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7.15 (금)
정명심 SS중앙교역자
- 선포일
- 2011.07.15 (금)
- 성경 본문
- 저녁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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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심20110715-SS중앙교역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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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개선이 먼저인 이유
작성일: 2011. 7. 15. (금) 저녁 9:1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자체 성령집회 때‘체질 개선, 마음 개선’에 대한
80개의 깊은 잠언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잠언을 받는 내내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을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져서
눈물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체질 개선이 먼저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정신값이며 정신이 엔진이니
정신·생각에 따라 행실하기에,
체질 개선보다 마음 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이것에 대해 의문이 생기니
제대로 알고 체질 개선부터 할 수 있도록
진리의 근원되시는 주님께서 제발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육의 세상을 생각해 보아라.
너희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무엇부터 만들었느냐?
너희 인간이 살기 좋도록
우주·만물·지구 세상부터 만들지 않았느냐?
이와 같다.
너희 인간의 영을
온전히 하늘나라 영으로 만들기 위해
먼저는 너희 육신과 생각, 정신세계를 만들어서
너희 영에게 모든 양분이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육은 육의 세상에서 잠깐이요,
너희 영은 영원히 살도록 만들었다.
허나, 먼저는 육 있는 자인 고로
너희는 이 세상에서 잘 적응하여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잠자는 습관, 기도하는 습관,
찬양하는 습관, 전도하는 습관, 말씀 순종하는 습관,
간구하는 습관, 말하는 습관, 듣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
살아가면서 만들어야 하는 습관이 많다.
습관 들이면 그 다음부터는 쉽다.
마치 고속도로 길이 뚫리면 그 길로
차가 쉽게 다닐 수 있듯이
너희도 만들기 달렸다.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내가 그 길로 다니기도 하고
인성에 따라 사람이, 혹은 사탄이
그 길로 다니기도 한다.
내 사랑아, 기억하라.
육신 체질개선이 왜 정신 개선보다 먼저이냐?
(순간, 저울이 보였고, 양쪽 모두 무언가 올려져 있었고
한쪽이 더 무거운지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였습니다.)
비중 문제다.
정신은 먼저는 육의 것이라기보다 영의 것이다.
훗날 이 정신이 영에 붙어
휴거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않느냐?
고로 이 정신의 무게가 영적 저울에 실린다.
반대쪽 육신의 무게가 더 무거운 것은
이 세상에서 너희가 육신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예수님, 그런데 사람은 정신값이라 하셨고,
생각이 엔진과 같아서 생각에 시동을 켜면
육신이 행하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말도 맞다.
정신이 강하면 육을 지배하기도 하고 컨트롤 할 수 있다.
허나 너희들은 아직 세상의 습관에 젖어 있고
정신은 어린아이 같은 수준이라서
먼저는 육신을 다스려야
정신의 수준도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고로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나 예수가 이리 말하게 된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어찌 대학 강의를 할 수 있겠느냐?
하나하나 초근초근 가르쳐야
나중에 더 수준 높은 강의도 할 수 있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겠느냐?
(‘아, 전반기에는 육신의 휴거를 가르쳐 주시고, 성장하니
후반기에는 영의 휴거를 가르쳐 주신 이치와 같구나.’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너희 선생도 산에서 육신부터 단련시키고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길렀다.
너희도 그와 같이 환경을 다스리며
육신을 무섭게 너희 스스로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정신도 빛이 나고, 영도 휴거 받는 영이 된다.
먼저는 육이다.
그리고 정신과 마음이고, 영이다.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육에 세계에서는 육이 비중이 크다.
영의 비중이 커지도록 육을 다스려라.
육이 내 것으로 거듭나고,
수없이 다듬고 연단하여 만들면
그때부터는 육계에 살아도
영으로 영계에서 사는 것과 같다.
초인이 되어라.
미리 천인이 되어 살아라.
초인은, 천인은 날면서 신앙생활하며 산다.
육신 체질 곧 정신 개선, 영 개선이다.
알겠지?
( “주님, 이것을 쉽게 비유해 주실 순 없나요?” 여쭈니
주님은 두 가지 이상을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상은, 앞서 말한 고속도로를 보여 주셨습니다.
고속도로 길 뚫리면 차가 지나가고,
그 차를 타고 근본은 사람이 다닐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이상은, 큰 문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문은 문고리가 고장 나 있어서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문고리를 고치니 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출입할 수 있었습니다.
고로 육 체질을 개선하면 정신도 개선되고,
근본인 영이 개선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알겠지?
육신 뚫으면 정신도 뚫리고 영도 형통한다.
모든 것의 시작은 육이다.
정신의 생각도 육을 통해야만 행실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육을 뚫어야만 영을 만들 수 있다.
모든 것의 시작점은 육이요, 근본 목적은 영이다.
육신을 다스려라.
(“예수님, 만약 섭리인들이 완벽히 육신을 다스렸다면
체질 개선하라는 말씀은 안 나왔을 수도 있었겠네요?”)
육은 육을 중심하고 영은 영을 중심한다.
고로 너희가 육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신 혹은 영의 세계에서 산다면
육은 거론하지 않았겠지.
내 사랑아,
사람마다 수준이 다 천차만별이다.
육 중심하는 자는
육에 해당하는 말씀밖에 나가지 않고
정신세계 거하는 자는 정신에 대한 말씀,
영을 중시하는 자는 영의 말씀만이 들어온다.
시대급이 다르고 빈부차이가 있듯이
시간마다, 때마다 하는 인사도 다르듯이
너희가 어느 급으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종 이야기, 아들 이야기, 신부 이야기 다르게 나간다,
육신 쓴 자들아,
너희가 육신의 한계가 있는 고로
육신의 개선은 불가피하다.
허나 선생처럼 육신 한계 벗고
체질 개선 된 자들은 대함도 다르고,
내가 하는 말도 다르고, 축복도 다르고
내가 쓰는 사명도 다르다.
이제 알겠느냐?
너희 하기에 달렸지만 내 말의 뜻은
나와 일체 되면 한계 벗는다.
기독교, 2천 년 역사 자랑하지만
섭리사, 신부 역사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어도
내 심정에 맞게 제대로 변화하고 있듯이
인생 백년, 짧은 인생 나와 하나 되어
어서 너의 육을 내가 쓰기 합당한 육으로 만들고
너희의 육신 제대로 다스리면
천년 역사 길이 남을, 귀한 나의 신부 영체가 되어
나의 나라에 거하게 된다.
날마다 변화하여 영영한 기쁨을 누리자.
나와 사랑하자. 더 많이 사랑하자.
사랑으로 모두 이루는 것이다.
영·육간에 잘 다스리고, 회개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면서
그날을 매일 이루어 나가자.
너희의 육신이 온전히 열매 맺는 그날까지
포기하고 낙심치 말고 기운 내서
도전 또 도전이다!
내 나라 오기를 포기치 않고 도전하는 자들에게
결국 나의 나라 보는 영원한 축복이 충만하길 빈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노라.
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