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2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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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어떤 고통을 받는가
작성일 : 2010. 1. 11 (월) 새벽기도 중
작성자 : 김은솔 (아산 화목교회 중등부)
[ 사탄들은 고통 안 받느냐고 주님께 물어보라는
선생님의 숙제를 하기 위해 기도하던 중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왜 사탄들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기만
해요?
지옥은 모두 고통을 받아야 하는 곳 아니에요?”)
사랑아. 사랑하는 여인아.
나의 상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너무나도 큰 상처에 대한 얘기를 해주겠다.
천사들도 너희처럼 내가 만든 생명이니라.
그렇게 그들에게 온갖 사랑을 주었다.
정말 사랑. 사랑. 사랑했다.
시간이 흘러 나는 사람을 창조하게 되었다.
처음 창조한 사람이 아담과 하와는 아니었느니라.
세상을 만들고 사람을 만들어서
아담 하와가 성장할 조건을 만들어 놓고,
그들의 영혼을 처음 택하여 만들어 준 것이다.
당연히 어마어마한 사랑을 주었다.
천사들도 사람인 아담, 하와를 지키기 위해 세상에
내려오고.
이런 것은 다들 알지 않느냐?
그래 서운함이 시작이었다.
아담, 하와를 지킨 루시엘. 서운함이었다.
서운함에 나를 능가하겠다는 마음까지 먹게 되었지
않느냐.
결국 나는 그 범죄한 천사들을 쫓아내었고
그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섭리사에서도
‘왜 나는 안 챙겨주지?’
‘쟤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서운함 타는 자들 많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 알지 않느냐?
서운함, 나는 그것이 너무 싫다.
나와 영원한 이별이 되는 것이기에....... 서운함
.......
그래. 그들은 사람들을 지옥에 끌고 와서
마구마구 학대하고 너무 끔찍하게 대한다.
그들은 그것을 즐긴다.
그들의 웃음을 본 적 있느냐?
사악하고, 사람만 보면 죽이고 싶어 하는 것이
그들의 마음이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본 적 있느냐?
그들은 나에게 버림을 받자마자 흉측하게 변해 버
렸다.
정말로 늠름했던 천사들이.......
그렇게 지옥 불 못을 만들었다.
그들은 사람 때문에 자신들이 그렇게 된 것이라 생
각하기에
사람이라면 모두 사냥한다.
자신들의 원수이기에.
‘저들만 없었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했어.’
‘저들이 나를 쫓겨나게 한 놈들이다.’
아주 교육을 시킨다.
그래서 모든 사탄들은 사람을 대적한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사랑할 수가 없다.
사탄들 그들이 나의 생명을 사냥하기에 빼앗아 가
기에.
하지만 많은 사탄들이 후회한다.
‘아. 그것이 아니었는데. 정말 아니었구나.’
하지만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이미 그들의 마음은 변질될 대로 변질돼 버렸으니.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다 데려다 고통을 주고 싶
어 한다.
천국에 가는 것을 도저히 보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람의 원수고 나와도 원수가 되었다.
왕사탄 같은 큰 사탄들은
더 큰 권력이 있었기에
더 내 사랑을 느꼈고 알기에
변질된 천사들이 불 못에서
고통을 주는 것을 보고 그들을 감시하고
더 작은 사탄들이 아무리 고통을 주어도 만족치 못
하고
그들을 때린다.
서로서로 모든 자들이 원수다.
사랑을 두려워하는 그들
그들은 생각한다.
천국을, 또 지금의 현실을,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그들은 사람들을 사냥하고 잡아
영원히 고통 주며 좋아라 하지만,
그 웃음은 눈물 고인 웃음이다.
그들은 나를 그리워한다.
그러나 변질된 그들은
사람들을 사냥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 되어 버렸고
나의 원수가 되어 버렸다.
나의 심정 너희가 다 알지 못하지만 나를 위로해
다오.
아프구나. 너무 아프다.
그들을, 그들의 눈물겨운 웃음을 보면서도.......
깨달았느냐?
결국 사탄의 주관권이 되어버린 세상.
아....... 너희만큼은 그 사탄들에게 넘어가지 말아다
오.
세상은 사탄의 소굴이다.
사탄에게 긍휼함을 느끼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너희에게 상상 이상으로 극심하게 고통을
주니
너희도 사탄에게 고통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을 더 사냥 못한다.
사랑한다. 나를 위로해 주렴.
아직 이해가 온전히 되지 않은 자들
여러 번 보고 생각해 보거라.
깨달아라. 나의 사랑들아. 사랑한다.
사탄들을 오늘도 대적해야 할 너희들의 신랑 하나
님이다.
* 예수님 말씀 *
(“예수님, 사탄들에게는 어떤 것이 고통이에요?
사람들은 사탄들이 고통 받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
해요")
사랑이 없는 세계.
사탄들은 서로서로가 으르렁대며 피터지게 싸운다.
그리고 왕사탄, 권력이 큰 사탄들에게 맞고 또 맞으
며
온 사지가 갈가리 찢기지.
또 왕사탄은 세상에서 사람들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내리는데
그 때 세상에 가서
그들이 사냥하려는 사람들을 지키려는 천사들을 보
게 된다.
한때는 정말 사랑으로 만났던 천사들!
그들과 만나서 싸우게 되는데
사탄들은 그들을 보고 매우 분노한다.
자신들이 받았던 사랑을 지금도 받고 있으니까.
또 하나님이 자신들과 대적하라고 보낸 것을 아니
까
하나님이 자신들을 대적하는구나 생각하고.
또 옛날 천국생활이 생각나기도 한다.
어마어마한 마음의 고통을 받는다.
자신들의 일을 하는 천사.
그 천사들과 하나님과 나 예수가 하나 되어 사탄과
싸우니
사탄은 자신들끼리 싸워.
서로서로를 원망하거든.
그들의 싸움은 정말 무시무시하다.
그들은 서로서로를 해한다.
아담 하와를 변질시킬 때를 생각하며
서로를 탓하며 싸우지.
천국 그곳에서 영원히 거하지 못하게 한 것이
너의 탓이라며. 위에는 천국이 보이니까.
이제 알겠느냐?
그러나 절대 그들에게 긍휼함을 가지지 말아라.
그들은 너를 저 지옥에 데려가려 몸부림치니 말이
다.
사랑한다.
너희는 저 지옥에 끌려가지 말아라.
말과 정신 실상의 세계 영계에서
말과 생각으로 사탄들에게 고통을 주어야 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그곳으로 끌고 가
나를 아프게 하고
지금도 지옥에 떨어뜨리려는 그들이다.
너희마저 영원히 그같이 하려는 자들이다.
대적하여야 한다.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영원히 품에 안으려는 나 예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