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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0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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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09. 12. 19 (금) 천국성령기도회 중 작성자 : 주사랑빛 [ 기도회 전부터 주님께서 저에게 깨달음과 함께 선물을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선생님께 하시는 말씀이 적혀졌습니 다. ] * 선생님께 하시는 주님말씀 * 나의 사랑은 오직 너 뿐이다. 나의 사랑아. 한평생을 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니 고맙고 고맙다. 오늘 너에 대한 사랑 전하니 너는 이것을 보고 더 나에 대해 깨닫고 생각하길 원하노라. 나의 사랑아, 오늘은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나 는구나. 너는 나를 어떤 ‘사람’처럼 대했었지, 지나가는 사 람처럼. 내가 메시아 너의 구세주 예수임을 알고 너는 얼마나 큰 충격에 빠졌었느냐. 너에게 직접 내가 온 것이 그 날이 처음이 아니었음을 너는 알지. 내가 너에게 내 사랑을 준 것은 태초부터이다. 너의 존재가 태어나기 전부터 널 사랑했고 나의 사랑의 씨로 너를 창조하였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너를 낳게 하여 내 뜻을 이루고자 하였다. 태어날 때도 네 곁에 있었고 네가 죽을 뻔한 그 날도 네 곁에 있었구나. ( 선생님이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몇몇의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고 예수님이 장면마다 계심을 보았습니다. 저는 말로 할 수 없는 감동에 휩싸였고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 네가 처음으로 날 찾고 부르며 기도한 날은 내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구나. 나는 너무나 기뻤도다. 내 신부가 드디어 나를 찾고 부르니 그 기쁨이야 어찌 표현을 할까. 그러나 내 사랑아 내 마음은 또한 슬픔으로 가득하기도 하였다. 너의 앞날을 알기에, 내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길이 쉽지 않을 것을 알 기에, 내 마음은 안타까움과 슬픔이 밀려왔노라. 너는 해맑은 모습으로 항상 나를 기쁘게 해주었고, 나의 사랑에 눈을 뜨고는 나만 보았다. 군대에 입대할 때도 석막리 혼자 걸어갈 때에도 굴 속에서 혼자 외로워 눈물 흘릴 때에도 자연성전 첫 공사를 시작 했을 때에도 전국순회 지친 육신으로 나를 찾고 부르짖을 때에 도 그 험난한 길을 걸어올 때 지상 지옥에서 몸부림칠 때 누명을 씌운 그들을 용서하기 힘들었을 텐데, 그들 앞에 섰을 때에도 깊은 슬픔에 잠긴 날 언제나 위로하였던 너, 너와 함께 하였다. 나의 신부야, 나의 사랑아, 오 나의 사랑아. 오늘은 사무치게 널 그리워한다. 널 너무나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너는 나에게 한 번도 나를 아프게 한 적이 없는 나의 사랑이다. 나의 심정이 깊은 우물 속에 빠져있을 때 넌 그것을 고이 꺼내 만져주었지. 세상이 몰랐던 2000년의 한을 품고 저 깊은 우물 속에 버려져있던 나의 심정과 한을 너는 빛 보게 하였다. 나의 사랑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고 맙 다. 나의 사랑아, 고맙구나.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너, 너는 오직 나의 눈물을 닦아주는 나의 사랑이다. 천국은 나의 사랑의 완성. 너에게 주노라. 천국의 사랑을 주노라. 내년에는 더욱 너와 함께 하겠노라 약속 하겠다. 나의 사랑은 온전히 가득 차고 넘치게 될 것이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고맙구나. 진정 진정 진정 진정 진정 진정 진정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한다. 세상을 보지 않고 나만 본 너는 나의 완전한 사랑 이다. 나는 사랑이고 너는 나의 사랑이니 너는 나이다. 너의 신랑 주 예수가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