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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07 (목)

미국 김혜영 보낸 자에 의해 좌우되는 민족의 운명

선포일
2011.07.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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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자에 의해 좌우되는 민족의 운명 작성일: 2011년 7월 7일 오후 12시 45분(정오기도) 작성자: 김혜영 (샌프란시스코 반석교회) [ 한국에서 2018년에 동계올림픽이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것이 하계올림픽(1988년)이 열린 지 30년 만의 올림픽 개최라는 것을 깨닫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 보낸 자에 의해 민족의 화복이 좌우된다. 보낸 자가 평탄한 길을 갈 때 민족에 기쁨이 오고 보낸 자가 험난한 노정을 걸을 때는 기쁨이 사라지고 대신 근심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지난 1988년 이 민족은 기쁨으로 들떠 있었다. 88년 올림픽 개최가 확정된 것은 그 훨씬 이전이었으니까 처음 그 소식이 민족에게 날아들었을 때는 마치 기적인 양 기뻐하고 좋아들 했었다. 올림픽 개최를 위해 수고했던 자들은 마치 제 덕인 양 공치사를 하려 했지만 사실은 그것이 아니었다. 개최를 위해 앞장선 사람들이 돈 쓰고 힘쓰고 해서 올림픽이 성사된 것이 아니야. 사람들이 이 사람 저 사람 쫓아다녀서 그들의 마음이 움직이고 그렇게 한 표 한 표 만들어 낸 것 같지만 사실은 하늘이 이 모든 것을 감행했기에 이루어진 것이 다. 그리고 이 같은 하늘의 역사가 이루어진 배경에는 하늘의 역사의 깃발이 꽂혀져 이미 섭리가 시작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그러니까 선생이 공적인 사명을 시작한 순간(1978년)부 터 하늘에서는 올림픽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었다. 세계인의 축제라는 올림픽, 전쟁 대신에 평화롭게 전 세계인이 하나 되는 스포츠의 경연을 이 민족 가운데 치르게 함으로써 섭리의 대역사의 발판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비록 당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더라도 후대인들을 위한 역사의 징표로 삼기 위함이요, 장님과 귀머거리는 모르고 지나더라도 말씀을 듣고 보낸 자를 깨달은 자들에게는 하늘의 축복이요 사랑의 징표임을 알고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실제로 그 자리에서 선생과 함께 올림픽을 지켜보던 너희들이 누린 기쁨은 후세까지 많은 이들의 동경의 대상이 될 것이요, 너희에게는 영원토록 간직할 추억이 될 것이다. 그래서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요, 눈 있는 자는 보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이다. 그때 더욱 깊이 깨닫고 더욱 심정 있게 외칠 걸 그랬다 싶지. 아쉬워할 것 없다. 이제 또 다시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다. 민족이 선생을 저리 험히 대하니 이 민족에 근심 걱정만 쌓이고 있으나 선생이 다시 나오는 때를 맞춰 다시 한 번 민족이 큰 기쁨을 맞게 될 것이다. (그 순간 이번에 확정된 동계 올림픽이 세 번째 시도 만에 성공한 것으로 그동안 2010년과 2014년 올림픽도 개최하려 했으나 실패했던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선생이 그 곳에서 나오면 섭리도 크게 빛이 날 것이고 웅장하고 장엄하게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마치 축하라도 하듯 또 한 번 올림픽이 열려 세계인들이 이 나라로 몰려올 것이다. 동계 올림픽도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었나 할 정도로 큰 잔치가 될 것이다. 사실 하계 올림픽에 비하면 동계 올림픽은 규모나 관심 면에서 뒤처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때 가면 동계 올림픽 역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많은 이변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이 중심 섭리사 때문이요 이 모든 일들이 다 선생으로 인한 것이다. 선생을 통해 시작한 역사 선생이 조건을 완벽히 세우고 나가니 과정 가운데 어려움을 지나 큰 영광으로 화답 받게 될 것이다. 그러니 선생과 함께 어려움을 이기고 조건을 세우며 나가는 자 장차 받을 영광이 충만하도다. 내가 너희 선생을 세웠듯이 선생의 길을 따라오는 너희들도 세워 주리라. 너희들은 영계에서 세세토록 받을 축복이 많으나 당대에서도 육신 쓰고 받는 은혜와 기쁨이 넘쳐나리라. 그러니 부지런히 자신을 만들어라. 만드는 만큼 축복을 받는다. 만드는 만큼 은혜를 받는다. 만드는 만큼 기쁨을 받는다. 만드는 만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자신을 걸작품 만들며 하늘의 뜻 이루어 가고 만물을 걸작품 만들어 자연성전 이뤄 내지 않았느냐. 그뿐이더냐. 자신의 영혼과 육신만이 아니라 따르는 제자들까지도 걸작품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 않느냐.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려운 일이다. 아직까지 해 낸 인간이 없다. 나 예수가 성자의 몸으로 이 땅에 와서 시대급에 해당하는 구원의 길을 가느라 시간이 없었기에 이제 다시 와서 너희 선생을 통해 온전한 경지의 구원을 이루고 있노라. 선생이 아니었다면 이룰 수 없는 구원의 완성이었느니라.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 선생에게 내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구나. 섭리인들이여, 그러니 가치성을 더욱 깨닫고 자신을 걸작품으로 만드는 그 길을 더욱 힘써 달려가도록 하여라. 말씀 붙잡고 말씀대로만 하면 된다. 매일 내 사랑에 의지하며 더욱 나를 찾아라. 내가 선생 통해 말씀 주며 각각 개인에게 사랑으로 직접 역사하여 이끌고 있는 길이 다.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하는 예술가나 발명가 천재들을 보아라. 그들의 작품은 멋있고 훌륭할지 모르나 그들의 인생은 금이 가고 괴로움에 시들어 간 자들이 많다. 작품 멋있게 만들어 놓으면 뭐 할꼬. 자신의 인생 괴롭고 쓸쓸하게 져 버렸는데. 자신의 인생 구원주 만나지 못해 지옥으로 가 버렸는데... 그러니 섭리밖에는 없다. 그러니 내가 길이요, 진리라고 하는 것이야. 그러니 나 예수밖에 없지. 나 예수 이름 팔아 자기 사리사욕 채우려는 저기 세상의 목청 큰 자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말고 선생 제대로 깨닫고 따라오너라. 내가 기른 자 이 시대에는 선생밖에 없다. 나를 100% 중심하는 자 오직 선생뿐이다. 너희를 걸작품 만들어 줄 이는 오직 나 예수와 내 몸 되어 뛰는 선생뿐이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깊이 깨닫고 배워서 더욱 뜨겁게 자신 있게 외쳐 주어라. 시대를 깨우는 것이 너희 몫이다. 앞으로 올 세계적인 잔치를 준비해 준 것은 하늘이나 그것을 제대로 증거하여 꽃피우게 할 것은 너희들의 역할이니라. 하늘이 섭리 편임을 잊지 말고 말씀대로만 따라가면 너희 스스로 놀랄 일들이 펼쳐질 것이다. 섭리 끝까지 가면 상상도 못할 일들을 체험하게 된다. 하늘은 때가 되어야 역사하지만 때가 이르면 엄청난 일들이 이뤄지게 된다. 때가 이르러 그 현장에 있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때가 이르렀을 때 그 역사를 이룬 주인공이 되어 주인과 함께 그 영광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 라. 너희 중에는 주인공이 될 사람도 있지만 구경꾼이 될 자들도 있어서 하는 말이다. 구경꾼이 되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자신을 만들어라. 회개하여 정결해지며, 변화하여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입어라.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너희를 택하였노라. 내가 너희를 위해 선생 가르쳐서 보고 배우라고 세워 줬으니 부지런히 그의 길을 따라라. 그리하면 천국을 보리라. 수준을 높이는 만큼 더 높이 비상하리라. 한 시도 네게서 눈을 떼지 않는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