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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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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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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세운 조건으로 우리가 누리는 혜택 작성일: 2011. 3. 1. (화) 작성자: 이아름 (김천 주은혜교회) [ 선생님의 사랑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주님께서 각자의 마음 가운데 친히 역사하여 주심과 나타나심이 그 전보다 많다는 것을 듣고 잘 이해가 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아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은 선생님의 조건일 뿐인데 왜 우리는 주님의 역사하심을 그 전보다 쉬이 얻을 수 있는 건가요?” ] * 예수님 말씀 * 내가 비유로 잘 말해 줄게. 요즘 시대는 정보화 시대로 급격히 차원 높은 시대로 발전해 가고 있다. 그 중에 스마트폰이 있지?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누리며 편히 쓸 수 있어 사람들은 열광하고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만든 이는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 화장실 갈 시간, 밥 먹을 시간 다 참으며 열중하여 피땀 나는 노력 끝에 만들어 낸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사랑하는 너희 선생도 나와의 사랑을 위해 모든 것 다 참으며 내게 열중했다. 내가 원하는 시대의 뜻을 알기 위해, 내가 이 시대에 외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알고 나서 그는 외쳤고, 나와 너희 선생의 사랑의 결실체 바로 섭리사가 만들어진 것이다. 섭리사로 온 너희는 그로 인해 스마트폰을 사서 혜택을 보는 이들과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만든 이 때문에 많은 정보의 혜택을 누리는 것처럼 섭리사를 이룩하게 된 너희 선생 때문에 나 예수의 사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이 시대에 원하는 차원 높은 뜻이 무엇인지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말씀이 선포되어 너희가 알 고 진정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잖느 냐. 그로 인해 이 시대 나의 심정을 알게 되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이 시대의 나의 뜻에 맞게 나아오기에 내가 역사하는 것이다. 나는 섭리사를 찾았다.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돈이 필요하듯 섭리사로 오기 위해서는 선량한 마음과 순수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선택이 된다. 돈이 있어야 아이폰을 살 수 있듯이 그나마 세상에 찌들어 있지 않은 선한 마음과 깨끗한 마음, 그리고 순수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이곳 섭리사에 선택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어플(application)’이라는 기능으로 많은 정보와 재밋거리를 즐길 수 있듯이 섭리사에도 나 예수의 많은 사랑의 기능이 있다. 누려 보고 싶지 않으냐? 이제 좀 알 수 있겠느냐? (“예, 좀 알 거 같아요. 아니, 정확히 알겠어요!”) 근데 너희 스마트폰 기능이 좋아 많이들 사서 서로 정보도 나누고 하던데, 조심해! 거기에 너무 빠지지 말아라. 카카오톡으로 세상 사람들이나 섭리 사람들이나 많 이들 대화하고 있던데 왜 나 예수와는 카카오톡 하지 않느냐? 그들과 하는 대화가 어찌 더 많아? 나랑도 카카오톡 좀 하자꾸나. 안 그럼 나 삐친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한 말씀 더 하셨습니다.) 어떤 산에 길이 하나도 없다 하자. 그곳에 어떤 한 사람이 낫으로 나뭇가지를 치고 풀을 베며 길을 만들어 산으로 올라갔다. 그 다음 어떤 이가 그 길을 보고 ‘아, 이곳에 길이 있네. 이 길 따라가면 되겠구나.’ 하며 그 길을 따라 산을 올라갔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이 갈고닦아 온 길을 너희가 걸어가는 것이다.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너희 선생이 나 예수를 만나게 되었던 것처럼 너희도 이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 나 예수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난 항상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한 길밖에 없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