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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16 (토)

김기자 서울주진리영원한 천국견학 87

선포일
2011.07.16 (토)
성경 본문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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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자20110716서울주진리영원한-천국견학 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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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87 (재림 성) 작성일: 2011. 7. 16. (금) 새벽 4:00 작성자: 김기자 [ 기도해서 주님 만나 뵙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걸 요즘 부쩍 실감하게 됩니다. 3시간, 4시간이 넘어가니 기도가 곤혹으로 다가오고 고통의 눈물인지 눈물이 났습니다. 입에서 끙끙거리는 신음 소리가 저절로 났고 기도 때 엎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 엎드리자 ‘이러고 계속 있으면 안 될 텐데’라고 생각하며 오늘은 정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싶은 유혹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오늘 무릎 꿇고 앉아 기도한 정성이 아까워서라도 일어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만 더 참고 기도하다 보면 주님이 꼭 오실 것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입으로 “끝까지. 끝까지. 선생님, 저 도와주세요. 저도 선생님처럼 끝까지 하고 싶어요.”라고 입으로 중얼거렸습니다. ] 이때 앞에 건장한 남자 천군 2명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주님이 아니라 웬 천군이냐. 주님 만나고 싶은데....’ 흰 옷을 약간 펄럭이며 걸어오는 걸 보니 빠르게 어딘가를 가는 길인 것 같았습니다. 그냥 저를 스쳐 지나가는 거면 저는 천군들에게 말 안 시키고 서로 못 본 척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다시 기도에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더 할 수 없게 그들이 너무나 뚜렷하게 제 앞쪽으로 걸어오고 있었기에 저도 기도를 멈추고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남자 두루마리처럼 천군들 겉옷은 흰 두루마리로 되어 있었고 두루마리는 복숭아 뼈까지 오는 길이었으며 그 안에 여유로워 보이는 펄럭이는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바지와 두루마리가 한복 같았고 희고 눈이 부셨으며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허리는 긴 리본을 뒤로 여러 겹 겹쳐 묶고 있었고 신발은 황금 신을 신고 있는데 발목까지 올라오는 장화 같아 보였습니다. 천군들 키가 커서 2m가 훨씬 넘어 보였지만 신발 바닥에 높이 10cm쯤 되어 보이는 황금 가시들이 잔뜩 박혀 있는 신을 신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머리는 단발에 가까운 웨이브진 머리였고 모델같이 멋있었지만 앞머리가 눈 쪽으로 살짝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오른쪽 허리에 황금 칼을 차고 있었습니다. 자꾸 쳐다보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그들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궁금해서 가까이 오면 물어 보려고 더 집중하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아주 가까이 걸어오자 저는 웃으며 얼른 물어 보았습니다. “천군들 맞지요?” 천군 2명은 서로 마주 보고 살짝 웃더니 고개만 끄덕거렸습니다. “어디 가세요?” 두 사람 중 한 명이 환한 미소로 말했는데 목소리가 좀 느리면서 부드럽고 친절했습니다. 천군: 저희들은 선생님 기도 시간에 맞추어 교대로 경호하러 가는 길입니다. “이상하네요. 지금이 새벽 4시인데 심하게 늦게 가는 거 아닌가요? 혹시 지각하신 거예요?” 그들은 웃었고 다시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천군: 저희는 천국에서 내려온 천군들입니다. 선생님 기도 시간마다 그 옆에서 경호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저희는 지각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지각’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새벽 5시에 근무하는 팀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죠? 미리 한 시간 전에 가서 기다리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일어나는 1시간 전부터 경호하는 천군들이 2명씩 조를 이루어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시거나 말씀을 다 받으시는 그 시간까지가 저희가 교대로 근무하며 경호한답니다. “그럼, 다른 업무 보실 때는 옆에 안 있어도 되나요?” 천군: 당연히 있어야지요. 하지만 그때는 또 다른 사역의 천군들이 와서 교대로 경호를 하거나 심부름을 한답니다. 거의 대부분 주님이 함께 계시죠. 주님이 선생님 옆에 계셔도 저희 천군들은 또 각자 그 역할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참 부럽네요. 늘 선생님 옆에 가신다니까. 오늘은 가셔서 제 안부도 전해 주세요.” (천군들은 미소만 짓고 서 있었습니다. 혹 괜히 말을 건네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을 더 이상 안하고 가만히 얼굴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갈 생각을 안 하고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근데 그 신발 좀 이상해요. 신발 바닥에 가시가 있어요.” 천군: 경호하는 천군들 대부분 신발 바닥이 이러한 것을 많이 신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가 주로 사탄 박멸입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실 때나 말씀을 받으실 때, 업무를 보실 때 사탄이 근접 못하게 총력을 다 하실 수 있는 영적 터전이 되도록 돕는 천군들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바로 오실 수 있게 저희가 미리 가서 준비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럼 1시간만 근무하나요?” 천군: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한 시간마다 한 팀씩 돌아가면서 경호 근무를 서고 선생님께서 과로로 피곤한 육신이어서 빨리 깊은 기도에 들어가기 좀 곤란한 상황일 때는 하늘에서 더 많은 지원 부대가 동원되어 배치되기도 합니다. 그 말을 들으니 더 이야기를 시키면 안 될 것 같아서 저는 얼른 가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가는 길을 부지런히 순식간에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곧 주님이 오셔서 “나와 함께 여행가자.” 라고 하셔서 주님 손을 얼른 잡고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며칠 전부터 제 영은 어깨가 시원하게 옆으로 파인 레이스가 많은 긴 드레스를 입고 신발은 황금으로 된 롤러블레이드를 신고 있었는데 오늘도 롤러블레이드를 신고 있었습니다. 육신은 바퀴 달린 건 무서워서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데 영이 롤러블레이드를 신고 있으니 이상하기도 하고 드레스랑 구색이 안 맞아 보여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드레스에 롤러블레이드는 구색이 안 맞아 보입니다. 이 신발은 뭔가요? 주님이 신겨 주신 것입니까? 며칠 전부터 계속 이 신발을 신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예수님: 그렇다. 네 영이 빨리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내가 신겨 놓았다. “어딜 가는데요?” 예수님: 내가 원하는 뜻 속으로 위로 아래로 사방팔방 달려갔다 올 수 있게 신겨 놓았다. 신속력 있게 다녀 보자. (다시 지구 위를 한참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롤러블레이드 신이 뭉툭해 보여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예수님, 신이 뭉툭해 보여서 참 단단해 보이는데 그래도 디자인은 좀 별루인 것 같습니다. 주님은 이런 디자인 좋아하시나 봐요.” (주님은 웃으시더니 별 말씀이 없었습니다. 다시 한참을 올라가니 우주 속으로 들어와 있었고 주님이 주변을 둘러보셨습니다. 주님이 바라보시는 곳은 목성이었고 저 역시 주님 보시는 곳을 보고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참 볼 것 없는데 많은 사람의 관심 대상이다. 동으로 보아도 먼지투성이, 서로 보아도 먼지, 북으로 보아도 먼지, 남으로 보아도 먼지로다. 목성의 탄생 목적은 오직 지구 지켜 주는 경호원이야. 빙글빙글 지구 속도에 맞추어 우주 여러 돌들이 부딪쳐 그 괴력을 내는 찌꺼기가 지구 내 생명들에게 피해 가지 않게 격투기 선수 되어 이리저리 큰 덩치를 이용해서 우주 저 밖으로 날려 보내거나 목성이 흡수해 버리기도 하지. (제 영이 입을 크게 벌리고 크게 웃었습니다. 주님이 쳐다보시며 왜 웃냐고 물으시는 듯했습니다.) “참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쏙쏙 됩니다.” 예수님: 재밌고 이해가 잘된다니 하나 더 보자꾸나. (주님은 즐거워하시며 여기 저기 둘러보시면서 수성을 보셨습니다. 태양 제일 가까이 있는 행성이라고 배웠는데 정말 태양 가까이 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고 경이롭게 보였습니다. 뜨거운 태양 옆에서 저렇게 공전과 자전을 하며 자기 위치에 있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예수님: 저기 저 수성을 보아라. 수학적인 논리가 필요한 수성이다. 수성에 물이 있을 것 같아? 이름처럼? “물 없다고 했어요.” (주님은 웃으시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그렇구나. 너 마실만한 물이 없구나. 아주 뜨거움과 아주 차가움의 양면성을 지닌 수성이로다. 태양을 바라볼 때는 아주 뜨겁고 태양을 등졌을 때는 차갑고. 이와 같이 신앙도 그렇다. 주 가까이 있을 때는 아주 뜨거워지고 주 곁을 떠나면 아주 차가워지고. 그래도 항상 뜨거운 곳에 있는 것이 지혜로운 신부다. “왜 수학적인 논리가 필요한가요?” (주님은 눈을 반짝이시더니 제 뒤에 서서 제 양 어깨를 잡으시고 주님의 몸을 숙이시며 저의 키 높이에 맞추어서 수성을 바라보고 천천히 부드러운 목소리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자, 잘 보아라. ( 순간 무엇을 자세히 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화성(금성 이 아닌지?, 지구가 빙 글빙글 도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치 사람들로 느껴졌습니다.) 예수님: 수성은 때때로 태양을 중심하여 돌 때 ‘앗 뜨거워’하며 살짝 계산적으로 자기 궤도를 빠져나와 다른 주변 행성이 눈치를 못 채게 돌 때가 있다. “궤도를 빠져 나오면 서로가 부딪치고 태양계 자체가 문제 되지 않나요?” 예수님: 문제가 될 만큼의 궤도 이탈은 아니란다. 수성은 스스로 계산을 잘해. 태양 가까이 무턱대고 가면 타 죽으니까 적절한 거리에서 빨리 돌거나 때론 한 발짝 뒤에 서서 돌아서 수성 전체 온도가 이 빠진 머리숱처럼 같은 지역인데도 듬성듬성 그 온도 차이가 들쑥날쑥 날 때도 있다. 하지만 이것도 다 계획성을 가지고 정확히 계산하는 수성이란다. 그래서 수학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야. “사람 같네요. 그럼 사람들이 수성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면 신기한 게 뭐가 있을까요?” 예수님: 신기한 행성에 속하지 않는다. 아주 단순한 행성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많은 연구를 하지 않아도 간단한 정보 속에서 알고 나면 끝이야. 궁금할 것이 없어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 목적지로 가자. (주님의 손을 잡고 위로 급히 올라갔습니다. 늘 들어갔던 문이 아니라 다소 좁고 긴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약간 붉은 빛을 내는 문이었습니다. 저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오늘 네가 나와 함께 온 문은 늘 다니던 문이 아니라 천국의 7번째 문에 해당되는 곳으로 가고 있노라. 천국의 모든 문은 그 기능적인 역할이 다르다. 쉬운 예를 들자면 한국 선조들이 살던 시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일반 양반 집도 여러 문들이 있어서 주인이 다니는 문이 다르고 종들이 다니는 문이 구별되어 있었다. 또한 왕이 사는 궁을 한번 보자. 그곳 역시 왕이 다니는 문과 일반 신하들이 다니는 문이 구별되어 있다. 그 기능도 다르고 용도도 다 구별된 문이었다. 천국은 종들이 왔다 갔다 하는 문은 없다. 종급에 해당되는 자는 천국 문 근처에도 올 수 없다. 모두가 신부들이다. 또한 신부들을 시중하는 각 천사들도 있다. 천사들도 그 사역에 따라 다니는 길이 다르다. 지구를 향해 가는 천사도 그 사역에 따라 다니는 문이 다 다르다. 오늘 너와 내가 지나고 있는 이 일곱 번째 천국 문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란다. “어디로 가나요?” 예수님: 지금 가는 곳은 ‘재림 성’이다. 나의 재림 후 천국으로 내 신부들을 모두 모아서 이곳 천국의 재림 성으로 데리고 와서 모두 함께 기쁨의 축하 잔치를 하기 위한 장소이다.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주님과 빛 속으로 아주 빠른 속도로 올라갔고 어느덧 눈앞에 희고 투명하며 웅장한 성이 보였습니다. 너무 반짝거려 눈이 상당히 부셨습니다. 지붕이 다 삼각형 모양으로 길고 뾰족하게 보였고 동화책에서 봤던 웅장한 성처럼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많았지만 문짝 자체가 따로 있지는 않고 다 열려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 안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보석 기둥들이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흰 보석 기둥은 거의 대부분 꽃문양으로 되어 있고 그 꽃문양들이 자체 발광을 하듯 기둥보다 더 빛을 내었습니다. 꽃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으며 각 기둥에는 여러 이름들이 황금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기둥을 보니 모두 사람들 이름이었고 주님께 이 이름들이 무엇을 나타내냐고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뒷짐을 지시고 이곳저곳 기둥을 보시며 둘러보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기둥의 이름들은 주님께 데려감을 받아 이 천국 재림 성에 와서 함께 축하 잔치할 희망 예비 명단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희망 명단일 뿐 지상의 사는 자가 그날 그 시에 주님께 데려감을 받지 못하고 탈락되면 이 기둥의 명단도 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기둥이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참 많았습니다. “주님! 재림 희망 대상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거네요?” 예수님: 난 이 지구촌 모든 자들이 다 나를 맞기를 희망한다. 그래서 이 기둥에 내가 손수 다 그 명단들을 적어 두었 다. “그럼 예수님! 불교나 이슬람교, 힌두교들이나 기타 예수님을 전혀 믿지 않는 종교인들도 이 기둥에 명단이 적혀 있나요?” 예수님: 그들도 나의 귀한 생명들이다. 이 지구촌 호흡하는 모든 자의 명단을 각 기둥에 적어 두었지만 나를 대적하고 저 사망을 사모하여 점점 지옥길로 가는 자들은 이렇게 이름의 획들이 점점 옅어져서 결국은 사라지고 만다. 때가 되면 이름이 다 지워지고 이 기둥 역시도 이곳에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내가 가는 그날까지 이름이 사라지지 않게 기둥에 적혀 있기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소망, 소망하노라. “예수님! 섭리 사람들 이름들도 다 여기 적혀 있지요?” 예수님: 그럼. 다 있지. 한 사람도 빼지 않고 갓난아기까지 다 적혀 있고 각자의 이름이 적힌 기둥도 여기 이렇게 다 세워 놓았다. (주님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걸어가 보았습니다. 많은 기둥들 중에서 주님이 알려준 곳의 기둥을 보러 갔습니다. 다른 기둥보다 섭리인들을 상징하는 기둥은 더 크고 웅장했습니다. 다른 기둥들과의 거리도 차별화되어 있었습니다. 기둥들을 자세히 올려다보니 기둥에 이름이 다 적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각 기둥에 한국이면 한국 국기가 있고 그 아래 이름이 적혀 있었고, 또 일본이면 일본 국기가 있고 또 이름이 있고, 미국이면 미국 국기가 있고 이름들이 있었습니다. 이름 위에는 다 본인들이 속해 있는 나라 국기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봐도 누군지 모르겠고 일단 한국 사람들 기둥을 자세히 둘러보았습니다. 기둥이 높았지만 아주 선명하게 그 이름들을 금방 볼 수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들도 있고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목사님들, 섭리 선배님들, 또 아는 사람들 이름이 있으니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예수님! 왜 섭리인들 기둥들은 이렇게 옹기종기 다 모여 있나요? 섭리 사람 아닌 자들 것은 저렇게 듬성듬성 서 있는데 말이죠.” 예수님: 전 지구촌 생명들 중 섭리는 나의 중심역사다. 시대 중심지다. 중심지의 역사이니 나의 특별 관리 대상들이니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구역을 별도로 하여 섭리 모든 명단을 이곳에 다 모아 두었단다. (그런데 어떤 기둥은 조금 휘어진 것처럼 보여서 제가 여러 번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이리저리 보았습니다. 휘어진 것인지아니면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인지 확인 차 여러 번 보았습니다. ) “예수님! 기둥이 좀 휘어진 것 같아요. 넘어질 것 같은데요.” 예수님: 영적으로 아픈 자들이다. 또는 잠시 섭리 길을 멈춘 자들이다. 그래도 이들도 섭리인이니 내가 치료 중이다. 빨리 휘어진 것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 일으켜 세워 내가 가는 그날 이들도 이곳으로 꼭 데려와 신랑 신부 축제를 하고 싶다. 모두 다 이 재림 성에 오려면 내 심정 가지고 나의 역사를 아는 자들이 더 힘을 내고 부지런을 내어 시대 말씀을 외쳐 주어야 한다. 시대 말씀을 들어야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단장하고 변화하여 내가 가는 그날에 나를 신랑으로 알아보고 내가 내 신부를 취하여 이곳 재림 성에 와서 성대한 축하 혼인 잔치를 하려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아는 자가 나를 맞을 것이다. 시대 보석 같은 말씀으로 선생이 너희와 나를 연결하고 구원의 길을 아주 자세히 알려 주니 그 얼마나 기쁘고 즐거우냐. 앞만 보고 따라 오기만 하면 된다. 결승점까지 들어와야 보람되지 중간에 멈춘다면 그 동안 뛰어온 목적이 헛일이 되기 쉬우니 더 참고 견디자. 가자. 얼른 가자.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천국 문 안으로 골인하자. 할 수 있다. 희망 있다. 선생이 너희 곁에 서서 선두 지휘하니 그 얼마나 속 시원하고 안심이 되냐. 내게 오고 싶어도 오는 방법을 몰라 눈물로 세월 보내는 자들도 많은데 이곳 섭리는 나와 선생이 직접 지휘하는 명백한 진리 말씀으로 온전한 재림을 맞기에 합당하며 그 방법대로 행할 수 있으니 그것 또한 얼마나 기뻐 감사할 일이더냐. 너희 수준을 정확히 인식하고 무엇을 더 만들 것인지 각자 수준에서 만들고 조금씩 조금씩 한 단계 올라가듯 정성스럽게 자기 자신 만들기에 투자하자. 말씀이 길이다. 말씀으로 너희를 진단하고 말씀으로 희망 삼고, 말씀으로 구원길 가자.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맞으라.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주니라. 사랑하니 우리 서로 꼭 만나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끝까지다. 천국까지 오는 것이 최종 골인점이니 그 끝은 여기라는 것이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주님과 나와서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주님은 “내가 너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너 자신을 항상 관리하는 것이다. 너 자신은 말씀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관리할 줄 모르는데 상대방을 어찌 관리할 수 있겠느냐. 먼저는 너 육 관리, 영 관리를 네가 하는 것이다. 나의 신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더 빛이 나게 육도 영도 관리하라. 온전한 진리 말씀 속에 너를 풍덩 과감하게 넣어야 무엇을 어떻게 빨리 관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으니 늘 말씀의 광선으로 너를 진단해 보라. 나, 간다.” 라고 하시고 가셨습니다.)