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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07 (목)

김효정 사랑

선포일
2011.07.07 (목)
성경 본문
새벽 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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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무한함 작성일: 2011. 7. 7. (목) 새벽 4:02~4:28 작성자: 김효정 [ 새벽 시간에 주님을 만나면 육계가 아닌 영계에 있는 듯합니다. 많은 기도를 하고 싶어서 선생님께서 깊은 체험으로 가르쳐 주신‘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지켜 기도하는데 어느새 다가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먼저 무한함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창조주 하나님은 무한대의 근본자이시다. ‘무한대’라 함은 그 영역과 확장됨이 끝없이 지속된 팽창을 할 수 있다는 말이지. 무한함! 무한함의 가치에 눈을 떠야 한다. 너를 향한 사랑의 뜻이 무한하다면 그것은 희망이다. 너를 품는 사랑이 유한하다면 그것은 끝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무한함 속에 인생의 가치를 두셨다. 사랑의 수수관계도 무한함 속에 넣어 두셨다. 이 얼마나 놀랍고 경이로운 일인지, 깨닫느냐? (“주님, 오늘 오랜 세월 머릿속 깊숙이 저장되어 있던 무한함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한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더 깊은 내면의 세계를 알려 주십시오.”) 과학은 물질세계를 통하여 창조 근원자를 찾아 길을 떠난 분야이다. 돌들로도 소리치게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니 이 또한 하나님의 세계요, 의학은 생명과 물질의 결합체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다스려 가는 근본자 하나님을 찾고 체험하는 과학이다. 정신이 육체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정신이 어떻게 보이는 물질세계를 움직여 변화시킬 수 있는지 의문을 갖도록 하고, 그 의문 속에 결국 답이 되는 창조자를 찾을 수밖에 없게 하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세계이다. 영의 근본자이신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면 육의 땅의 세계는 변화가 일어남이 창조이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움직이시고 사고하시니 그 무한한 에너지는 이 땅의 역사도 무한의 세계로 열어 놓으셨다. 하나님과의 교감이, 사랑의 심정이 핵이 되어 흐른다면 그 사랑은 하늘의 영의 세계와 땅의 육의 세계를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중심에 서게 됨을 알도록 하여라. 사랑의 무한함이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변화를 지속하는 인간의 사랑도 하나님과 맞닿아 수수작용하면 영원한 무한함 속에 있는 것이다. 어디로 얼마만큼 자라갈지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의 힘, 사랑이 펼칠 수 있는 기적과 표적의 세계! 그 세계는 체험한 자 외에는 일점일획도 흉내 낼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으니 모든 것은 자신만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기도의 무한함을 진정으로 깨달았다면 기도하는 일로 세상의 가장 핵심적인 일을 이룰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기도라는 매개체는 너와 나의 중매자로다. 기도 시간을 지키면 사랑의 관계 속에 너와 나 깊은 만남이 이루어진다. 나는 너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 너를 깨우고 나를 부르게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나와 사랑하자. 그것이 너와 나의 기도 시간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와 사랑하지 않고 모든 시간을 성공적으로 보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의 위로자는 시대의 신부들. 깊은 사랑의 대화를 통하여 무한한 사랑 속으로 너와 나 여행을 떠난다. 그 속에는 생명의 구원이 함께하고 이 세상의 가치로 측량할 수 없는 진귀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나를 사랑함이 너의 영화요 권세이니, 이보다 더 소중한 능력이 어디 있느냐. 사랑하는 자의 소리에 내 가슴이 뛰고 나의 역사에 대한 희망이 솟고 생명을 구원하는 내 발걸음은 무겁지 않다. 끝까지 나와의 시간을 지키도록 하여라. 그 시간 속에 나와의 사랑이 이루어진다. 시간 속에 사랑이 있고 생명 구원이 있다. 시간이 너의 구원길의 인도자가 되리라. 깊이 대화하여 시대의 비밀을 풀어나 보자. 나는 시간 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핵, 신랑이로다. 시간이 떠나가면 나도 떠나간다. 시간이 네 곁에 머무르면 나도 네 곁에 있도다. 깊은 사랑 속에 무한한 시간을 얻도록 하자. 내 너와 나눈 시간은 역사의 현장이 되어 시대의 잠든 자들의 영혼을 깨우게 되리라. 사랑의 과학적 시간은 너를 무한한 존재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사랑을 위하여 지은 바 된 인간은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와야 무한한 영원성을 소유하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