 안되서 그래요. 편하게 살던 체질. 주님이 어렵다고 느낍니다. 섭리사가 어렵다고 느낍니다. 왜? 이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나 선데이 크리스찬은 자기 영혼의 변화에 크나큰 소용이 없다는 것입 니다. 막연히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 주님을 의식하면서 그 뜻대로 사는 것이 날마다 육신부활입니다. 날마다 육신부활을 이루어야 그 날에도 주님을 맞는 영적부활을 이루는 것입니 다. 그래서 이 땅에서 이루는 역사는 육적휴거의 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육적휴거 역사가 쉽게 말하면 신부집 혼인잔치입니다. 여러분은 30년 동안 해왔습니다. 해 놓고서도 모 르면 안 됩니다. 육적 휴거역사,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변화를 입는 것, 우리의 삶이 신부로 변화가 되었습 니다. 육적변화의 역사, 휴거의 역사, 신부집 혼인잔치를 해왔습니다. 이제는 신부집 혼인잔치를 했으니까 신랑집 혼인잔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부집은 땅이요, 신랑집은 하늘 입니다. 신부집 혼인잔치는 땅에서, 신랑집 혼인잔치는 하늘에서. 우리는 신부, 신랑은 예수님입니다. 하늘나라는 육이 갈 수 없기에, 신랑집 혼인잔치 하려고 우리의 영을 이 땅에서 만듭니다. 영은 나, 육도 나, 우리는 하나입니다. 육이 잘못되면 내 영이 잘못 되요. 그러면 영은 처분만 바랍니다. 이 땅에서는 보다 육신이 주권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의 생각을 영의 체질로, 주님의 생각으로 변화시키고 살아야 우리의 몸을 다스리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 육 변화, 바로 영 변화입니다. 동일. 동일. 이 땅에서 주님을 맞은 자가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맞고, 이 땅에서도 주님의 신부가 하늘나라에서도 주님 의 신부다. 이 땅에서 온전히 만들어져야 그 나라에서도 온전히 만들어 간다. 동일합니다.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신앙의 의미란 삶 따로 신앙 따로가 아니라, 바로 하나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는 정말 복된 자로서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바로 나이기 때문에 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기 쉽게 편하게 잠언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육신이 잘 되야 영혼이 잘 된다. 과일나무가 잘 되야 열매가 잘 된다. 과일나무가 잘 되야 좋은 열매를 맺 듯이, 육신이 주님 뜻을 좇으며 잘 되야 영이 잘 된다. 육신이 주님 뜻을 좇으며 잘 되야 영이 잘 된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육신이 안 되면 영혼이 안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 고, 지구를 멋있게 창조하셨어도 사람을 만들지 않으시면 우주와 지구를 만든 보람이 없다. 왜? 육신이 하나 님 뜻대로 잘 되야 그 영혼이 잘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육신을 통해 영혼을 구원시켜 하늘나라로 오게 하기 위함이다. 육신 통해 영혼을 구원시켜 하늘나라로 오게 하기 위함이다. 그 뜻이 없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을 역사입니 다. 어떤 과수원지기가 동산을 만들고, 샘을 파고, 과일나무를 심는 이유는 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만 목적하 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통해 열매를 키우고 먹고 마시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지구와 우주동산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 그 육신만 살고 끝내려 고 함이 아니라, 그 육신 통해 천국에 와서 하나님 나라에 영원토록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기 위함이다. 과일나무가 주인이 원하는 대로 잘 되야, 과일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과일나무가 주인이 원하는 대로 성장해야 좋은 과일을 맺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도 주인이신 하 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성장해야 영혼도 잘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그의 기쁨의 대상 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소망은 영원한 소망입니다. 천국가기 전까지는 확인을 못 해요. 그러니 이 섭 리 세계를 천국으로 만드시려고 그토록 노력을 하시는 겁니다. 마지막 역사는 포기를 못 해요. 마지막 역사는 더 엄청나게 진행이 됩니다. 더 강한 메시지, 더 심정의 말씀을 전하시면서 그 나라에서만 하 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정말 중요함을 우리의 영혼이 중요함을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 하셨음을 깨달으라고 주님은 그토록 애태우며 말씀하시고, 그 사명자를 통해 육적부활 30년 동안 외쳐 오시 면서 영적변화에 대해서 외쳐오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육이 나의 말씀에 순종하여 완전하게 되기 전까지는 그 영도 완전하게 되지 않는다. 육이 하나를 고 치면 영도 하나를 고친다. 육이 의를 하나 행하면, 육이 그 하나의 의를 받아서 영이 변화된다. 육이 만약 의 를100개 행하면, 영이 그 100개의 의를 받고 변화된다. 의란 무엇이냐?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주님의 말씀을 하나 듣고 행하면, 여러분의 영은 그 의 하나로 성장이 되게 됩니다. 100개, 1000개, 10000개 행하는 만큼 여러분의 영은 더 할 수 없이 더 아름답다 할 수 없이 계속해서 변화 가 됩니다. 주님은 이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엄마 태 속에 있는 어린 생명이 엄마가 먹는 영양성분을 그대로 먹고 흡수하듯이, 영도 선악 간에 그 행실을 다 흡수하여 변화된다. 육변화 영변화다. 절대 별개가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의 삶은 삶 자체가 희망입니다.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선악 간에 육의 성장은 영의 성장이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 예수에게 붙어 전심으로 사랑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을 표준하고 목적해야 너희 영혼이 잘 되고 형통한다. 육이 행한 대로 영이 성장된다. 육신이 온전하지 못하여 영혼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얼마나 안타깝냐.” 우리의 인생 일생 동안 자기 육신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즐거워 하며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자기 영혼을 최고로 빛나고 멋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 일생의 목적이 이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도 하고 더 멋있게 부활됩니다. 육신도 잘 되어 주님도 증거하고, 더 높으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삽니다.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이 세상의 축복 도 다 누리고 그로 인하여 영혼의 축복도 다 누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두 가지를 꼭 가지고 가야 됩니 다. 우리의 모든 목적이 영혼 최고의 목적을 두는 순간, 주님은 우리에게 무한대의 축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축복은 가지고 계세요. 절대적입니다. 주님은 다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지막 막내, 귀염둥이 막내, 막내가 잘못되면 희망이 없어지죠. 장자, 차자가 실패했습니다. 막내는 잘 되야죠. 그래서 더 엄격하게 키웁니다. 제가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여쭈었어요. “선생님. 제가 한 가지만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선생님은 눈빛만 봐도 무슨 얘기를 할지 아시나봐요. 빨리 얘기하라고. “왜 이렇게 저는 선생님 엄격하게 키우시나요?” 굉장히 저는 엄격하게 성장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동안 안된 거 너한테 다 해보는 거다. 이렇게도 저렇게 해도 안 되었으니까 이렇게 했을 때 되나 보자.” 말씀하셨습니다. 철저하게 말씀으로 다스리고, 먼저는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하나 올라오게 하고, 행하게 하고, 어려워도 포기치 않게 하고, 어려우면 더 주님 붙들게 하고, 어려우면 가서 토닥여주며 위로가 아니라 “기도해. 어려우 면 찬양해. 주님 찾아. 그 힘으로 주님을 찾아라. 나는 죽을 힘 있으면 주님을 찾겠다. 그 눈물 흘릴 힘이 있 으면 나는 주님을 찾겠다. 주님을 찾을 때는 눈물도 안 흘리더만, 눈물을 똑똑똑 흘리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저를 놀리시는 건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꼭 하십니다. 엄격하게 대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예수님이 나를 이렇게 키우 셨다.” 이 말씀이었습니다. 그만큼 사랑이 크기 때문에, 정말 실패하지 말아야 할 역사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에게 보다 엄격한 말씀, 보다 실천하기 힘든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 있겠지만 그만큼 여러분을 놓치고 싶지 않은 주님의 큰 사랑임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혼날 때마다 사랑이 막 생겨요. 혼날 때마다 ‘나 또 너무 좋아하시는 구나.’ 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저한테 한번 “하산해라.” 하신 적이 있 었습니다. 그 때가 바로 이 때였습니다. 매일 엄격하게 혼나면 울면서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은 “선생님 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나요. 예수님,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왜 이렇 게 혼내세요. 저 이제 진짜 열심히 할께요.” 하면서 웃으니까, 선생님께서 “애가 이제 능구렁이가 다 됐다. 넌 진짜 이제 하산해라. 그 마음 깨달았으면 됐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마음 깨닫게 하기 위해서 저 를 21일 금식을 시키셨습니다. 정말 주님을 여러분들을 놓치고 싶어하시지 않습니다. 이 마지막 역사는 주님을 영광의 주님으로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주님을 깨닫고, 자기 영을 빛나게 만들어 천국에 가는 일에 인생 목표로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가정의 일이 잘 되 고, 직장의 일이 잘 되고, 영도 육도 축복받아 모든 일이 잘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주님 더 많이 속으셨으니까 속지 않게 더 그러는 거에요. 옆에 있으면 더 그러는 거예 요. 그 마음을 깨닫고 우리가 주님 앞에 ‘그렇지 않습니다.’ 그 마음을 보여드리면 축복권은 따놓은 겁니다. 세상에서 천년만년을 살아도 영혼이 구원을 못 받으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100년을 살아서 지옥을 가느니, 하루 살고 잘 살아서 천국으로 가는 게 낫습니다. 그러 나 더 좋은 것은 하루 살고 하루 살아서 영을 만드는 것보다, 100년 다 살고 100년 동안 꾸준히 만들고 가 는 게 낫잖아요.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만들 기간이 많잖아요. 그래서 저는 주님께 기도했어요. ‘지금 오시면 너무 좋겠으나, 더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선생님께서 항상 이 말을 할 때 많이 혼내셨습니 다. “선생님. 저는 인생을 짧고 굵게 살 겁니다. 저는 짧고, 굵게, 확실하게, 젊음의 한 때를 불태우며 약간 주름이 질 때는 멋있게 작렬하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갑자기 눈을 딱 뜨시더니만, “너 그 말 취소해.” 그 때 정말 저 진짜 너무 무섭게 생각했어요. “어찌 주님 주신 인생 100년,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 100년을 짧고 굵게 산다고 말해!! 너 취소해. 너 그 말 하면, 너 진짜 짧게 산다. 인생 어떻게 짧고 굵게 사냐, 길고 굵게 살아야지. 너는 생각이 많이 바뀌어야 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길고 굵게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주름은 어떻게 해요?” “인생은 인물값 아니고, 젊음값 아니고, 사명값이다. 그러니 열심히 한 때, 젊을 때 젊다고 생각할 때 더 열심히 뛰고 달려서 사명의 빛, 영적 빛을 발하며 멋있게 살아라.”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시작이다. 아직 해야 될 것이 너무 많다. 아직 전해야 될 것이, 전 해야 될 말씀, 천년사 남겨야 될 말씀 다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 길고 굵게 사는 것이다.” 하셨습니 다. 우리 인생 백년 힘들고 어려워도, 굵고 온전하게 만들어서 정말 빛난 영으로 빛난 삶으로 변화시키기를 바 라겠습니다. “너희 육신이 나의 뜻을 좇아 행하는 것이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가장 위대하고 빛난 삶을 사는 것이요, 영원한 가치의 삶을 사는 것이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건물을 수천 개를 만들면 정말 대단한 인생 이죠? 그러나 인생으로서 영원히 죽지 않을 것 하나를 남기고 간다고 생각해 봐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죽지 않을 것 하나를 남기고 간다면 그 사람은 메시야로 불리고, 영원히 그 이름은 지 워지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 최고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뻐하고 감사해야 여러분의 삶이 기뻐하 고 감사하는 삶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죠. 자, 그 동안 자기의 삶을 한번 그려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 행실, 그 동안 살아왔던 것, 여러분이 살아왔던 삶 자체가 영혼의 모습입니다. 내가 살아온 삶, 내 영혼의 모습이 궁금하면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 정신을 먼 저 확인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마음과 행실을 여러분의 영은 똑같이 닮아있을 것입니다. 매일 불평하면 여러분의 영은 찡그리고 살겠죠.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사는 영은 해같이 빛이 날 겁니다. 매 일 웃거든요. 감사합니다. 매일 악평하던 영혼은 매일 악평만 하고 있겠죠. 여러분 똑같습니다. 영혼은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을 보는 것 같이 여러분의 모습이 영혼의 모습입니다.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온전하게 선생님께서 30년 동안 외쳐 오신 것을 생각하면서 더욱 더 빛이 날 수 있게 육신체질, 마음 체질 완전히 변화시켜서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행하면서, 배우면서, 부족한 것을 채우면서 만드 는 것입니다. 한 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차근차근 몸의 체질, 마음의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 되려면 육신이 잘 되게 해야 합니다. 반드시 주님으로 인해 그 뜻을 좇아야 내 육신이 그래야 잘 된다. 세상에서 내 육신이 잘 되면 영혼은 소용 이 없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주님으로 인해 영혼이 잘 되야 육신도 잘 됩니다. 육신을 만듭시다. 정말 온전한 변화를 이룹시다. 선생님이 나오시면 깜짝 놀라시게, “정말 많이 변했구나. 인격이 완성됐구나. 이 터전 위에 무슨 말씀이든지 다 줄 수 있겠구나.” 하실 수 있게요. 사람들이 전도되어 오면 우리의 진심에 녹아질 수 있도록 먼저는 서로 서로 보면서 인사하고 대화하고 어 떠한 의식에 의해서 해야만 하는 어떤 압박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인해서 하나하나 기쁨으로 행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만드는 거예요. 인생 만들면 다 됩니다. 안 되는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안 된다고 하면 이미 안 되는 거예요. 주님은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여러분 자신을 만드셨고, 할 수 있도록 여러분에게 능력주시고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영을 아주 구원시키세요. 멋있게 만든다는 그런 힘과 능력, 포부와 목표를 갖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피로 값을 주고 우리 의 육신을 살리셨습니다. 이 세상 전체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그 시대 죄악으로 인해 구원의 문은 닫혔으나, 예수님의 피값으로 이 세상과 우리 육신을 살리셨습니다. 과일나무와 같은 우리의 육이 잘 되야 열매와 같은 우리의 영이 잘 되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을 지켜 보 호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영 때문에 구원역사를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이 잘 되야 영이 잘되니 우리 육을 너무나 너무나 세밀히 살피십니다. 여러분, 꼭 몸을 잘 살펴야 됩니다. 함부로 마음 뺏기지 마시고, 함부로 몸도 뺏기지 마시고 ,함부로 여러분의 인생을 돌리지 마시고, 주님으로 인해 사는 삶, 여러분 주님의 신부이고 너무나 온전한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죄가 있으면 회개해야죠. 주님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깨끗하게 하시려고. 선생님께서 기도 중에 한 환상을 보셨는데, 오늘 이 잠언을 쓰시면서 한 환상을 보셨거든요. (어떤 너무 아름다운 여자가 저 밑에 건물을) 선생님은 오픈카를 타고 제자들과 함께 어디를 가고 계셨대요. 그런데 저 밑에 건축현장인데, 모래들이 지저분한데 바닥에 쫙 깔려있는데 너무 예쁜 여자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모래에 막 몸을 비비더래요. 그러더니만 깡패같은 남자 품에 안기더랍니다. 그 현상을 보시고 ‘이 세상에 주님을 사랑하고 찾아야 할 많 은 자들이 땅의 더러움을 다 묻히고, 세상에 빠져 이성에 빠져 사는 구나.’ 그러면서 하신 잠언이 “아름답고 아까운 그 몸을 흙바닥에서 깔고 뒹굴면서 창녀 같이 아무 품에나 안겨 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아름답고 아까운 육신, 그 육신은 영혼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세상 흙바닥에서 이성의 흙바닥 위에서 뒹굴면서 창녀같이 아무 품에나 안겨 살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보호받고, 주님의 뜻 안에서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야겠습니다. 예수님 체질을 만들어야죠. 정말 체질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온종일 먹고 즐겨도 하루 24시간을 버티기 힘든 나약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하루 종일 놀고 먹어본 적이있어요? 저는 하루 종일 25시간 누워있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사연이 있어서 25시간 꿈쩍하지 않고,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었거든요. 아무 것도 안 했잖아요. 누워 있기만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야겠더라구요. 너무 그 때 곤고함을 느끼고, 인생을 어떻게 해보려 구요. 침대에서 고통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환경에 더 고통스러운 것은 허리가 아파서 허리가 아픈 게 정신이 아픈 것과 비슷하더라구요. 그 래서 일어났는데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다시 일어나서 정신을 차린 일이 있습니다. 사람은 24시간 놀고 먹고 가만히 있어도 나약합니다. 존재를 못 해요. 선생님께서 인간은 하루를 살 수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대요. 그러니 인간은 24 시간 쉼 없이 뛰고 달리 수 없습니다. 참 약한 인간입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우리를 창조하셨는데, 왜 이렇게 인간은 약한 것입니까?” 이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처음에는 약하나,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육과 영이 변화되어 성장하면, 묘목이 거목된다. 처음에는 약하나 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육과 영이 변화되면 묘목이 거목된 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아라.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크면 인간 거목됩니다. 섭리역사도 약하나, 천년사가 계속 되면 신약역사가 이 세상을 덮은 만큼 아니요, 그것보다 더 큰 역사가 됩 니다. 구약역사 4천년을 했지만, 2천년 신약역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1600년 천주교 역사가 400 년의 개신교 역사를 따라가지 못 했습니다. 여러분 이 천년사 역사가 엄청나게 빛납니다. 그러나 당대에 잘 하면 당대에 더 빛납니다. 주님은 역사하시니까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시는데, 우리 섭리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온대요. 그 영이 하는 말이 “어? 여기 월명동 체험실이네요. 월명동 체험실이랑 똑같네요.” 였답니다. 선생님이 말씀 하시기를 “여기는 체험실이 아니라 실습실이다. 아홉자가 안되는 내 방에 서류가 1미터가 넘는다. 그래도 넓 어. 좁은 곳도 오래 살면 넓어진다. 앉아서 말씀에만 빠지니, 앉아있는 곳만 필요해. 옛 말씀으로 천년사 다 스리겠느냐. 나에게는 꿈이 있다. 소망이 있다. 누구도 꺽지 않을 미래가 있다. 새역사, 새말씀이다. 이 때 나 는 천년사에 남길 주님의 깊은 말씀 받아 성약성경 만들 것이다. 주님이 내게 시키신 이 일을 완성할 것이 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역사 처음 시작하실 때부터 너무나 걸림돌이 많았구요. 너무나 어려운 점도 많았고, 무시하는 자들 얕잡아 보는 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는 신약의 역사 2천년을 덮을 만큼,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될 역사입니다. 왜? 우리의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역사인 줄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 잘 되어야 되요. 정말 잘 되어야 됩니다. 저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항상 생각해요. ‘나 정말 잘 될거야. 정말 잘 되서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 드려야겠어. 정말 잘 되서 보여주지 않으면 억울해 서 포기를 못 하겠어.’ 정말 우리 육신도 잘되어야 합니다. 정말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확인해 줌으로 인해서 모든 육신축복, 영혼축복 다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성 의 기라성같은 성전 부럽지 않습니다. 더 크고, 더 웅장하고, 더 아름다운 자연성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먼저 중요한 것은 인간 대역사,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대역사입니다. 여러분은 대역사입니다. 이것을 온전 히 세웠을 때 성전 그 안에 영혼을 키우는 성전 주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 큰 성만 자랑하면서 외치는 자들 우리는 거기에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그렇다고 배척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만들 거야. 우리도 할 거야.’ 그런 집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선생님 여기까지 오셨고, 선생님 이 상황에 계시는데도 우리는 하고 있는 데요.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습니 까? 주님께서 계속 거기에 두시겠습니까?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생각지 않은 때에 주님의 재림이 일어난 것처럼, 우리가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대역사의 사람입니다. 더 열심히 해서 개인 세우고, 교회 세우고, 어느 건물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자연성전 대성전 만들기를 주님 은 진실로 원하실 겁니다. 여러분, 대역사 포기하지 말고 그 뜻을 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크나큰 뜻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큰 포부를 품고 오늘은 내가 결심하고 ‘내일은 내가 행하리라. 나는 만들리라. 나는 포기하지 않으리라. 끝까지 하리라. 주님의 위신,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 드리리라.’ 결심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섭리사에 임하시는 성령, 그 성령에 크나큰 은혜, 여러분의 마음에 성령이 일어나고 할 수 있는 힘이 솟고 더 온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의 마음 속에 떠나가지 않고 온 전히 말씀을 받고 그의 마음을 받는 온전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으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는 하나 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우리가 아바 아버 지라 부르느니라. 성령이 친히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 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할 것이로되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할 수 없느니라.”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는 아들의 영을 벗고 신부의 영을 입었습니다. 신부의 영으로 천국은 우리 것이요, 우리의 신랑 주님의 것입니다. 상속자 우리는 하나님의 주신 하나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신부로서 천국의 상속자이니, 그와 함께 영광에 참예하였으니 그와 함께 영광도 함께 받아 야 할 것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자라면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어려움 가운데 뒤돌아서지 아니하며 어려움을 반으로 나누고, 슬픔을 반으로 나누며, 기쁨을 두배로 나누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이제 신부의 영을 입었사오니 주님 이 역사 가운데 일어나는 어려움도 우리의 것이요, 기쁨도 우리 의 것인 줄 믿습니다. 모든 영광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와 함께 사랑하는 선생님과 함께 고난도 마다하지 않겠사오니 이들에게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오지 못할 환란도 막아주시며, 이미 우리에 게 환란을 이길 수 있는 능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포기치 않게 달려가게 하여 주시고, 주님은 우리의 몸이고 우리는 주님의 몸이며 사랑하는 선생님의 몸의 일부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되었기 때문에 기쁨도 웃음으로 함께 할 수 있으며, 더욱 더 이 역사 창대하게 펼 쳐나갈 수 있사오니 우리가 부족한 것이 무엇이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현재 고난은 장차 올 영광에 족히 비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주님 그 영광을 보며 가는 것은 아닙 니다. 그러나 주님 이들의 마음이 정말 기뻐야 되겠습니다. 이들의 마음에 새 역사의 희망이 솟아나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 동안에 펼쳐진 역사가 헛된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주님의 재림의 역사에 맞게 달려온 역사임 을 알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확하게 육신이 천국을 향해 달려온 삶임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나이다. 아픔도 슬픔도 기쁨도 모두 다 우리 섭리역사요, 주님은 그 가운데 동행하셨고 주님은 그 가운데 우리와 함 께 하시며 울고 웃으셨사오니 주님 우리에게 더욱 더 축복하여 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주시사 ‘막내는 실패 하지 않는다.’ 그 심정을 깨닫고 왜 이렇게 애태우며 엄격히 말씀하시는지 그 심정 깨달아 가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성령받지 아니하면 저들처럼 영혼의 부활을 외치나, 육신의 부활을 외칠 것이옵나이다. 또 영혼의 소망을 두고 사나, 육신은 곤고할 것입니다. 주님. 영과 육이, 육이 영으로 부활되는 것이 헛된 것 이 아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헛되게 푸는 저 비진리, 저 문자신앙을 다 파할 수 있도록 능력 더하여 주 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오직 외길 오셨습니다. 오직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 길, 청중은 없으나 주님이 계 신 그 길, 청중이 많으나 주님이 없으신 그 길은 생명길이 아니오니 그것을 보고 오직 여기까지 달려 오셨습 니다. 그 삶을 생각할 때 지도자들 그 마음 왜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에게 엄히 말씀하심은 “끝까지 가라. 그 때까지 그 날까지 참고 견딘 것 아깝지도 않느냐. 절대 울음한 번 터트릴 것 더 열심히 해서 터트리자. 지금은 울 때가 아니다. 나중에 만나 웃고 대화하며 울자.” 주님 말씀하시고,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격려 해주셨습니다. 그와 같은 정신으로 그 좁은 공간에서도 “나는 천년사 이 역사의 말씀을 남기기 위해 앉을 공간이면 된다.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나의 몸을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도전하는 체질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 어마어마한 세상을 주님의 세상으로 돌릴 수가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강인한 정신이다. 강인한 마음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정신적 지도자요, 영적 지도자이니 나는 50년 동안 받은 말씀으로 너희를 충분히 인도할 수 있다. 이 말은 믿고, 주님을 발견하고, 주님과 일체되어 나와 같이 주님 신부되어 살자.”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 그 심정, 이들의 마음 가운데 박힐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의 입으로 증거한 것 주님 배워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입술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그래도 안 되는 것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도시대처럼 외 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에 불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에 불을 터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당세 때 얼마나 역사가 창대케 펼쳐 나가는지 사랑하는 선생님께 예수님께 선물로 드리게 하여 주 시옵소서. 사탄, 마귀 날마다 사라지며 주님의 능력으로 거듭날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의 일부분 우리 의 삶이 될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모든 축복,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행하는 온전한 섭리사 모든 사 람이 되어서 영의 축복 육의 축복 주님의 축복이 일어나는 것이다. 세상에 보이는 그 날까지 주님 절대 포기치 않도록 이들의 마음을 강인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처음에는 미약하고 약하나, 하나 하나 주님의 말씀대로 성장하면 묘목이 거목 되듯이 인생 거목된다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이 곳에 있는 어느 한 사람도 낙오자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 주님을 맞을 수 있 는 자격자임을 기억하게 하여주시고, 이를 알고 끝까지 도전하며 참고 견딜 때 이들에게 하늘의 상을 하늘의 면류관을 영광스럽게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사랑 주께 다 드립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멸하는 일, 이 시대 알지 못하는 일, 가슴을 다 펼쳐 보여줄 수 없는 일이 이처럼 한탄스러울 때 가 있을까요. 그 삶을 주님이 아시고 주님이 진실된 줄 믿사오니, 진실을 주님 보이시옵소서. 그것이 우리의 입술이 되고, 간증이 되고, 증거가 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에게 능력, 불 더하여 주심으로 세상이 거부할 수 없는 천년사 귀한 말씀 깊은 심정 뿜어낼 수 있도록 능 력 더하여 주시옵시며, 사람을 보내어 주님 해결할 것을 해결하여 주심으로 그 육과 영의 강건함과 더욱 더 희망있고, 더욱 더 불같은 능력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해됨과 상함이 없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위로자가 되겠습니다. 더 행하지 못하는 자들 위하여 지도자들 더 굳게 마음먹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하고, 부지런히 선생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게 해주시고, 선생님의 희생이 아깝지 않게 해주시고 사랑하는 예수님의 그 사랑이 아깝지 않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크나큰 성령의 능력과 권능이 이곳에 모인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고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모 든 것 주께 맡기며, 모든 것 주께 영광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오늘도 함께 하신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합니다. 주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릴께요. 더 승리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박수 드리겠습니다. 7월 3일 돌아오는 주일 전 한국 합봉된 교회, 안 되었더라도 모든 교회는 시작해야 합니다. 취임예배가 동 시에 각 교회에 맞게 진행됩니다. 7월 4일부터는 10개 이상 잠언이 나가고, 때로는 20개 30개가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한 맥으로 이어지는 귀한 말씀 제 때 들어야 제 때 맛입니다. 여러분 꼭 새벽 기도회, 총동원 기도회, 꼭 참 석해 주셔서 주님께 힘도 드리고 여러분도 힘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7월 6일 수요말씀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체질말씀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해외순회를 가게 돼서 녹화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7월 9일에는 대만 대학부 성령집회가 있습니다. 대만은 대학부만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인원 이 천명이면 반이 신입생입니다. 그래서 천명이 우리 회원이면 반이 신입생입니다. 반 이상의 대학부 신입생 엄청난 역사를 이루었는데요. 우리 대만에 뜨거운 성원 보내주시고, 대만에 행사를 위해서 뜨거운 기도로 준 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 정말 여러분들 주님이 사랑하십니다. 충만한 은혜 가운데 차조심, 길조심, 조심히 돌아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믿음 더욱 굳세라’ 마지막 찬양 부르고 마치겠습니다. ‘이 믿음 더욱 굳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