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09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09 (토)
- 성경 본문
- 새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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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해다
작성일: 2011. 2. 19 새벽 2:20
작성자: 박지혜
[ 목사님의 설교중 조금 이해가 안 되고,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새벽기도 하는 중에 예수님
께 여쭤 봤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오해하지 말라.
내 말씀을 자기 주관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해다.
자기 주관으로 내 말씀을 받는 자는
뭐든지 한 번에 쉽게 하는 법이 없다.
그리하기 어려울 게다.
왜?
내가 말해준 길이 아닌
자기 주관이 말해준 길로 가니까.
그러니 어서 너의 모든 주관을 버려라.
그거 가지고 있어 봤자
천국에 오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될 뿐이다.
나의 말씀뿐 아니라 이 세상 그 무엇,
어떤 징조나 현상도 사람도 네 주관대로 판단치 말
라.
자기 식, 자기 좋은 대로 했다가는 진정 사망으로
간다.
자기 주관대로 행하여 지옥에 갔어도 자기는 모른
다.
내가 지금 말해줄 때 고쳐라.
이 때 바꿔라.
내가 말씀을 선포했을 때가 가장 좋은 기회다.
섭리사 너희는 늘 기회를 받아 살아가고 있다.
매일 선포되는 나의 말씀이 곧 기회요, 터닝 포인트
다.
매일 똑같이 기회를 얻었어도
귀히 알고 그 기회를 잡고 그로 인해 변화되는 자
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다.
그렇지 못한 자는 로또 번호를 미리 받아
제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엉뚱한 번호로 적어내거나
그 가치성을 몰라서 결국 버리고 마는 자와 같다.
너희는 천국으로 가는 답을 받아
인생 가운데 쓰는 자들이다.
귀히 알고 이 말씀을 온전히 행하여라.
그것이 너에게 유익이 되는 일이다.
그것이 이 말씀을 싹싹 잘 받아먹어 소화시키는 일
이다.
이 말씀은 생활 가운데 행하고
인생 가운데 써먹어야 유익이고 기쁨이고 희망이다.
말씀을 주는 자도 받는 자가 기쁨으로 행하고
그로 인해 구원을 받아야 보람이 되는 것이다.
축복의 열쇠를 나는 이미 너희에게 주었다.
늘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 열쇠를 받았으니 내게 와서 축복을 받아가라.
축복을 받을 수 있는데
기어이 받지 못하고 끝나는 자가 되지 말아라.
삼위는 너희에게 그 누구보다도 축복을 주기 원하
노라.
그 축복 앞에 합당한 자가 누구냐.
자기에게 속한 축복을 모두 받아갈 자가 누구랴!
도전하여라.
내 안에 있는 축복에 도전하여라.
너희에게 속한 축복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게 해
라.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해라.
네게 꽂힌 촛대를 다른 이에게 옮기지 못하게 하여
라.
열심을 내어 하여라.
행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으냐.
천국이다! 목숨 걸고 하여라!
이렇게 말해도 결국 깨닫는 자만 행한다.
고로 깨닫는 지혜를 간구하여라.
시대를 깨닫는 자들이 목숨 걸고 따른다.
그런 자들은 축복의 선 안에 들어온 자들이다.
모두들 내 사랑의 축복 안에 속한 자들로서
그런 삶을 살아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내 말을 오해하지 말라.
내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면
내 심정이 상하고 내 마음이 아프고
내게 상처가 되는 것이다.
오해하지 않고 너희가 행하면 된다.
사랑으로 말씀했는데
오해와 의심으로 돌아오는 사랑의 상처를
내가 또 받아야겠느냐.
신부는 신부로서 신랑을 제일 잘 알아야 하지 않겠
느냐.
내가 어떤 한 마디 말을 해서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오해하고 불신한다 하더라
도
내 사랑 신부야, 너는 알아줘.
많은 사람들이 섭리사와 선생을 오해하고 불신해도
너희는 이렇게 나 믿고 따라오잖아.
지금처럼 이처럼 모든 일에
나와 선생을 오해하지 말아라.
너희가 나와 선생을 오해하면
내게 너무도 상처가 된다.
가장 믿어서 이해를 바라는
사랑하는 애인의 오해니 오죽이나 하겠느냐.
나와 선생은 이 세상 사람 다 너를 버려도
늘 네 편이 되어주잖아.
그러니 너희는 늘 안심하고 해라.
이 역사에 자신감을 갖고
우리 한번 대역사를 일으켜 보자!
이 대역사는 하늘 홀로도 안 되고,
너희 홀로도 안 된다.
오직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야 한다.
너희에게 육이 있으니 하늘이 너희 통해 한다.
육 있는 자들 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하늘 편에 합당한 사랑의 신부로 이룬다.
내가 진정 너희로 역사 이루길 원한다.
나를 따르는 이들 많지만,
내 진정 너희와 하길 원한다.
내게로 나온 선생이 아니면 안 돼.
선생으로부터 나온 너희가 아니면 안 돼.
내 사랑하는 이들, 나의 신부가 아니면 진정 안 된
다.
너. 바로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한다.
진정 내 품을, 내 뜻을 떠나지 말아라.
사랑해.
너희와 사랑으로 뜻을 이루고 싶은
주 예수 그리스도 네 사랑의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