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3 (수)
계시말씀 d4185e32
- 선포일
- 2011.07.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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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도자들 기본을 갖추어라
- 작성일: 2010년 6월 26일 (토)
- 작성자: 정형호
둥그레산 팔각정에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도 없어 고요하고 조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팔각정에서 주님을 찾고, 간절하게 회개기도를 했습
니다. 같은 시각 문화관에서는 남자 목회자, 목회
대기자들, 지도자들이 이성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회개기도 중에 적으라는 감동을 주셔서 적게 되었
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하는
나 주 예수의 깊은 말이니
너는 기록하여라.
섭리사 각종 문제들을 보면
모든 근본은 기본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기본교육이 되어 있지 않으니
깊고 깊은 말씀 들어도 이해 못하고
삶 가운데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본이 너무 중요하다. 기본이.20개론, 30개론 말씀
도
결국 기본이 되는 교육이 아니더냐.
섭리사 지도자들도 보면
기본 교육이 제대로 되지 못한 자가 많다.
그러니 제대로 못하는 것이야.
지도자들 교육 있으면
또 교육 듣네 하며 설레임보단
가서 자리 채우는 사람도 많다.
마음 자세가 되어 있어야 지도자이지.
앞으로 마음 자세 제대로 되지 못한 자
처음부터 다시 교육받고 오라고
지도자 직에서 물러나게 할 것이다.
(예수님 어떤 마음 자세인가요?)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세,
나 주 예수의 말임을 확실히 믿고 행하는 자세,
기본에 충실하여 교인들의 모범이 되는 자세,
교인들에게 기본 교육을 확실히 시켜주는 자세,
나 예수와 의논하는 자세,
선생과 의논하는 자세,
새벽기도 하는 자세,
찬양하는 자세,
설교하는 자세,
말씀을 상고하는 자세,
말씀을 듣는 자세,
복장의 자세,
외모의 자세(깔끔함),
육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격의 자세이다.
지도자는
모범이 되어야 지도자이지.
앞에서 이끄는 자들이
교인들의 모범이 되지 않으면
그 교회는 성장할 수가 없다.
지도자는
나와 함께 양을 먹이고 치는 자다.
성도들을 다스리고 관리하고 교육하는 자들이다.
지도자부터 기본에 충실하고 확고해야 한다.
내가 선생과 함께 이성교육을 진행하는 것도 그러
하다.
기본이 되지 않으니
하지 말아야 할 것도 하는 사례가
지도자들에게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하늘 신부들의 손을 잡고, 터치하고,
자기 생명인 듯 다루고,
밤늦게까지 면담을 가장한
하지 말아야 할 불필요한 이야기를 하며,
면담 때는 나 주 예수를 빼놓고
자기들끼리 희희낙락거리고
성도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것도 모른 체
자기에게 밥 해줘도 그냥 좋아 밥 먹고,
파악하지도 못 하고
나 주 예수의 지시를 어기고
자기 생각대로 말씀을 가르치고,
선생을 증거 하는 자들,
내가 하늘 신부들에게 안마 받지 말라고 했는데
안마 받고 좋아하는 자들,
같은 그릇에 같이 밥숟가락 담그며 화기애애하게
마치 부부 사이처럼 밥을 먹는 자들
내가 다 말하지 않아도 너희 스스로 알 것이다.
너희에게 양심이 없더냐.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들은 느낄 것이다.
나 주 예수가 말한다.
회개하라.
너희가 회개하지 않으면 어떡하겠느냐?
이 섭리사 너희가
나 예수와 선생의 몸 되어 뛰겠다고
앞 선에서 뛰겠다고 한 지도자들이지 않느냐?
정신 차리고
나 예수의 두 눈을 똑바로 바라봐라.
(못 보면, 사진이라도 보라고 하셨습니다.)
날 바라봐.
내 심정을 느껴봐.
내 마음을 느껴봐.
내 사진을 네 가슴에 대봐.
그리고 느껴봐.
나 예수가 울고 있음을
나 예수가 울부짖고 있음을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용서하고 기회주고 너희 짐 다 안고 가는
나 예수의 마음을 느껴보란 말이다.
어디까지 안고,
어디까지 짊어지고 가란 말이더냐.
선생은 얼마나 더 죽어주어야 하냐.
선생이 더 짊어지고 가면
너희가 선생 사형 당하게 하는 꼴 아니더냐.
누굴 원망하지 마라.
너희 스스로 선생 죽음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지도자들 회개하라.
내 마음으로 씻어라. 정화 시켜라.
그리할 때 섭리사가 달라지지.
부활되고 변화되지.
왜 자꾸 이대로 안 된다고 하는 줄 아느냐?
너희 지도자들이라고 해서 다 재림 맞을 거 같더
냐?
다 천국에 좋은 집이 있는 줄 아느냐?
교역자도 지도자도 천 층 만 층이다.
물론 교역자, 지도자라는 위치가 중요하기에
기본적으로 좋겠지만
너희의 삶 따라 너희 또한 천국의 집이 왔다 갔다
한다.
어떤 지도자는 회원보다 못한 천국의 집이 있고
그 위치도 훨씬 낮은 자가 있다.
특히나 지도자 중에도 죄가 있는데
아직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그 영혼이 영계 감옥에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모르고 교인들이랑
희희낙락거리고 웃고 있으니 내 가슴 탄다.
보는 눈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기도 깊이 하지 않고
새벽기도도 제대로 하지 않으니
그럴 수밖에...
새벽 예배만 나왔다고
새벽기도를 제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다.
교인 전체를 이끌고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진심으로
산 제단 드린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 것이
지도자의 자세이다.
시대 중심자들은 그러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시대의 작은 중심자가 아니더냐.
나와 선생의 몸이 되어
실질적으로 앞에서 뛰는 자들이니
교인들과 함께 앞에서 이끌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니 지도자들 안다, 안다 하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라.
선생 봐라.
늘 기본에 충실하지 않느냐.
기본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다.
새벽기도, 찬양, 말씀,
나 주 예수와 함께하는 모든 삶,
성경 보는 것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곳에서도 그 많은 일 처리하면서도
기도 생활, 찬양 생활, 감사 생활
나 주 예수와 일체되어 묻고
하나 되어 하는 것 까지도
어느 하나 빼먹는 것이 없다.
선생은 그것을 하지 않으면 괴롭다 한다.
죽고 싶다. 죽을 거 같다 한다.
연단하고 또 연단하며, 체질화 된 것이다.
선생이라고 힘들지 않을까?
선생이라고 쉬고 싶지 않을까?
선생도 힘들고 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를 이끌기 위해
앞에서 너희들을 치고 먹이지 않느냐.
그 자세를 수없이 가르쳐주고 또 가르쳐 주었는데
하지 않는 너희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머리론 알아
머리는 큰데 몸은 작고 행실은 힘들어하니
참 내 마음이 아프다.
그러니 지도자들 제발 기본 생활 충실히 하며
삶 가운데 나 예수와 하나 되어
목회도 하고 교인들도 다루며 지도하자.
너희 중에 잘하는 자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되지 않는 것이 많기에
전체에게 말하였다.
나는 해당되지 않아 하는 자들 있구나.
그 마음 타고 사탄 들어온다.
교역자, 지도자들 너흰
사탄의 공격 대상자들 중에 최고의 대상이다.
항상 근신하고 조심하며
삶 가운데 늘 사탄을 무찌르고 승리하길 원한다.
그리고 나의 몸 되어 수고한다 말하고 싶다.
또한 고맙구나.
너희 마음 가장 잘 아는 나 주 예수
그리고 선생이니
너희의 마음 그리고 힘든 것들,
스트레스 받는 것들 내게 고하여
나에게 위로받고 힘내어 열심히 하자.
그런 자에게 상이 더 크리라.
너희에게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길 빌며
너희 한 명, 한 명 모두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경청하라.
(귓속말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야기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누구야~ 사랑해.
한 명, 한 명에게 내가 직접 다니며 하는 말이다.
이 글을 전할 때도 난 함께 한다.
이 시간 나를 만나는 시간임을 알고
내 마음을 받아주길 원한다.
사랑해,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해.
나의 사랑, 나의 몸 되어 함께 역사를 피는
나의 사랑 지도자들에게 사랑의 주 예수.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를 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이 섭리에서 그 자리를 지켜주어 고맙구나.
(예수님 맞으십니까?)
바람을 느껴보라.
이 바람이 나 주 예수가 왔음을 말해주지 않느냐.
(순간 바람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예수님 너무 시
원합니다.”)
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것처럼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틈타는 사탄을 날려버리고
지도자들의 마음과 기본을 이야기했으니
잘 정리하여 확인 받고
꼭 목회자들에게, 지도자들에게 전해주어라.
내가 널 일부러 이곳으로 데리고 왔으니
그 뜻은 너에게 이 말을 해주려고 해서이다.
조용하고 고요한 이곳에서
나와 너, 단둘의 시간 속에
넌 나에게 더 깊이 다가올 수 있으니
이곳을 택했다. 너의 선택 잘하였다.
고민할 것도 염려할 것도 없다.
결국 내가 인도해 주는 대로 갈 뿐이다.
너의 회개소리 들었다.
늘 말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삶의 부활, 삶의 변화, 삶의 회개이다.
이를 알고
꼭 삶 가운데 더 승리하여
더 큰 부활된 삶을 살아라.
수고했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