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05 (화)
계시말씀 72249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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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작성일: 2010년 02월 25일 (금) 오후 2시
작성자: 분당제일 전미정 순회사
* 이날 새벽기도 중 성령님이 오셔서 저를 꼬옥 안
아 주셨는데, 평소보다 따뜻한 기운이 아주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어미와 같은 마음
으로 섭리인들을 사랑으로 끌어안아라." 라는 말씀
을 해 주셨습니다.
한편 같은 날 월명동에서 있은 교역자 모임 기도
중 예수님께 "주님, 정말 주님을 목숨 걸고 사랑하
겠습니다." 라는 맹세를 하였는데, 이때 주님은 "그
래 나도 너를 목숨 걸고 사랑한다. 그래 나도 너희
를 목숨 걸고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목숨 걸고 사
랑했으니 너희도 나를 목숨 걸고 사랑해야지. 그래
야 진정 너희와 내가 사랑으로 일체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며 이어 섭리인들이
사랑으로 다 같이 하나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
셨습니다.
< 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
생명을 건 역사가 생명을 낳는다.
사랑을 회복한 역사가 사랑의 영체를 낳는다.
나의 말에 감동하는 자 감동하는 말이 나갈 것이고
나를 사랑하는 자 나의 사랑을 전할 것이다.
온전한 역사는 너와 내가 같이 하는 것이다.
온전한 역사는 영과 육이 같이 하는 것이니
너와 내가 하나 되고
또한 너희가 너희와 하나 되어야
완전히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이루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 나의 사랑을 이룰 것이다.
나를 위로하는 자, 내가 그를 위로할 것이다.
내게 고백하는 자, 내가 그 고백을 들을 것이다.
너의 염려를 내게 맡기는 자,
내가 그 염려하는 것을 살펴주고
그 바라는 바를 이루어 줄 것이다.
내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
나의 신부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내 뜻을 이루는 자, 사랑을 이루는 자이다.
내 사랑을 온전케 하는 자, 내 뜻을 온전케 하는 자
이다.
사랑으로 하나 되라는 것은
나만 쳐다보라는 것이 아니야.
사랑으로 하나 된다는 것은,
온전한 사랑을 이룬다는 것은
너희들도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이야.
나를 사랑하니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내 아버지의 뜻을 살피는 너희가 되었다.
이제 너희는 서로를 사랑으로 보듬고 살피는 자들,
어미와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품어주는 자들이 되
어야지.
따뜻한 섭리사 만들어 다오.
사랑의 질서를 이루는 섭리사 만들어 다오.
내 사랑을 듣고 끝나는
허망한 사랑이 되어서는 안 돼.
절대 내 아버지의 뜻 이룰 수 없다.
나의 사랑은 하늘나라에서만 이루는 것이 아니라,
네 안에 이루고 너 안에 이루고
우리 모두 안에 하나로 이루어 내는 사랑이다.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자들,
너희 가까이 있는 자들 살펴주고 따뜻하게 품어주
고
그 사랑 형제에게도 실천하여 이루어 다오.
따뜻한 섭리, 사랑으로 품어주는 섭리,
서로 보듬어 주는 섭리,
서로의 인격 존중받는 그런 섭리,
그런 섭리사 나의 신부가 이루어야 할 섭리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이루어야 할 섭리다.
아픈 자들 살펴주어라.
잘 하는 자들 칭찬하여 더 열심히 하게 하고
뒤쳐진 자들 어미의 긍휼한 마음으로 품어주고
방황하는 자들 말씀과 사랑의 정성으로 잡아주어라.
나의 아버지 어머니 서로 동등한 사랑이나
근본 중심은 아버지 하나님이고
나의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의 상대 사랑은 나 예수
이나
우리 삼위의 근본 사랑은 궁극에는 아버지 하나님
이니
절대적인 사랑 근본의 사랑을 중심하여라.
그러나 상대체 없는 사랑은 얼마나 외로운 사랑이
냐.
사랑할 대상체가 없는 사랑은 얼마나 쓸쓸한 사랑
이냐.
그러니 나와 너희 사랑하되
아버지를 더 근본으로 사랑하고
그리고 너희들끼리 하나 되는
그 상대적 개성의 사랑 꼭 필요하다.
이것이 사랑의 절대적인 법칙이 아니냐.
나는 누구 편도 될 수 없다.
너희 모두 나의 신부들이니
사랑으로 편을 가를 수 없고
누구의 옳고 그름 따질 수 없다.
절대적인 생명에 대한 사랑이기 때문이야.
그러나 내 뜻에 맞는 사랑이 기본이니
그 일체된 만큼 내 앞에 신부자격 갖춘 만큼
대접 받는다.
온전해 진다.
내 뜻은 너희들끼리 옳고 그름으로 분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이지, 사랑으로 화평 하는 것
이지,
사랑으로 서로를 존재케 하는 것이지.
내 여인, 그 사랑 내 마음
어떤 의미인지 너는 알고 있지?
나는 너에게 부탁한다.
이들에게 하나 되는 역사 꼭 필요하다는 것 얘기해
줘.
내 신부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