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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15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15 (금)
성경 본문
새벽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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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의 삶을 살기위한 방법 -가치를 알아라. 작성일 :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새벽2:23-3:1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주님께 부족한 저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드 린다고 고백을 드렸습니다. 요즘 기도가 깊이 되지 않아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저의 죄를 진실로 회개하지 않으니 죄가 있어 주님과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한다 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하나 죄를 적어가며 회개기도를 하고 주님께 “주님을 위해 제가 어떠한 조건을 쌓으면 좋을까 요?”라고 여쭈어보니, 주님께서는 “조건이 문제가 아니라, 네 마음이 문제다.”하셨고 저는 놀라“주님, 제 마음에 어떠한 문제가 있나요?” 여쭈어보자, 주 님께서는 “너는 나를 최우선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너의 가장 큰 죄이다. 네가 적은 죄의 목록에 이것 이 가장 시급하게 적혀져야 했다. 최우선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을 최우선하며 살 것 이라고 했던 각오와 노력을 어느새 잊고 산, 저의 삶에 대해 회개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우선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예수님 말씀* 최우선. 예를 들어보자. 네가 너무 사랑하는 친구에게 네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선물하였다고 하자. 친구는 그 목걸이를 너무 좋아하며 받았지만, 정작 목에 걸고 다니지는 않고 시간이 갈수록 소홀히 하여서 어디에 두었는지도 알 수 없게 되었 다. 그럴 때 너는 친구에게서 목걸이를 빼앗고 싶겠느냐? 선물함에 만족하겠느냐?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 아요.” 그래, 나는 너희에게 분명 나에게 있어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나의 사랑을 선물로 주 었다. 너희도 처음에는 받아 기뻐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소홀히 여겨 너희 마음속에 내가 선물한 나의 사랑은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모르게 되었다. 그리할 때, 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 냐? “화가 나시고 실망하실 것 같아요.” 다시는 주지 않으려 결심하고, 그 선물 빼앗아 다른 자에게 준다. 나는 어떤 자에게 주는지 아느냐? “선물을 귀하게 여기는 자요?” 그래, 선물의 가치를 알고 귀하게 여기며, 그것을 늘 목에 걸고 다니며 자랑하고, 기뻐하는 자에게 준다. 나의 사랑을 주었어도 가치를 모르니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귀함을 알 때에는 그것을 소중히 다루고 늘 생각하게 된다. 자꾸 보며 기뻐하고 준 자에게 감사하고,‘나도 꼭 보답해야지’라고 생각 한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아는 자는 나의 사랑을 받고 귀함을 절실히 느끼며 소중히 다룬다. 자꾸 나의 사랑을 느끼고 생각하며 기뻐하고 나에게 감사하며, 그 사랑에 대한 대가를 보답하려 애쓴다. 이것이 최우선의 삶이다. 나를 최우선하면 나의 가치를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하고 매순간 나를 생각하고 나에게 무엇을 해 줄까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생각을 하다보면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니, 나에게 그 사랑이 와 닿게 되고 나는 더 기뻐하며 더 사랑을 주지 않겠느냐. 그렇게 나와 사귀는 것이다. 먼저는 나의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주님, 그 사랑의 가치는 어느 정도입니까?” 나의 사랑의 가치 말이냐.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 까. 너는 너의 생명이 귀하냐? “네. 귀해요.” 왜 귀하냐? “하나밖에 없어서 귀해요. 세상에 하나밖에 존재하 지 않아서요.” 그래,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도 이 세상뿐 아니라, 천국을 다 살펴보아도, 하나밖에 없기에 귀하다.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단 하나밖에 없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알겠느냐? 그 어떠한 자도 내 사랑만큼 널 사랑해주지는 못한 다. 유일무이한 나의 사랑이다. “주님, 너무 귀한 사랑이예요. 가치를 알았어요. 저 에 대한 주님의 단 하나뿐인 이 사랑을 놓친다면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될거예요. 절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예요!” 나는 너에 대한 하나뿐인 이 사랑을 매일, 매순간 너에게 준다. 각자 인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이 다. 그런데 얼마나 귀한지 모를 뿐이다. “주님, 정말 감사드려요.” 가치를 알아야, 귀한 것을 알아야 소중히 생각한다. 더 마음 깊이 들어갈 수 있다. 사랑 뿐 아니라, 말씀도 마찬가지이고, 생명도 마찬가지이며, 나 예수도 마찬가지이다. 마음 깊이 자리 잡아야 늘 생각하며, 늘 쳐다보며, 늘 사랑하지 않겠느냐. 목에 걸고 다니는 목걸이처럼, 나 예수를 늘 생각하고 사랑할 때, 나와 너의 사랑의 마음이 닿아 역사가 일어난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야 최우선의 삶을 살게 된다. 나는 이러한 삶을 사는 자의 곁에 늘 있노라. 매주 떨어지는 생명의 말씀은 나를 최우선으로 두 고 사는 삶의 지표가 되며 에너지가 된다. 나는 그 주 말씀을 통해 역사하기에 정확한 방향대로 마음을 움직이는 자의 마음과 정확히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사랑아,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사는 삶 은) 결코 쉽지 않은 삶이란 것을 안다. 그러나 너희 선생은 이미 수많은 연단과 몸부림 끝 에 이루어냈고, 그 오랜 시간동안 나를 향해 쌓아온 사랑의 노하우를 너희에게 이 짧은 시간에 값없이 주지 않느냐. 가치를 알아야 한다. 알겠니?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더욱 나를 최우선하지 않겠느냐. 지금 이 시간부터 실천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 라. 독수리의 눈에 띄려면, 가장 높은 산에 올라와야 하 느니, (이 말의 의미를 마음으로 여쭈어보자) 독수리의 눈에는 땅위에 생물이 다 보이니,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으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오는 수고를 해야, 겨우 독수리의 눈길이 가지 않겠느냐. 너희는 사랑 최우선의 높은 봉에 올라와, 나의 눈에 띄는 인생 되어라. 끝까지 볼 것이다. 주 예수. “주님, 주님의 사랑의 귀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 사드려요. 1초도 놓치지 않고 잃지 않을께요.” 나의 사랑아, 다른 것 눈길 주지 말고, 생각지도 말고, 오직 나만 생각하라. 내 사랑 잃지 않으려 긴장하고, 목에 걸고 손에 꼭 쥐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