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7.1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13 (수)
- 성경 본문
- 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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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행실을 낳는 어머니다
작성일: 2011. 5. 6 (금) 밤 10:0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2주년 기념 천국성령운동 현장에 참여하게 되었
습니다.
2년 동안 이끌어주신 성삼위께 깊이 감사드렸고,
선생님의 모습이 아른거려 무척이나 보고 싶었습니
다.
육신이 없어 한스러운 예수님과 육신이 자유롭지
못하신
선생님을 대신하여 그의 육신 되어 뛰고 달리시는
부흥강사님께도 감사했고, 무대 위 아름다운 인꽃들
을 보니
더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이윽고 기도를 하는데 이
날 새벽에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행하기 힘들지?
행해 버릇하면 쉽다.
하지 않으니까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것들이 많
다.
하면 쉬운데 행함에 선입견들이 막는구나.
사도행전을 보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도행전에서
그들이 나를 위해 어떻게 행하였는지 보아라.
내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보아라.
그들은 목숨을 걸었다.
그들의 행함을 본받아라.
그들의 행함이 참으로 불같다.
행함에 주저함이 없노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너희도 이들처럼 불같이 천국을 침노해야 한다.
말 속에 천국을 어떻게 가는지 가르쳐 준 것이다.
정녕 천국은 가만히 있는 자의 것이 아니요,
천국을 앙망하는 자, 사모하는 자의 것이로되,
불같이도 나서는 자, 결국은 천국 행실 하는 자의
것이다.
행하여라! 행하여라!
섭리 신부들아, 가만히 있으면 죽도 밥도 안 된다.
행해야지만 밥도 되고, 국도 되고, 요리가 된다.
너희는 스스로 불같은 신앙하여라.
한 명 한 명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너희가 죽어 있으면
나 예수는 신랑 된 자로서 마음이 좋지 않구나.
시험, 환란 다 이겨놓고
자기와의 싸움에서 패배하면 안 된다.”
‘행함’에 대한 짧은 말씀을 받은 후 집으로 돌아가
서
즉시 사도행전을 읽어 보았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
지 않고
주님을 담대히 증거하는 사도들의 모습들이 기록되
어
있었고, 그 비결은‘성령’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사도들처럼 은혜와 성령으로 사로잡
혀
행함에 망설임이 없고, 기탄없이 주를 증거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육신의 행실은 뇌가 지배하
니,
반드시 오늘 집회 때 성령을 받아서 육신의 실천을
낳아야겠다는 결심을 하며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과 천사들이 사람들 위로 성령을 마구 부어
주시는
것이 마음의 눈으로 보였습니다.
성령을 주시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들아, 나의 사명자들아!
너희가 전해야 할 대상이 누구냐?
내가 아니더냐?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전능의 왕 예수 그리스
도다.
너희의 증거가 불씨가 되어 창궁을 다 태우길 원하
노니
내 사랑의 불씨 받아라.
마음에 불씨 떨어져야 입에서 화염이 나온다.
뇌에 불 받아야 된다.
뇌에서 발생한 불씨가 번지고 번져
네 온몸과 네 입술과 네 행실을 태우는 것이다.
화염의 불길이 너희 모든 각자에게 떨어지길
진정으로 원하노라.
내 마음을 받아라!
내 심정을 받아라!
받아야 내가 되어 내가 직접 외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의 몸을 쓰고 행하는 것이다.
호롱불이 전깃불이 되고
강물이 바다가 되듯이
더 번져 가는 역사가
너희 가운데 일어나길 축원하노라.
성령의 깊은 도를 알아라.
성령은 내 아버지께로부터 온 마음으로,
사람이 받는다는 것은 감히 생각지 못할 일이다.
지금 이 시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은
참으로 기적이다.
시대가 악하여 더 힘든 일이다.
각박하고, 그 심정들이 강퍅하여
무한히 개인주의 성향으로 가득하도다.
이런 세대에 내 아버지로부터 내려온 그의 심정은
정말이지
메마른 사막 땅 백 년, 천 년, 만 년 만의 기적의
단비로다.
(“주님, 그 놀라운 역사가 지금 제 눈에 보이고,
제 귀에 들리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역사다.
꿇어 경배하여도 모자란 일이로다.
이를 가능케 한 것이 무엇이더냐?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가능케 한 일 가운데 가장 큰 역사로다.
내 아버지의 사랑하심을 보라.
내 아버지의 임재하심을 보라.
하늘 가르고 이 땅에 내려온
그의 놀라운 능력의 역사를 지켜보아라.
다시 살아나도 볼 수 없는 최고의 역사의 광경이로
다.
사람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
최고의 진풍경이요, 장관이로다.
누가 사람의 영혼을 구원시키며 변화시킬 수 있겠
느냐?
내 아버지로부터로다.
이는 정녕 내 아버지밖에 할 수 없는 일임을 믿느
냐?
내 아버지의 손끝에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를 지
켜보라.
성령으로 잉태되어 내 아버지께로 난 너희들의 영
혼이
다시 처음 난 본래의 상태로 돌려지길 원하노라.
내게 받아라!
받아야 내가 너희 쓰지. 본래의 상태로 돌리지.
회복하라!
회복의 역사를 매 순간 맞아라.
회복의 역사가 너희 개인에게 이루어지길
진정으로 축원한다.
모두 되돌리라.
너희 첫 마음을, 첫사랑을, 첫 신앙을
처음의 상태로 되돌리라!
회복이 처음의 성질로 돌아가는 것이니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처음의 사람과 마지막 사람,
곧 처음의 사랑을 가진 자,
처음 사람과 내가 주는 성령으로 거듭난
나중 사람과만 함께하겠노라.
내가 진정코 선포하였다.
신앙을 되돌리고 나의 사랑으로 거듭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
이를 목숨 걸고 지키는 자, 반드시 그는 나와 함께
하리라.
내가 주는 마음 그것이 곧 성령이니,
성령이 그와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말과도 동일하니
라.
믿어라.
성령이 너희 가운데 영원히 함께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내 심정, 내 생각이, 나의 마음이
너희 마음 가운데 충만하여라.
내가 영원히 너희와 함께하겠노라.
사랑한다. 분발하자.
(“예수님, 성령은 행실을 낳는다고 하셨는데,
간혹 성령을 받아도 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건 왜 그런가요?”)
너 성령집회 끝나면 기분이 어떠하냐?
(“당연히 좋죠.”)
그 기분 그대로, 성령 받은 그대로 행해야 된다.
그런데 어떻게 하느냐?
행하지 않으니까 죽는 것이다.
마치 산모가 아이를 뱄는데
그대로 순산하지 않고 뱃속에 그냥 두면
천년만년 나오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 유산하게 되지. 산모도 위험하게 된다.
너희도 각자 개성대로 준 성령의 아이를 잘 낳지
않으면
그대로 유산하게 된다.
사탄이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틈을 주지 않는다.
생활 속에 사탄이 노리고 있음을 망각하지 말아라.
성령은 분명, 마음이라는 태 보자기 안에
행실이라는 아이를 품고 있음을 잊지 말라.
조심히, 신중히, 잘 판단하여서 행실을 낳아라.
너희 신랑 나 예수와 함께 나의 안에서 낳아서 기
르자.
내가 조력자가 되어 줄게.
(“예수님, 그럼 저희가 성령을 받은 후
특별히 행하길 바라시는 것이 있으신가요?”하고 여
쭈니,
답답하고 애가 타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져 왔습
니다.)
항상 도전이다. 도전!
너희 선생, 행함에 쉬지 않는 것을 보아라라.
너희도 성령 받았으면 행해야지.
성령, 장식해 놓으려고 받느냐?
성령은 행하라고, 저 사도들처럼
눈부시게 행하라고 주는 것이지.
나가서 전도도 하고,
내가 준 시대 보석과도 같은 말씀 목청껏 외치고,
좀 부지런히 좀 외치고 다니라.
왜 내 심정 받았으면서 가만히 있느냐?
성령은 내 마음 아니냐?
진정으로 내 마음 받은 자는 가만히 있지 않으리.
불같이 뛰고 불같이 외치라.
시대 사도들보다 더 뜨거운 애인의 마음으로!
알겠느냐?
정신들 차리고 나 예수의 심정 받고, 네 선생 심정
알고
나와 한 목소리, 한 몸이 되어 뛰자.
지금은 복음의 때다!
천사장 나팔 불기 전 불같이 뛰고 달릴 때다.
나의 신부여, 안주하지 말고 나와 하나 되어 달리
자.
너는 내가 택한 시대의 신부.
최고 나의 보좌에 버금가는 자리.
내 너를 택함에 한 점 부끄럼 없었다. 지금도 변함
없다.
허나, 너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의 행함이
너의 그 자리를 굳건한 보금자리로 만듦은
나에게 권한이 없노라.
평생 나만 볼 거지?
낙심 말고, 좌절 말고, 포기 말고 행하자.
행함으로 승리하자!
나 주 예수, 목숨 다해 너와 함께할 것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믿어 의심치 말아라.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고
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이 엄청 큰 믿음이다.
영원을 사모하는 자들아,
너희의 영혼을 사모하는 나 주 예수니라.
행하여 부활에 부활을 거듭하고
휴거에 휴거를 거듭하여
나의 재림 날 영원히 내 안에 거하는
너희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진정으로 원한다.
나 예수의 달콤한 사탕발림이 아님을
너희는 진정코 아는 날이 올 것이다.
진정으로 너희를 사랑하고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