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7.05 (화)
계시말씀 33ce13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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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작성일: 2011. 4. 13.
작성자: 김선명
[ 차로 이동 중 라디오에서 기성 목사의 설교를 듣
게
되었습니다. 삶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해야 한다는
이야기에
‘야, 듣던 중 참 오랜만에 맞는 얘기하네.’ 생각했습
니다.
그때 주님께서 아주 답답하다는 심정으로 말씀하셨
습니다.
“저 설교하는 목사 자신도 자신의 삶 속에서는 나
를 제대로
발견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면서 저런 설교를 하고
있다.
내가 새역사를 시작한지가 언젠데 나를 기다린 자
들이
나를 맞지 못하고 아직도 기다리고 있구나. 한심하
다.”
이후 방송에서 기독교 방송의 올해 표어가 나왔는
데
‘오소서, 주 예수여.’라는 표어를 내걸고
주님의 재림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내가 온지가 언젠데...”하시며
심정 답답해하셨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a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은 보물 덩어리다.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너무나 많은 것을
인생들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며 감추어 놓았다.
이 세상에서 인생들이 혜택 받으며 누리는 모든 것
은
인생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도 없다.
인생들이 삶 속에서 누리는 모든
과학적인 혜택, 기술적인 혜택을 보아라.
자동차, 비행기, 전기, 건축, 의술, 과학, 학문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법칙과 원리를 찾아내어 이용하는 것이다.
고로 이 세상 모든 것은 전능한 성삼위가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 인생들이 가질 수 없고 누릴 수 없는 것들이
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지극히 사랑하사
항상 때에 맞게 인생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살피시고 꼭 필요한 때가 되
면
인생들 중에 가장 간절하게 구하는 자를 통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비밀을 하나씩 가르쳐주시고
이 비밀을 통해 세상의 영, 육의 세계를 발전시켜
나가며
인생들의 삶을 윤택케 하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인류의 삶을 바꾼 너무나 위대한 발견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센터별로 사명자를 통해
인생들이 필요한 것을 간구하고 찾게 하시며
그 발견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혜택 받게 하
셨다.
세상의 위대한 발견을 한 모든 자들은
이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의 분야에서 구하니
모든 존재 세계의 주인이신 성삼위께서
때에 맞게 그들을 통해 새로운 것을 인생들을 위해
하나, 하나 내어놓는 것이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 지리, 우주과학,
인생들은 삶 속에서 하나님이 숨겨놓은
너무나 많은 보화를 찾아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지동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통해 알아낸 지구의 중력,
전염병을 고치는 각종 치료제와 예방제,
인생 삶의 필수품인 전기,
각종 원소와 원자, 분자 같은 물질들,
그리고 신대륙.
너무나 많은 발견을 통해
인생들의 삶을 보다 편하고 윤택케 하신 것이다.
바로 인생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선물을 주신 것이다.
고로 인생들이 말하는 인류의 문명은
인생들이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 아닌
하늘이 준비한 것을 인생들이 발견한 것이다.
인류의 역사 가운데
이처럼 수많은 위대한 발견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위대한 발견이 있으니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인생들이 전능한 성삼위의
구원의 역사를 발견한 것이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하지 않았
느냐?
천국의 삶을 위한 이 구원의 역사는
인생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때가 되어 인생들에게 발견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는 인생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종교를 인생들이 만든 것이라 말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종교 중에 인생들의 영적인 본능이 만들어낸
상상적인 우상 종교와 이방 종교는
실제로 인생들이 만든 것이 맞다.
하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섭리역사는
결코 인생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친히 성삼위께서 시작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미리부터 준비하고 예비한
시대 중심자를 통해 이 역사를 발견하게 하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이 역사를 알려주며
인생들을 구원해 나가는 것이다.
중심자를 통한 이 구원의 역사,
섭리역사의 위대한 발견이 없었다면
이 세상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섭리역사의 발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중심자를 통해 세상에 나오게 했지만
그래도 사람의 책임분담이 크기에 성삼위께서는
중심자를 참으로 크게 보시고 사랑하는 것이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중심자는
하나님 역사의 중심 맥을 발견하고
그 뜻에 따라 행하는 자들이다.
시대 중심자는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진정한 역사의 줄기를 발견하고
항상 차원을 높여 행하는 살아 있는 역사에 동참하
며
하나님의 뜻을 세상 가운데 외치며
섭리역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이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섭리역사의 첫 발견자는 바로 아담이다.
그 수많은 이방의 종교와 우상 종교의 범람 속에
아담이라는 한 소년이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알아내
고
이 섭리역사의 줄기를 발견한 것이다.
그 아담의 한 점에서 이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그 아담 이후로 계속해서
중심자를 통해 이 역사의 맥을 유지해 왔다.
하나님의 역사는 결코 머물러 있지 않는다.
하나님의 역사의 수준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
다.
단 그 시대의 역사의 수준은
인생의 수준으로 바라본 역사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점진적으로 시대를 운행하며
역사의 차원을 높여가며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들은 언제나 무지하여
하나님이 시대마다 이루어주는
차원성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구시대에 머물고 안주하며
자신들이 보고 있는 역사의 수준이 최고인 줄 알고
또한 자신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든 것이라 믿는다.
항상 하나님의 역사는
인생들의 영적 수준을 높여가며 발전해 나갔지만
항상 인생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정체되어 있으려 하니 문제가 생겼다.
고로 발전하는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을 깨달은 선
각자들은
정체되어 있으려 하는 구시대의 사람들에게
핍박받고 고통 받으며 이 역사를 펴 나가야 했다.
구약이 끝나고 신약이 시작되었을 때를 보아라.
구약인들은 나 예수라는
자신들의 영원한 생명을 구원할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닌 보석을
제대로 발견하지 못했다.
자신들이 그렇게 소망하고 기다렸던 메시아가
자신의 삶 속에서 자신들과 먹고 마시며 같이 호흡
하며
자신들의 얼굴을 맞대며 말씀을 전해도
그들은 나 예수를 발견하지 못했다.
하나님이 주신 그 귀한 보화를
길거리 잔돌처럼 취급하며 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와는 전혀 상관없
는
자신들 스스로가 만든 길을
구원의 길이라 여기며 그 길로 걸어갔다.
구약인들 스스로는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 산다고 믿었지만
실상 그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요,
하나님의 역사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고정관념이 만들어낸 무지의 역사,
인본주의가 만든 흑암의 종교 안에 갇혀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기다린 자들이 알든 모르
든
유구히 흘러가며 온 세상에 복음을 뿌리며
웅장하게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신약역사를 이루었다.
그리고 신약이 끝나고 성약이 시작된 이 시점을 보
아라.
섭리사에 거하는 너희들은
지금 이 때가 어떤 때인 줄 아는
참으로 복 받은 자들이다.
하지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역사가
신약의 종지부를 찍고 성약의 차원으로 수준이 높
아져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자신들이 머무르고 있는 그 신약역사가
지금도 하나님의 섭리역사라고 착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들이 생각일 뿐
실상 하나님의 역사는
신약이 끝나고 성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따를지라도
실상 신약은 성약 앞에 구시대일 뿐이요,
하나님의 생생한 생방송의 역사가 아닌
지나간 과거의 역사를 회상하는
녹화 방송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생방송의 살아 있는 역사에 동참한 곳은
바로 이 시대 성삼위의 역사의 줄기를 발견한
선생을 중심한 섭리역사밖에 없는 것이다.
선생은 이 역사를 발견하고 너무 가슴 뜨거워
세상 가운데 외치기 시작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나 예수가 재림하는 성약역사를 갈망하고 기다렸기
에
선생은 이 역사를 발견했을 때 너무나 기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온 세상에 외쳤다.
그러나 선생은 이 복음을 외쳤을 때 너무나 놀랐다.
이 복음을 듣고도 놀라지 않는 자들을 보며 놀란
것이다.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린 자들은
2000년 전 나 예수를 외면한 유대인처럼
이 시대 선생을 외면하고
자기들 나름의 길을 구원의 길이라 말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가고 있는 그 길에는 구원이 없음을
끝에 도달해 봐야 그때서야 후회하고 깨달을 것이
다.
선생이 시작한 이 섭리역사는 선생이 만든 것이 아
니다.
선생이 외친 이 시대 말씀은 선생이 만든 것이 아
니다.
섭리역사와 20개론을 누군가는
선생이 만든 이론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 역사와 이 말씀은 선생이 만든 것이 아니라
전능한 성삼위께서 선생 통해 발견하게 한 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발견이 아닐 수 없다.
먼저 선생은 하나님의 역사였던 신약에서
하나하나 깊은 진리를 나에게 배웠다.
그리고 선생 먼저 위대한 말씀을 발견하게 된 것이
다.
이 말씀을 발견함으로 인해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인지 선생 먼저 깨달았고
또한 자신의 사명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신약을 지나 성약의 줄기로 뻗어가는 역사
를
발견하고 그 역사 위에 올라탄 것이다.
나는 선생이 섭리역사를 위해
1978년 성황당 길을 넘어 오던 그때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
너희 선생 손을 잡고 넘어오던 그 산길,
너무나 가슴 떨리고 너무나 가슴 벅찬 순간
어찌 잊을 수 있겠느냐?
1977년과 1978년의 차이가 너희에게는
한 해가 지난 숫자의 개념으로밖에 보이지 않겠지
만
영으로 보면 1977년은 신약의 끝이요.
1978년은 성약의 시작인 것이다.
바로 성황당 길을 넘어온 선생의 그 발걸음은
작은 산을 넘어온 것이 아닌
온 인류의 역사의 주관권을 바꾸는
역사의 웅장한 줄기를 넘어온 위대한 걸음이었다.
성황당 길을 넘어오던 그 순간은
선생이 웅장한 새 역사 하나님의 역사의 줄기를 타
고
넘은 순간인 것이다.
그 순간은 모든 영, 육의 주관권이
신약의 역사에서 성약의 역사로 넘어가는 순간이었
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인생들이 알든 모르든
유구히 흘러가는 것이다.
지구가 인생들이 알든 모르든
공전과 자전을 하며 돌아가듯이
이 구원의 역사도 인생들이 맞니 안 맞니 핍박을
해도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한 자는 이 역사를 타고
인류 구원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것이다.
이 역사는 육으로 보면 작아 보인다.
하지만 이 역사는
온 인류의 영, 육의 차원을 높여 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다.
기성처럼 지난날 나의 사역을
상고하며 회상하는 역사가 아니라
현재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진행하는 현실의 역사
요,
또 앞으로 이루어져 가는 미래의 역사다.
아무리 기성이 거대한 몸짓으로
자신들이 전통이라고 외쳐도
유대 땅에서 시작한 섭리역사가
선생을 만나 새 역사가 되어 온 세계로 퍼져나가며
시대의 차원을 높이며 도도히 흘러가고 있는 것이
다.
이 세상이 온전히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성약역사가 온 세상을 덮어야 한다.
세상의 전쟁, 고통, 아픔, 폭력 등이 사라지기 위해
서는
민족도 국가도 인종도 이 모든 것을 초월해
하나가 될 수 있는 근본의 뿌리를 찾아야 한다.
너희의 피부 색깔은 달라도,
너희의 쓰는 말과 사는 나라는 달라도
인생의 근본, 즉 인생들의 뿌리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난 것을 알 때
이 땅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선생이 시작한 이 역사를 통해 반드시
이 같은 이상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 성약역사가 세상을 하나로 묶어 낼 것이다.
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두 하나가 되어
모든 근본의 한 아버지를 섬기며 그 안에서
사랑과 평화로 살아갈 날이 올 것이다.
땅에서 이루어지니 하늘에서 이루어지고
이 모든 평화의 역사의 복음이
천층만층 온 영계에도 퍼져 나갈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반드시 이 역사의 위대함을 깨닫자.
이 역사는 선생이 만든 역사, 사람이 만든 역사가
아니다.
온전한 성삼위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시작한 역사다.
이 역사를 발견하고 동참한 인생은
참으로 복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시대 재림 말씀도
선생의 머릿속으로 선생이 만들어낸 말씀이 아니다.
바로 성삼위께서 역사의 때가 되니
선생 통해 이 말씀을 발견하게 하고
모든 섭리사와 세상 가운데 공개하여
이 말씀의 혜택을 받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다.
너희가 수준이 안 되면
아무리 귀한 것을 줘도 가치를 모르니
항상 성삼위께서는 때가 되어야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이 역사 이제 모르는 자들에게도 외치며
이 복음 온 세계로 키워 나가자.
반드시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