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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10 (일)

계시말씀 8ce8748e

선포일
2011.07.10 (일)
성경 본문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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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부모들에게 작성일: 2011. 1. 22. (토) 오후 2:30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은하수 아이들이 말씀 듣는 모습을 보고 기도했습 니다. 예수님의 희망 선생님의 희망인 이들이 정말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들이 잘 자라야 섭리의 미래가 밝 으니 예수님께서 이들을 교육시켜 주세요.”기도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부모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것 아느냐? 사랑으로 키운 자식은 사랑할 줄 안다. 사랑을 줄 줄도 알고 사랑을 기쁘게 받을 줄도 알 아. 나에게 너희 자녀들을 내어 놓아라. 자식을 자신의 품에 놓고 살면 그들의 인생은 너희 부모의 자식으로 끝난다. 자식들이 잘 되길 원하느냐? 부모들이 큰 꿈과 큰마음을 가져야지. 그래야 그들에게 큰 꿈과 큰마음을 심어줄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왜 그 가문에서 태어났는지 아느냐? 그의 조상부터 남달랐다. 무엇이 남달랐냐고? 정신이 남달랐지. 행함이 남달랐지. 마음 씀씀이가 남달랐지. 의로운 것은 물론이고 굳은 심지를 가지고 있었고 불의에 맞서 힘쓰며 불쌍한 자들을 긍휼이 여길 줄 알았으며 하고야 마는 해내고야 마는 끈질긴 행함이 있었다. 부지런하였고 날렵했으며 빨랐다. 너희 선생 할아버지 얘기 들어보지 않았느냐? 임금에 대한 충의가 가득한 자였다. 모시고 섬김이 뛰어난 자였다. 그리고 누가 큰 자인지 아는 머리가 좋은 집안이다. 지혜롭지, 지혜로워. 너희 선생 아비와 어미의 교육이 컸다. 부모의 교육이 너희 선생을 30% 만들고 내가 70% 만들었다.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 그 교육은 남다른 정신을 가져다 주었고 사랑을 심 어 줬다. 어린 선생이지만 10대 때부터 어떻게 그렇게 굴속에 들어가고 산에 올라가 기도할 수 있었겠느냐.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나를 찾을 수 있었겠느냐. 마음만 먹으면 형 따라 도시로 나갈 수도 있었다. 자신만 원했다면 부모도 마지못해 보내줄 수 있었 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효심이 가득했다. 하늘 부모와 육의 부모에게. 거지도 데려와 보살펴주고 지나가다 불쌍한 자를 꼭 도왔다. 너희 선생도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그들에게 자신의 것을 내어 주는 것이다. 그것이 그가 존재했던 힘이다. 사랑과 보살핌을 부모로부터 배웠다. 부모가 희생해서 자신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고 부모가 이웃을 살피며 따스한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았다. 남을 돕는 것을 보았고 늘 부지런한 부모를 보았다. 너희 선생은 보았기에 보고 배운 것이다. 나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뛰어난 자다. 부모를 통해 교육을 받고 배워야 할 부분은 그렇게 배워야지. 그러니 섭리의 부모들아, 너희들부터 준비하고 예비하고 갖추어라. 너희가 깨어나길 원하노라. 너희의 수준대로 아이들은 보고 배우는 것이다. 영적인 것, 육적인 것 다 받는다. 남들에게 맡기고 남 탓하려 하느냐. 아이들이 부모를 닮았으니 남이 어찌 짧은 시간에 그들을 고쳐줄 수 있겠느냐. 비약은 절대 없는 것이다.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 수 있다. 알지 않느냐? 너희가 내 어린 신부들 돌봐 주니 고맙다. 더 힘내서 책임감 가지고 더 세밀히 관리하자. 섭리의 모든 어린 자들이 다 나의 어린 신부니 너희 부모들에게도 다 너희 자식들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부모를 깨워 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