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7.15 (금)
계시말씀 1adf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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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말씀을 들으려면
속히 변화해야 한다.
작성일: 2010년 8월 6일(금) 9시 40분
작성자: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금요성령집회 때 ‘선생님께 더 이상 나쁜 보고로 인
해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희가 빨
리 변화되고 하나 되어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선생님께서도 저희를 생각하실 때 마음 아픈 일보
다는 잘 하고 있는 소식에 기뻐하실 수 있길 원해
요.’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변화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사야
너희가 더 온전한 영으로 변화되어야
내가 선생을 통해 준 수준이 높고 더 깊은 말씀을
너희가 들을 수 있게 된다.
너희의 지금의 모습과 수준으로는
그만큼의 수준에 맞는 말씀밖에
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준
더 깊고 높은 말씀을 너희가 들으려면
더 너희가 변화되어야 된다.
그래야 내가 이 시대에 주는 말씀을 빠르게 흡수하
여
더 온전한 영으로 변화될 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시대에 준 말씀을 너희가 더 흡수하여
그 말씀에 변화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에게 성경과 이 시대의 엄청난 비밀을
다 말해주고 있다.
그 말씀을 너희도 들을 수 있으려면
너희가 그때그때 주는 말씀을 흡수하여 변화되어야
더 깊은 말씀을 선생이 너희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전해 주었을 때 너희가 바로바로 흡수하여
야
변화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희가 변화되길 진정으로 원하고 원하노라.
변화하기 힘들지.
변화는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안에서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변화 되어야 더 거듭나서 더 높은 급의 천국
나와 가까운 곳에 오지 않겠느냐.
이곳에서 변화하기 너무 힘들지만
더 변화하지 못함으로
천국에서 나와 먼 곳에 있어 거기서
나를 만나려 하는 것 보단 쉬울 것이다.
천국은 영의 세계이니 순간순간 움직일 수 있고
만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 자리가 나와 먼 곳에 있게 된다면
잘 만날 수 없고 잘 볼 수 없다.
이곳에서 힘들어도 끝까지 참고 견뎌
내가 그때그때 주는 말씀으로 변화한다면
이곳에서 나와 가까이, 매 순간 순간
함께하듯 영계에서도 그리된다.
사랑하기에 변화하라는 것이고
사랑하기에 회개하라 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형제의 모든 죄도 용서하라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화평하라 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기도하라 하는 것이고
사랑하기에 전도하라 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나를 사랑하라 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너를 천국에 데려가려 하는 것이다.
사랑하면 함께하고 싶어 늘 함께하자 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
너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이 사랑은 나의 목숨을 건 사랑이 되었지만
절대 아깝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지는
모든 십자가 후회하지 않게
내가 다 사랑과 축복으로 갚아주니
나와 함께 기도의 십자가 생명의 십자가
용서의 십자가 지고 가자.
사랑으로 함께하고 싶은 나 주 예수이니라.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전한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