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08 (금)
계시말씀 3c925a5b
- 선포일
- 2011.07.08 (금)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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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계시말씀_3c925a5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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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울 때 생각을 전환하라
작성일: 2011. 2.19(토) 새벽 3:30
작성자: 주정신
〔타 지역에서 천국 성령 운동을 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동행하신 목사님께서 그날의 말씀을 정리해주시고
일행들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기쁜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들었
는데
뒤돌아보니 말씀이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씀을 허투루 들은 건가? 왜 기억이 안 나
지?
말씀 요약 하나도 못하니 나중에 무엇을 하려는
가...’
점점 낙심되기 시작했고, 끝없는 생각 속으로 빠져
들어
갔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하니 갑자니 힘이 빠지면서
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모든 것들이 힘들게 느껴지면서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막해졌습니다.
주님 안의 생각이 아닌 저만의 생각에 빠지니
힘이 빠지고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순간, ‘마음을 다스려야 해!’ 생각하며
“안 되겠다. 빨리 씻고 기도하러 가자.” 하며
준비하고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예수님, 괜찮아요. 저는 할 수 있어요.”
하며 계속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조금 괜찮아지는 것 같더니 다시
부족한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참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를
정말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주님, 저를 왜 그렇게 불쌍하게 쳐다보시는 건가
요?”
여쭈어보니 아무 말도 없으셨습니다.
연못 팔각정에서 찬양하며 주님께 “저 바보 같죠?
죄송해요.”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시며 “너 정말 불쌍한 자다.
생각의 올무에 걸려 몸부림치고 있는 네 영이
너는 안 보이느냐? 사망의 올무에 걸렸다.
너를 낙심하게 하고 우울하게 하는 것은
빨리빨리 전환해야 하는 것이다. 내 말 알아듣겠느
냐?”
궁금해서 주님의 허락을 받고 제 영을 보게 되었습
니다.
다리가 올무에 걸려 있었고, 제가 생각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릴 때마다 그 올무가 조여 오기 시작
했습니다.
피가 철철 나고 있었습니다. 제 영은 저를 보며
“살려 줘! 살려 줘!”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
다.
육이 제 생각에 빠져 있을 때마다
올무가 계속해서 옥죄어 오고 있었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보고 깜짝 놀라 울며
“예수님, 잘못했어요! 앞으로는 잘 할게요.
하루 종일 제 생각에 묶여서 자포자기하고 있었어
요.
잘못했어요. 제 영 좀 살려주세요.”하니
주님께서 제 마음을 보시고 제 영에게로 가셔서
올무를 풀어 주시고 제 영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
다.
주님께 여쭤 보지도 않고 제 생각에 빠져
낙심하고 힘들어했던 저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주님께 회개기도를 하고 감사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괜찮다.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되니 괜
찮다.
안심하여라. 앞으로는 전환하면 된다.
무엇을 전환하라는 것인지 아느냐?
너의 생각을 전환시키라는 것이다.
하루 종일 네 생각에 빠져 사는 너를 보며
나는 마음 아파 속병을 앓고 있었다.
한마디를 해주고 싶어도 나에게 물어보기는커녕
자꾸 네 생각에 빠져 있는 너를 보며
한마디도 해 줄 수가 없었단다.
헤어나지 못하고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너를 보
았노라.
생각에 생각을 물고 네 생각에 빠져 있으니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구나.
영계의 실상을 보니 어떠냐?
올무에 매여 괴로워하는 너의 영을 보니 놀라지 않
았느냐?
정신 차려라!
너는 오늘 너의 생각에 빠져서 얻은 것이 무엇이
있느냐?
내게는 묻지도 않고 스스로의 생각에 묶여 있으니
네가 얻은 것은 무엇이냐?
‘오직 내게 맡기고 살라’는 말씀도 기억치 못하고
‘내게 묻고 행하라’는 말씀도 기억치 못하며
네 생각으로 판단하고 낙심해 버리니
네가 오늘 얻은 것이 무엇이냐?
하루 종일 생각 속에 갇혀 한숨만 쉬고 있는 너를
보며
나도 한숨뿐이었다.
사랑이여, 너의 생각에 묶이지 말아라.
생각에 묶여 너 스스로 풀지도 못하고
숨도 못 쉬고 있지 말아라.
어려움이 닥칠 때 왜 내게 묻지 않고
네 생각에 매여 있는 것이냐.
나는 너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너의 근본을 풀어 줄 수 있는 자니라.
사랑이여, 고민에 빠져 있을 때 힘이 들 때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려주겠다.
바로 빨리 전환하는 것이다. 전환하는 것이 방법이
다.
한번 힘 빠지면 계속 힘 빠지고 우울해지지 않느
냐?
그럴 때는 속히 너의 생각을 전환하여
사망의 올무에서 발을 빼라.
생각의 전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느냐?
생각의 전환이 너를 살리고
생각의 전환이 너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전환은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옳지 않은 생각으로 빠질 때
그 순간 방향을 바꿔 생각하여라.
너의 마음과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내 생각하면서 선생 생각하면서 전환하라는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사랑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전환하면 어느새인가 살아나고 홀가분해진다.
너의 영이 생기를 얻는다.
너의 육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넘긴다.
계속 네 생각으로만 빠져들면 될 것도 안 되고
힘만 빠지고 끝나게 된다.
그러니 전환하라는 것이다.
너의 생각을 새롭게 너의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것
이다.
선생이 어떻게 그 지옥 같은 곳에서 견디는 줄 아
느냐?
그도 그의 생각과 마음을 빨리빨리 전환시키기에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하루 종일 독방에 있는 그다.
눈앞에는 시멘트 콘크리트뿐이고,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다.
바깥 세상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는
곳이다.
그런 환경에 매일 해야 되는 일 더미들이 쌓이고
쌓여서
하루라도 손을 안대면 밀리고 또 쌓여 버린다.
하루 종일 앉아 펜을 붙들고
손이 아파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참고 끝내려고
한다.
말씀을 외치고 싶어 마음이 불타오르지만
전할 수 있는 것은 펜 끝으로 전하는 말씀뿐이다.
말로 하면 몇 분일 것을
손으로 쓰려니 도대체 몇 시간이 걸리는 것이냐!
편지 읽다가 속 썩이는 자 있어 봐라.
속이 상해서 미칠 것 같다.
저 멀리 사망길로 나가는 생명 있어봐라.
나가서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는 이 모든 것을 그 안에서 종이 한 장으로 바라
보며
속이 탈 때도 있고 힘이 빠질 때도 있단다.
자기 생각으로 빠지면 희망이 없으니
괴로움과 고통뿐이란다.
하지만 그곳에서 너희 선생은
나의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생명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전환시켜서 극복한다.
나를 생각하고 너희를 생각하며 참고 견디며 이긴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한다.
그는 고통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며 생각을
바꾼단다.
선생은 자신의 생각을 빨리빨리 전환하니
내가 쓰기에 편하고 내가 가르치기에 좋은 자이다.
불필요한 것들은 빨리 잘라 버리고 오직 내게 맡기
니
빨리 변화하고 성장한 것이다.
너도 매일 너의 생각에 묶여 힘들어하지 말고 전환
하여라.
섭리사에 너처럼 자기 생각에 빠져 사는 자들이
수없이 많다. 그런 자들의 영은 도대체 어떻겠느냐?
전환시키는 만큼 앞서 달려가고
전환시키지 못하는 만큼 뒤처지고 낙오되는 것이다.
생각의 전환은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먼저는 생각부터 고쳐먹고 살아야 한다.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고민되고 우울한 것은 떨쳐 버려라.
늘 싱글싱글 기쁘고 활기차게 내 생각하면서 지내
어라.
작은 습관 하나가 모든 걸 바꾸는 것이니
안 좋은 생각과 너만의 생각을 전환시키는
습관을 들여 보아라.
너의 생각의 전환으로 너의 삶이 바뀔 것이다. 알겠
느냐?
내가 너를 가르쳤으니 이제 너는 행하여라.
네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잘할 수 있겠느
냐?
(“네, 예수님. 할 수 있어요! 주님 말씀대로 살게
요!”)
너에게 기대하노라.
내가 늘 너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필요 없는 것에 매달리지 말고 살아라.
시간 아깝다. 낙심치 말고 힘내고 하여라.
내가 너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