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7.14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14 (목)
- 성경 본문
- 새벽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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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 너희와 같이 살고 싶다
작성일: 2011. 5. 31. (화) 새벽 4:12
작성자: 김진미
[ 주일말씀 가운데 천국 생활에 대한 말씀을 듣고
선생님의 간구와 조건으로 천국에서 성삼위와 같이
살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진정 성삼위와 선생님
과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하
며,
선생님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고 섬기며 살고
싶다고
고백하며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나 네 신랑 여호와니라.
너의 간절한 기도 소리 듣고 한 말 하고자 한다.
사랑아, 끝까지 인내하고 잘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섭리의 나의 신부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너희는 내 이 사랑의 고백을 믿느냐?
대답해 보아라.
진정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먼저 사랑의 확신을 가져라.
내가 너를 진실로 사랑한다는 확신!
그러한 사랑의 믿음이 없으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힘이 없고 재미가 없다.
의욕이 없고 기쁨이 없다.
일반적인 사랑이 아니라고 했지?
너, 너 하나를 향한 내 사랑을 알아야 한다.
느껴지지 않거든 깊이 기도하여 보아라.
나를 간절히 찾아보아라.
사랑 천국이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천국은 사랑 천국이다.
그런데 내 사랑이 일반적인 사랑으로만 느껴진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인생이요, 불행한 인생이요,
구원의 핵심을 놓친 인생이니
진정 나 여호와를 슬프게 하는 인생이로다.
그러니 사랑아,
나 여호와와 진실로 일대일로 깊이 사랑하자.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라.
선생, 나를 사랑으로 뚫은 자이지.
나의 사랑의 성산에 오르고 또 올라 내게 온 애인
이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안 자요,
나를 진심으로 정성으로 사랑한 자다.
(“하나님! 저희도 정말 선생님처럼 하나님을 진심으
로
정성으로 사랑하고 싶어요. 섭리 신부들 모두가 육
계에서도,
하나님 계신 천국에서도 성삼위와 선생님과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려면 주일말씀 가운데 하나님께
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그럼. 너와 같이 희생하고,
나 여호와를 열심히 섬기며, 많은 자들을 나의 뜻을
위해
살게 하고, 너희를 구원한 성자 예수를 진정 사랑하
고,
그 말씀을 지키고, 성령의 감동으로 너와 같은 급에
서 살면
너와 가까이 살게 된다.’ 하셨는데 그것은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해
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선생님과 같은 급에서
살 수 있을까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선생처럼 산다는 것은 쉽지 않
지.
그러나 먼저는 이러한 정확한 소망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진정 천국에서 나와 같이 살고 싶으냐?
그것이 네 모든 소망이냐?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소망이냐?
말해 보아라.
정말 나와 살고 싶니?
(“네, 하나님! 가장 큰 소망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
니까요.
사랑하는데 떨어져 사는 것은 가장 큰 고통이니까
요.
선생님과 육신이 떨어져 있는 것도 이리 마음의 고
통이 큰데
영원히 하나님과 선생님과 영계에서조차 떨어져 산
다면
천국에 살아도 그 삶은 죽음일 것 같아요.
진정 성삼위와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어요.”)
그래, 내 마음은 더 하지.
너희와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 너희보다 더 할게다.
선생 마음 어떠하겠느냐?
너희와 같이 살고픈 마음 사무쳐서
내게 그리 물어 본 것이다.
그 마음 알아주어야지.
그래, 사랑하니 그러하다.
사랑하니 같이 딱 붙어서 살고 싶은 것이지.
애틋한 성삼위의 마음, 선생 마음 알고
절대 그 소망을 네 인생 최고의 소망 삼고 살아야
한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소망만 한다고 이루어지는 세계가 아니다.
그것이 무서운 게지.
소망은 마음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사과를 얻고 싶다고 마음으로만 소망하면 안 된다.
사과나무를 심든지 그것을 얻기 위해
실체 가운데 실천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진정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어찌해야겠느냐?
한 단계 한 단계 천천히 설명할 테니 마음에 새겨
라.
먼저는 기도의 씨를 뿌려야 한다.
그 소망은 네 삶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세계이니
먼저는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 소망을 이루게 해 달라 목숨 걸고 기도하여야
한다.
씨를 부리지 않고 얻어지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그러니 천국에 그 씨앗을 뿌려라.
네 마음에 네 영혼에 네 삶에 그 씨앗을 뿌려라.
네 마음과 목숨과 정성을 다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그 씨앗을 뿌리기만 하면 열매를 거둘 수
있느냐?
늘 관심을 가지고 봐야지.
씨앗이 싹이 트는지, 싹이 트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
한지,
자세히 알고 튼튼하게 온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씨앗을 뿌려만 놓고 관심 없이 놔두면
싹이 트지 못하고 곧 죽어 버린다.
너희 모두 화분에 꽃을 키워 보지 않았느냐?
씨앗이나 여러 가지를 심어 보지 않았느냐?
그리고 그것을 키우는 지식이 없으면
며칠 못 가 죽이는 일이 많다.
기도해도 소용없다.
다들 경험해 보았지?
이같이 소망을 가지고 기도했으면
관심을 가지고 목적한 바대로
그 꿈이 잘 성장하고 있는지 보고 또 봐야 한다.
그리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우고 그때그때 맞게 행해야 한다.
물을 매일 주어야 하는 것인지,
일주일에 한 번 주어야 하는 것인지,
한 달에 한두 번 주어야 하는 것인지 정확히 알아
야지.
그저 빨리 크라고 밤낮으로 물을 주면 살겠느냐?
그때그때 그 식물에 맞게 해 주어야지.
알겠지? 자세히 세밀히 배우고 실천해야 해.
그리고 반드시 태양을 보아야 한다.
예쁜 꽃을 샀는데 예쁘다고
방 안에만 놔두면 어찌 되겠느냐?
결국 곧 시들어 죽는다.
물 주는 주기를 알고 줘도 죽어.
태양은 누구이냐?
나 여호와를 상징하며 성삼위를 상징하며
성삼위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
냐?
자그만 꽃나무를 심는 한 아이에게 선생이 말하였
다.
‘나무는 얼굴이 있어. 자세히 봐.
여기가 얼굴인데, 늘 그 얼굴이
태양 방향을 보고 있어야 해. 알겠지?’하며
나무를 심는 아이에게 가르쳐 주며
나무의 방향을 틀어 주었다.
내가 한 말이기도 하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너희의 소망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세계다.
늘 나 여호와, 성삼위와 사명자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삼위와 사명자의 허락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소망
이다.
태양이 없이 꽃나무는 성장할 수 없다.
광합성을 해야 하지. 알지?
그리고 늘 태양 쪽을 바라보게 해야 해.
네 인생을 말이야.
그 방향이 틀어지면 안 돼.
늘 주님 최우선의 삶, 늘 주님 중심의 삶! 말했지?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씨앗을 뿌려 언제까지 관리해야 하느냐?
실한 열매가 성장해서 주인이 그 열매를 딸 때까지
다.
주인이 열매를 따러 올 그 날까지
너희 인생이라는 나무를 정성을 다해
멋있게 키울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무엇보다 극상품 과일로 키워내야 해.
그래야 왕의 궁궐에 가 왕의 취함을 받지 않겠느
냐?
아무리 열매를 맺어도 돌 포도, 돌감나무는
왕의 궁전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니 너의 인생을 최고의 열매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고의 열매로 키우기 위해서는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하고,
수고와 노력과 애씀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각종 바람과 비와 악천후 속에서도
성장하는 과정의 열매를 지켜내야 한다.
더 깊은 맛이 들 수 있도록 해야 해.
먼저는 배워야 한다.
배움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부지런해야 한다.
정성을 들여야 한다.
부지런히 정성을 들여 실천해야 한다.
항상 때에 맞게 행해야 한다.
늘 날씨를 살피고 관리해야 한다.
절대 태양을 보아야 한다.
한시도 놓쳐서는 안 된다.
(“하나님, 귀한 말씀 감사해요. 조금 더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이미 많은 말을 하였다.
수많은 말씀에도 나왔고 너희 선생 삶으로 말하였
다.
먼저는 너희가 온전하여야 한다.
쉽게 말하면 너희 성질 고쳐야 해.
마음의 밭을 먼저 갈아야지.
육적인 성격, 육을 중심한 성격은
나와 통하지 않는 성격이다.
성격 다 고쳐! 성질 말이야.
부정적인 성격, 남을 늘 비판하는 성격,
고집, 욕심과 아집, 불평불만, 시기질투,
성냄, 혈기, 게으름, 나태함, 이중성격, 교만,
외식과 형식, 아랫사람을 누르는 세상 방식,
자기주관, 순수하지 못한 성격,
깨끗하지 못한 마음, 성질대로 말하는 근성,
입으로 하는 범죄, 마음으로 하는 나쁜 생각들,
겉과 속이 다른 이중인격... 너무 많구나.
먼저는 성격 고쳐야 해.
선생도 먼저 귀한 말씀 주기 전에
성격 먼저 고치라고 했다.
온전치 못하면 온전한 나와 온전히 통할 수 없고
온전치 못하면 온전한 나의 육신이 될 수 없고
온전치 못하면 온전한 내 말씀 못 받아.
온전치 못하면 온전히 변화될 수 없어.
그러니 내 사랑들아,
먼저는 마음, 정신, 성격 고쳐야 해.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온전치 못한 부분
세밀히 보고 세밀히 고치기 위해 목숨 다해야 한다.
성격 고치면 그 다음은 너무너무 쉽다.
일사천리로 성장하는 거야.
내가 물을 주는 대로, 내가 수형을 잡아 주는 대로
멋있게 성장할 수 있다.
나 여호와도 신이 나서 그 나무에게 투자하게 되지.
손을 대는 만큼 표가 나게 성장하니까.
성격을 고치는 것이 이같이 중요해.
선생을 왜 성격부터 고치게 했겠느냐?
나와 일체 시키기 위해서는
이 같은 과정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야.
그러니 내 사랑들아,
너희 모든 인격, 성격 온전히 나 여호와의 성품으
로,
성삼위의 성품으로, 선생의 성품으로
천국의 천사들처럼 바꾸자.
잘 고쳐지지 않아 괴롭지?
그 맘 다 안다.
그러니 목숨을 걸고 해 보라는 거야.
너희 운명이 달린 문제이니까.
나와 같이 살고 싶다고 하지 않았느냐?
성격 고치면 반은 이룬 것이다.
그만큼 중요해.
창세기에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내 모양과 형상을 따라 만든
나의 최고의 걸작품이야. 그러니 나를 닮아야지.
마태복음에도 말하지 않았느냐?
나와 같이 온전하라고.
『창세기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
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
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마태복음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나 여호와의 성품이 어떠하냐?
오직 사랑이다.
오직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고
오직 사랑으로 모든 천지만물을 운행하고
오직 사랑으로 인류를 향한 뜻 이룬다.
나 여호와는 사랑이다.
그러니 너희도 오직 사랑이어야 한다.
그래야 나와 온전히 소통할 수 있어요.
모든 것을 나의 눈, 사랑의 눈으로 보아라.
성삼위를 온전히 사랑하고,
사명자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만물도 사랑하고 아끼고 관리할 줄도 알고,
천사처럼 사랑하여 보아라.
사랑해야 해. 사랑덩이가 되어야 해.
모든 것 긍정적으로 보고,
나 여호와처럼 진심으로 모든 것 하여야 한다.
선생처럼 정성의 삶이어야 한다.
모든 것 감사 감격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삶 살아야 해.
그리고 늘 기쁘게 행복하게 살아야 해.
그래야 내 나라 기쁨과 환희의 나라에 들어오지.
인상 찌푸리지 말고 늘 웃고 웃음으로 영광 돌리고
늘 기쁘게 찬양하고, 늘 기쁘게 말씀 듣고,
늘 기쁘게 새벽을 깨우고, 늘 기쁘게 전도하고 관리
하고..
모든 일 기쁘게 해야 해요.
의무적인 사랑, 의무적으로 하는 일은
천국에선 의가 안 돼요. 알겠지?
너무 사랑해서 너무 기뻐서 너무 감사해서 해야 해.
삶을 잘 돌아보고 모든 것 바꿔요.
늘 보이지 않는 나를 의식하고
모든 일 꼭 내게 물어보고 하고..
(“하나님! 사람들이 말하길,
계시 받는 사람은 순간순간 물어 보면 되지만
자신은 하나님과 마음의 대화도 안 되니
순간순간 하나님께 물어본 것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하냐고 해요.”)
얘야,
섭리에 계시 받지 못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
다 계시 받는다.
다만 자기가 계시를 받는지 몰라서 그렇지.
너희 모두에겐 영이 있어.
영이 있는데 왜 계시 못 받아?
꼭 음성을 들어야 계시 받는 것이 아니다.
영이라는 세계는 아주 다양해서
여러 방향으로 느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
다.
너희가‘하나님! 이것을 할까요?’물었다 하자.
내게 물으면 나는 꼭 응답을 준다.
어찌 주겠느냐?
그래, 마음의 소통이 되는 자는 내가 말하겠지.
‘그것을 해라.’, ‘그것을 하지 마라.’,
‘책임분담의 세계이니 네가 잘 결정해서 하여라.’
내가 답을 해 줄 것이다.
그러면 마음의 음성을 못 듣는 자는
나와 소통할 수 없는 것이냐?
내가 가르쳐 줄 테니 잘 들어 보아라.
최고의 계시는 말씀이다.
이렇게 말하니 ‘또, 그 말이군.’ 하는 자 있구나.
진정 가장 정확한 계시는
말씀인 것을 너희가 놓치고 있구나.
마음의 음성도 나의 계시이나,
그것도 정확치 않을 때가 있다.
자기 생각이 많거나, 내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면
자기 주관 계시, 때론 사탄이 주관하여
잘못된 계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는 정확하다.
이미 너희에게 단상의 말씀을 통해 많은 말씀을 하
였다.
그것이 바로 최고 정확한 계시이다.
너희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이미 너희는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배운 말씀으로 분별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고 네 마음 가운데 감동을 주
었다.
내가 너에게 계시한 것이다.
가령 여자 전도자가 전도를 하는데
‘저 남자가 단 둘이 카페에서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야 하나요?’하고 내게 물었다.
그러면 너에게 말씀으로 먼저 분별하게 하여
답을 가르쳐 준다.
‘만나면 안 된다.’는 것을
이미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고
너희는 그 감동을 마음으로 받았다.
그러나 너희는 말씀이 근원이 되어 오는 그 감동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자기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는 자기의 육성으로 끌리는 대로 하는 경우
가 많다.
그렇지 않느냐?
말씀이 아니어도 영감으로, 이치적으로,
마음에 울리는 양심으로도 분별할 수 있다.
그 남자가 다른 의도가 있음을
분명히 느끼게 해 주었는데도
그것을 나의 감동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
분이지.
나의 계시를 무시하는 것과 같다.
결국 모르겠다며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 한다.
내가 각 개인에게 대부분 분별할 수 있도록
모든 감각과 영감과 이치로 분별하고, 양심으로 분
별하고,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게 분별력을 다 주었다.
그리고 느낌과 감동과 영감을 준다.
그것이 계시이다.
분별이 안 되면 깊이 기도하여 묻고,
지도자를 통해 묻고, 교역자에게 묻고,
선생에게 물으면 되지 않느냐?
조급하게 하려다 물어 보지 않고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너무 많구나.
진정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지극히 작은 일도 묻고 해야지.
지혜자 나 여호와에게 묻고
늘 온전한 길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
계시 못 받는 자 하나도 없다.
나의 말씀으로 분별하고 내가 네 마음 가운데
실바람처럼 주는 감동을 무시하지 마라.
또한 마음의 음성을 듣거나 감동을 받으면
말씀으로 다시 한 번 확인, 또 확인하고 분별해야
한다.
알겠지?
나 여호와는 말씀을 떠나 계시하지 않는다.
잘 분별하여 늘 내게 묻고 나의 뜻대로 행하여라.
늘 포기하지 마라.
나와 살고 싶다는 그 소망을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는 자 죽은 자요,
마치 육계에서 인생 삶 희망을 잃고
자살하여 죽은 자와 다를 것이 없다.
자살하면 끝이다.
네 영의 궁극의 삶을 포기하여
네 영이 자살한 영과 같이 되게 하지 마라.
어리석게‘선영계, 낙원으로 가면 되지 않냐?’
라는 말 하지 말아라.
몸부림치지도 않고 포기하고
그런 마음으로 섭리에 존재하는 자,
심정 법에 걸려 천국 가는 길은 없다.
정확히 알아라.
그러한 자 중에 천국 가는 자가
낙원, 선영계에서 앞으로 몇 명이 나오는지 보아라.
뜻을 알고도 행치 않으면 그 죄가 더 큰 것이다.
알겠느냐?
나를 사랑함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내게 도전하는 삶이 얼마나 큰 낙인지,
나와 하루하루 사귀는 삶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천국의 삶을 소망하며 가는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라.
진정 기쁨으로 하길 원한다.
진정 진심으로 하길 원한다.
진정 사랑으로 하길 원한다.
진정 정성으로 하길 원한다.
진정 소망으로 하길 원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사랑하니 너희와 같이 살고 싶다.
이것이 내 소망이다.
내 진정한 소망이다.
내 사랑아, 그러니 포기치 말고
꼭 선생 손잡고 내게 와라.
사랑한다. 눈물 나도록 사랑한다.
나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에게 축복하노라.
너희와 함께 살고픈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