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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0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02 (토)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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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의 크기 작성일 : 2009. 12. 5 (토) 새벽 3:3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하나님이 오심이 느껴졌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 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며 부족한 자를 이리 도 사랑해주시니 감사드린다고 기도 드렸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는 너의 여호와이니라. 오늘 너에게 계시하여 많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깨닫게 하겠노라. 나의 여인들에게 나의 사랑들에게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나는 창조주 여호와이니라. 나는 오늘 진정 너희에게 사랑한다 말하노라. 신의 입장에서 인류를 보면, 애통함과 사랑의 오묘한 감정들이 나의 눈을 통해 비치고 나의 창조물 인생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보이노라. 마치 꿀벌이 꿀을 먹으면 달기는 하지만, 인간의 미각으로 꿀맛을 느끼면 그 달콤함이 혀를 감싸고 느껴지듯이, 인간의 느낌과 나 여호와의 느낌의 정도는 크나큰 차이가 있다. 나의 사랑은 어떠하겠느냐. 나의 사랑과 너희의 사랑은 얼마나 큰 차이가 있겠 느냐.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은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습 니까?) 진정 그 차이는 너무나 크도다. 우주를 보았느냐. 그 넓이를 아느냐. 천국을 보았느냐. 그 크기를 아느냐. 이 세상 바다의 크기를 다 합쳐도 천국의 크기에 비하면 미세한 먼지와 같은 격이다. 천국의 크기와 미세한 먼지의 크기는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느냐. 비교가 되느냐. 비교가 안되는 정도이니라. 나의 사랑과 너희의 사랑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는 너희에게 그 사랑의 부분을 가르쳐 주고자 나의 아들을 직접 보내었다. 나의 아들의 실체적 사랑을 보며 조금이나마 내 사랑을 깨닫고 알길 원하였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너무나 큰 차이가 나니, 아예 부분도 보지 못하는구나. 나는 너희를 진정 사랑하노라. 지구에 생존하는 모든 만물들을 하나하나 보아라. 그 생김새 인간을 닮지 않은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며, 모두 창조된 이유가 없는 것이 없다. 이는 나의 너희에 대한 세밀하고 온전한 사랑을 나타내는 징표이다. 이 모든 만물은 너희를 위해 만들었다. 그리하기에 나의 창조물 모두는 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니라. 어딜 가도 나의 사랑의 징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만물도 저를 위해 만드신 그 사랑이 너무나 위대합니다. 천국도 저를 위해 만드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담 하와처럼 모든 인간을 창조하실 때 얼마나 기쁘셨습니까?) 나 여호와의 가장 중요한 일은 생명창조이다. 사랑하기에 인간을 창조하였고 사랑받고자 인간을 창조하였다. 그러니 인간은 사랑의 씨로 만들어진 나의 사랑이 다. 나의 분신이다. 처음 인간을 창조한 나에게 그 기대와 기쁨은 어찌 말로다 할 수 있겠느냐. 오랜 나의 구상으로, 오랜 나의 사랑의 결과체로 인간을 창조하였고 이를 통해 지상천국을 이루고자 하였다. 내가 사랑의 씨로 만든 인간들에게 생명을 부어주 고 나의 사랑을 가르쳐 주었노라. 그러나 내가 선물로 준 자유의지를 악용하였다 내가 준 이 자유의지로 나는 온전한 사랑의 완성을 원했노라. 그러나 하와의 타락으로 모든 것은 무너졌다. 모든 것은 산산히 부서져버렸다. 너희를 향한 내 사랑도 내 마음도 모두 무너져버렸 다. (하나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되나요?) 사랑의 회복이니라. 너희 선생처럼 온전히 나를 사랑하라. 온전한 나의 마음을 알려고 하느냐? 너무 귀하고 귀하도다. 사랑의 회복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