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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7.03 (일)

110703 주일말씀

선포일
2011.07.03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1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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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일 주일말씀> 너희가 스스로 내 아버지와 나 예수에게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것을 받는다 본 문 야고보서 1장 12절 베드로후서 3장 8-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야고보서 1장 12절을 보면 『시험을 참는 자 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 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환 난이나 핍박이나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켜야 주 님이 인정하시고, 주님이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각 사람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고 또 이 시대에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또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한 것이 있습니 다. 어떤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한 것을 지켜야 주님이 인정하시고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얻게 됩니다. 또 하나님과 주님 께서 약속하신 것도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우리가 생활 속에서 기도할 때나 교회에서 기도할 때 개인적으로, 교 회적으로, 섭리사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사 정상 여건상 정말 힘들고 어려워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자들이 너무 많을 것입니다. 자기가 감동받아 좋을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렇게 하겠다고 약속 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약속을 지키려면 말보다 행동하는 것이 수백 배 더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약속한 것을 못 지키고 있는 사람들 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약속을 지켜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게 됩니다. 약속하면 하늘의 약속 책에 기록됩니다. 고로 약속을 지켜야 예 수님은 약속을 기록한 책을 열람하시어 약속한 대로 크고 작은 귀한 것들 을 주십니다. 주님의 사도 베드로도 말하기를 “주의 날은 하루가 천 년 같다. 주 님의 약속이 더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주님은 모든 자들이 멸망하지 않 고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그때까지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그동안 회개하고 약속한 것을 행하면서 기다려라.(벧후 3:8-9)” 했습니 다. 선생이 환난 때 제자 중 어떤 목사에게 일을 맡겼습니다. 그는 선생 에게 “언제쯤 해결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3일이 가면 해결 된다.” 했습니다. 이 제자는 부지런히 뛰어다니면서 3일 동안 희망을 걸 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3일 만에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도 마치 3일 동안 열심히 뛰어다녔듯이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했습 니다. 결국 지겨운 시간이 지나고 오랜 후에 그 일이 해결됐습니다. 그때 는 선생이 3일이 가면 해결된다고 말한 지 3년 만이었습니다. 그 제자는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선생님, 그때 선생님이 3일 가면 해결된다고 했던 일이 드디어 해결됐습니다. 선생님이 3일이라고 하여 3일 만에 해결될 줄 알았는데, 3년 만에 기적적으로 해결됐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하늘의 비밀 계산법을 배워 1일은 한 달, 혹은 1년, 혹은 한때라는 것을 배우고도 육적으로 계산하여 3일이 말 그대로 3일인 줄 알았습니다. 신령한 예수님의 계산법으로 계산하니 선생님이 말씀하신 날 로부터 3년 만에 해결됐습니다.” 하고 감탄하면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말을 듣고 선생은 답을 주었습니다. “2007년 나도 중국에서 극 한 환난을 당할 때 이 고통이 얼마나 가냐고 예수님께 물었다. 그때 예수 님은 계시록 2장 10절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다. (계 2:10 봉독) 이 말 씀이 생각나 ‘10일 동안 고통을 받겠구나.’ 생각했다. 너무 고생되니 빨리 끝나기를 원하여 육적 계산법으로 계산한 것이다. 그러나 1일이 한 달이 되어 10개월 동안 그곳에서 고통을 받았다. 그리고 1일은 1년과 같으니 계시록에 나온 10일이 10년이 되어 10년 동안 환난의 고통을 받 았다. 예수님 당세 때도 예수님을 비롯한 하늘 편이 사탄과 하나 된 자들 로 인하여 고통을 받았다.” 했습니다. 어떤 고난의 기간이 있듯이 주님이 약속하신 것도 정한 기간이 있으 니 그때까지 참고 그 기간에 죽도록 충성해야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 다. 면류관은 ‘구원’을 말하기도 하고, ‘영광’을 말하기도 하고 ‘권 세’나 ‘사명’을 말하기도 하고, ‘자기가 원하는 복’을 말하기도 하 고, ‘주님이 그에게 약속한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영상1> <자막> 약속... ① 기분 좋을 때, 감동받았을 때 주님께 약속하는 모습 / 그러나 생 활 가운데서는 행동하는 것이 힘들어서 약속을 못 지키는 모습 <설명> 우리는 기도할 때나 생활 가운데서나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 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 그러나 막상 그 약속을 지키려면 말 보다 행동하는 것이 수백 배 더 어려워 약속한 것을 못 지킬 때가 많 습니다. ② 다시 기도하는 모습 / 예수님께서 그 앞에 서서 말씀하신다. <자막과 말씀> 너는 내게 자꾸 약속만 하고 지키지는 않는구나. ③ 약속을 지킨 사람을 주님께서 데리고 가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는 나와의 약속을 지켰으니 나와 이야기하자. 내가 네게 줄 것이 있으니 같이 가자. ④ 약속을 지킨 자 생명의 면류관을 쓴 모습 <자막> 환난, 핍박,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는 자는 주님이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 이어서 생명의 면류관이 무엇인지 보여 주면서 밑에 자막 구원받는 모습 / 영광 받는 모습 / 권세 누리는 모습 사명 받는 모습 / 자기가 원하는 복 받는 모습 예수님이 한 사람에게 손가락 걸고 약속하시는 모습 <하나하나 영상이 지나갈 때 밑에 자막> 생명의 면류관은 ‘구원’이 다. / ‘영광’이다. / ‘권세’다. / ‘사명’이다. / ‘자기가 원하는 복’이 다./ ‘주님이 그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이다. <마무리> 주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면 주님도 약속한 것을 주신다. 지금부터 선생이 약속에 대하여 간증하며 전초 말씀 하겠습니다. 그 리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선생은 주님께 저녁 기도를 약속하고 저녁 기도 시간 을 7~10시로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환경과 여건상 섭리의 공적인 일 들 때문에 정한 기도 시간을 온전하게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때는 5~10분 늦기도 하고, 어느 때는 30분 늦기도 하고, 어느 때는 1시간, 혹은 2시간 늦기도 했습니다. 주님께 약속한 저녁 기도 시간을 지키려면 아침부터 하던 일을 모두 중지해야 했습니다. 하던 일을 다 중지하고 약속 시간을 지켜 저녁 기도 를 하고 밤 10시가 넘어서 다시 일을 하면 모든 일이 제대로 될 수가 없 었습니다. 또 새벽 2시 전에는 일어나서 새벽 기도를 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자면 새벽에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일은 선생이 꼭 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사 공적인 일이었습니다. 기도해서 얻는 것도 있지만, 내가 직접 일해야만 해결되고 얻는 일이 많 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도 시간을 꼭꼭 지키면 기도 시간 한 가지는 지켜지지만, 다른 일 들에 다 변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선생이 해 줘야 될 일들을 하다 보니 주 님 앞에 약속한 저녁 기도 시간 7~10시를 정상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8시에 기도를 시작하면 1시간 늦게 했기에 밤 11시까지 기도해야 되고, 9시에 시작하면 자정 12시까지 기도해야 됐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이 서류는 오늘 결재 안 하면 안 되는 서류입니다. 또 편지 답장도 보낼 때 안 보내면 계속 쌓여서 결국은 못 보내고 맙니다. 제때 못 보내면 편지와 서류를 보낸 자들이 기다리다 가 뜻이 아니라고 마음 접고 자기 길로 치우쳐 하게 됩니다.” 했습니다. 이같이 100일 동안 시간을 쓰면서 보냈습니다. 주님도 “네 말을 들어 보니 그럴 수밖에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다 결심했습니다. ‘요즘 몇 달 동안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기간인데, 내가 이때도 예수님 앞에 시간을 정해 놓고 못 지키면 안 된 다!’ 하고 모든 일을 끊고 정한 시간을 맞춰 기어이 기도하고야 말았습 니다. 그 대신 평소에 하던 급한 서류 결재나 편지 답장은 못 했습니다. 정한 시간을 지키면서 틈틈이 해 주니 어떤 결재나 답장은 늦게 보낼 수 밖에 없고 아예 못 보내기도 합니다. 고로 서류나 편지를 써서 보낼 때는 최대한 축소해서 써서 보내라고 광고한 것입니다. 이날 정한 시간에 기도하며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오늘은 정한 시간을 지켜 기도합니다.” 했습니다. 이때 마음에 깊이 깨달아지기를 오 늘은 주님이 원하시는 구원 열차를 제시간에 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 다. 특급 1등급 구원 열차를 탄 것 같았습니다. 이때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은 선연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네가 오 늘은 제시간에 열차를 탔구나. 100% 행했구나. 나의 말을 기록하여 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약속을 지키니 주님은 ‘약속’에 대하여 깊고 신령한 비밀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기록했습니 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먼저 지금까지의 설교 내용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보고 주님 께서 ‘약속’에 대해 해 주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① 저녁 7~10시 : 저녁 기도 약속 시간 새벽 2~5시 : 새벽 기도 약속 시간 <자막과 설명> 선생은 오래전에 주님께 기도 시간을 약속했습니다. 저녁은 7~10시까지로, 새벽은 2~5시까지로 정했습니다. / 시계가 저녁 8시 30분을 가리킨다. / 그러나 기도하지 못하고 서 류 결재를 하고 편지를 쓰고 있는 선생님 <자막과 설명> 그러나 환경과 여건상 섭리사의 공적인 일들 때문에 정한 기도 시간을 온전히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해서 얻는 것도 있지만, 내가 직접 일해야만 해결되고 얻는 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결심하고 서류 결재, 편지 쓰는 것 모두 다 끊고 다시 저 녁 기도 시간 7시를 지켜 기도하는 선생님의 모습 <자막과 설명> 이렇게 100일을 보내다가 결심했습니다. ‘요즘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기간인데, 이때도 주님 앞에 약속한 시간을 못 지키면 안 된다!’ / 이때부터 주님과 약속한 시간이 되면 하던 일을 다 끊고 기어이 기도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때 예수님 말씀 <자막과 말씀> 네가 오늘은 100% 행했구나. 약속을 지켰으니 약속이 얼마나 중한지 그 비밀을 말해 주겠다. 너는 기록하여 모두 알게 하 여라. * <영상2>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예수님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예수님 말씀> 1. 누구든지 자기를 구원한 나 예수 앞에 약속한 시간을 지켜라. 약 속한 것을 지켜라. 미리미리 준비해서 분명히 지켜라. 네가 약속을 안 지 키면 내가 네게 약속한 것이 있어도 나도 약속을 지켜 주지 못한다. 2. 나 예수와 약속한 것을 지켰을 때와 안 지켰을 때 무슨 차이가 있 는지 생각해 보아라. 3. 나 예수와의 약속을 지킨 자는 잘되었을 것이고, 안 지킨 자는 잘 안 되었을 것이다. 4. 내 아버지 여호와는 내 아버지를 믿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 를 보내 준다고 성경에 약속하시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강림한다고 약 속하셨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 약속을 받은 후 그 약속이 그 민족 에게 제대로 이루어졌느냐. 결국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도 그들은 모 르지 않았느냐. 무슨 원인 때문이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율법과 성경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말씀대로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그들은 약속대로 지켜 살지 못 했다. 율법의 첫째 계명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요, 둘째 계명은 이웃과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었 다.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요, 제일 큰 계명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이 율법을 중심하여 약속만 했지,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고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나 예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셨어도 보아도 몰랐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에게‘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 나와 같은 자를 하나 일으키실 것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였 다. 곧 기다리던 메시아가 모세처럼 그 형제 가운데 온다 하였으나 그들 은 나 예수가 육의 몸을 쓰고 왔어도 몰랐다. 내가 나타난 것이 곧 하나 님이 강림하신 것인 줄 몰랐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강림하셨다. 나 예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한 것이 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안 지켰기에 몰랐던 것이 다. 하나님과의 약속이 얼마나 크냐.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이 시대 희 망이다. 애인도 약속 안 지키면 왔어도 안 만나 주지 않느냐. 율법에 속해 있던 자들은 생명의 말씀을 읽고 말씀대로 순종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순종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제도와 형식과 틀에 박힌 신앙을 했기에 나 예수의 육을 쓰고 하나님이 강림하셨는데도 몰랐 다. 눈으로 내가 하는 일을 보면서도 믿지 않았다.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 렸던 그들은 메시아를 보면서도 몰랐던 것이다. 5. 이 시대도 신약성경 말씀을 중심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특히 신약성경 말씀을 읽고 성경대로 살겠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회개하며 주님 께 진정 고백하고 약속했다. 그런데 말씀대로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을 하 고 실제로는 약속대로 살지 않았다. 고로 나 예수가 재림을 앞두고 와서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이 시대에 중심 사명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외쳤 어도 불신하고 외면하고 이단시했다. 전능자 하나님도 나 예수도 옛날이나 지금 이 시대나 시대에 합당한 자,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사역자로 삼고 일한다. 신은 영으로서 이 세상에 역사를 펼 때 육신을 쓰고 일한다. 한 인생도 마찬가지다. 자 기 영은 자기 육신을 쓰고 육을 통해 육에 속한 영의 일을 한다. 이와 같이 전능자 하나님도 나 예수도 이 땅에 이 시대 일을 할 때 이 시대에 예비된 중심자를 세워 가르치고 준비시켜 쓴다. 신약시대에 하 나님께서 나 예수의 육신을 쓰시고 나를 통해 일하셨듯이, 나의 약속을 이루는 이 시대 성약시대에도 나의 합당한 육신을 쓰고 내가 이 땅에 약 속한 재림의 일을 한다. 그러나 이 시대는 시대의 죄와 무지로 인하여 나 예수가 시대 중심 사명자를 통해 하는 일을 알지 못하고 불신하고 외면했다. 이는 그들이 나 예수 앞에 성경대로 산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은 연고로 인하여 죽은 자가 되어 나 예수가 영으로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있어도 모르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행해도 눈으로 보면서도 모르는 것이다. 눈으 로 봐도 뇌에 인식하지 않으니 알 수 없는 것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또 형제를 자 기 몸같이 사랑하라 했는데 그 말씀을 듣고 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말로만 대답하고 행하지 않음으로 죽은 자의 신앙을 했기에 그들은 나의 재림을 예비하는 이 시대를 알지 못하게 된 것이다. 나의 말에 불순종함으로 인 해 눈으로 보기는 보아도 영적 소경이 되어 이 시대 내가 보낸 사명자를 모르고 그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을 지켜 행하였기에 이 시대 부름에 오게 되었고, 나 의 사명자를 알게 되었고, 나 예수가 그의 육신을 쓰고 일하는 것을 깨달 았고 영으로도 보았고, 지금도 세운 자를 통해 나의 말을 생명력 있게 듣 는 것이다. (아멘.) 전능자 내 아버지와 구세주 나 예수 앞에 너희가 약속한 것을 지키고 안 지키는 것에 따라 하나님과 나 예수를 맞이하기도 하고 못 맞이하기도 한다.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나 예수가 와도 영이라 못 본다. 고로 육의 눈으로 보면서도 내가 보내어 나의 시대 일을 행하는 사명자를 안 믿게 된다. 소경이 되는 것이다. 보는 자가 복 있다. 성경에 보기는 해도 보지 못하고 듣기는 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6. 나의 말을 지키는 자만 내가 세상에 행하는 일을 볼 수 있고 따를 수 있다. 행위대로 받기 때문이다. <영상3> ① 예수님이 말씀 전하시는 모습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 숨 다해 사랑하여라. 그리고 네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약속 지킨 자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육 신 쓰고 강림한 것 알고 깨닫고 따랐다. -약속 안 지킨 자 (유대 종교인들) : 예수님을 배척하고 외면했다. 눈으로 보면서도 몰랐다. <자막과 말씀> 과거 이스라엘 민족은 율법 말씀과 성경을 읽고 말씀 대로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형식과 외식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안 지켰다. 그로 인하여 약속대로 전능자 하나님께서 나 예수의 육신을 쓰고 와서 행하시는 것을 육의 눈으로 보고도 몰랐다. 보기는 하나 보지 못하는 소경이 되었다. ② 하나님의 영 → 선지자들, 중심인물들의 육신 쓰고 일하시는 모습 <밑에 자막> 구약역사 하나님의 영 → 예수님의 육신 쓰고 일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부터 예수님의 영 → 사도들의 육신 쓰고 일하시는 모습 <밑에 자막> 신약역사 예수님의 영 → 성약 중심 사명자 육신 쓰고 일하시는 모습 <밑에 자막> 성약 재림역사 <자막> 하나님과 나 예수는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사역 자로 삼고 일한다. 신은 영으로서 이 세상에 역사를 펼 때 육신을 쓰 고 일한다. ③ 표현 (스캔2-1 위) <자막과 말씀> 한 사람의 인생도 자기 영은 자기 육신 쓰고 육을 통 해 영의 일을 한다. 표현 (스캔2-1 아래)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나 예수의 영도 세상에서 내게 합당한 택 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일한다. 해당 영상 제작 <예수님 말씀> 신약역사 주관권에서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은 나의 생 명의 말씀을 듣고 신약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 러나 말만 하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사니 실상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되었다. / 고로 나 예수는 재림을 위해 이 시대 나의 중심 사 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의 재림을 예비하는 최고 큰일을 하며 뜻을 편 다. / 그러나 그들은 육의 눈으로 봐도 내가 하는 일을 모르고, 영의 눈으로 봐도 나 예수의 뜻을 모르고, 또 나 예수의 모습도 못 본다. 예수님 선생님 통해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는 모습 (앞에 청중) <자막과 말씀> 나는 나의 재림 전에 죄를 회개시키고 신부로 거듭나 게 만들고 예비시킨다. 이같이 땅에서 육신 쓰고 하는 휴거 역사, 재 림역사를 한다. 새 역사 재림역사를 모르고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그러나 약속을 안 지킨 자들은 모른다. 7. 나 예수와 약속한 시간도 지키고 내 앞에 고백한 것과 각종으로 약속한 것을 지켜야 그에 합당한 것을 주고, 표적도 보여 주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고, 지혜도 주고, 말씀도 준다. 8. 나 예수와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나의 나라 천국에 올 수 있겠느 냐. 아무리 나의 공적인 일을 해도 나와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받을 것 을 받지 못한다. 9. 왜 저들은 받고 너는 못 받는지 알아라. 네가 나와 약속한 것을 안 지키니 내가 못 주는 것이다. 약속한 것은 법이다. 나는 마치 애인을 기다리듯 네가 내게 약속한 것을 지키기를 희망으로 기다린다. 10. 나 예수 앞에 약속을 지키면 무엇을 받는지 너희는 모른다. 약속 을 지킨 자만 받기에 오직 약속을 지킨 자만 안다. 11. 행한 자만 산 자가 되고 거기 해당되는 것을 얻는다. 12. 너희 선생도 내 앞에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도 3개월 동안 온전 하게 지키지 못함으로 그동안 이 약속의 말씀을 주지 못했다. 지켰기에 오늘 이 말씀을 준 것이다. (아멘.) 13. 너희가 과거에 내 앞에 무엇을 약속했는지 찾아보아라. 너희 선 생에게 약속한 것도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약속을 안 지켰는데 주었느 냐. 너희가 약속을 안 지키니 선생이 너희에게 약속한 것도 안 주는 것이 다. 너희 선생에게 약속한 것도 나 예수에게 약속한 것이다. 14.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제대로 보이지 않고, 제대로 깨달아지지 않고, 제대로 살아지지 않는다. 약속을 지켜 행해야 영과 육이 산 자가 되어 내 앞에서 제대로 살게 된다. 내 앞에 약속하고 맹세한 것은 해가 되어도 지키라고 하지 않았느냐.(시 15:4, 전 5:4~6) 네가 약속한 것을 지켰기에 원하는 것을 나 예수가 주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이 깊은 나의 비밀을 알아라. 15. 하나님 앞에나, 나 예수 앞에나, 형제들에게 약속한 것을 안 지 키는 자는 죽은 자다. 죽은 자는 그 행위대로 죽은 자에 해당되는 일만 닥쳐오니 각종 괴로움과 고통들이 온다. 16.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려면 너무 어렵다. 열 일 제치고 할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지켜진다. 네가 약속을 지켜야 나도 너에게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해 준다. 17. 하늘 앞에 약속하고 안 지키는 자는 거짓말한 자요, 속인 자다. 거짓말하고 속인 자는 하늘 주관권 밖에 있는 자요, 나의 약속의 주관권 밖에 있는 자다. 18. 너희 신앙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야곱과 많은 자들도 하나님 앞 에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킴으로 받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도 내 앞에 약 속하고 어려워도, 핍박을 받아도, 억울한 일을 당해도 나 예수의 권위와 위신을 깎지 않으려고 약속을 지켰다. 그러므로 시대 진리를 받아 많은 생명을 구원하였고, 성지땅 자연성전도 얻었고, 많은 재물도 얻어 섭리사 를 펴 온 것이다. 19. 나 예수가 너희에게 약속한 것을 믿고 행해야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을 준다. 그 약속을 지키면 그다음에는 점진적으로 더 큰 것을 준다. 20. 내가 신약역사 때 약속한 것은 신약역사 때에도 주지만, 그때 약 속한 것이 성약역사에 해당되는 것이면 이 시대 성약역사 때 준다. 21. 이 시대에 나를 믿는 모든 자들이 성경에 약속한 말씀을 믿고 행하겠다고 약속해 놓고서 약속을 안 지키니 이 시대에 나의 섭리역사가 일어나도 모르는 것이다. 너희는 성경에 약속한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행 함으로 이 시대를 알고 따라왔으며,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준 것을 받게 된 것이다. 섭리사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한다고 약속해 놓고서 아 직도 약속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나 예수의 재림을 위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내가 귀히 쓰는 자들이 누구인지 제대로 모른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을 잘 듣고 너 스스로 어떻게 살겠다 고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래야 나 예수가 지금, 어떻게, 누구를 통해 행 하는지 깨닫게 된다. <영상4> <자막>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자가 얻는다. 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선생도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 청춘을 다 바치고 오직 나를 신랑 삼고 살겠다고 약속했다. 고로 내가 시키는 대로 산에서 굴에서 21년 동안 기도하며 내게 배웠고, 힘들지만 산에서 거리에서 실제로 행하면서 배웠다. 외쳤다. 그리고 가정과 민족의 핍박과, 악평 하고 억울하게 대하는 자들의 악행을 모두 다 참고 이겼다. 끝까지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 시대 복음 얻고, 복음으로 청중 얻고, 자연성전을 얻은 모습. <자막과 말씀> 참고 이기면서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니 시대 복음을 얻었고, 시대 복음으로 수많은 청중을 얻었고,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자연성전을 얻었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섭리인들 모두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또 성경을 읽고 감동받았을 때 각자 나와 약속한 것들이 있다. 또한 나의 육인 선생과 약속한 것들이 있다. 할 수 있으니 모두 지키 기를 원한다. / 약속을 지키면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나타남을 더욱 보고 알게 되며, 기쁨으로 희망을 이루게 된다. / 또한 약속을 지키면 내가 보낸 자와 더욱 일체 되어 그를 통해 내가 주는 것을 받게 되 며, 내가 쓰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 더욱 나 예수와 일체 된다. 22. 나 예수의 재림을 놓고 온전히 예비하기 위해 약속한 것을 힘써 지켜야 너희가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할 수 있다. 기도와 찬양을 얼마만큼 하겠다고 약속했다. 네 인생을 어떻게 살겠 다고 약속했다. 형제를 나 예수의 몸같이 사랑하겠다고 약속했다. 형제의 것을 빼돌리지 않고 유익하게 하며 부지런히 열심히 살겠다고 약속했다. 이성을 멀리하고 자위행위와 음란물을 외면하고 살겠다고 약속했다.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나의 일을 하며 살겠다고 약속했다. 십일조와 감사 제물을 드리며 살겠다고 약속했다. 이제 뜻을 알았으 니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귀히 보고, 자연성전이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인 것을 알고 쓰겠다고 약속했다. 자연성전의 약수가 나 예수가 준 치료의 물이라는 것을 진실로 믿고 먹겠다고 약속했다. 형제 원망, 세상 원망, 하늘 원망 않고 산다고 약속했다. 또 불평불만 하지 않고 악평도 하지 않 겠다고 약속했다.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책임지고 자기 건강을 살펴 건강한 하늘 신부 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예수가 외롭지 않게 늘 위로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나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이 변치 않겠다고 약속했다. 대역사의 해에 전도를 열심히 하여 1명, 2명, 10명, 100명을 구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어떤 자는 1000명, 어떤 자는 10000명, 어떤 자는 10만 명도 전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귀히 전도해 온 생명을 철저히 관리하여 나 예수와 일체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인터넷 악평의 글을 안 보겠다고 약속했다. 절대 서운함 타지 않겠다 고 약속했다. 새벽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 성령부흥집회에 부지런히 참 석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예수를 위해 청춘 바치고 살겠다고 약속했다. 세상과 나를 겸하여 섬기지 않고 나를 사랑함으로 육과 영이 형통하게 하 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너희가 내 앞에 약속한 것을 잘 안다. 그 약속을 듣고 하늘나라 약속 책에 다 기록해 놓았다. 그런데 너희는 나 예수를 누구로 보고 약속 해 놓고 안 지키느냐. 내가 말할 때 너희가 내 앞에 약속한 것이 무엇인 지 생각날 것이니 약속대로 행하여라.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것을 얻는 다. 그래야 나 예수가 하는 일을 눈으로 보게 되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하 는지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의 일들을 보고 듣고 알게 된다. 나 예수가 행하는 일, 곧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말해 준 것과 나의 합당한 자들을 통해 말해 준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성령의 감 동을 받고 나와 함께 행해야 생명력 있고 기뻐 날 수 있지 않겠느냐. 소 경과 귀머거리같이 못 보고 못 들어서 모르면 답답하고 재미도 없고 기쁨 도 없고 섭리 삶의 맛도 없는 것이다. 모두 약속을 지켜야 표적이 일어난다. 약속을 지켜야 기쁨과 이상 세 계가 일어난다. 약속을 지켜야 나 예수와 더욱 일체 된다. 약속을 지켜야 사탄이 굴복하고 너희를 악평하는 자들이 굴복한다. (아멘.) 너희를 사랑하여 약속을 지키라고 생명력 있는 말씀을 전해 준 주 예 수다. 샬롬! <영상5> <자막과 말씀> 섭리인들은 모두 말씀을 듣고 나 예수에게 약속한 것 을 지키도록 하여라. ① 주님의 신부로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재림을 위해 온전히 예비하여 나의 신부가 된다고 약속했다. ② 기도, 찬양, 감사, 형제 사랑 <자막과 말씀> 기도하고, 찬양하고, 감사하고, 형제를 사랑한다고 약 속했다. ③ 형제들을 꾀어 사기 치는 것 <자막과 말씀> 형제들의 돈을 횡령하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④ 청춘 바쳐 부지런히 열심히 뛰는 것 <자막과 말씀> 청춘을 바쳐 부지런히 열심히 뛴다고 약속했다. ⑤ 음란물, 자위행위 <자막과 말씀> 음란물을 안 보고 자위행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⑥ 악평하는 말, 악평 싸이트, 악평하는 글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보낸 자를 악평하는 글을 안 보고 악평하 는 말을 안 듣겠다고 약속했다. ⑦ 십일조, 감사헌금 <자막과 말씀> 하늘 앞에 드릴 것을 마땅히 기쁨으로 드리겠다고 약 속했다. ⑧ 이성 죄 <자막과 말씀> 이성 죄 안 짓겠다고 약속했다. ⑨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것 <자막과 말씀> 새벽을 깨워 나와 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⑩ 주님을 위로하는 것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위로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⑪ 주님만 변치 않고 사랑하는 것 <자막과 말씀> 나 예수를 일편단심으로 최고로 사랑하며 그 마음 변 치 않고 살겠다고 약속했다. ⑫ 선생님 설교, 부흥강사 설교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같이, 부흥강사같이 연구하면서 뜨겁게 심정 깊게 설교하겠다고 약속했다. ⑬ 전도 <자막과 말씀> 1명, 2명, 3명, 10명, 100명, 1000명, 10000명 전도 하겠다고 약속했다. ⑭ 유혹자, 인사탄, 이단 종교로 가지 않게 생명을 관리하는 것 <자막과 말씀> 생명 관리를 철저히 하여 사탄, 인사탄, 이단 종교들 에게 생명을 안 뺏긴다고 약속했다. ⑮ 주일예배, 수요예배, 성령집회 참석하는 것 <자막과 말씀> 주일예배, 수요예배, 성령집회에 다 참석하겠다고 약 속했다. ⑯ 각 부서 하나 되어 행하는 것 <자막과 말씀>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사명자들은 모두 하나 되어 하겠다고 약속했다. ⑰ 매일 배우고 차원 높여 가는 것 <자막과 말씀> 매일 배우고 차원 높인다고 약속했다. ⑱ 주님께 기도 / 주님께 계시 받는 것 <자막과 말씀> 나와 깊이 대화하여 나의 심정을 받겠다고 약속했다. ⑲ 행하여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약속했으면 지켜 행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원하는 것 을 주리라. ⑳ 그밖에 여러 가지 약속이 순간순간 지나간다. <자막과 말씀> 이 외에도 너희가 내게 약속한 것이 너무 많다. * 약속을 지킴으로 생명 등 육적으로 영적으로 여러 가지를 받는 모습이 나오며 마무리 <자막과 말씀> 약속을 지키면 너희가 즐거워하며 천국같이 살리라. 나와의 약속을 지켜 너희가 원하는 것을 받기를 축원한다. (예수님 나오시며 “샬롬!”) <축 도>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지키라는 생명의 말씀을 해 주신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삼위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역사하심이 온 세상에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모든 자들과 믿지 않는 모든 이방인들에게까지 충만하여 주님을 온전히 믿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