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1 (월)
주성화 부산주영광 끝까지승리하여기쁨으로 만나자
- 선포일
- 2011.07.11 (월)
- 성경 본문
- 새벽 2:30~3
첨부 파일
- PDF
주성화 20110711부산주영광-끝까지승리하여기쁨으로 만나자.pdf
100.1 KB
끝까지 승리하여 기쁨으로 만나자
작성일: 2011. 7. 9. 새벽 2:30~3:30
작성자: 주성화 (부산 주영광교회)
[ 밝은미소 워크샵 후 다 같이 영광돌릴 때부터
너무 가슴이 두근거리고 저희의 사랑을 받으시는 것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만을 위해 모두가
펑펑 울며 뜨겁게 기도를 했습니다. 온몸이 떨렸고 선생님
영이 오셔서 눈물을 닦아 주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내 사랑아. 귀한 내 애인아.
내 것, 넌 내 것.
내 사랑아, 내 여인아, 그만 울어.
너 울면 나 너무 속상하잖아.
사랑하는 마음 그리운 마음
내 마음에 고이고이 간직했다가
만나면 달콤한 꿀 사탕 너에게 주려고
나 또한 가슴에 이 뇌에 깊이깊이 넣어 놓고 있단다.
나 보고 싶었지?
나 만나고 싶은 그 간절함 애가 탄다.
진작 만나야 할 인생,
하늘의 역사가 이렇게 흘러 왔단다.
주님은 이 지구촌이라는 여인을
너무 사랑해서 그리워서 보고파서
‘사랑’ 이라는 이름을 퍼붓고 또 퍼부었다.
그 사랑이 너무도 애달파서
감히 그 어떤 것으로도
그 모든 것을 말할 수도 없었단다.
내가 그 사랑 진정 애가 타고 애절하고 진실되고
너무도 고귀하고 아름다운 그 사랑에
내가 그만이야 눈을 뜨는 순간
난 결심, 바로 결심했어.
하늘 사랑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음을 말이야.
먼저 하늘 앞에 드린 인생,
속보이지 않는 인생
얼마나 하늘 마음을 녹이고
숨 막혔던 그 사랑을
얼마나 기쁨의 역사로 바꿨는지 모른다.
그것은 이 선생이 뼈저리게 짝사랑한 한 여인을 통해서
주님의 그 마음,
그 타들어 가고 터질 것 같은 날 향한 사랑,
이 지구촌이라는 한 여자를 사랑함이
이와 같음을 너무도 절실히 깨달았기에
나 선생 오직 결심하고
또 결심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 길만 이 길만
오직 하늘 향한 그 사랑의 생명을 위한 길로
나 주저 없이 선택했단다.
너무도 험난하고 두렵기도 하고
하루가 기쁘면
또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하루 하루였지만,
이곳이 나의 안식처가 되고
이곳이 내 사랑이 숨 쉴 수 있던 것은
바로 내가 주님께 약속한
생명의 역사의 발길이기 때문이야.
수없이 생명 때문에 울고, 웃고, 배신도 당하고
그러면서도 또 다시 희망을 걸고 또 다시 아픔을 겪고
또 다시 돌이키는 생명, 살아나는 그 생명의 역사를
난 멈출 수 없었다.
내가 안 하면 아무도 할 수 없고
내가 멈추면 주님의 역사와 주님의 수고와
눈물과 그 사랑이 다 멈춰 버리기 때문이야.
사랑하는 자야, 나 너무 행복하다.
왜냐고?
사랑하는 너희가 이렇게 나의 사랑을 느끼고
너 한 명이 이렇게 존재하는 것이
주님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너무 행복해.
이토록 행복하지 않을 수 없구나.
지금의 환경
난 이미 굴에서 산에서 연단의 연단을 받았어.
혹독한 연단을 말이다.
짐승보다 더한 삶도 살아 봤지만
난 이미 주님 속에 들어가 있었기에
나의 육의 힘은 도저히 견디고 이겨 낼 수 없었지만
오직 주님의 정신으로 난 결국 이겨 낼 수 있었고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이야.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야.
육으로 만날 수 없지만
영적인 능력이 더 깊어져서
더 영적으로 나를 부르고 찾고 구하고 애원한 자에게
영이 수시로 가서
구하는 모든 사람마다 얻고자 하는 자는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예전에 육의 한계가 있어서 다 만나 주지 못함이
늘 내 마음 한켠에 자리 잡고 있어서
내가 만나 보지 못한 자들이 떠났다는 소리를 들으면
내 억장이 무너지고 무너져
진정 주님께 민망하고 죄송하기 짝이 없었어.
그러한 것을 두고 늘 기도했는데
지금 또한 육이 매여
더 만나 주지 못함이 안타깝지만
난 이 기간을 더 깊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
오늘이라는 시간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쓰고
한 시간을 천 년같이 귀하고도 귀하게 쓰고 있어.
너무도 귀한 주님의 세계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한다.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이곳에서 더 귀하게 느끼고
주님 주신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뼈저리게 느껴,
정말 주님의 시간으로 귀하게 쓰게 해 달라고
매일매일 감사로 사랑으로 주님께 구하고 기도한다.
내 사랑아,
봉사가 보지 못하니 더 예민하게 감각이 발달하여
그 감각으로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이상으로 더하지 않느냐.
이 시간을 더 예민하게 더 깊게 너희를 만들고 단련시켜
나와 더 깊게 만나는 시간으로 삼자.
나 너희들 한 명 한 명
앞으로 육으로 만날 것 생각하니 너무 기대된다.
절대 이 시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이 시간도 금방이야.
이 시간 귀하게 값지게 써.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나 예수님 모시고 더 당당히 나 하나 더 온전히 만들어
더 온전한 자로 주님 평생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고파
나 또한 매일매일 몸부림친다.
절대적 조건 세우는 것 쉽지 않지만
그러기에 더 귀하고 값진 것을 얻을 수 있는 거야.
눈물의 빵을 먹어 본 자가
그 빵이 얼마나 귀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다시는 배고픔의 고통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처럼
너희가 나의 눈물을 조금이라도 겪어 봐야
얼마나 주님의 역사가 참으로 귀한지
느낄 수가 있는 것이야. 알겠냐? 명심해.
인생 젊음 금방이다. 한 때다.
늘 내가 마음 단장, 마음보 아름답게 만들라고 했지 않느냐.
하나님이 주신 귀한 너 인생 작품, 절대 헛되이 쓰지 말고
그 아름답고 싱싱한 젊음을 오직 주님께 하나님께 드려 봐.
너 인생 하나님, 주님이 어떻게 널 책임지는지 말이야.
나 주님 만나 빨리 그 모든 젊음과 청춘을
주님께 드려 이렇게 성공했잖아?
나 정말 성공했다.
나 정말 성공했다.
나 세상 그 어떤 것도 부럽지 않아.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내 사랑 주님을 내가 잊어버리고
주님이 떠나 버리는 것이 가장 두렵다.
너희는 어떠한 것이냐.
나 선생,
오직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인생임을 다시 한 번 말하니
너희 또한 ‘주님 없인 살 수 없어요.’
매일 수시로 고백해
주님 입가 웃음 찢어진다, 알겠지?
주님께 잘 보여. 주님께 부탁해.
이렇게 자상하게 친절하게 아낌없이
그 사랑 다 주는 분이 이 세상에 어디 있냐.
이것이야말로 너희 최고의 행복한 인생 아니냐.
고백해 봐.
맞다고 고백해 봐.
이것만큼 최고의 가치가 어디 있냐.
절대 주님 뺏기지 마. 절대 주님 놓치지 마.
주님 놓치면 그 모든 것 다 끝난다.
너 완전 사탄 것 되다
나와 주님이 너 어떻게 저 사탄 앞에 뺏어 왔는데
너 또 다시 뺏기면
나 정말 가슴을 치며 통곡하며 슬픔의 베옷을 입고
나 또 다시 그 지옥의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반드시 명심해.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 들으니 너무도 행복하다.
이것이 나에겐 가장 큰 힘이다.
너희의 소리, 주님 마음 울리게 하고
나의 마음 울리게 하는 그 소리
진정 기쁨의 소리 말이다.
내 사랑들아, 끝까지 해.
어떤 파도 환난이 와도 거친 풍랑이 와도
그때 고통은 잠시뿐이야.
그 시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고요한 바다로 바뀐다.
그러니 우리 조금만 참고 견디고 이기자.
나 선생이 응원하니 말이다.
사랑하는 자들의 소리, 우리 절대 멈추지 말자.
오늘 너희 기도 소리 듣고 나 선생, 너무 힘이 불끈 난다.
사랑해서 나 또한 너희에게
‘너무 보고 싶고 우리 끝까지 승리하여 기쁨으로 만나자.’
라는 말을 마무리 하며
아쉬움과 여운을 남기고 이만 끝낸다.
사랑해.
나 너희 한 명 한 명 뜻이 있어 이곳에 불렀고
그 뜻을 각자 구하는 대로 주었으니
가슴에 영에 귀하게 새겨
어떤 상황에도 항상 웃음 잃지 않는 내 사랑들 되길
선생이 기도한다. 사랑해.
그 수고 헛되지 않는다.
나 나가면 더 잘해 줄게.
끝까지야. 알지? 내 맘 알지?
우리 다같이 ‘나는 행복하다’ 노래 불러 보고
선생과 주님 생각하며 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고백하며 입으로 시인하며
진정 영혼육의 행복 누리는 인생 되길 축원해.
사랑해. 열심히 해요.
안녕.
사랑의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