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0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10 (일)
- 성경 본문
- 새벽 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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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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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작성일: 2011. 5. 28. (토) 새벽 3:35~5:25
작성자: 이주인
[ 어떤 육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달을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에 낙심도 되고
또한 이 문제가 머리를 계속 맴돌아 더 힘이 들었
습니다.
특히나 한 달여 동안은 삶 속에서 주님 최우선의
삶이 아닌
그 문제가 최우선의 골칫거리가 되어, 기도를 할 때
도
그로 인하여 깊은 기도를 하지 못하는 삶을 살았습
니다.
주님은 저의 이런 모습을 안타까워하시며 늘 한결
같이
“걱정 마! 내가 알아서 다 해 줄게.”라며 말씀하셨
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듣고서도 저는 부끄럽게도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저에게 또 말씀하시길
“네가 기도를 하면서도 왜 믿음을 갖지 못하느냐?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 달라 기도를 했다면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을
믿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을 비우며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을 믿기 보다
는
여전히 걱정 근심으로 기도하는 저의 모습이었습니
다.
마침내 주님의 말씀대로 기적적으로 저의 문제가
100% 해결되었습니다. 이후 걱정 근심으로 산 제
모습이
많이 부끄럽고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서
주님께 회개함으로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사랑하므로 너희의 기도에 늘 귀 기울이기에
오늘 이 모든 내 말을 전하러 왔노라.
기도는 성삼위의 심정에 합당하게 해야 능력이 나
가느니라.
자기 주관, 생각, 인성으로 기도를 하게 되면
능력이 임하지 못해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다.
먼저는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겠노라.
기도는 너희 인생들이 유일무이하시며
상천하지에 오직 한 분밖에 없으신
유일신이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며 통로이다.
2000년 전의 나 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내 아버지 하나님의 깊고도 깊은 심정을 받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기도했던 것을
너희가 성경에서 읽어 보았을 것이다.
이는 육을 가진 인생들이 기도를 통해서
영으로 존재하시는
신 중의 신이시며, 왕 중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며
여호와 하나님을 느끼며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독생자인 나였지만
나 또한 육신을 가진 자였기에
하나님을 뵐 수 있고
하나님의 깊은 심중의 마음,
곧 심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기도’를 통해서였다.
하물며 피조물로 지은 바 된 너희 인생들이야
더욱이 그러하지 않겠느냐.
육을 가진 너희가 영이신 성삼위를 만나고
그 심정을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즉 육을 가진 너희가 성삼위를 느끼며, 만나고
심정을 받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길이
‘기도’라는 것이다.
이는 큰 축복 중 큰 축복이며
인생에게 허락한 성삼위의 크나큰 사랑의 은혜이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이를 온전히 깨닫지를 못하니
기도를 무슨 의무인 양 하는 형세가 되었구나.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깝도다!
선생 통한 단상의 말씀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그리도 많이 외쳤건만
기도의 가치를 알지 못하니
기도를 통한 축복을 받지 못해
너희가 힘겹게 삶을 살고 있구나.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여,
먼저 기도의 가치성을 온전히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의 모든 축복의 길이
기도를 통해서만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성삼위를 만나는 깊은 기도를 하여라.
또한 기도를 함에 있어
선생이 너희에게 일러준 바처럼
성삼위에게 경배함으로, 영광 올림으로
기도의 문을 열어야 한다.
그러나 혹여 죄 지은 자들이 있다면
먼저는 회개함으로 정결하게
성삼위에게 나아와야 한다.
이 또한 선생 통해 내가 일러줬노라.
그러나 이에 앞서 너희는
육과 정신과 생각, 마음의 정결함으로
성삼위께 나아와야 하느니라.
깨끗이 씻고서, 의복을 단정히 하는 몸가짐과
너희 정신과 생각을 깨끗이 하는 마음가짐으로,
성삼위께 한 인생으로서 두 무릎을 꿇고
신 중의 신이신 성삼위를 만나야 한다.
곧 정결함으로 성삼위께 기도의 문을 두드려야 한
다.
이후에는 너희의 뜻대로
성삼위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성삼위의 뜻하심으로 만나길 간구하며
성삼위에게 사랑의 경배를 올리도록 하여라.’
성삼위에게 경배를 올리는 시간에는
사랑함으로, 기뻐함으로, 감사함으로
위로함으로 경배를 올려야 하느니라.
경배의 그 시간이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간임을
온전히 깨달은 자들은
선생처럼 깊고도 수준 높은
경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만이 선생처럼
깊고도 깊은 성삼위의 심중의 언어,
곧 심정을 깨달음으로 알든지
아니면 계시를 통해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온전한 경배의 시간을 가진 자는
성삼위와 깊은 사랑으로 사랑의 상호작용을 하기에
깊은 기도의 성산과
높은 사랑의 성산에 이를 수 있으리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기도는 너희를 아주 세밀하게 만드는
시간임을 또한 알아야 한다.
말씀이 너희를 멋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익히 너희가 들어서 알 것이다.
그러나 너희를 세밀히 정으로 쪼듯이 만들 수 있는
것은
기도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깊은 기도를 통해서만이
너희가 들었던 말씀 속에서
각자에게 해당되는 것을 온전히 깨달아
세밀히 너희의 모순인
자기 주관과 생각, 인성들을 깨부수며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너희의 실천만이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알도록 하여
라.
실천 또한 기도를 해야 만이 온전히 깨닫게 되어
행함이 되는 것이니
기도가 참으로 중하고 중하노라!
또한 기도를 함에 있어 온전히 자기를 비우며
성삼위의 뜻대로 되길 기도해야 한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입술로는 성삼위의 뜻대로 되길 기도하지만
실상 너희 마음은 본인의 뜻대로
해 주길 원하는 기도를 한다.
이는 기도의 응답이 없는 기도이다.
물론 찾고 두드리고 구하는 기도를 해야겠으나
먼저는 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더 중요하며
내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만이
그 뜻 안에서 너희의 원하는 모든 것들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진실로, 진실로
성삼위의 뜻대로 되길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뜻도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런 후에는 기도의 응답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
다.
혹여 쉽게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성삼위의 뜻 안에서 기도를 했으므로
이에 대한 응답하심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기도의 능력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즉 성삼위 안에서 합당한 기도를 했다면
응답하심에 절대적 믿음을 가져야
기도의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주님, 그러나 저희는 부족한 인생이고 또한 어디
까지가
책임분담인지를 몰라서 기도를 하면서 애타는 마음
과
안절부절못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내 사랑의 신부들아,
그래, 너희는 부족한 인생이기에
그러한 마음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분명 말하노라!
너희의 기도에 응답을 주시는 이가
누구인지를 온전히 깨닫는다면
그런 불안한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성삼위는 창조자이시며, 통치자, 운행자이시다.
모든 것이 성삼위에 의해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며
또한 성삼위의 허락이 없이는 되는 것이 하나도 없
다.
그러니 성삼위의 뜻 안에서
너희의 구하는 기도는 정녕코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가져야 한다.
또한 책임분담은 너희에게 준
성삼위의 가장 귀한 선물이다.
이 책임분담이란 이유 하나 때문에
너희가 안절부절못할 필요는 없다.
너희도 아는 바처럼
90%는 성삼위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해 주는 것이
다.
나머지 10%가 너희의 책임분담이지만
이 10%를 너희의 원하는 뜻으로 하려 하니
조급함이 생기며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곧 너희의 책임분담이 어디까지인지도
깊은 기도를 통해서 깨닫게 될 것이다.
각자에게 육으로 행하는 책임분담과
영으로 하는 책임분담 등
모든 것이 기도를 통해서만이
온전히 깨닫게 되는 것이다.
고로 깊은 기도를 통해
모든 것을 성삼위의 뜻 안에 맡긴 자는
각자의 기도의 책임분담도 온전히 깨닫게 될 것이
다.
그러므로 기도의 대부분의 시간을
너희의 문젯거리로만 채우지 않을 것이다.
선생을 보도록 하여라.
깊은 기도를 하는 선생이지만
문젯거리로만 기도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하지는 않
는다.
기도의 책임분담인 조건만을 세우고서는
나머지의 기도 시간은 균등하게 기도치 않느냐.
너희도 선생처럼 그러해야 한다.
(“주님, 조건 기도의 경우는 어떤가요?”)
조건 기도도 조건을 세우기만을 위하는 기도라면
성삼위를 결코 만날 수 없으리라.
어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건 기도를 한
다 하여도
그 한 문제에 대한 조건으로만 기도시간을 채운다
면
이는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노라.
조건 기도를 한다 하여도 조건기도의 핵심은
성삼위에 대한 경배와 사랑이어야 한다.
이후에 조건 기도의 내용을 세밀하게
성삼위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기도해야 만이
조건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을 수 있노라.
그러나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이것을 간과하고서
오직 너희가 원하는 바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만
조건 기도를 하니 온전한 조건 기도가 되지 못한
채
응답 또한 제대로 못 얻는 것이다.
(“주님, 사랑하는 자의 기도는
꼭 들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 사랑하는 자의 기도는 꼭 들어주지.
그러나 이 또한 성삼위의 뜻 안에서이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의 성삼위에 대한
사랑의 크고 적음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사랑의 조건이 큰 자는
그 큰 사랑의 조건에 의해
기도의 응답과 능력이 차원을 달리한다.
이는 선생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
선생은 인생들 가운데 유일무이하게
최상의 절대적 사랑 조건을 세운 자이기에
성삼위의 응답함이 절대적으로 있는
기도의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즉 사랑의 조건은 그 어떤 조건보다
상위에 있는 큰 조건이다.
조건 중 가장 크고 절대적 조건이 사랑 조건인 것
이다.
이를 알고서 선생처럼
절대적 사랑 조건을 세우도록 하여라.
너희 중에서 이런 자의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시는
성삼위를 온전히 깨닫는다면
기도의 능력이 너희 속에 임해 온전히 나올 것이다.
또한 기도 시간은 성삼위의
뜨거운 사랑을 체휼하는 시간이다.
고로 기도를 통해서만이
깊고도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되기에
결코 무너지는 자가 없는 것이다.
너희가 기도를 통해 깊은 사랑을 체휼하며
깊은 사랑을 온전히 깨달음으로 얻는다면
성삼위와 선생의 깊고도 깊은 사랑에 감격하여
깊은 사랑을 성삼위와 선생에게 보답하게 될 것이
다.
고로 이처럼 사랑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더 깊은 사랑의 수수 작용을 하게 되면
결국은 깊고도 수준 높은 사랑을 하는
온전한 사랑체로 변화될 것이다.
이러하니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기도로서 내 사랑을 맛보며
기도로서 내 사랑에 안기며
기도로서 내 사랑에 거하여라.
이런 자는 내 사랑으로
기도의 능력이 온전히 임하리라.
사랑함으로 기도하길 원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