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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10 (일)

계시말씀 a909b46d

선포일
2011.07.10 (일)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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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 작성일 : 2010. 11. 14 (토) 새벽 1:4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산에서 찬양을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늘 나타나시는 모습보다 더욱 큰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지구촌 세상을 둘러보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사람이 태어날 때 가지고 있는 인생의 빛은 눈이 멀어버릴 정도로 참 아름답다.” 하고 슬픈 듯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주님과 함께 울었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셔 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생의 빛, 태어날 때 인생은 찬란하고 오묘하며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빛을 낸다. 그 빛은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하여 한번 보면 눈이 멀 정도로 매혹적이다. 나는 그 인생의 빛에 반해 인생들을 쳐다보며 삼위를 향해 더욱 아름다운 빛을 내길 바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많은 인생들이 자신의 빛을 인생을 살며 서서히 잃어간다. 사탄에게 빼앗기고, 삶에 변질되어 마음도, 생각도, 영도 변하게 되니 근본의 빛을 서서히 잃어 색을 잃어간다. 나는 그런 인생이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고 마음 아파하며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세상 이곳저곳을 누빈다. 하지만 인생들은 자신의 고유의 빛, 단 하나의 빛,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삼위께서 정해주신 자신의 빛을 잃는지도 모르고 인생을 흥청망청 살며 거짓에 웃고 기뻐하며 타락된 문화에 섞여 산다. 진정 가치 있는 것을 알았다면 자신을 버리는 줄도 모르고 살지 않았겠지만, 가치를 모르니, 자신의 생명과 같은 그 빛을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행위로 잃어버리고 마는구나. 안타깝고 안타깝다. 지구 하나와 바꾸어도 바꿀 수 없는 그 인생의 빛을, 스스로 멸해버리고 타락의 길로 가버리는 인생, 진정으로 무지하고 무지하구나. 처음 인생에게 주었던 찬란한 빛은 온데간데없고 혼탁한 빛, 꺼져버린 빛이 되어 이 세상 온통 어둠뿐인 곳이 되어 버렸구나. 이성에 자신의 빛을 팔고, 명예에 자신의 빛을 팔며 물질에 자신을 빛을 팔고 팔았구나. 자신을 파는 것이 바로 나를 잃어버리는 것인지도 모른 채 사탄에게 꼬여, 그저 그렇게 살아버리게 되었구나. 너희의 빛을 진정으로 지켜라. 내가 태초부터 너희를 두고 준 아름답고 오묘하며 이 세상 단 하나밖에 없는 너의 빛을 지키고 지켜라. 그 빛이 바로 삼위를 만나는 열쇠요, 너희의 양심이요, 마음의 빛이며, 너희의 생각의 빛이며 영혼의 빛이니 너희는 진정 너희 스스로를 지키고 지켜야 할 줄을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를 팔지 말아라. 싼 값에 너희를 팔고, 너희의 생각을 팔며, 마음을 팔고 세상과 타협하는 인생을 살지 말아라. 그저 그렇게 흐르는 인생을 살지 말아라. 너희에게 독이 되는 인생이요, 너희의 빛을 잃는 인생이며 마치 큰 바람 앞에 곧 꺼져버릴 듯한, 빛을 가진 인생이 되니 너희는 삼위께서 주신 영원하고 아름다운 빛을 지키며 찬란하고 아름답게 인생을 살도록 하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나의 빛은 곧 너의 빛이다. 잊지 말아라. 사랑해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