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5 (금)
주사랑빛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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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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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양심을 가진 선생을 닮아라
작성자 : 주사랑빛
작성일 : 2011. 7. 15. (금) 새벽기도 중
[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창조해 주심에 대해
진실로 감사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섭리사 신부들에게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 말을 들어라.
내 말은 창조의 힘이며 권능이다.
단 한 마디의 말도 나 여호와의 말은 생명과 같음이다.
섭리사에 내가 할 말이 있어 네게 계시하니
너는 적고 전하라.
천지창조의 때에
가장 먼저 창조된 것은 에너지이다.
나 여호와는 생기, 즉 에너지를 창조한 후
만물을 창조하였고,
만물에 생기를 부어
인간들이 살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또한 인간을 창조함으로
그 마음에 생기를 넣어 주었다.
나 여호와가 창조해 넣어 준 에너지의
가장 핵심은 바로 사랑이다.
신을 믿고 사모하며
선을 추구하고 천국을 꿈꾸며
영원히 살고 싶은 마음인
사랑 덩어리를 넣어 두었다.
이를 간단히 표현해서 ‘양심’이라고 하겠다.
보통 인간들 사이에 ‘양심’이라고 하면
악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하며,
서로에게 양보하며 배려하는 선한 마음을 이를 것이다.
즉, 인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양심이라고 말할 것이다.
인간에 대한 사랑의 마음에 해를 받을 때
양심에 어긋난다 말한다.
나 여호와가 창조해 둔 양심은 그와 같지 않다.
이 양심을 가진 자는
삼위에 대한 사랑의 마음과 인간에 대한 사랑의 마음,
양단의 마음을 모두 가진 자이다.
이러한 자 가장 큰 의인이라 하겠다.
천국에서의 상이 실로 큰 자이다.
인생들은 참으로 모르는 것이 많다.
특히, 근본의 마음에 대해서는 모르고 산다.
오해하며 산다.
그래서 나 여호와는 내가 부어준 온전한 양심을 가진 자,
선생을 통해 참으로 많이 일러 주고 있다.
섭리사 많은 나의 신부들은
재림의 목표점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양심에 어긋난 행함으로
나의 심정을 거스르는 자가 있어 오늘 이른다.
자, 먼저 삼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지 못한 자, 아직 많구나.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닫고 알 것을 알았으면서
왜 근본의 마음,
삼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지 못하는지 아느냐?
행하지 않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 입에 넣고
그대로 하루 종일 가지고 있는 격이다.
씹어 넘기지 않으니 음식 맛을 볼 수 있느냐?
말씀을 행하지 않고 계속 듣기만 하니
어찌 참된 신의 사랑에 대해 알 수 있겠느냐.
그래서 선생은 실천을 강조하며 외치고 있지 않느냐.
아무리 사랑을 깨달았다고 해도
그것을 삶 속에 행해 보지 않으면
창조 때 넣어 둔 사랑의 에너지는 사라지고 만다.
삼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지 못한 자가 된다.
다음은 인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다.
진정 이 사랑의 마음은 인생들이 말하는
단순히 서로에게 해를 주지 않고 배려하며
질서를 지키고 위해 주는 것에 그치지만은 않는다.
자신의 목숨을 내던지면서까지
자식을 구한 어미를 보았지?
이는 모성이다.
자식에 대한 어미의 사랑이다.
내 아들 예수는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였다.
이는 위대한 신의 사랑이다.
이 사랑을 닮은 자 있으니 선생이다.
삼위가 얼마나 인생들을 사랑하는지 알기에
그는 그 마음을 받았고
그 마음으로 인생들을 사랑하여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그 사랑을 몸소 행하고 있다.
그는 창조 때 불어넣어 준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 자이다.
진실로 인간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육뿐만 아니라 영혼을 위해
희생하며 사랑해 주는 것이다.
전도하라.
사랑하라.
이것이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를 살펴보라.
진정 나 여호와가 창조해 준 양심을 지니고 있는가 보라.
네 마음에 양심의 에너지가 없다면
너는 진정 회개하고 다시 간구하여
양심의 에너지를 받아라.
인간 세상은 양심에 어긋난 자들,
범죄한 자들을 모두 가두어 둔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볼 때에는
시대를 모르고 삼위의 역사함과 사랑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모두 보이지 않는 철창에 갇혀 있다.
오히려 선생만이 자유롭구나.
섭리사 신부들은 더 나의 말에 귀 기울이고 행하여
온전한 양심을 가진 선생과 같이 되어라.
세상의 눈으로 보면 진실은 보이지 않는다.
나 여호와의 눈으로 보며 판단하여라.
삼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인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가져라.
참된 양단의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라.
선생의 양심은 세상에서 가장 온전하다.
세상의 허물로 그를 덮으며
세상의 더러움으로 누명을 씌운다 해도
나 여호와의 눈에는 가장 완벽한 양심을 가진 자이다.
나 여호와의 말은 진실이며 생명이라고 하였다.
분명히 말하노니
가장 온전한 양심을 가진 자를
세상의 허물로 덮으면 덮을수록
세상은 죄의 허물로 덮일 것이다.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라.
그러니 섭리 나의 신부들아,
나 여호와의 말을 굳건히 믿고
인생들이 모두 온전한 양심을 가질 수 있도록
널리 외치어라.
선생을 당당히 증거하라.
그리고 스스로도 너희 양심을 늘 돌아보며 확인하여 보
라.
세상은 점점 양심을 잃어
삼위에 대한 사랑도,
인간 서로에 대한 사랑도 사라지고 있다.
그러니 무지하여 삼위의 역사함을 모르고
거짓 진리를 외치고, 자신만을 믿기도 하고,
우상을 숭배하기도 한다.
영적인 가장 큰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또한, 인간에 대한 참된 사랑을 모르니
서로에 대해 희생할 줄도 모르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며,
계속 끔찍한 범죄만 일으킨다.
영생에 대해 믿지 않고 모르니
서로를 구원길로 인도할 수 없을 뿐더러
믿는다 해도 제대로 모르니
인도하여 가 보았자, 사망길이다.
진정한 양심을 가진 자가 되어라.
어떠한 환경과 여건에도 선생과 같은
양심을 가지고 세상을 승리하며 가라.
세상에 휘둘려 양심을 저버리는 자가 되지 말아라.
오직 삼위의 눈치를 살피며
뜻대로 사는 자들이 되어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양심을 버리고
세상으로 흘러갔다.
결국 사망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적인 옥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
마음이 아프구나.
이들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 아프구나.
선생을 닮아라.
기억하라.
선한 양심의 에너지를 가져야
구원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는 인간 서로에 대한 사랑의 마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삼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영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양쪽의 마음을 모두 보고 나 여호와는 판단한다.
양심이 있는 자인가? 없는 자인가?
세상의 기준과 다르니 모두 신의 기준을 따르라.
모세 때도 유대인들의 양심을 보았다.
신광야에서 생활한 그들은 수없이 양심을 저버리며
우상을 숭배하고 서로를 해하였다.
특히, 그들을 인도한 모세를 불신하여
그를 통한 나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
그때마다 살리기 위해 심판의 손을 내렸다.
그러나 그들은 또다시 양심을 저버리고 범죄하였다.
결국, 양심을 지키며 나의 뜻에 순종한 자들만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지금 이 시대도 이와 같다.
양심을 지키며 삼위와 인생들을 진정 사랑하는 자들만이
재림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다.
모세의 팔이 내려가지 않게 붙든 것처럼
선생의 팔이 내려가지 않도록 하라.
즉, 중심자의 마음에 해가 가지 않도록
철저히 기도로 보호하라.
반드시 승리하는 역사이니 두려워 말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이는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 길이며
너희가 사는 길이다.
모두 나의 말을 듣고 가슴에 새기며 행하라.
그리하여 재림을 온전히 예비하길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의 곁에 늘 거하며
이들의 양심을 모두 감찰하는 나 주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