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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11 (월)

계시말씀 d4bf8973

선포일
2011.07.11 (월)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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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행실을 확실히 하여라 마음과 행실이 중하다 작성일: 2011. 1. 24. 새벽 3:30 작성자: 박지혜 〔새벽기도를 하기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을 먹고 다리골 기도굴에 기도를 하러 갔는데 기도굴 천장에서 수많은 귀뚜라미들이 기어 나왔습 니다. 머리와 바닥에 떨어져 기도를 하지 못하게 방해했 습니다. 너무 징그러워서 잔뜩 겁을 먹고 일행들과 함께 나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얼른 기도를 하러 잔디밭 기도굴로 갔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를 할 때 이 일을 생각나게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엄청나게 큰 거대 귀 뚜라미가 제 시야에 아주 꽉 차서 보였습니다. 온몸에 소름이 돋고 역겨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탄이 풀릴 것이다. (때가 급하다는 심정이 느껴졌고 이어 다리골 기도굴에서 보았던 장면이 보였습니다. 기도굴 천장에 있는 틈에서 크고 작은 귀뚜라미들 이 수도 없이 나오는 장면이었습니다. 마치 지옥의 사탄 부대들이 출격하는 것처럼 느껴 져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나라와 민족과 개인의 역사에 기록될 만큼의 엄청난 악의 세력이 세상의 주권을 잡을 것이다. 오늘 네가 상징적으로 본 것 같이 수많은 마귀들, 징그럽고 역겨운 영들이 세상 곳곳에 자리 잡을 것이다. 더럽게도 미혹할 것이다. (이어서 제가 일행들과 함께 기도굴에서 급히 나오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아까 벌레가 많아 굴을 나오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그들의 주관을 받지 않으려면 그들의 주관권 밖으로 나와야 한다. 사망과 죄악에서 나와야 한다. 나의 주관권으로 완전히 나와야 한다. 차원을 아주 다르게 하여 아예 그들이 범접할 수 없게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끝냄과 동시에 기도굴 밖으로 나온 제가 보였습니다. 몸에 붙어 따라온 벌레들을 털어버리는 모습이었습 니다.) 사망에서 나올 때에 완전히 하지 않고 아주 완전히 돌아서지 않으면 몸에 붙어 따라 나온 벌레들처럼 영과 마음에 붙어 따라온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뿐이다. 단지 그것뿐이야. 너희가 확실히 하면 돼. 사탄은 너희 행위와 마음에 빌붙어 존재하고 그렇게 존재함으로 너희를 휘어잡고 다룬다. 그러니 확실하게만 하면 된다. 가는 길에 방해는 하지만 너희를 완전히 잡고 주관하는 것은 너희의 마음과 행위가 허락할 때만 가능하다. 그러니 정말 마음과 행실을 확실히 하여라. 나도 마찬가지다. 나에 대한 마음과 행실도 확실히 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희 안에 거한다. 그리하지 않으면 그냥 도와주는 정도다. 나를 맞으려면 온전하고 완전하게, 확실하게 칼같이 해야 한다. 네 마음과 행실을 확실하게 하여 그 무엇에게도 허락하지 말고 나에게만 주어라. 나도 내 모든 사랑을 오직 너에게만 허락하였다. 섭리의 생명길, 구원의 길, 시대의 길, 내 앞에 합당한 길을 갈 때에 흔들리지 말아라. 오직 내 사랑 하나만 보고 따라와. 담대하지만 신중해야 해. 영리한 자들은 깨닫고 악을 따르든지 선을 따르든지 할 것이다. 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모두 버리고 나를 따를 것이 다. 너희에게 나를 알고 사랑하는 지혜를 허락하였으니 지혜를 가까이 하는 자가 되어라. 매일 새롭게 변화하여라. 마음과 행실이 중하다. 사랑한다.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