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7.10 (일)
110710 주일말씀 먼저 할 일부터 먼저 하여라
- 선포일
- 2011.07.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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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0-주일말씀_먼저 할 일부터 먼저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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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0일 주일말씀>
먼저 할 일부터 먼저 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6장 33-34절
고린도전서 15장 4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부터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은
‘먼저 할 일부터 열 일 제치고 먼저 하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주님은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하
는 모든 일이 훨씬 쉽고 형통하고 잘됩니다. 아멘.
먼저 할 일이 무엇인지 먼저 분별하고 판단하고 그것 먼저 해야 온종
일 하는 일이 잘되고 쉽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능히 해낼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 수고가 헛되지도 않습니다.
주님은 먼저 할 일에 대하여 절대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인생을 살면서 먼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여라. 이는 먼저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과 의롭게 사
는 것을 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로운 일부터 하라는 것이다.” 하셨
습니다.
세상에서 먼저 할 일은 오직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여 구
원받고 죄와 사망의 세계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이 일 먼저 해야 됩니다.
육과 영이 죄의 세상에 있으면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되어 죗값을 받
게 되니 먼저 주님을 믿고 회개하여 죄에서 나오는 일 먼저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사도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땅에서 시작하니 먼저는
육의 사람이다. 그다음이 영의 사람이다(고전15:46).”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구원역사를 펴 오신 것을 보면, 먼저는 모세를
중심하여 율법 말씀을 선포하시며 보다 육적인 구약역사를 4000년 동안
펴셨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구세주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 말씀을
선포하시며 보다 영적인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펴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꼭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시고 나중에 할 일은 나
중에 하셨습니다. 그러나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맞지 못한 구약인들은 먼
저 예수님 맞는 일을 못 함으로 계속해서 구약 주관권의 일만 했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6000년 동안 옛날 구약식으로만 하나님을 믿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새 역사, 영적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
니 계속 옛날식으로만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옛날식 구원에 머물러 있습
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주님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새 말
씀을 선포하심으로 우리의 육신과 영혼을 변화시키시며 영적인 성약역사
를 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어떻게 주님을 맞는
지, 어떻게 주님을 맞도록 예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통해 새로운 말씀을 듣지 못하면
어떻게 해서 예수님이 신랑으로 재림하시는지, 주님을 믿는 자들이 어떻
게 예비하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지 모릅니다. 구
약시대 구약 말씀으로는 신약시대에 주님이 하시는 말씀과 그 일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시대 신약 말씀으로는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
대에 주님이 하시는 말씀과 그 일을 전혀 모릅니다.
<영상1>
<자막> 먼저 할 일부터 먼저 하여라.
① 사망권에서 영육이 나오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인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그 영과 육이 죄의 세계 사망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② 죄의 세계에서 나오지 못한 자들 결국 심판받는 모습
(각 나라 심판 받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죄의 세계에서 나오지 못하면 결국 때가 되면 하나님
께서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심판하십니다.
<전환 자막>『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고전 15:46)
③ 모세를 중심한 구약역사의 모습이 나온다.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역사의 모습이 나온다.
→ 구약역사 4000년 신약역사 2000년
<자막> 먼저는 보다 육적인 구약역사요, 그다음에 보다 영적인 신약
역사다.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역사의 모습이 나온다.
예수님의 영을 중심하여 차원 높게 펼쳐지는 성약역사의 모습
→ 신약역사 2000년 성약역사 1000년
<자막> 먼저는 보다 육적인 신약역사요, 그다음에 보다 영적인 성약
역사다.
구시대에 속한 자들은 새 시대 차원 높은 말씀을 모릅니다. 새 시대
에 와서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압니다. 새 시대로 와서 새 말씀을 듣는 것이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먼
저 할 일입니다.
새 시대 말씀을 듣지 않으면 계속 구시대에 살면서 구시대식으로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습니다. 또한 구시대
에 해당되는 혜택만 받습니다. 문명권의 혜택도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
의 혜택을 못 받습니다. 새 시대에 와야 새 시대 문명을 배우고 그로 인
한 혜택을 받습니다.
구시대와 새 시대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선생도 구
시대 기성 교회에 계속 있었으면 그때 같은 주관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목사들같이 교회 하나 운영하다가, 지금은 나이가 먹었으니 목회하지 않
고 살 것입니다.
그러나 새 시대에 주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배우고, 새 시대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고, 그로 인하여 새 시대 혜택을 받고 새 시대 말씀을
세상에 전하고 가르치니 구시대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의 곤고함을 해결했
습니다. 그리고 구시대에 있었던 때보다 수천 배 더 크게 복음 역사를 폈
습니다.
여러분들도 구시대 기성에 있었으면 지금도 구시대만 좇고 인생 곤고
함과 문제 속에 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멘토가 되어 주시고
스승이 되어 매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여러분들에
게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시니 여러분도 그 말씀을 듣고 선생같이 인생
곤고함을 해결하고 신앙의 의문과 문제들을 풀고 새 시대 주님의 사역을
하게 됐습니다. 갇혀 있던 구시대 주관권에서 나왔습니다. 모두 크고 넓
게 활동하면서 역사를 펴게 됐습니다.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예비해야 되는지,
왜 주님을 신랑으로 대하고 신부 신앙을 하는지, 말세 때 어떤 신앙을 해
야 하는지, 주님의 재림은 어떻게 준비하고 맞는지, 휴거는 어떻게 되는
지, 왜 그동안 휴거된다고 했던 자들이 그 날짜에 휴거가 안 되었는지,
왜 준비하고 예비했는데 휴거가 안 되었는지, 우리는 모두 새 시대로 와
서 배워서 알게 됐습니다.
기성 교회는 휴거에 대해 가르치기를 마치 남자를 보고 “이 미역국
만 먹으면 아기를 낳는다.”는 식으로 가르치듯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에서도 또 어느 날 휴거된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에게 막연한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역시 그런 가르침과 주장은 남자에게 자기가 주는 미역국
을 먹으면 아기를 낳는다고 하는 식의 어리석은 비원리적 가르침입니다.
그같이 가르치면 1000년이 가도 절대 휴거는 안 됩니다. 날짜와 년
도를 잘못 예언했기에 휴거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100년을 두고 365일
내내 단 하루도 빠짐없이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해도 그들이 가르치는
대로는 절대 휴거가 안 됩니다. 또한 그런 방법으로는 예수님도 안 오십
니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시대 사명을 받고 온 중심자를 통해 예
수님이 가르치시는 새 시대 말씀을 먼저 들어야 됩니다. (아멘.)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은 다른 종교나 교파보다 하나라도 더 잘 가르
쳐 주기를 원하며 가르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사명을
못 받으면,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진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모르고 외치
는 것은 알고 외치는 자 앞에 얼마나 수치이고 창피이고 무색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을 보면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
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했습니다. 그때가 오면 해와 달과 같은 지도자들이 무색함
을 당하고 그를 따르면 별 같은 자들도 무색함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무지가 판을 치고 시대를 흔들고 사람들을 혼돈시키며 따르게 했지
만, 주님의 때가 되어 시대를 밝히시니 빛과 어둠이 구분되듯 이제 모두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영상2>
<자막> 구시대는 새 시대보다 보다 원시인적 시대다.
① 원시인들의 모습 / 새 시대 문명권 혜택 받고 사는 자들의 모습
<밑에 자막> 구시대 / 새 시대
<선생> 구시대 석막교회 / 새 시대 대자연성전, 청중
<밑에 자막> 구시대 / 새 시대
<전환 자막> 새 시대로 와서 주님의 새 말씀을 듣는 것이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먼저 할 일이다.
② 선생님 예수님께 시대 말씀 받는 모습 / 붓 받는 모습 / 그리고
20개론 도표들이 하나하나 지나가고, 그 말씀 외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진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
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사명을 받아야 온전한 진리를 알고 전할 수 있
습니다.
③ 예수님 육 재림, 인간 육 휴거, 선악과는 과일의 한 종류, 태양아,
멈추어라 - 어둠 속에 묻히는 모습 / 예수님 영 재림, 인간 영 휴
거, 선악과는 성적 지체, 태양이 멈추었다는 말은 시간적 표적이
일어난 것 - 빛에 의해 드러나는 모습
<자막> 때가 되어 주님께서 시대를 밝히시니 빛과 어둠이 구분되었
다. 시대 복음을 담대히 전하자!
오늘 주님은 “반드시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할 일을 먼저 안 하고 나중에 하면 일의 때를 놓칩니다. 먼저 할 일
을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일을 나중에 해야 일이 순리대로 잘됩니다.
이와 같이 말하는 것도 먼저 할 말을 먼저 하고 나중에 할 말을 나중
에 해야 됩니다. 먼저 할 말을 나중에 하고 나중에 할 말을 먼저 하니 듣
는 자가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결국 원했던 일이 안 되고 말게 됩니다.
처음에 교회 오는 사람들에게는 먼저 대화로 충분히 전초를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요셉이 자기 형제들을 자세히 파악하듯이 그 생명에 대해
확실하게 파악해야 됩니다. 다른 교단과 교파에서 신앙생활 했던 사람들
은 우리와 교리가 다르기 때문에 먼저 그 생명에 대해 잘 파악하고 먼저
할 말을 먼저 해야 됩니다. 또한 신앙생활을 안 하던 이방인들은 또 다르
니 먼저는 잘 파악하고 먼저 할 말을 먼저 해야 됩니다. 또한 전도되어
온 척하고 자기 교리를 가르쳐 생명을 데려가려 오기도 하니 먼저는 잘
파악하고 대해야 됩니다.
전도자는 일곱 가지 정도는 파악하고 먼저 할 일을 먼저 하고, 먼저
할 말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 후에 나중에 할 일을 하고 말씀을 하나씩
오랫동안 가르쳐 줘야 됩니다. 다른 교파들은 신원이 확실하지 않으면 깊
은 교리는 안 가르쳐 주고 1년씩 다니면 그제야 한두 개씩 또 가르쳐 줍
니다.
선생도 20년 동안 몸부림쳐서 배워서 알게 된 시대 진리의 말씀인
데, 여러분들은 급하게 몇 주에 가르쳐 버리고 끝냅니다. 생명들의 상황
을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말씀만 성의 없이 가르치니 섭리사에서 말씀을
배워서 가지고 나가서 자기 교파의 교리에 붙여서 써 먹으면서 “우리도
너희가 가르치는 것을 안다.”라고 합니다. 선생이 30년 전에 가르칠 때
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자들인데, 섭리사에 와서 배우지 않고서는 어떻게
섭리사의 교리를 알 수 있겠습니까?
모두 가치를 알고 가르치기 바랍니다. 배우는 자들도 한두 번 강의
듣고 끝내면 안 됩니다. 말씀을 듣고 먼저 실천해야 주님이 가까이 대해
주시고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가르치신 교리를 다른 사람들이 섭리사에 와서
배우고 나가서 전함으로 기성 교회에 섭리사 교리가 번져 갔습니다. 처음
에는 잘못된 성경 해석이라고 악평하고 비난하더니 자기들이 가르칠 때는
아니라고 합니다. 모순된 말들을 합니다. 주님은 아시고 “죄를 물 마시
듯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가르쳤던 교리는 이곳에 와서 말씀만 배우고 나간
자가 자기 교파에 가서 가르치지만, 이제 섭리사는 더 차원을 높여 주님
이 말씀하시기에 그 말씀은 받아서 전하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지
않는 말씀을 그냥 거짓으로 받아 전하면 사탄이 주관하니까 못 할 것입니
다. 그 말씀은 한 차원 높아진 재림과 휴거의 말씀입니다.
기성과 타 교파는 주님의 재림을 육신 재림으로 믿고 있고, 우리의
휴거를 육신 휴거로 믿고 있으니 감히 섭리사의 재림과 휴거의 교리를 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재림과 휴거의 교리도 때가 되면 그제야 알고 섭
리사를 따라 영의 재림과 휴거로 전할 것입니다. 주님은 온 세상의 비진
리는 다 멸하시고 동일한 진리로 하나 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진리는 새로운 시대 새 역사에 온 새 사람에게
전해지는 합당한 말씀입니다. 고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뒤돌아볼 것 없
이, 확인할 것도 없이 속히 행하면서 ‘시대 말씀’으로 자신의 영과 육
을 온전히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말씀으로는 100년, 1000년이 가도 자기 영과 육이
안 만들어집니다. 구시대 신앙인들을 보세요. 그들은 우리의 거울이 됐습
니다. 여러분들도 기성에서 신앙생활 했으면 지금도 영과 육이 온전히 안
만들어졌습니다. 영과 육을 온전히 만들려면 주님께서 시대에 선포하시는
온전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자기 육성과 무지를 고칠 수가 없습니다. ‘육성’은 영에 속하
지 않고서는 안 고쳐지고, ‘무지’는 알 것을 알지 못하고서는 안 고쳐
집니다. 선생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던 기성 교회 사람들만 봐도 30년이
넘도록 그 주장과 그 환경 속에서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구시대 기성인들은 큰 죄를 큰 죄로 보지 않고 ‘생활’로 보니 회개
하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으나 죄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었습니다. 기성인들은 선악과
가 무엇인지 모르니, 지금도 선악과를 따먹으며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
다. 그러나 우리는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고 안 따먹고 죄를 안 지었습니
다. 그들은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니, 선악과를 따먹고도 죄로 여기지
않고 회개하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가장 심각하게 다루시는 육적
이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선악과가 무엇인지 안 자들은 회개하여 죄 문제를 해
결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고로 우리 영이 ‘00(공
공)’이 아니고, 우리 육이 ‘66(육육)’이 아닙니다. 영은 ‘01(영
원)’하게 살고, 육은 ‘88(팔팔)’ 하게 삽니다. 모르면 영이 ‘00(공
공)’이 되고, 육은 ‘66(육육)’이 됩니다. 고로 영과 육이 사탄 주관권
속에 삽니다.
<영상3>
<자막> 진리를 알아야 영과 육을 온전히 변화시킨다.
① 아담과 하와가 나무의 과일을 따 먹는 모습
<자막과 설명> 기성인들은 아담과 하와가 나무에 열린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악과가 과일이라고 생각하며 자기는 그것을 안 따 먹었다고 하
며 죄가 없다고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고로 자기는 선악과를 안 따 먹었다고 하며 죄가 없
다고 합니다.
②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말은 사랑의 과일을 따먹었다
는 말입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선악과가 과일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그러면서 성적으로 타락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니 죄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죄에 대해 모르니, 선악과를 따먹으면서도 자기는 하나님 앞에 죄를
안 지은 것으로 압니다.
<전환 자막>『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
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 3:3)
③ <한 화면에 구시대와 새 시대 말씀 비교>
-동산 중앙에 있는 두 나무
<밑에 자막> 구시대 기성
- 아담 하와
확대하면 아담이 생명나무 확대하면 하와가 선악과
축소하면 아담의 성적 지체가 생명나무 축소하면 하와의 성적 지체가 선악과
<밑에 자막> 새 시대 섭리역사
<자막과 설명> 먼저 성경을 제대로 알고 배우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
야 제대로 구원을 받습니다.
먼저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먼저 해야 됩니다. 먼저는 신령한 영의
사람이 아니고 육의 사람입니다. 주님은 이 땅에 먼저 육의 사람을 보내
시어 우리의 육신 먼저 제대로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주님을 온전히 알
고 시대를 알고 행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신령한 것을 알게 하
시고 신령한 영이신 주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하십니다.
★ 우리 섭리역사도 전반기에는 먼저 ‘육’에 해당되는 부활과 거듭
남을 알게 하시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다음에 신령하고 영적인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말씀하시며 우리의 ‘영’을 예비하고 준비도록 후반기 역
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 ‘구원’은 하나의 휴거입니다.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된 것이 하나의 휴거입니다. 오직 근본은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
집니다. ① 먼저는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삶으로 주
님의 신부 된 신앙생활을 하여 이 땅에서 구원받는 휴거를 해야 합니다.
② 그다음에 영에 대해 깨우쳐 주며 육신을 통해 영도 주님의 신부로 온
전히 변화를 받게 해야 합니다. ③ 이렇게 깨끗하고 흠 없이 하늘나라 형
체로, 주님의 신부로 변화된 영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의 영이 재림
하시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갑니다. 이같이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됩니다.
★ 알밤이 먼저입니까? 밤송이(밤을 싸고 있는 겉껍데기)가 먼저입니
까? 먼저 밤송이가 섶이 되어야 그 속에서 진액을 빨아올려 알밤이 되어
큽니다. 밤송이는 육이요, 알밤은 영과 같습니다. 먼저는 육의 세계인 이
땅에서 주님의 뜻에 의해 우리 육을 사망권에서 부활시켜 육 휴거 역사를
합니다. 그다음에 자기 육에 의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 하늘나라 형
체로 형성시키고, 주님이 오시면 준비된 영이 주님의 영을 맞아 하늘나라
로 가는 영 휴거 역사를 합니다.
★ 먼저는 밤송이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알밤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을 먼저 구원시키고, 그다음에 자기 영을 하
늘나라 형체로 온전히 만드는 것입니다.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지 않
고서는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는 알밤도 안 들었는데
밤을 떨러 가는 자와 같습니다.
섭리사에서는 이 땅에서 육이 구원받는 것을 ‘육신 휴거’라고 합니
다. 그러나 기성은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올라간다고 하며 이것이
‘육신 휴거’라고 합니다. 이것이 이치에 안 맞는 말입니다. 제대로 아
는 자들이 없습니다. 그러니 주장하는 대로 모순입니다. 고로 주님은
“온전히 알고 행하여라. 인간은 온전히 모르니 나 예수에게 배워라. 그
리고 행하여라.” 말씀하십니다.
<영상4>
<자막> 먼저는 육의 변화요, 그다음이 영의 변화다.
① 우리의 육이 배우고 알고 행한다. → 이로 인해 영이 변화되고 성
장된다. → 주님이 오시면 변화된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자막과 설명> 먼저 육이 제대로 배우고 알고 행해야 됩니다. / 그래
야 영이 변화되고 성장됩니다. / 그러다 주님이 오시면 온전히 신부
로 변화된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갑니다.
② 먼저는 밤송이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그 속에 알밤이 만들어지
는 모습
<자막과 설명> 밤나무에 먼저는 밤송이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밤송
이 속에 알밤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막> 먼저는 육의 부활이요, 그다음이 영의 부활이다.
먼저는 육의 구원이요, 그다음이 영의 구원이다.
먼저는 땅에서 육신을 중심하여 하는 육적 휴거 역사요,
그다음에 하늘에서 영을 중심하여 하는 영적 휴거 역사다.
③ 육적 휴거 역사와 영적 휴거 역사
<자막과 설명> 먼저는 땅에서 예수님이 하시는 육적 휴거역사에 와
서 시대 말씀을 듣고 사망권에 있는 육과 영을 구원하여 육으로 준비
하는 것입니다. /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육을 통해 준비된 영혼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④ 앞을 못 보고 돌아다니다 부딪히는 소경들 / 눈 감고 앉아 있는
소경들 / 지팡이 짚고 돌아다니는 소경들 / 소경은 소경이 아닌
눈 뜬 자를 따라가야 제대로 갈 길을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소경들아. 제대로 알고 보는 자가 없구나. 그러므로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먼저 듣고 나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사망에
서 나오고 심판을 면하고 생명으로 부활하여 성경의 약속대로 땅에서
육신 가지고 하는 휴거 역사를 나 예수를 중심으로 하여 펴 나간다.
먼저 할 일을 꼭 먼저 해야 됩니다.
선생이 예수님께 말하기를 “주님, 제 감각이 무뎌졌으니 왜 먼저 할
일을 먼저 해야 되는지 저부터 확실하게 비유로 가르쳐 주세요.” 했습니
다. 이에 예수님은 “그럼 수만 개의 비유 중에서 몇 가지 비유만 듣고도
고개가 끄덕여지도록 가르쳐 줄 테니, 다른 것도 그러함을 생각 속에 더
욱 절실히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육적 휴거에 관한 것은 이미 확실하게 주님이 깨우쳐 주셔서 30년
동안 섭리사 최고의 교리로 외쳐 왔고, 주님이 땅에서 이루시는 ‘육적
부활 역사, 육적 휴거 역사’를 해 왔습니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온
것도 하나의 ‘휴거’입니다. 새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거듭나고 변화
되는 것도 하나의 ‘휴거’입니다.
모세가 인도한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의 종의 몸에서 벗어나 신광야
로 나온 것도 ‘삶의 휴거’였습니다. 신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 중에
서 본래 가려던 가나안 복지에 간 자들도 휴거로 보면 휴거요, 부활로 보
면 부활이요, 거듭난 것으로 보면 거듭난 것이요, 구원으로 보면 더 좋은
구원입니다. 주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성경을 한 가지 가르쳐 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한 가지를 통해 지구 세상 이치를 다 깨달아라.” 말씀하시면서, 스승이
되어 선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씩 각각 다 가르치려면 시간적으로
불가능하고 많이 못 배웁니다. 주님은 개미 한 마리를 보여 가르쳐 주시
며 “지구상의 개미 5천 종의 모양과 구조가 다 이와 같이 이렇게 생겼
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20여 개의 별에 대해 가르쳐 주시면
서 “별은 모두 다 이같이 생겨난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예수님이 육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를 가르쳐 주시며 “어느
시대든지 나의 뜻을 좇고 따르면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시대에 내가 보
낸 사명자도 나를 따르려면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 나 예수와 같
이 그러하다. 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셨습니다.
앞에서 주님은 “왜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비유
하여 말씀해 줄 테니 모든 것이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닫고 꼭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여라.”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오묘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
니다.
<예수님 말씀>
- 왜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하는가? 세 가지 비유의 말씀 -
1. 첫 번째 비유
전능자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신 목적은 자신의 형상
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하찮은 식물이
나 동물이나, 물이나 땅이나 인간이 먹고 살 만물을 먼저 만들어야 되겠
느냐, 창조주의 형상인 만물을 다스릴 인간을 먼저 만들어야 되겠느냐.
먼저는 인간보다 보다 육의 것인 만물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
다음에 만물보다 신령한 사람 창조가 순서가 아니겠느냐. 그래야 이 땅에
서 인간이 살 수 있다. 이런 절대적인 법으로 먼저 할 것을 안 하면 안
된다. 인간을 먼저 창조했다면 이 땅에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과
여건이 없어서 바로 죽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사람보다 만물을 먼저 창조하셨으나, 만물 창조에도 순서가
있었다. 순서를 바꿔서 먼저 창조할 것을 먼저 창조하지 않았으면 만물
또한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나의 재림역사도 먼저는 나의 사명자를 통해서 육의 사람
을 부활시키는 역사를 했다. 하고도 모르느냐. 배우기 전에는 모른다. 배
우기 전에는 아담과 하와같이 선악과를 따먹었어도 모르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그 날에 죄에 대해, 의에 대해 말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은 나의 비유를 듣고 감탄하여 즉석에서 시도 쓰면서 “주 예수
님은 문학의 전능자요, 온 지구촌에서 한 분밖에 없는 존재자입니다.”라
고 늘 내게 말했다. 그때가 10대 때였다. 요즘은 큰 학문을 한 자들도
10대, 20대, 30대에 문학도 많이 배우고 깨쳤는데 나의 오묘한 비유를
듣고도 감탄을 안 한다. 하기야 차원대로 깨닫고 가슴에 충격을 받는 것
이다.
<영상5-1>
<자막> 왜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되는가?
한 가지를 통해 지구 세상 모든 이치를 깨달아라.
<자막> 1. 인간 창조가 먼저인가, 만물 창조가 먼저인가?
① 신생대, 고생대 모습 / 그리고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먼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과 여건을 만들어야
인간이 존재할 수 있기에 보다 육적인 만물 창조가 먼저다. 그다음이
인간 창조다.
② 먼저는 사명자 통해 육 부활 역사 / 그다음에 영 부활 역사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나의 재림역사도 먼저는 나의 사명자를 통
해서 육의 사람을 부활시키는 육 부활 역사를 했다. 그다음에 영의
사람을 부활시켜 휴거시키는 영 부활 역사를 한다.
2. 두 번째 비유
옷으로 비유를 들겠다. 너희는 속옷을 먼저 입느냐, 겉옷을 먼저 입
느냐. 속옷 먼저 입고 그다음에 겉옷을 입어야 되지 않겠느냐. 속옷을 먼
저 입고, 그다음에 ‘사람의 날개’라고 하는 수준 높은 겉옷을 입는 것
이다. 먼저 입을 속옷을 안 입고 겉옷을 먼저 입은 다음에 속옷을 입어
봐라. 그 모양이 어떠하겠느냐. 말보다 실체를 봐야 된다. 실체를 봐야
감각이 없는 자는 더 느낀다. 모두 보자.
<영상5-2>
* 겉옷을 먼저 입고 속옷을 입은 사람의 모습
(선생님 초고 먼저 나오고, 실제 생생한 모습)
(계속 화면을 보여 주면서) 이같이 하고 거리에 나가 보아라. 사람들
이 쳐다보고 얼마나 비웃겠느냐. 그런데 신앙생활을 이같이 하는 자들이
이 시대에 너무 많다. 구시대인들과 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을 영계에
서 보면 이와 같다.
★ 먼저는 이 땅에서 육의 부활이다. 육이 거듭나야 한다. 시대 말씀
을 배우고 사망권에서 벗어나는 부활을 해야 한다. 시대 말씀을 배우지
않고, 나의 신부가 되지도 않고, 나 예수를 기다리며 휴거된다고 하는 자
들은 모두 이 같은 자들이다. <영상5-2> 화면에서 없어짐.
너희는 먼저 할 것을 꼭 내 안에서 먼저 하고, 그다음에 할 것은 다
음에 해야 된다. 섭리사에 와서 먼저 말씀을 깊이 배우고 알고, 내게 말
씀을 배워 가르치는 선생을 알고, 그다음에 나 예수를 확실히 알아야 된
다. 만사에 먼저 알 것을 먼저 알아야 된다. 그리고 알았으면 행해야 된
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고 마치자.
3. 세 번째 비유
화장실 갈 때가 되었으면 화장실 먼저 가고, 버스는 그다음에 타야
된다. 화장실 가는 것이 급한데 버스가 온다고 급하다며 먼저 버스에 올
라탔다고 하자. 버스를 타고 20~30분을 가는데, 생리적인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버스에 탄 자들에게 도와 달라고 한다고 생리적 현상을 막을
수 있겠느냐. 먼저 할 일을 먼저 안 하다가 필경은 일을 당하게 된다. 말
로 하면 실감이 안 나고 은혜가 안 되니 화면을 보자.
<영상5-3>
* 화장실 먼저 가야 되는데, 버스를 먼저 타고 가다가 생리 현상을
이기지 못하고 일 당하는 모습 / 사람들은 손잡이 잡고 매달리고,
버스 운전수는 운전하다가 놀라서 뒤를 쳐다보는 모습 (스캔4)
(선생님 초고 먼저 나오고, 실제 생생한 모습)
(계속 화면을 보여 주면서) 먼저 할 일 먼저 안 하고 나중에 할 일을
먼저 하는 자들은 모두 필경은 이러한 일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고 갈 길
을 못 가게 된다. 이 시대 나의 마음과 뜻을 모르고 말씀을 전하고 교리
를 주장하는 자들도 이같이 수치를 당할 것이다.
★ 먼저 새 시대를 받아들여야지, 구시대에 속하여 나중에 할 것을
먼저 하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이와 같다.
모두 확실히 마음 뜨끔하게 이해했느냐. (아멘!) 그러면 내가 말한
가치가 있다. <영상5-3> 화면에서 없어짐.
먼저 할 것이 무엇이냐.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놓고 행하라 함이다.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놓고 행하지 않는 자들은 결단코 영생의 길을 가지
못하고 수치를 당할 것이다. 나 예수의 재림을 맞기 전에 먼저 회개하고
깨끗한 신부가 되어 의를 행하여라. 시대 말씀을 듣고 의의 옷을 입고 예
비하는 일 먼저 하여라.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하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자. 먼
저 성령의 불로, 시대 말씀의 불로 온갖 온전하지 못한 것을 태워 성결하
게 하여 깨끗함을 입어라.
개인, 교회 모두 먼저 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여라. 나 예수의 일을
하더라도 먼저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모두 하나 되어 행하자. 지도자들
이 먼저 모범을 보여 먼저 할 일을 먼저 해야 된다.
더 새롭게 더욱 알기 위해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하고 오늘은 여
기서 마치자.
순서를 바꾸지 말고 이같이 먼저 할 것을 순리로 먼저 하라고 만 가
지 도를 가르쳐 준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