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7.12 (화)

계시말씀 c18ab6f6

선포일
2011.07.12 (화)
성경 본문
새벽 6:16

첨부 파일

휴거의 열쇠 작성일: 2011. 1. 25 (화) 새벽 6:16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새벽에 기도를 마치고 쉬려고 할 때 주님께서 휴거에 대해 생각나게 하셨고, 2차 휴거에 대한 말씀을 계속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2차 휴거의 비밀이자 열쇠를 가르쳐 주겠다고 하셔서 받아쓴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1차 휴거의 핵심은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인한 그 영의 변화다. 영이 2차 휴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성장된 자만이 2차 휴거의 대상자가 된다. 선생이 너희에게 말씀을 끊임없이 전해주는 이유는 말씀을 듣고 너희의 혼이 깨어나서 육이 행함으로 영이 성장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있기 때문 이다. 1차 휴거를 이룬 자들 중 합당한 자들은 천사장 나팔 소리가 들리면 영이 나의 재림을 맞이하여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된다. 이러한 2차 휴거를 이루기 위한 가장 핵심은 영, 혼, 육의 일체다. 영, 혼, 육이 일체되어 있지 않으면 그 영은 하늘로 올라갈 수도 없고 자유로울 수도 없으며 2차 휴거의 대상자도 될 수가 없다. 말씀을 통해 나와 일체,또 선을 향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영이 일체를 이루어야지만 완전한 2차 휴거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사람은 마음 가운데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 선한 마음 가운데 악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각각의 상반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그 중 하나가 육의 행실로 표현되기도 한다. 자신의 마음 가운데 있는 행실 중 선의 행실과 사랑의 행실만을 남겨야 한다. 나머지가 존재하게 되면 선의 세계에 합당한 영, 혼, 육의 일체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영이 자유롭지 못하고, 하늘로 올라갈 수도 없다. 영과 육은 혼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혼은 영에 속한 혼과 육에 속한 혼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이 2차 휴거되어 천국을 오갈 때 육이 정확히 느낄 수 있는 것은 결국 혼이 서로 교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혼이 서로 교통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의 다양한 생각들이 의와 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성삼위를 받는 그릇으로 완전히 비워짐과 동시에 그 마음이 영과 육을 완전히 교통시킬 수 있는 다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되면 육은 앉아 있어도 영이 보고 있는 영계의 세계를 직접 보는 것과 같이 혼이 전달해 주니 예언의 능력과 계시의 능력, 나와 대화하고 말씀을 전하며 각각의 능력을 누리며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 이다. 2차 휴거가 되어서 영, 혼, 육의 일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1차 휴거인 영의 성장과 변화를 일으킨 자는 2차 휴거의 준비, 즉 영, 혼, 육의 소통이 완전하게 되게 하여야만 2차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날과 그때는 준비하는 때가 아니요, 맞이하고 이루는 때라고 내가 선생의 입술을 통해 늘 말씀한다. 영, 혼, 육이 일체되어 소통하고 있으면 재림의 날에 영이 나 주 예수의 재림을 알아서 혼에게 전달하고, 그로 인해 육이 깨달아 알게 하기 에 자신이 재림을 맞이하였는지 그리하지 못했는지는 알 수 있는 것이다. 재림을 맞이한 자는 실제 자신이 재림을 맞이하였기 때문에 알 수 있고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자는 자신의 삶을 보고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일체, 즉 삼위를 향한 한 사람의 일체는 끊임없는 몸부림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정신일도 하면 영적인 흐름을 느끼고 그 모든 것을 꿰뚫어볼 수 있듯이, 혼이 어지러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질서로써 움직이고, 이러한 혼으로 육과 영을 교통시키는 것이 바로 일체의 과정이다. 영, 혼, 육의 일체를 만들어라. 자신의 더러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일체는 어렵다. 선생이 너희를 통해 ‘회개하고 변화하여라.’ 하는 그 말씀을 너희는 진정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자신의 혼의 성장함에 따라, 혼의 변화에 따라, 영과 육의 운명이 좌우됨을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가 진정 알 때 찬란한 진리의 말씀이 너희의 거울이 되어 너희를 진정 하나 되게 해 줄 것이다. 삼위와 교통, 너희 스스로의 교통 이 모든 것은 성삼위께서 너희를 이 땅에 창조한 목적이자 너희가 실현해야 하는 인류의 복직이다. 말씀으로 같은 모습의 영, 혼, 육을 만들어라. 거울을 보면 너희가 움직이는 대로 거울 속의 너희도 움직이지 않느냐. 그와 같이 만들어야만 재림의 나팔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재림을 맞이할 수 있으며 2차 휴거를 할 수 있으니 너희는 진정 이 깊은 사실을 알고 깨닫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자신을 스스로 버리지 않는 자는 진정 그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영과 육이 다 다른 곳을 향하고 있기에 온전한 자가 될 수 없 다. 버릴 것을 버리고 취할 것을 취하여 온전한 자를 향한 삶을 살아라. 자신의 것을 잘라내고 뽑아내는 고통이 없이는 자신을 새롭게 할 수 없고 성삼위와 교통할 수 없 으며, 너희 스스로 ‘하나의 사람’으로서 살 수 없으니 고통을 감수하고 늘 새로움에 도전하는 자들이 되 어라. 말씀이 너희의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너희의 행동의 거울, 생각의 거울이 되어 줄 것이고 너희의 영혼의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니, 말씀으로 변화하고 실천함으로 변화하여 2차 휴거, 나의 신부 되어 진정 맞이하길 원한다. 너희 영, 혼, 육의 진정한 교통만이, 나를 만날 수 있는 열쇠요, 소망이며 기쁨임을 알아 라. 너희의 인생을 위해, 너희의 하나를 위해, 몸부림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진정 이루길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과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